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2026 제주 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 | 2026.03.24(화) ~ 03.27(금)

보도자료 HOME


보도자료 목록

  • No
  • 91
    김대환(오른쪽)GEAN회장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김대환(오른쪽)GEAN회장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기후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에너지 대전환 과 디지털 대전환으로 스마트 시티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5 GEAN Award’를 공개 모집한다.

     

    ‘GEAN Award’는 기후위기 시대 Carbon Free Island & Smart City와 e-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산·학·연·관 Family 및 GEAN 발전에 기여한 Family를 치하하고 시상한다. 

     

    GEAN이 주최하고, 국제e-Mobility엑스포(IEVE)가 주관해 시상하는 ‘2025 GEAN 어워드’는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과 GEAN 발전에 기여한 단체(기업)을 선정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수상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 분야는 ▲EV ▲충전 ▲배터리 ▲EV 관련 전·후방 부품 및 소재 ▲AI·자율주행·서비스 부문 등이다.

     

    지난 2024 GEAN 어워드는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필리핀전기차협회가 수상했다. 

    역대 GEAN Award 수상 업체는 닛산, BYD,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삼성SDI 등 이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 때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됐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중국 BYD 등 30여 개국 70여 개 협회 및 단체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린다.

     
  • 90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기후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에너지 대전환과 디지털 대전환으로 스마트 시티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5 GEAN 어워드'를 공개 모집한다.

    GEAN 어워드는 GEAN이 주최하고, 국제e-Mobility엑스포(IEVE)가 주관해 시상한다. 미래 모빌리티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과 GEAN 발전에 기여한 단체(기업)에 주어진다.

    시상식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다. 수상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 분야는 ▲EV ▲충전 ▲배터리 ▲EV 관련 전·후방 부품 및 소재 ▲AI·자율주행·서비스 부문 등이다.

    지난해 GEAN 어워드에서 덴마크 기업 댄포스의 수상 모습. 김대환 GEAN 회장(오른쪽)과 Jan Schoemaker 댄포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지난해 GEAN 어워드에서 덴마크 기업 댄포스의 수상 모습. 김대환 GEAN 회장(오른쪽)과 Jan Schoemaker 댄포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지난해 GEAN 어워드는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필리핀전기차협회가 수상했다. 역대 수상 업체는 닛산, BYD,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삼성SDI 등이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 때 설립됐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중국 BYD 등 30여 개국 70여 개 협회 및 단체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린다.

  • 89

    김대환 GEAN 회장(사진 오른쪽)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국제e-Mobility엑스포. ⓒ제주의소리

    김대환 GEAN 회장(사진 오른쪽)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국제e-Mobility엑스포. ⓒ제주의소리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을 이끌고 에너지 및 디지털 대전환으로 스마트시티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선 단체나 기업에 수여하는 ‘2025 GEAN 어워드’ 공모가 진행된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12월 31일까지 GEAN 어워드 후보자 추천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GEAN이 주최하고, 국제e-Mobility엑스포(IEVE)가 주관해 시상한다.

    ‘GEAN 어워드’는 미래 모빌리티 이슈를 이끌고 4차 산업 혁명 시대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탄소중립 산업과 GEAN 발전에 기여한 단체나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 분야는 ▲EV ▲충전 ▲배터리 ▲EV 관련 전·후방 부품 및 소재 ▲AI·자율주행·서비스 부문 등이며, 세계전기차협의회는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종합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서 등 관련 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포 홈페이지(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은 내년 4월 8일 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제주신화월드에서 이뤄진다. 
    지난 ‘2024 GEAN 어워드’는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필리핀전기차협회가 수상했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 당시 창립총회를 거쳐 설립됐다. 이후 해마다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 중이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중국 BYD 등 30여 개국 70여 개 협회 및 단체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 88
    12월 31일까지 추천...내년 4월 8일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 시상

    자료사진 : 김대환(오른쪽)GEAN회장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자료사진 : 김대환(오른쪽)GEAN회장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기후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에너지 대전환 과 디지털 대전환으로 스마트 시티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5 GEAN Award’를 공개 모집한다.

