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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Mobility Expo 2026 제주 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 |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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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뉴시스]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제주드론산업협회의 지속가능한 드론 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 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2025.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제주드론산업협회의 지속가능한 드론 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 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2025.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 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 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 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에 힘쓰고,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 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세미나·포럼·경진대회 등 상호 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 추진, 미래 인재 육성 교육, 문화 콘텐츠 공동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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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드론산업협회와 협력 체결… 드론-AI 기술 융합, 전시·포럼·경진대회로 실질 성과 기대


    앞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이덕영부영사,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제주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오경수 (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우주모빌리티과 김홍찬 주무관,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뒷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반정 사무관, 강경환 제주드론산업협회 사무국장, 이진영 그린코딩(주) 대표, 제주 한림공업고등학교 이광수 선생님, 공주삼 제주드론산업협회 부회장

    앞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이덕영부영사,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제주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오경수 (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우주모빌리티과 김홍찬 주무관,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뒷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반정 사무관, 강경환 제주드론산업협회 사무국장, 이진영 그린코딩(주) 대표, 제주 한림공업고등학교 이광수 선생님, 공주삼 제주드론산업협회 부회장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드론과 e-모빌리티의 융합이 미래 산업의 돌파구로 주목받는 가운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지속 가능한 드론 생태계 조성과 산업 확산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협력과 지역 혁신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제주드론산업협회는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트랙룸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드론 산업의 기술 발전과 비즈니스 모델 발굴, 지역 중심의 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임창훈 엑스포 사무총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 드론과 AI 기반 신기술 개발, 전시회 및 포럼 공동 개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문화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드론을 중심으로 관광, 농업, 안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기술을 접목해 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주력한다.

    안광희 회장은 “자연과 사람 중심의 드론 산업 육성을 통해 다방면에서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번 엑스포를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양병우 부의장은 “드론 산업은 e-모빌리티, AI, UAM,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산업과의 융합이 가능한 핵심 분야”라며 “제주가 기술 혁신과 에너지 전환 흐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열리며, 전 세계 150개사가 참가해 약 250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바이어 초청 B2B 상담회, 30개국이 참여하는 e-모빌리티 컨퍼런스, AI 드론 경진대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등 동시 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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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관료 50% 할인 혜택과 함께, 제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특별한 기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 자료사진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2025년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가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된다. 이를 기념하여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사전 등록을 통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전 등록을 완료한 참가자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ievexpo.org)에서 5,000원에 참관할 수 있다. 일반 참관료는 1만원이다.

    사전 등록을 통해 제공되는 할인 혜택 외에도 현장에서 다양한 특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참가자는 사전 등록 후 결제를 완료하고 현장 등록 데스크에서 네임택과 아이디 밴드를 받으면 스크래치 경품 응모권을 제공받는다.

    이 응모권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당첨 시에는 제주 탐나는전 또는 농산물상품권 1만원권 또는 5,000원권 중 한 장을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엑스포는 단순한 산업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엑스포는 단순한 E-Mobility 산업의 전시회가 아니라, 탄소중립 2030과 같은 국가적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는 전 세계적으로 E-Mobility 관련 기술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번 엑스포는 제주가 E-Mobility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이다.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E-Mobility 기술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 교통수단의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질 전망이다.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는 E-Mobility 기술 혁신의 최전선에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최신 E-Mobility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업계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과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과 관련된 기술들이 소개되며, 이는 향후 E-Mobility 시장의 확장과 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E-Mobility 엑스포는 제주 지역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수천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제주를 찾을 예정으로, 숙박, 관광, 외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제주 탐나는전과 농산물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는 E-Mobility 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선보이는 중요한 행사이자, 제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특히 이번 이모빌리티 엑스포를 통해 제주지역의 탄소중립 2030과 함께 E-Mobility 산업 발전에도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희범 국제 E-Mobility 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가 탄소중립 2030 목표를 달성하고, 제주를 E-Mobility 수출 전진기지로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엑스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제엑스포'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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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는 지난 21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만찬주로 '백록주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록주가'는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 탁주부문 대상을 받은 제주 전통주다. 

    제주의 맑은 물과 전통 누룩, 국내산 쌀을 비롯해 제주자생 왕벚꽃과 선인장 열매인 백년초를 함께 사용해 전통 옹기로 빚어냈다. 

