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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Mobility Expo 2026 제주 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 |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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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
    드론 분야 세미나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양 기관의 교육 컨텐츠, 장비, 연구 인력 교류
    드론 분야 해외 사업 발굴 및 개발


    -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 드론 분야 세미나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양 기관의 교육 컨텐츠, 장비, 연구 인력 교류- 드론 분야 해외 사업 발굴 및 개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7일(월) 2025 드론쇼 코리아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와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과 협력해 드론 분야 연구와 교육 등 축적된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7일(월) 2025 드론쇼 코리아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와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각각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 곳에 모아 드론 분야의 발전과 해외사업을 발굴하고, 드론과 AI 기술 융합 통해 미래 사회 혁신 이끌어간다는 공동의 목표에 따른 것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 드론 분야 세미나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교육 컨텐츠, 장비, 연구 인력 교류와 드론 분야 해외 사업 발굴 및 개발신규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은 “경찰, 소방, 국방 분야의 드론 활용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한 분야의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다”며 “순천향대학교 드론시큐리티 전략연구원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협력해 드론과 AI 기술 융합을 통해 미래 사회의 혁신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미래산업의 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인공지능(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지, 그린 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면서 “드론시큐리티 분야의 연구, 교육, 산업 지원 및 국제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 산업 대전환이란 시대적 흐름을 견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릴 예정이다.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 B2B,

    비즈니스 네트워킹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다.

    사진설명 :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왼쪽)과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이 27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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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과 드론 분야 공동 연구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과 협력해 드론 분야 연구와 교육 등 축적된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왼쪽)과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이 27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7일(월) 2025 드론쇼 코리아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와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각각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 곳에 모아 드론 분야의 발전과 해외사업을 발굴하고, 드론과 AI 기술 융합 통해 미래 사회 혁신 이끌어간다는 공동의 목표에 따른 것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 드론 분야 세미나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교육 콘텐츠, 장비, 연구 인력 교류와 드론 분야 해외 사업 발굴 및 개발신규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은 “경찰, 소방, 국방 분야의 드론 활용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한 분야의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다”며 “순천향대학교 드론시큐리티 전략연구원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협력해 드론과 AI 기술 융합을 통해 미래 사회의 혁신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미래 산업의 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인공지능(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지, 그린 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면서 “드론시큐리티 분야의 연구, 교육, 산업 지원 및 국제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 산업 대전환이란 시대적 흐름을 견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릴 예정이다.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 B2B,
    비즈니스 네트워킹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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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 연구 자료 공유 및 정보 교환, 공동 연구 추진
    세미나·교육 프로그램 확대 통한 기술 교류 활성화
    장비 및 연구 인력 상호 교류, 해외 사업 발굴 협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왼쪽)과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이 27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순천향대학교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이 드론 분야의 연구, 교육, 그리고 글로벌 사업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드론쇼 코리아'에서 드론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결합해 드론과 AI 기술 융합을 촉진하고, 해외 사업을 발굴하는 등 드론 산업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 가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협력의 주요 내용은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및 정보 교환 ▲세미나·교육 프로그램 확대 ▲장비 및 연구 인력 교류 ▲해외 사업 발굴 및 신기술 개발 등이다.

    이병석 연구원장은 “드론 기술은 경찰, 소방,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드론과 AI 융합 기술로 미래 사회의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조직위원장도 “e모빌리티, 로봇, AI, UAM,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빠른 진화를 이끄는 데 드론 기술의 역할이 크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는 전 세계 50여 개국의 모빌리티 기업이 모여 글로벌 컨퍼런스, 비즈니스 네트워킹 상담회,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출처 : 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
  • 133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왼쪽)과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이 지난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왼쪽)과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이 지난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대환)는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원장 이병석)과 협력해 드론 분야 연구와 교육 등 축적된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27일 '2025 드론쇼 코리아'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와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각각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 곳에 모아 드론 분야 발전과 해외사업을 발굴하고, 드론과 AI 기술 융합을 통해 미래사회 혁신 이끌어간다는 공동의 목표로 맺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 드론 분야 세미나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교육 콘텐츠, 장비, 연구 인력 교류와 드론 분야 해외 사업 발굴 및 신규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은 “경찰, 소방, 국방 분야 드론 활용은 긴밀하게 연결돼 있으며,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다”면서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협력해 드론과 AI 기술 융합을 통해 미래 사회의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미래산업의 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지, 그린 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면서 “드론시큐리티 분야 연구, 교육, 산업 지원 및 국제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 산업 대전환이란 시대적 흐름을 견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오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 행사로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50여개 국이 참여한다. B2B, 비즈니스 네트워킹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 글로벌 콘퍼런스가 마련됐다.