    ‘GEAN Award’는 기후위기 시대 Carbon Free Island & Smart City와 e-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산·학·연·관 Family 및 GEAN 발전에 기여한 Family를 치하하고 시상한다.

    GEAN이 주최하고, 국제e-Mobility엑스포(IEVE)가 주관해 시상하는 ‘2025 GEAN 어워드’는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과 GEAN 발전에 기여한 단체(기업)을 선정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수상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 분야는 ▲EV ▲충전 ▲배터리 ▲EV 관련 전·후방 부품 및 소재 ▲AI·자율주행·서비스 부문 등이다.

    지난 2024 GEAN 어워드는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필리핀전기차협회가 수상했다.

    역대 GEAN Award 수상 업체는 닛산, BYD,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삼성SDI 등 이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 때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됐으며,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회원사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중국 BYD 등 30여 개국 70여 개 협회 및 단체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린다.

     
  • 87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가 e모빌리티를 포함한 산업 및 경제 발전을 위해 미국 센트럴사우스캐롤라이나경제개발연합(센트럴SC연합)과 힘을 합친다.

    두 단체는 7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김대환 GEAN 회장과 제이슨 줄리예티 센트럴SC연합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한국 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관계자도 동참했다.

    협약에 따라 두 단체는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와 한국 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기 위해 힘쓸 방침이다. e모빌리티 산업을 비롯해 지역사회에 이롭고, 각국 정부의 정책·법률·국제의무에 부합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상호 번영을 촉진하기 위해 심층적인 협력 방안도 찾아나갈 예정이다. 또 두 단체는 지역 파트너, 기관·협회 등 상호 교류를 통해 새로운 혁신모델을 창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줄리에티 대표는 “GEAN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중부 지역이 미래 일자리와 투자를 계속 늘릴 때 한국 기업의 참여가 늘어날 것”이라며 “e모빌리티 분야 한국 기업과 협력업체의 '윈윈'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환 회장은 “e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것”이라며 “내년 4월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도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86
    내년 4월 8~11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 개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가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세계전기차협의회(GEAN)는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행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해 전동화,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자율조행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다.

    조직위는 공동위원장에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 임성복 자동차안전연구원장, 최오출 영남대학교 총장,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등을 선임했다.

    심사위원장에는 황평 영남대교수, 집행위원장은 사종엽 영남대학교 교수, 문희창 홍익대학교 교수, 이기범 가천대학교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행사는 인공지능을 포함한 자율주행 프로그래밍 중심의 실험·실습 교육, 자율주행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과정 후 경진대회로 이어진다.

    대회 분야는 Basic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스 1/10, Intermediate자율주행모빌리티 레이스, 1/5, Advanced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1/2 등이다.

    운영일정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가지 모집공고 및 참가접수, 2025년 1월 13~1월 31일 온라인 교육(1/10레이스 참가자 해당), 4월 6~11일까지 대회 운영 등에 이어 4월 11일 엑스포 폐회식에서 시상식이 이뤄진다.

    참가 문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홈페이지나 '제4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사무국'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사무국',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운영사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 85
    ▲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세계 EV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세계 EV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

    [디지털비즈온 이은광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해 전동화.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자율조행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가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다.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세계 EV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이 같은 개최 계획을 밝혔다.

    이날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는 공동위원장에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 임성복 자동차안전연구원장, 최오출 영남대학교 총장,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등을 선임했다.

    또 심사위원장에는 황평 영남대교수, 집행위원장은 사종엽 영남대학교 교수, 문희창 홍익대학교 교수, 이기범 가천대학교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제4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프로그램은 이모빌리티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을 위한 자율주행 기술 실무 위주 교육 및 경진대회로 자율주행차 시연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을 포함한 자율주행 프로그래밍 중심의 실험/실습 교육 진행 및 자율주행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과정 후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대회 분야는 Basic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스 1/10, Intermediate자율주행모빌리티 레이스, 1/5, Advanced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1/2 등이 진행된다.