    한편 오는 7월 9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여 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ity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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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록주가의 제주사계 제품들.
    백록주가의 제주사계 제품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백록주가(대표 이현일)는 지난 21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와 향토기업 제품 애용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엑스포 공식 만찬주로 백록주가를 선정했다.

    이에따라 백록주가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50여 개국, 1만여명, 연인원 5만여명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행사에 만찬주로 사용하는 등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백록주가는 지난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 탁주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우리술 탁주부문 대상을 받은 '벚꽃피는날에제주 500ml 12%'는 조선시대 전래기술을 그대로 복원한 주품으로 제주 청정 맑은 물과 전통누룩, 국내산 쌀을 비롯해 제주자생 왕벚꽃과 선인장 열매인 백년초를 함께 사용해 전통옹기로 발효로 숙성해 빚어낸 고유탁주 이기도하다.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탁주 벚꽃피는날에제주와 더불어 탁주 제주사계(춘-벚꽃피는날에제주 500ml 10%, 하-바질피는날에제주 500ml 10%, 추-키위익는날에제주 500ml 10%. 동-감귤익는날에제주 500ml 10%)를 엑스포에 참여하는 국내외 참가기업 및 기관에 제공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문구가 들어간 홍보라벨를 붙여 출시되며 엑스포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여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여개사가 약100건 이상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에는 50여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ity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 드론 (Drone):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전파를 이용해 비행하는 무인기상세보기▶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를 위해 50여 개국이 참여하기로 했다”면서 “이를 통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로봇, 농기계 전동화, 수소까지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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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경제와 글로벌 산업 간의 연결

     좌측부터 천성일 농업회사법인 배록주가 이사 ,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 회장 ,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 제주테크노파크 지영흔 원장 , 이현일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백록주가 대표이사,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 김희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좌측부터 천성일 농업회사법인 배록주가 이사 ,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 회장 ,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 제주테크노파크 지영흔 원장 , 이현일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백록주가 대표이사,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 김희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지역 경제 상생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엑스포의 공식 만찬주로 ㈜백록주가(대표 이현일)가 선정되면서, 향토기업의 제품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백록주가는 이번 엑스포에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의 참석자가 예상되는 대규모 국제 행사에 만찬주로 참여하게 됩니다. 이는 지역 기업이 국내외 행사에서 그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백록주가는 특히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탁주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벚꽃피는날에 제주 500ml 12%”와 같은 전통주를 통해 제주 지역의 독특한 문화를 세계에 알릴 예정입니다.

    이현일 백록주가 대표
    이현일 백록주가 대표

    “벚꽃피는날에”는 조선시대의 전래기술을 복원하여 제주 청정 물과 전통 누룩, 국내산 쌀, 제주 자생 왕벚꽃 및 선인장 열매인 백년초를 사용해 전통 옹기로 발효한 고유한 탁주입니다. 이러한 제품들이 엑스포에서 제공됨으로써, 제주 지역의 전통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불어, 백록주가는 탁주 제주사계 시리즈도 엑스포에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제품들은 엑스포 문구가 포함된 홍보 라벨을 붙여 출시되며, 이를 통해 엑스포의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이러한 협력은 지역 경제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제주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이번 엑스포는 탄소중립 2035(Net-Zero)를 목표로 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전 세계의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여 혁신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e-모빌리티 수출의 전진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지역 경제와 글로벌 산업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역 기업인 백록주가와의 협력을 통해 제주가 e-모빌리티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 경제 상생을 위한 이러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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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사계’ 시리즈 4종과 탁주 ‘벚꽃피는날에제주’ 등

    ⓒ제주의소리
    ⓒ제주의소리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만찬주로 제주기업인 ㈜백록주가의 탁주 ‘제주사계’(탁주 4종, Alc 10%)와 2년 연속 대한민국 주류 대상을 수상한 탁주 벚꽃피는날에제주(500ml, Alc 12%)가 선정됐다.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백록주가(대표 이현일)는 21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엑스포 공식 만찬주 선정식을 열고,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7월9~12일, 제주신화월드 일원)의 성공 개최와 향토기업 상생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백록주가의 우리술 탁주 시리즈를 공식 만찬주로 선정했다.  

    ㈜백록주가의 우리술 탁주 제주사계 4종은 ‘춘(春)-벚꽃피는날에제주’(500ml, Alc 10%), ‘하(夏)-바질피는날에제주’(500ml, Alc 10%), ‘추(秋)-키위익는날에제주’(500ml, Alc 10%). ‘동(冬)-감귤익는날에제주’(500ml, Alc 10%) 등이다. 

