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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3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제주 신화월드 & 신화·역사공원 일원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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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 회원 글로벌 기관으로 확장 
    중국 CCPIT 자동차 분회 및 간쑤성과도 업무 협력 
    중국 ‘국제전시 전람중심’ GEAN 회원 가입도 추진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왼쪽)과 조양 국제무역 촉진위원회(CCPIT) 자동차분회 부회장이 지난달 27일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 제공.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중국 기업과 경제단체가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12회 엑스포를 주최하는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회장 김대환)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에 초대받아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등과 교류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박람회 기간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한·중기업 공급망 촉진교류회’를 주최하고 향후 한·중 간 청정에너지와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각국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를 통해 무역 및 기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진첸안 CCPIT 부회장은 “한국은 중국의 두 번째 큰 무역상대국으로, 지속적으로 양국 경제발전을 이루기 위해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및 디지털 기술 부문에서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세계이모빌리티 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CCPIT 자동차 분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가 업무협정(MOU)을 체결하고, 앞으로 북경모터쇼와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각국 기업들의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다. 

    중국 간쑤성(甘肅省)에서도 신재생에너지, 자동차와 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가진 약 50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CCPIT 간쑤성 위원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가 업무협정(MOU)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성운봉 CCPIT 간쑤성 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및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차량 기술 개발 및 응용 분야에서 한중간 협력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 참가와 사절단 파견을 약속했다. 

    이번 중국 국제 공급망 박람회를 주관한 중국국제전람중심의 마라(馬力) 부총재도 국제 e-mobility 엑스포와 상호 글로벌 마케팅을 함께하기로 협의하고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 회원 가입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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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전기차협회 박종천 사무총장(왼쪽)과 CCPIT자동차분회 조양 부회장(오른쪽). 

    세계전기차협회 박종천 사무총장(왼쪽)과 CCPIT자동차분회 조양 부회장(오른쪽).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중국의 기업과 경제단체는 물론 지방기업들까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12회 엑스포를 주최하는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에 초대받아 중국의 국제무역 촉진위원회(CCPIT) 등과 폭넓은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박람회 기간 중에는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한·중기업 공급망 촉진교류회’를 주최하고 향후 한·중간 청정에너지와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각국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무역 및 기술교류를 확대시키기로 했다.


    진첸안 CCPIT 부회장.

    진첸안 CCPIT 부회장.


    진첸안 CCPIT 부회장은 “한국은 중국의 두 번째 큰 무역상대국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양국경제발전을 이루기 위하여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및 디지털 기술 부문에서 상호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하여 “세계 이 모빌리티 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CCPIT 자동차 분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가 업무협정(MOU)을 체결하고,  향후 북경모터쇼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각국 기업들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중국 간쑤성(甘肅省)에서도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및 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가진 약 50여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CCPIT 간쑤성 위원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가 업무협정(MOU)을 체결하였다. 


    세계전기차협회 박종천 사무총장(왼쪽)과 CCPIT간쑤성 위원회 성윤봉 위원장(오른쪽). 

    세계전기차협회 박종천 사무총장(왼쪽)과 CCPIT간쑤성 위원회 성윤봉 위원장(오른쪽). 


    이 자리에서 CCPIT 간쑤성 위원회 성윤봉 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및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차량 기술 개발 및 응용 분야에서 한중간 협력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전시참가 및 사절단 파견을 약속했다.


    이로써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는 이미 참가의사를 밝힌 안후이성(安微省)과 함께 두개 이상의 지방정부의 참가할 것이며 향후 5~6개 지방정부가 더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중국 국제 공급망 박람회를 주관한 중국 국제 전람중심의 마라(馬力) 부총재도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와 상호 글로벌 마케팅을 함께 해 나기로 협의하고 세계 이 모빌리티 협의회 (GEAN) 회원으로 가입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중국의 GEAN 회원은 현재 BYD와 중국전기자동차 100인회(China EV100), 중국자동차신문에 이어 CCPIT 자동차 분회 그리고  중국 국제전시 전람중심 등 5곳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GEAN에는 TESLA, 현대자동차 및 LG에너지 솔루션, 삼성SDI, SK On 등 한국 Battery 제조 3사가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280여 회원사를 가지고 있는 ‘중국전기차 100인회’ 리우 샤오스(劉 小詩)상무비서장은 “안전, 환경 및 도로법규분야에서 한국기업들과 상호공동연구 및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그러한 촉매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국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 (李可)비서장.

    중국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 (李可)비서장.