    운영일정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가지 모집공고 및 참가접수, 2025년 1월 13~1월 31일 온라인 교육(1/10레이스 참가자 해당), 4월 6~11일까지 대회 운영 등에 이어 4월 11일 엑스포 폐회식에서 시상식이 이뤄진다.

    참가 문의는 ‘제4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사무국’ 또는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사무국’,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운영사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064-702-1580, 02-320-1650, e-mail autoev@ievexpo.org, hy.kim@mlsolution.net, 종목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으로 하면된다.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EV자율주행경진대회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결합한 도전의 장으로서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대회로 발전해 국가적으로 경쟁력 있는 신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자율주행 분야는 우리 일상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바꿀 힘을 지니고 있고, 특히 대한민국의 자율주행자동차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을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EV자율주행경진대회에 많은 성원과 참석을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84
    내년 4월 8~11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 개최
    공동위원장,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 등 선임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해 전동화.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자율주행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가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다.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세계 EV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이 같은 개최 계획을 밝혔다.

    이날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는 공동위원장에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 임성복 자동차안전연구원장, 최오출 영남대학교 총장,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등을 선임했다.

    또 심사위원장에는 황평 영남대교수, 집행위원장은 사종엽 영남대학교 교수, 문희창 홍익대학교 교수, 이기범 가천대학교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제4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프로그램은 이모빌리티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을 위한 자율주행 기술 실무 위주 교육 및 경진대회로 자율주행차 시연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을 포함한 자율주행 프로그래밍 중심의 실험/실습 교육 진행 및 자율주행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과정 후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대회 분야는 Basic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스 1/10, Intermediate자율주행모빌리티 레이스, 1/5, Advanced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1/2 등이 진행된다.

    운영일정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모집공고 및 참가접수, 2025년 1월 13~1월 31일 온라인 교육(1/10레이스 참가자 해당), 4월 6~11일까지 대회 운영 등에 이어 4월 11일 엑스포 폐회식에서 시상식이 이뤄진다.

    참가 문의는 ‘제 4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사무국’ 또는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사무국’,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운영사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064-702-1580, 02-320-1650, e-mail autoev@ievexpo.org, hy.kim@mlsolution.net, 종목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으로 하면된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위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EV자율주행경진대회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결합한 도전의 장으로서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대회로 발전해 국가적으로 경쟁력 있는 신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자율주행 분야는 우리 일상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바꿀 힘을 지니고 있고, 특히 대한민국의 자율주행자동차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을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EV자율주행경진대회에 많은 성원과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 83

    e-모빌리티 산업 분야 협력 강화....국내 기업의 미동남부 진출 지원 청신호



    세계전기차협의회 김대환 대표(사진 왼쪽)과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 Jason J. Giulietti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와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이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계전기차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회장과 제이슨 J.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가 더욱 심층적이며 공식화된 관계를 촉진하기 위해 협력하고, 특히 e-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두 지역 사회에 모두 이롭고 각국 정부의 정책, 법률 및 국제적 의무와 양립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CSCA는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50여 개 나라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한국 e-모빌리티 기업의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해 美 중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제이슨 J.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는 “세계 전기차협의회(GEAN)와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협약을 통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중부 지역의 일자리와 투자를 늘려 차세대 경제의 중심이되고, 특히 한국기업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GEAN과의 파트너십은 e-mobility 분야의 한국 기업과 협력업에게 진정한 윈윈 상황을 제공하게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환 GEAN 회장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를 새롭게 준비하면서 미국 동남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투자유치단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EV,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UAM과 드론, 수소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충전기 등 이모빌리티산업을 리딩해 나가기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김대환 회장은 이어 “세계전기차협의회(GEAN)와 미국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 간의 양해각서(MOU) 체결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산업의 발전과 친환경 미래로의 전환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 생각한다”며 “특히 전기차와 관련된 기술 개발, 인프라 구축, 정책 협력 등에서 양측이 힘을 모으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GEAN과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은 각자의 역량과 자원을 결합해 전기차 산업의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양 기관 간의 협력 관계가 더욱 견고해져 전 세계 전기차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이번에 체결한 MOU는 단순한 협약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킬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에 함께하면서 친환경 전기차 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약체결에 앞서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기업 지원현황과 사업 환경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에 세계자동차협의회(GEAN)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고효율 열 관리 시스템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AI 컴퓨팅 개발 플랫폼인 SCS(주) 진형규 대표가 충전 산업, 전기 보트, 전기 중공업 등 전기화 분야에서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회사 소개를 했다.