    특히 지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 술 탁주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벚꽃피는날에제주’(500ml, Alc 12%)는 1450년경 조선전기 저술된 산가요록 고문헌에 기술된 주방문을 옛법 그대로 복원한 주품으로 제주의 맑은 물과 전통누룩, 국내산 쌀을 비롯해 제주가 자생지인 왕벚꽃과 선인장 열매인 백년초를 함께 사용해 전통옹기에 빚어낸 전통 우리술이다.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 사진 왼쪽 세번째)와 ㈜백록주가(대표 이현일, 사진 오른쪽 네번째)는 21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만찬주 선정식을 가졌다 ⓒ제주의소리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 사진 왼쪽 세번째)와 ㈜백록주가(대표 이현일, 사진 오른쪽 네번째)는 21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만찬주 선정식을 가졌다 ⓒ제주의소리

    이에 따라 ㈜백록주가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 참여하는 50여 개국 1만여 명, 연인원 5만여 명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에 만찬주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공식 만찬주에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라벨을 붙여 출시, 엑스포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여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들이 초청돼 50여 개사에서 약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된다.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는 50여 개 세션이 예정됐다.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ity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를 위해 50여 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라면서 “이를 통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로봇, 농기계 전동화, 수소까지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 대한민국을 리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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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록주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만찬주 선정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세계 50여 개국 5만여 명이 모이는 글로벌 모빌리티 축제에 제주 향토주가 만찬주로 오른다.

    제주의 전통주 기업 ㈜백록주가(대표 이현일)가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엑스포 주최 측인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백록주가가 공동으로 4월 21일 발표한 것으로,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와 향토기업 육성에 힘을 보태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백록주가는 이번 엑스포에서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공식 만찬주로 제품을 제공하며, 홍보에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백록주가는 ‘벚꽃피는날에 제주’ 탁주로 2024년과 2025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술 탁주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제품은 제주 청정수와 국내산 쌀, 전통 누룩을 사용하고, 왕벚꽃과 백년초 열매를 더해 전통 옹기 발효 방식으로 만든 고유의 전통주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사계절을 테마로 한 탁주 라인업 ‘제주사계’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봄은 ‘벚꽃피는날에’, 여름은 ‘바질피는날에’, 가을은 ‘키위익는날에’, 겨울은 ‘감귤익는날에’로 구성된 이 제품들은 엑스포 공식 로고가 담긴 라벨을 부착해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제공된다.

    오는 7월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전 세계 150여 개 e-모빌리티 기업이 참여해 약 250개 부스를 운영하며, 1:1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컨퍼런스, AI 드론·EV 자율주행 경진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이번 엑스포는 ‘탄소중립 2035’ 실현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한국이 전기차, UAM, 수소모빌리티 등 미래 모빌리티 수출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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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백록주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공식 만찬주 선정…전통주로 세계인의 입맛 사로잡는다
    [이슈]백록주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공식 만찬주 선정…전통주로 세계인의 입맛 사로잡는다

    ㈜백록주가(대표 이현일)가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협약을 맺고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은 엑스포의 성공 개최는 물론, 지역 향토기업 제품 애용을 통한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백록주가는 엑스포 기간 중 열리는 오찬 및 만찬 행사에 자사의 전통주를 제공하며, 엑스포에 참여하는 50여 개국 1만여 명의 관계자와 연인원 약 5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주 전통주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백록주가는 ‘벚꽃피는날에 제주’(500ml, 알코올도수 12%)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술 탁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전통주의 품질을 입증받았다.

    이 제품은 조선시대 전래 양조 기술을 복원해 제주 청정수와 전통누룩, 국내산 쌀, 제주 자생 왕벚꽃, 백년초를 원료로 하여 전통 옹기 발효 방식으로 빚어낸 고유 탁주다.