  • 132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왼쪽)과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은 지난 2월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조직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이 드론·인공지능(AI) 기술 융합으로 미래 사회 혁신을 이끌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는 지난달 27일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과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 분야 발전과 해외사업을 발굴, 드론과 AI 기술 융합으로 미래 사회 혁신 이끌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분야 연구 자료 협조,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 드론 분야 세미나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교육 컨텐츠, 장비, 연구 인력 교류와 드론 분야 해외사업 발굴 및 신규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병석 순천향대 드론시큐리티전략연구원장은 “경찰, 소방, 국방 분야의 드론 활용은 긴밀하게 연결돼 있으며,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다”며 “두 기관이 협력, 드론과 AI 기술 융합을 통해 미래 사회의 혁신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미래산업 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지, 그린 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드론시큐리티 분야 연구, 교육, 산업 지원 및 국제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산업 대전환이란 시대적 흐름을 견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릴 예정이다. 올해 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 B2B, 비즈니스 네트워킹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 131

    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Mobility)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주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보탠다.

    엑스포 조직위는 3일 도청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제주도 자원봉사협의회 및 제주도·제주시·서귀포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 봉사자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협의회 및 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는 총 1699개며, 봉사자 수만 21만8661명에 달한다.

    출범식을 통해 자원봉사협의회 봉사자들은 엑스포에 참여해 안내를 비롯한 자원봉사 활동과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자원봉사단체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번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도자원봉사협의회장, 손영준 제주도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고태언 협의회장은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의 제주도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단 활동은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 영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UAM, 전기 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 다채로운 포럼과 볼거리를 갖추고 오는 4월 8일 시작된다.

    엑스포에서는 제4회 Worid ESG 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 130

    제주도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만8661명
    국제e-Mobility엑스포 기간 동안 자원봉사 
    국제 시민소양 함양 e-Mobility엑스포 성공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자원봉사단이 발족했다.

    이번 발족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 협의회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했다.

    또 제주시 자원봉사센터,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 1699단체 무려 21만866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집결한다.


    이들은 4월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12회국제e-Mobility엑스포 성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원봉사단 출범식은 3일 제주도 2청사에서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이 자리했다.

    더 큰 힘을 실어준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 30여명, 엑스포조직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 제주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엑스포에서 안내 등 자원봉사와 홍보대사 활동하게 된다.

    이번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 참여로 엑스포의 가치와 국제위상까지 높이게 된다.

    출범식에서 고태언 자원봉사협의회장은 "12회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고 말했다.


    고 회장은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 현장에서 자원봉사단의 봉사 활동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에 큰 디딤돌이 되겠다."고 소개했다.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e-모빌리티 기술력을 한 자리에서 엿볼 수 있다.

    특히 국제e-Mobility엑스포는 4회 Worid ESG 포럼, 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까지 동시에 열린다.

    미래 모빌리티산업을 이끌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전국 소재 대학생들이 집결했기 때문이다.

    각양각색의 차별화된 국제수준포럼도 포진돼 있다.

    한국-아세안EV포럼을 시작으로,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에서 참여한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다. [환경데일리 = 장수익 제주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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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단체 1699곳 21만8661명 활동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활약할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 협의회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제주시 자원봉사센터,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 1699곳 21만8661명 자원봉사자들이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 30여명,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안내 등 자원봉사와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 위상을 높인다.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면서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단의 봉사 활동으로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를 통해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 영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제4회 월드 ESG 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 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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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민 국제e-Mobility엑스포 자원봉사단 출범
    제주도내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만8661명 참여
    국제 시민소양 함양 국제e-Mobility엑스포 성공개최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제주도내 자원봉사 단체들이 협력한다.