    이어 자동차 엔진부품을 생산하는 명진정공 홍동욱 대표가 회사소개와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한 후  통신용 전원 공급에 주력하는 ㈜이지트로닉스 강준구 부사장이 EV 전력 변환 장치, 통신 기지국용 정류기 및 전원 공급 장치, 환경 모니터링 장치,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소개했다.

    이어 이온어스(주) 이승준 책임연구원이 자사의 이동형 ESS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Central SC Alliance(센트럴사우스캐롤라이나 경제개발연합)은 1994년에 지역 사회의 경제 발전과 풍요로움을 증진시키기 위해 비영리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경제개발 연합으로, 주도인 콜럼비아를 비롯해 8개 회원 카운티(칼훈, 클래런던, 페어필드, 커쇼, 렉싱턴, 뉴베리, 오렌지버그, 리치랜드)로 구성돼 있다. 

     
  • 82

    [디지털비즈온 이은광 기자]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와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이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계전기차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세계전기차협의회 김대환 대표(사진 왼쪽)과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 Jason J. Giulietti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세계전기차협의회 김대환 대표(사진 왼쪽)과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 Jason J. Giulietti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김대환 회장과 제이슨 J.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가 더욱 심층적이며 공식화된 관계를 촉진하기 위해 협력하고, 특히 e-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두 지역 사회에 모두 이롭고 각국 정부의 정책, 법률 및 국제적 의무와 양립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CSCA는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50여 개 나라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한국 e-모빌리티 기업의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해 美 중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제이슨 J.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는 “세계 전기차협의회(GEAN)와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협약을 통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중부 지역의 일자리와 투자를 늘려 차세대 경제의 중심이되고, 특히 한국기업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GEAN과의 파트너십은 e-mobility 분야의 한국 기업과 협력업에게 진정한 윈윈 상황을 제공하게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환 GEAN 회장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를 새롭게 준비하면서 미국 동남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투자유치단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EV,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UAM과 드론, 수소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충전기 등 이모빌리티산업을 리딩해 나가기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협약체결에 앞서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기업 지원현황과 사업 환경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에 세계자동차협의회(GEAN)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고효율 열 관리 시스템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AI 컴퓨팅 개발 플랫폼인 SCS(주) 진형규 대표가 충전 산업, 전기 보트, 전기 중공업 등 전기화 분야에서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회사 소개를 했다.

    이어 자동차 엔진부품을 생산하는 명진정공 홍동욱 대표가 회사소개와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한 후 통신용 전원 공급에 주력하는 ㈜이지트로닉스 강준구 부사장이 EV 전력 변환 장치, 통신 기지국용 정류기 및 전원 공급 장치, 환경 모니터링 장치,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소개했다.

    곽이온어스(주) 이승준 책임연구원이 자사의 이동형 ESS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Central SC Alliance(센트럴사우스캐롤라이나 경제개발연합)은 1994년에 지역 사회의 경제 발전과 풍요로움을 증진시키기 위해 비영리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경제개발 연합으로, 주도인 콜럼비아를 비롯해 8개 회원 카운티(칼훈, 클래런던, 페어필드, 커쇼, 렉싱턴, 뉴베리, 오렌지버그, 리치랜드)로 구성돼 있다. 
  • 81
    Photo Image
    김대환 GEAN 회장(왼쪽)과 제이슨 줄리예티 센트럴SC연합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는 미국 센트럴사우스캐롤라이나경제개발연합(센트럴SC연합)과 e모빌리티를 포함한 산업 및 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고 6일 밝혔다.