    이번 엑스포를 기념해 백록주가는 계절별 콘셉트의 탁주 시리즈인 '제주사계' 제품군도 함께 선보인다. 봄의 ‘벚꽃피는날에제주’(10%), 여름의 ‘바질피는날에제주’(10%), 가을의 ‘키위익는날에제주’(10%), 겨울의 ‘감귤익는날에제주’(10%) 등으로 구성된 제주사계는 참가 기업과 기관에 제공되며,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문구가 삽입된 전용 홍보 라벨을 부착해 제주 전통주와 엑스포를 동시에 알릴 수 있는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는 150여 개 글로벌 e-모빌리티 기업이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가하며,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50개 글로벌 바이어 기업이 참여해 1:1 상담을 통한 실질적인 계약 성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또한 50개 세션에 3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를 비롯해,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전기자동차협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 드론 경진대회 등 다양한 동시 행사가 펼쳐진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2035(Net-Zero)를 목표로 전 세계 50여 개국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라며 “전기차를 넘어 UAM, 전기선박, 로봇, 농기계 전동화, 수소 모빌리티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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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위원회 출범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 참여 예정
    전기차 및 e모빌리티 비즈니스 네트워킹 '다보스포럼' 형태 구축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


     - 조직위원회 출범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 참여 예정- 전기차 및 e모빌리티 비즈니스 네트워킹 '다보스포럼' 형태 구축-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7월 9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7월 9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탄핵정국이 조기대선으로 이어지면서 당초 계획보다 3개월 늦춰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개최지인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국방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와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공식 후원하면서 그 신뢰도를 제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전기학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ESG학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제주대학교, 제주에너지공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전기차학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제주전기선박협의회, 한국지능협사물인터넷협회,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등 유관 학회와 기관 단체가 공식 파트너로 함께 한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50개국, 연인원 5만 여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로 150개사, 25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에 이르게 된다. 또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에는 30개국에서 50개 세션이 열린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tiy협의회 제10차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대학생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 드론 경진대회가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글로벌 E-Mobility 비즈니스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가며,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다. 그리고, AI시대 ESG 대응방안 마련으로 수출을 제고하여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

    이희범 상임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을 위해 50여 개국이 참여한다.”면서 “이를 통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롯봇, 농기계 전동화까지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 대한민국을 리딩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0여 개국에서 1만 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포는 탄소중립 2035 제주에서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141

    - 조직위원회 출범,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 참여 예정
    - 전기차 및 e모빌리티 비즈니스 네트워킹‘다보스포럼' 형태 구축
    -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7월 9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자료사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7일 탄핵정국이 조기대선으로 이어지면서 당초 계획보다 3개월 늦춰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개최지인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국방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와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공식 후원하면서 그 신뢰도를 제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전기학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ESG학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제주대학교, 제주에너지공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전기차학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제주전기선박협의회, 한국지능협사물인터넷협회,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등 유관 학회와 기관 단체가 공식 파트너로 함께 한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50개국, 연인원 5만 여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로 150개사, 25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에 이르게 된다. 또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에는 30개국에서 50개 세션이 열린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tiy협의회 제10차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대학생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 드론 경진대회가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자료사진)


    또한 글로벌 E-Mobility 비즈니스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가며,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다. 그리고, AI시대 ESG 대응방안 마련으로 수출을 제고하여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

    이희범 상임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을 위해 50여 개국이 참여한다.”면서 “이를 통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롯봇, 농기계 전동화까지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 대한민국을 리딩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0여 개국에서 1만 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포는 탄소중립 2035 제주에서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140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따른 조기 대선 여파에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3개월 연기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오는 7월 9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핵 정국이 조기 대선으로 이어지면서 행사 일정을 기존 계획보다 3개월 늦췄다. 

    공직선거법상 지자체장은 선거 60일 전부터 선거일까지 선거법 위반 가능성이 있는 모든 행사 등을 열 수 없기 때문이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개최지인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있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50개국, 연인원 5만여 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로 150개사, 25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에 이르게 된다. 또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에는 30개국에서 50개 세션이 열린다.  

     
  • 139

    조직위원회 출범 50여 개국에서 1만 여 명 참여 예정
    전기차 및 e모빌리티 비즈니스 '다보스포럼' 형태 구축
    e모빌리티 혁신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 선제적대응


    [사진]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_
    [사진]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_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친환경 미래 이동수단의 글로벌 흐름을 선도할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오는 7월 9일, 제주에서 그 막을 올린다. 세계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이번 행사는 전기차를 넘어 자율주행, 드론, 전기선박 등 전방위적인 e모빌리티 혁신의 장이 될 전망이다.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7일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당초보다 3개월 늦춰진 일정이지만, 준비는 한층 더 탄탄해졌다.