    특별히 이번 방문 기간 중 중국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 (李可)비서장은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은 녹색에너지, 도시가상발전소, 전기고속도로 등을 통한 저탄소 구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역점을 두고 중국 친환경자동차 수출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와 같은 점에서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 아니라 세계 이 모빌리티 회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는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친환경전기선박, UAM 등 모빌리티는 몰론 Battery 와 충전기, ESS, 부품과 소재, 신재생에너지와 그린 수소 및 분산에너지에 관한 전시와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는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과 인도뿐 아니라 ASEAN 등 50여 개국 1만 명의 글로벌 비즈니스 Family의 현장방문과 온라인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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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의 전신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모습.

    사진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의 전신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모습.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제11회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기후위기 시대 미래모빌리티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카본프리 산업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주관해 시상하는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내년 4월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공모대상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 신청 기관, 기업 및 개인 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 첫 출시 제품 및 기술이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로 분야별 성과평가를 받고, 그 후 조엑스포 조직위원 및 세계EV협의회와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부터 종합심사를 받은 후 선정된다. 


    공모 분야는 ▲EV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배터리/충전기 ▲모빌리티 전장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유저용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홈페이지(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통해 발굴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은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특히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이 미래 기술을 더욱 완성시키고 브랜딩화 하는데 엑스포를 통해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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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 사진은 지난해 시상식 모습.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 사진은 지난해 시상식 모습.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상임위원장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이하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제11회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혁신기술상은 기후위기 시대 미래 모빌리티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카본 프리(Carbon Free) 산업에 기여한 기업·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IEVE(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주관하는 혁신기술상 시상식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참가 신청 기관, 기업, 개인 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 첫 출시 제품(서비스) 및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IEVE 조직위원, 세계EV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공모 분야는 ▲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 ▲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 ▲ 배터리/충전기 (배터리모듈/배터리셀/양극제/충전기/충전인프라) ▲ 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 ▲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그리드) ▲ 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상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 서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혁신기술상을 통해 발굴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물론 글로벌 패밀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특히 혁신상 수상 기업이 미래 기술을 더욱 완성시키고 브랜딩화 하는데 엑스포가 실질적인 파트너가 돼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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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산업을 선도할 e-모빌리티 혁신기술 발굴
    기술·디자인 혁신성과 사업성 부문 심사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IEVE, 상임위원장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희범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상임위원장(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상임위원장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는 11월 22일,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을 이끌 혁신기술을 발굴하고, e-모빌리티 및 탄소 프리(Carbon Free) 산업 분야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된다.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2023년 4월 제11회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된 이후, 지속적으로 혁신적 기술과 제품을 발굴하는 중요한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제2회 공모는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공모 대상 및 심사 기준

    공모 대상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출시된 혁신 기술 및 제품으로, e-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포함해 다양한 분야에서 최신 기술이 포함된다.

    공모 작품은 추천서를 제출받아 1차 분야별 성과 평가와 2차 종합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종합 심사는 IEVE 조직위원과 세계 EV 협의회,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는다.

    공모 분야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배터리/충전기 (배터리 모듈/배터리 셀/양극제/충전기/충전 인프라)▲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 그리드)▲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 상품)

    추천서 및 관련 서류는 국제 e-Mobility 엑스포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기술 혁신과 사업성 부문을 통합하여,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기업과 기술을 발굴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들이 e-모빌리티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수상한 기업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엑스포가 실질적인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번 공모를 통해 e-모빌리티 및 관련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세상에 소개하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미래 산업을 이끌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e-모빌리티 분야의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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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25년 4월 8일 시상


    [인사이트에너지뉴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상임위원장 이희범, 이하 IEVE)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   

    지난 4월 제11회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기후위기 시대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IEVE(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주관해 시상하는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공모대상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 참가 신청 기관, 기업 및 개인 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2023년 1월 1일 ~ 2025년 3월 31일) 첫 출시 제품(서비스) 및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IEVE 조직위원, 세계EV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공모 분야는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 △배터리·충전기(배터리모듈·배터리셀·양극제·충전기·충전인프라) △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그리드) △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상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포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통해 발굴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물론 글로벌 Family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특히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이 미래 기술을 더욱 완성시키고 브랜딩화 하는데 엑스포가 실질적인 파트너가 돼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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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산업 선도 e-모빌리티 혁신기술발굴, 기술·디자인 혁신성과 사업성 부문 심사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상임위원장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