    양측은 이날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김대환 GEAN 회장과 제이슨 줄리예티 센트럴SC연합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한국 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관계자도 자리했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와 한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힘쓴다. e모빌리티 산업을 비롯해 지역 사회에 이롭고, 각국 정부의 정책·법률·국제의무에 부합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상호 번영을 촉진하기 위해 심층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양측은 지역 파트너, 기관·협회 등이 상호 교류하며 새로운 혁신 모델을 창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Photo Image

    줄리에티 대표는 “GEAN과의 협력으로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중부 지역이 차세대 경제에서 일자리와 투자를 계속 늘리는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참여가 늘어날 것”이라면서 “e모빌리티 분야 한국 기업과 협력업체에 '윈윈'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대환 회장은 “e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것”이라면서 “내년 4월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도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80

    - 우리 기업의 미동남부 진출 지원 청신호

    [티티씨뉴스=글·사진 왕보현 기자]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는 11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는 11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체결에 앞서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기업 지원현황과 사업 환경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에 세계전기차협의회(GEAN)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다. 

    ▲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는 11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고효율 열 관리 시스템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AI 컴퓨팅 개발 플랫폼인 SCS(주) 진형규 대표가 충전 산업, 전기 보트, 전기 중공업 등 전기화 분야에서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회사 소개를 했다. 이어서 자동차 엔진부품을 생산하는 명진정공 홍동욱 대표가 회사소개와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한 후 통신용 전원 공급에 주력하는 ㈜이지트로닉스 강준구 부사장이 EV 전력 변환 장치, 통신 기지국용 정류기 및 전원 공급 장치, 환경 모니터링 장치,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소개했다. 곽무선 LG Display ESG 총괄담당이 자사 제품과 ESG정책에 대한 소개하고, 이온어스(주) 이승준 책임연구원이 자사의 이동형 ESS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서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회장과 제이슨 J.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가 더욱 심층적이며 공식화된 관계를 촉진하기 위해 협력하고, 특히 e-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두 지역 사회에 모두 이롭고 각국 정부의 정책, 법률 및 국제적 의무와 양립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는 11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CSCA는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50여 개 나라에서 1만 여 명이 참여하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한국 e-모빌리티 기업의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해 美 중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는 “세계 전기차협의회(GEAN)와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협약을 통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중부 지역의 일자리와 투자를 늘려 차세대 경제의 중심이되고, 특히 한국기업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GEAN과의 파트너십은 e-mobility 분야의 한국 기업과 협력업에게 진정한 윈윈 상황을 제공하게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환 GEAN 회장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를 새롭게 준비하면서 미국 동남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투자유치단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EV,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UAM과 드론, 수소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충전기 등 이모빌리티산업을 리딩해 나가기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Central SC Alliance(센트럴사우스캐롤라이나 경제개발연합)은 1994년에 지역 사회의 경제 발전과 풍요로움을 증진시키기 위해 비영리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경제개발 연합으로, 주도인 콜럼비아를 비롯해 8개 회원 카운티(칼훈, 클래런던, 페어필드, 커쇼, 렉싱턴, 뉴베리, 오렌지버그, 리치랜드)로 구성되 있다.

  • 79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 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e 모빌리티 Award’를 받았다.  

    ▲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 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e 모빌리티 Award’를 받았다.


    필리핀 전기차협회는 전기 모빌리티 고도화에 기여한 모범 글로벌 파트너로 김대환 위원장에게 ‘e 모빌리티 Award’를 수여했다.