    이번 제12회 엑스포는 국방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주요 정부 부처와 제주특별자치도,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공식 후원하며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대한전기학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ESG학회 등 주요 학회 및 기관 20여 곳이 파트너로 참여해 기술적 깊이와 실질적 협력을 더한다.

    올해 행사는 150개 기업, 250개 전시 부스 규모로 치러지며, 글로벌 바이어를 초청한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50개 기업이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30개국에서 열리는 50개 세션 규모의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는 다보스포럼 형태로 운영되며, 전기차뿐 아니라 UAM(도심항공교통),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 로봇 등 미래 이동수단 전반을 다룬다.

    동시 개최 행사로는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ity협의회 제10차 총회 ▲국제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전국 AI 드론 경진대회 등이 예정돼 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글로벌 E-Mobility 비즈니스 포럼’ 정례화를 추진하고, 대한민국을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 에너지 대전환, AI 시대 ESG 대응 등 국제적 의제를 선도할 계획이다.

    이희범 상임조직위원장은 “이번 엑스포는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플랫폼으로, ‘탄소중립 2035(Net-Zero)’ 달성을 위한 국제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의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138

    50여개국서 1만여명 참여 예정...전기차·e모빌리티 비즈니스 네트워킹 '다보스포럼' 형태 구축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순연된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개막식 모습.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순연된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개막식 모습.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7월 9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핵정국이 조기대선으로 이어지면서 당초 계획보다 3개월 늦춰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개최지인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국방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와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공식 후원하면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전기학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ESG학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제주대, 제주에너지공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전기차학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제주전기선박협의회, 한국지능협사물인터넷협회,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등 유관 학회와 기관 단체가 공식 파트너로 함께 한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50개국, 연인원 5만여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로 150개사, 25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 일대일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을 추진한다. 또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에는 30개국에서 50개 세션이 열린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모빌리티협의회 제10차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대학생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드론 경진대회가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글로벌 e-모빌리티 비즈니스 포럼 정례화를 통해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가며,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다. AI시대 ESG 대응방안 마련으로 수출을 제고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

    이희범 상임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을 위해 50여개국이 참여한다”면서 “이를 통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롯봇, 농기계 전동화까지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 대한민국을 리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50여개국에서 1만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포는 탄소중립 2035 제주에서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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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7월9~12일 개최
    50개국 1만여 명 참가해 제주신화월드 일원서 
    전기차·UAM·전기선박 등 ‘탄소중립’ 선제 대응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순연된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자료사진 ⓒ제주의소리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순연된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자료사진 ⓒ제주의소리

    이달 열릴 예정이던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순연된 7월에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6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대통령 탄핵 정국과 조기대선 실시 등 중앙정치권의 불가피한 상황으로 4월 8일부터 나흘간 개최 예정했던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를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이번 엑스포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환경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가 대거 공식 후원하고,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도 공식 후원하기로 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산업 엑스포로서의 위상과 신뢰도를 드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전기학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ESG학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제주대학교, 제주에너지공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전기차학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제주전기선박협의회, 한국지능협사물인터넷협회,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등 유관 학회와 기관단체가 공식 파트너 단체로 엑스포와 함께 하게 된다. 

    조직위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불가피하게 개최 시점을 3개월 늦춘 만큼 50개국, 1만여 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로 성공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엑스포에는 전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된다.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3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tiy협의회 제10차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대학생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글로벌 e-Mobility 비즈니스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로서의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가며,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다. 그리고, AI시대 ESG 대응방안 마련으로 수출을 확대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초석도 놓겠다는 복안이다. 

    이희범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상임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를 위해 50여 개국이 참여하기로 했다”면서 “이를 통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로봇, 농기계 전동화까지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 대한민국을 리딩하겠다”고 말했다. 

    이 상임조직위원장은 또, “50여 개국에서 1만 여명, 연인원 최대 5만명이 함께하게 될 이번 엑스포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역할은 물론, ‘탄소중립 2035 제주’가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2014년 제주에서 ‘세계 최초’의 전기자동차 단독 엑스포인 ‘제1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로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제주 개최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및 에너지 산업 전시회로, 전기차, 로봇, 완전자율주행, AI, UAM, 전기선박, 그린수소 등을 주요 아젠다로 삼아 전시회, 컨퍼런스,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해 왔다.

    이후 2023년 제10회까지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라는 명칭으로 엑스포를 개최해오다, 급변하는 미래 에너지 산업 경향을 반영해 지난해 제11회부터는 행사명을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로 변경해 모빌리티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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