    3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제주도 자원봉사 협의회와 제주도 자원봉사센타, 제주시 자원봉사센터,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만866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 30여명, 국제e-Mobility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4월 개최되는 제 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안내 등 자원봉사와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들의 위상을 높이게 된다.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을 위해 50여 개국이 참여한다.”면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단의 봉사 활동으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를 통해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의 영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가 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제12회 국제e-Mobility 엑스포에서는 제4회 World ESG 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 127

    - 제주도민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자원봉사단 출범
    -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8,661명 참여
    - 자원봉사 활동으로 국제 시민소양 함양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개최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제주도내 자원봉사 단체들이 협력한다.
     

    ▲ 3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제주도내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8,66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 후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과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3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제주도 자원봉사 협의회와 제주도 자원봉사센타, 제주시 자원봉사센터,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8,66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 30여명,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4월 개최되는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안내 등 자원봉사와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들의 위상을 높이게 된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을 위해 50여 개국이 참여한다.”면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단의 봉사 활동으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를 통해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의 영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는 제4회 World ESG 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 126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8,661명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자원봉사 활동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도 적극적인 참여 의향
    자원봉사 활동 통해 국제 시민소양 함양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성공개최


    제12회국제e-Mobility엑스포,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단 출범
    제12회국제e-Mobility엑스포,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단 출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 협의회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타,제주시 자원봉사센터,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만866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제12회국제e-Mobility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2월 3일 오후3시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 30여명, 국제e-Mobility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안내 등 자원봉사와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들의 위상을 높이게 된다.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면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단의 봉사 활동으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를 통해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의 영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가 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에서는 제4회 Worid ESG 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 125
    세계e-mobility 협의회, 한국 ESG 대상 선정  
    세계e-mobility 협의회, 한국 ESG 대상 선정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 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가 2024 한국 ESG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전기차 탄생 200여년 만에 전기차의 대중화 선도, 그리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및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 실천 선도 단체로, 한국 ESG학회(회장 고문현)가 시행하는 ‘2024 한국 ESG대상’에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가 선정되었다.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는 친환경 및 Net Zero 실현을 위해 매년 정례적으로 11회 까지 탄소중립 2035제주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Carbon Free Island 실현을 위한 제주 smart e-valley 포럼, 70회 개최의 공로가 인정되어 ‘2024 한국 ESG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사득환 한국ESG학회 부회장은 “최근 기후위기와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ESG 가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올해의 ESG 모범사례를 격려하고 널리 알려 ESG 실천 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계e-mobility 협의회, 한국 ESG 대상 선정  
    세계e-mobility 협의회, 한국 ESG 대상 선정  
     
    세계e-mobility협의회 김대환회장은 “세계 28개국 E-Mobility 협회 설립지원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최를 통한 ESG 활동이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 E-Mobility 기술의 세계표준화와 충전 인프라 확대 보급 그리고 각국 정부 정책및 비즈니스 모델 선도, 기반시설 구축과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4 한국 ESG대상’에는 세계 e-mobility 협의회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4곳, 지방의원 2인, 공공기관 6곳, 기업 16곳, 단체 3곳, 교육기관 8곳과 개인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124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 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 한국 ESG 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김대환 이사장(가운데)이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 한국 ESG 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 정운찬 전 국무총리, 오른쪽 고문현 한국 ESG학회장(사진=GEAN제공)