    지난 5월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카네비모빌리티, H-ENERGY 등 14개 기업이 수상하며, 기후위기 시대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IEVE(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주관해 시상하는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공모대상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 참가 신청 기관, 기업 및 개인 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23.01.01.~25.03.31.) 첫 출시 제품(서비스) 및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IEVE 조직위원, 세계EV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공모 분야는 ▲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 ▲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 ▲ 배터리/충전기 (배터리모듈/배터리셀/양극제/충전기/충전인프라) ▲ 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 ▲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그리드) ▲ 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상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포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통해 발굴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물론 글로벌 Family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특히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이 미래 기술을 더욱 완성시키고 브랜딩화 하는데 엑스포가 실질적인 파트너가 돼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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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는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 제11회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기후위기 시대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카본프리(Carbon Free)산업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공모대상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 참가 신청 기관, 기업 및 개인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2023년1월1일~2025년3월31일) 첫 출시 제품(서비스) 및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IEVE 조직위원, 세계EV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시상식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내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이뤄진다.


    공모 분야는 ▲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 ▲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 ▲ 배터리/충전기 (배터리모듈/배터리셀/양극제/충전기/충전인프라) ▲ 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 ▲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그리드) ▲ 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상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포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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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산업 선도할 e-모빌리티 혁신기술 발굴
    - 기술·디자인 혁신성과 사업성 부문 심사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상임위원장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    


    ▲ 지난 4월 30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김대환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오른쪽)이 제1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수여하고 있다.(자료사진)

    기후위기 시대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지난 5월,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카네비모빌리티, H-ENERGY 등 14개 기업이 수상했다. 

    IEVE(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주관해 시상하는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공모대상은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참가 신청 기관, 기업 및 개인 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23.01.01.~25.03.31.) 첫 출시 제품(서비스) 및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IEVE 조직위원, 세계EV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공모 분야는 ▲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 ▲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 ▲ 배터리/충전기 (배터리모듈/배터리셀/양극제/충전기/충전인프라) ▲ 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 ▲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그리드) ▲ 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상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포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통해 발굴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물론 글로벌 Family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특히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이 미래 기술을 더욱 완성시키고 브랜딩화 하는데 엑스포가 실질적인 파트너가 돼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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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와 기업 시상
    - 12월 31일까지 관련 단체 등의 추천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2025 GEAN Award’를 공모한다.  

    ▲ 김대환(오른쪽)GEAN회장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티티씨뉴스 자료사진)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기후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에너지 대전환 과 디지털 대전환으로 스마트 시티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5 GEAN Award’를 공개 모집한다.

    ‘GEAN Award’는 기후위기 시대 Carbon Free Island & Smart City와 e-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산·학·연·관 Family 및 GEAN 발전에 기여한 Family를 치하하고 시상한다. 

    GEAN이 주최하고, 국제e-Mobility엑스포(IEVE)가 주관해 시상하는 ‘2025 GEAN 어워드’는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과 GEAN 발전에 기여한 단체(기업)을 선정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수상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 분야는 ▲EV ▲충전 ▲배터리 ▲EV 관련 전·후방 부품 및 소재 ▲AI·자율주행·서비스 부문 등이다.

    지난 2024 GEAN 어워드는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필리핀전기차협회가 수상했다. 
    역대 GEAN Award 수상 업체는 닛산, BYD,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삼성SDI 등 이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 때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됐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중국 BYD 등 30여 개국 70여 개 협회 및 단체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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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오른쪽)GEAN회장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김대환(오른쪽)GEAN회장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기후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에너지 대전환 과 디지털 대전환으로 스마트 시티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5 GEAN Award’를 공개 모집한다.

     

    ‘GEAN Award’는 기후위기 시대 Carbon Free Island & Smart City와 e-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산·학·연·관 Family 및 GEAN 발전에 기여한 Family를 치하하고 시상한다. 

     

    GEAN이 주최하고, 국제e-Mobility엑스포(IEVE)가 주관해 시상하는 ‘2025 GEAN 어워드’는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과 GEAN 발전에 기여한 단체(기업)을 선정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수상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 분야는 ▲EV ▲충전 ▲배터리 ▲EV 관련 전·후방 부품 및 소재 ▲AI·자율주행·서비스 부문 등이다.

     

    지난 2024 GEAN 어워드는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필리핀전기차협회가 수상했다. 

    역대 GEAN Award 수상 업체는 닛산, BYD,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삼성SDI 등 이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 때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됐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중국 BYD 등 30여 개국 70여 개 협회 및 단체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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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기후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에너지 대전환과 디지털 대전환으로 스마트 시티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5 GEAN 어워드'를 공개 모집한다.