    필리핀전기자동차협회 롬멜 T. 후안 회장은 “김대환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전 세계적으로 전기 모빌리티를 발전시키기 위한 헌신에 대해 감사한다”면서 “김 회장의 비전 있는 접근, 혁신에 대한 헌신 그리고 지속 가능한 교통 솔루션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은 청정 이동의 미래를 크게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의 기여는 세계적인 진보를 고무하고 보다 지속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세계를 추구하는 데 강력한 본보기가 되었다.”고 덧 붙였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기도 한 김대환 위원장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티 아시아몰 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2차 필리핀 전기차 서밋에 국제 e 모빌리티 협의회 김대환 회장은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그린에너지 분과 최승호 위원장(Tetra Tech Inc 본부장), 한국 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김승옥 총무이사(마스터 볼트 코리아 대표), 이지트로닉스 강찬호 대표, 공주대학교 이춘범 교수(전 자동차연구원 본부장), EV All 이후경 대표, SCS 진형규 대표, 박주성 부장 등 한국대표단과 함께 참여했다.


    한국대표단은 김대환 위원장의 개막 리본커팅, 기조연설을 비롯해 ‘한국의 지속가능한 이모빌리를 위한 그린에너지 전환’ 발표(최승호 위원장)를 비롯해 프레스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활동을 전개하고 귀국했다.

    한편,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Global EV Association Network)는 28개국 전기차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지난 2016년 3월 제주도에서 창립되었고 현재 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다.
  • 78
    김대환 회장
    김대환 회장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겸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 지난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e 모빌리티 어워드(Award)’를 받았다. 

    필리핀 전기차협회는 전기 모빌리티 고도화에 기여한 모범 글로벌 파트너로 김회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롬멜 T. 후안 필리핀전기자동차협회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전기 모빌리티를 발전시키기 위한 김대환 회장의 헌신에 감사한다”면서 “김 회장의 기여는 보다 지속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세계를 추구하는 데 강력한 본보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티 아시아몰 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2차 필리핀 전기차 서밋에 한국대표단과 함께 참가했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Global EV Association Network)는 28개국 전기차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지난 2016년 3월 제주도에서 창립됐다. 현재 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다. <헤드라인제주>

     

  • 77

    필리핀전기차협회 “김대환 회장, 지구촌 청정 e모빌리티 발전 본보기 공로” 

    필리핀 전기자동차협회(회장 롬멜 T. 후안)가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에게 글로벌 파트너로서 전기 모빌리티 고도화에 기여한 공로로 ‘e 모빌리티 Award’를 수여했다. 

    필리핀 전기자동차협회는 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12차 필리핀 전기자동차 서밋에서 ‘e 모빌리티 Award’ 수상자로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장을 선정하고 상을 전달했다.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장이&nbsp;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12차 필리핀 전기자동차 서밋에서 필리핀 전기자동차협회로부터  ‘e 모빌리티 Award’를 수상했다.&nbsp;<br>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장이 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12차 필리핀 전기자동차 서밋에서 필리핀 전기자동차협회로부터 ‘e 모빌리티 Award’를 수상했다. 

    롬멜 T. 후안 필리핀전기차협회장은 “김대환 회장의 헌신적 리더십과 전 세계적 e모빌리티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면서 “김 회장의 비전, 혁신, 지속적인 교통솔루션 지원 등으로 지구촌 청정 이동의 미래가 건강하게 형성됐고, 세계적인 본보기가 됐다”고 수상자 선정 배경을 밝혔다. 

    제12차 필리핀 전기차 서밋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티 아시아몰 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 서밋에는 한국대표단으로 김대환 회장 외에도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그린에너지 분과 최승호 위원장(Tetra Tech Inc 본부장), 김승옥 한국 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총무이사(마스터 볼트 코리아 대표), 강찬호 이지트로닉스 대표, 이춘범 공주대학교 교수(전 자동차연구원 본부장), 이후경 EV All 대표, 진형규 SCS 대표, 박주성 부장 등이 참가했다. 

    한국대표단은 김대환 위원장의 개막 기조연설을 비롯해, 최승호 위원장의 ‘한국의 지속가능한 이모빌리를 위한 그린에너지 전환’ 발표 등과 프레스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Global EV Association Network)는 세계 28개국 전기차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지난 2016년 3월 제주도에서 창립되었고 현재 본부가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다.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