    ‘2024 한국 ESG대상’은 2050 탄소중립 및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해 한국 ESG학회(회장 고문현)가 시행한다.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는 28개국 전기차 협회 구성 지원과 전기차 탄생 200여년 만에 전기차의 대중화 선도, 전기차를 넘어 친환경선박 ㆍUAMㆍ로봇등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엑스포 개최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리고 제주 스마트 e-valley 포럼의 70회 개최와 Carbon Free Island 실현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 구축의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으며 ‘2024 한국 ESG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대환 세계 e-mobility 협의회 이사장은 “세계 28개국 전기자동차 협회 설립지원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엑스포 개최를 통한 ESG 활동이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전기차 기술의 세계 표준화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조 확립과 정부 정책, 비즈니스 모델, 기반시설 구축과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4 한국 ESG대상’에는 세계 e-mobility 협의회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4곳, 지방의원 2인, 공공기관 6곳, 기업 16곳, 단체 3곳, 교육기관 8곳과 개인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123

    제주에 본부 둔 국제이모빌리티 네트워크...탄소중립 역할 공로  

    세계e-mobility협의회(GEAN)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 한국 ESG 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운찬 전 국무총리, 가운데 김대환 GEAN 회장, 고문현 한국 ESG학회장 / 사진=GEAN 제공 ⓒ제주의소리
    세계e-mobility협의회(GEAN)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 한국 ESG 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운찬 전 국무총리, 가운데 김대환 GEAN 회장, 고문현 한국 ESG학회장 / 사진=GEAN 제공 ⓒ제주의소리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가 ‘2024 한국 ESG대상’을 수상했다.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는 한국 ESG학회(회장 고문현)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4 한국 ESG대상’에서 단체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기차의 대중화 선도,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및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기여,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 실천 선도 등의 공로다. 

    특히 친환경 및 넷 제로(Net Zero) 실현을 위해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1~11회까지 매년 개최)와 카본프리 아일랜드(Carbon Free Island) 실현을 위한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포럼을 70회나 개최한 공로도 높게 평가됐다. 

    사득환 한국ESG학회 부회장은 이날 시상에서 “최근 기후위기와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ESG 가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올해의 ESG 모범사례를 격려하고 널리 알려 ESG 실천 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장은 “세계 28개국 E-Mobility 협회 설립지원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최를 통한 ESG 활동이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E-Mobility 기술의 세계 표준화와 충전 인프라 확대 보급 그리고 각국 정부 정책 및 비즈니스 모델 선도, 기반시설 구축과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 한국 ESG대상’에는 세계e-mobility협의회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4곳, 지방의원 2인, 공공기관 6곳, 기업 16곳, 단체 3곳, 교육기관 8곳과 개인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세계e-mobility협의회는 지구촌 28개국 이모빌리티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적 네트워크로 지난 2016년 3월 제주도에서 ‘세계전기차협의회’란 이름으로 창립됐다. 세계e-mobility협의회로 명칭 변경되었고, 현재 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다.

     

  • 122

    한국 ESG학회, ‘2024 한국 ESG대상’시상식 개최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 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가 2024 한국 ESG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 ESG학회(회장 고문현)는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24 한국 ESG대상’시상식을 열고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등 지방자치단체 4곳, 지방의원 2인, 공공기관 6곳, 기업 16곳, 단체 3곳, 교육기관 8곳과 개인 5명 등 ‘2024 한국 ESG 대상 수상자’에 대해 시상했다.

    세계e-mobility 협의회세계e-mobility 협의회는 전기차 탄생 200여년 만에 전기차의 대중화 선도, 그리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및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 실천 선도 단체다.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는 친환경 및 Net Zero 실현을 위해 매년 정례적으로 11회 까지 탄소중립 2035제주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Carbon Free Island 실현을 위한 제주 smart e-valley 포럼, 70회 개최의 공로가 인정돼 ‘2024 한국 ESG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사득환 한국ESG학회 부회장은 “최근 기후위기와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ESG 가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올해의 ESG 모범사례를 격려하고 널리 알려 ESG 실천 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계e-mobility협의회 김대환 회장은 “세계 28개국 E-Mobility 협회 설립지원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최를 통한 ESG 활동이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 E-Mobility 기술의 세계표준화와 충전 인프라 확대 보급 그리고 각국 정부 정책및 비즈니스 모델 선도, 기반시설 구축과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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