    GEAN 어워드는 GEAN이 주최하고, 국제e-Mobility엑스포(IEVE)가 주관해 시상한다. 미래 모빌리티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과 GEAN 발전에 기여한 단체(기업)에 주어진다.

    시상식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다. 수상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 분야는 ▲EV ▲충전 ▲배터리 ▲EV 관련 전·후방 부품 및 소재 ▲AI·자율주행·서비스 부문 등이다.

    지난해 GEAN 어워드에서 덴마크 기업 댄포스의 수상 모습. 김대환 GEAN 회장(오른쪽)과 Jan Schoemaker 댄포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지난해 GEAN 어워드에서 덴마크 기업 댄포스의 수상 모습. 김대환 GEAN 회장(오른쪽)과 Jan Schoemaker 댄포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지난해 GEAN 어워드는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필리핀전기차협회가 수상했다. 역대 수상 업체는 닛산, BYD,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삼성SDI 등이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 때 설립됐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중국 BYD 등 30여 개국 70여 개 협회 및 단체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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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GEAN 회장(사진 오른쪽)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국제e-Mobility엑스포. ⓒ제주의소리

    김대환 GEAN 회장(사진 오른쪽)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국제e-Mobility엑스포. ⓒ제주의소리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을 이끌고 에너지 및 디지털 대전환으로 스마트시티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선 단체나 기업에 수여하는 ‘2025 GEAN 어워드’ 공모가 진행된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12월 31일까지 GEAN 어워드 후보자 추천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GEAN이 주최하고, 국제e-Mobility엑스포(IEVE)가 주관해 시상한다.

    ‘GEAN 어워드’는 미래 모빌리티 이슈를 이끌고 4차 산업 혁명 시대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탄소중립 산업과 GEAN 발전에 기여한 단체나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 분야는 ▲EV ▲충전 ▲배터리 ▲EV 관련 전·후방 부품 및 소재 ▲AI·자율주행·서비스 부문 등이며, 세계전기차협의회는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종합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서 등 관련 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포 홈페이지(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은 내년 4월 8일 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제주신화월드에서 이뤄진다. 
    지난 ‘2024 GEAN 어워드’는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필리핀전기차협회가 수상했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 당시 창립총회를 거쳐 설립됐다. 이후 해마다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 중이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중국 BYD 등 30여 개국 70여 개 협회 및 단체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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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1일까지 추천...내년 4월 8일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 시상

    자료사진 : 김대환(오른쪽)GEAN회장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자료사진 : 김대환(오른쪽)GEAN회장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기후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에너지 대전환 과 디지털 대전환으로 스마트 시티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5 GEAN Award’를 공개 모집한다.

    ‘GEAN Award’는 기후위기 시대 Carbon Free Island & Smart City와 e-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산·학·연·관 Family 및 GEAN 발전에 기여한 Family를 치하하고 시상한다.

    GEAN이 주최하고, 국제e-Mobility엑스포(IEVE)가 주관해 시상하는 ‘2025 GEAN 어워드’는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과 GEAN 발전에 기여한 단체(기업)을 선정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수상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 분야는 ▲EV ▲충전 ▲배터리 ▲EV 관련 전·후방 부품 및 소재 ▲AI·자율주행·서비스 부문 등이다.

    지난 2024 GEAN 어워드는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필리핀전기차협회가 수상했다.

    역대 GEAN Award 수상 업체는 닛산, BYD,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삼성SDI 등 이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 때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됐으며,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회원사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중국 BYD 등 30여 개국 70여 개 협회 및 단체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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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가 e모빌리티를 포함한 산업 및 경제 발전을 위해 미국 센트럴사우스캐롤라이나경제개발연합(센트럴SC연합)과 힘을 합친다.

    두 단체는 7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김대환 GEAN 회장과 제이슨 줄리예티 센트럴SC연합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한국 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관계자도 동참했다.

    협약에 따라 두 단체는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와 한국 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기 위해 힘쓸 방침이다. e모빌리티 산업을 비롯해 지역사회에 이롭고, 각국 정부의 정책·법률·국제의무에 부합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상호 번영을 촉진하기 위해 심층적인 협력 방안도 찾아나갈 예정이다. 또 두 단체는 지역 파트너, 기관·협회 등 상호 교류를 통해 새로운 혁신모델을 창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줄리에티 대표는 “GEAN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중부 지역이 미래 일자리와 투자를 계속 늘릴 때 한국 기업의 참여가 늘어날 것”이라며 “e모빌리티 분야 한국 기업과 협력업체의 '윈윈'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환 회장은 “e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것”이라며 “내년 4월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도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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