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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Mobility Expo 2026 제주 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 |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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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모빌리티엑스포…방산·기동력 혁신 '미래 안보·기술' 생태계 주도
    국방 협력·글로벌 투자·청년 인재 육성까지 ‘미래 산업 다보스포럼’
    국방·친환경·디지털 융합 가속화…‘미래 전략 기술 플랫폼’ 도약한다


    김대환 엑스포 이사장과 GEAN 방위산업 분과위원회 권혁진 위원장이 서울과학기술대 꿈나무 들과 해군 제주기동함대사령부 방문해 김인호 사령관과의 만남을 통해 안보 협력과 청년 인재 응원을 다짐했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제12회를 맞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전기차와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차세대 기동 수단을 넘어 국방, 친환경, 디지털 전환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미래 산업의 거대한 전환점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는 군 기동력 혁신부터 해양안보, 글로벌 투자유치, 청년 기술인재 양성까지' 외연을 넓히며 미래 안보·기술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는  ‘미래 전략기술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를 상징하듯, 최근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김대환 이사장과 GEAN(글로벌이모빌리티산업협의회) 방산분과 권혁진 위원장 등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재학중인 꿈나무들과 해군 제주기동함대사령부를 방문해 김인호 사령관과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e-모빌리티 기술의 군 적용 가능성과 해양안보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민간기술과 군수분야의 전략적 접목을 모색한 의미 있는 행보다.

    엑스포 조직위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기술 협력 ▲국방 응용 ▲청년 인재 육성을 3대 축으로 설정하고, 산업과 안보,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미래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청년 인재 양성 측면에서도 엑스포는 구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손잡고 청년 기술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학연 연계의 지속가능한 인재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 12회 e-모빌리티엑스포는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이라는 목표 아래 글로벌 산업 전략과 투자를 아우르는 50여 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의 정례화,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GEAN) 총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국제 EV·UAM 포럼, 한-아세안 및 한-아프리카 협력포럼,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등이 포함된다.

    이희범 제12회 이모빌리티엑스포 상임위원장은 “전기차, 전기선박, UAM, 농기계 전동화 등 핵심 분야에 선택과 집중해 대한민국을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며 “탄소중립 2035 제주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환 e-모빌리티 엑스포 이사장은 “이모빌리티는 전기와 자율주행, 에너지, 로봇을 모두 포괄하는 통합 산업”이라며 “제주가 글로벌 테스트베드를 넘어 세계 이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하도록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며, 지속가능한 교통수단 전환과 첨단 기술기반 산업 육성을 선도하는 대표 글로벌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행사는 산업, 안보, 생태 전환이 교차하는 ‘미래 전환의 출정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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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전기차와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를 이끌 12개 기술혁신 기업이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오는 지난 9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에서 공식 시상식을 통해 산업계와 대중에 소개된다.

     

    전기차 혁신의 주역 12개사,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 전기차 혁신의 주역 12개사,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이번 수상 기업들은 전기차(EV), 배터리, 충전 인프라, 자율주행, 에너지 효율, 수소차 관련 기술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분야에서 창의성과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괄목할 성과를 창출한 기업들로, 일부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기술 수출 및 국제 공동개발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기술혁신상 수상 12개 기업
    - 펌프킨(최용길): 스마트 모빌리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융합 기술

    - DATAM(이영철): 차량 전자제어 및 에너지 최적화 기술

    - 이지트로닉스(강찬호): 고효율 전력변환장치 및 EV 파워트레인

    - 라라클래식모터스(김주용): 클래식 전기이륜차 설계 및 상용화

    - 중국자동차공정연구원: EV 배터리 및 시스템 통합 기술

    - 이볼루션(조현민): 이륜차 전용 고효율 모터 및 BMS 기술

    - 그리너지(방성용): 재생에너지 기반 EV 충전 인프라 및 ESS

    - 휴맥스이브이(장지욱): 스마트 충전 인프라 및 통합 플랫폼

    - 델타엑스(김수훈): 경량 EV 소재 및 동력전달 시스템 기술

    - 차봇모빌리티(강성근): 자율주행 배송 및 도심형 모빌리티 플랫폼

    - SCS(진형규): EV 충전 통합관리 솔루션 및 데이터 플랫폼

    - O2NB(반승현): 수소·전기차용 배출저감 및 고기능 필터

     

    이들 기업은 △기술 독창성 △시장성 △ESG 기여도 △확장 가능성 등 실효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기술의 글로벌 확산 가능성과 사회적 파급력에 높은 평가가 부여됐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지난 6월 1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에서 열렸으며,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와 외부 독립위원이 참여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글로벌 진출과 기술 브랜딩 기회 제공
    수상 기업에게는 단순한 상장 수여를 넘어, IEVE가 제공하는 글로벌 네트워킹, 기술 브랜딩, B2B 매칭,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실질적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 시상식에는 국내외 바이어, 투자자,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수상 기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수상 기업들은 기술력과 시장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미래 유망주”라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이들의 글로벌 유니콘 도약을 위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환 IEVE 이사장도 “이 상은 격려를 넘어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세계 진출을 돕는 실질적 성장 촉진제”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제12회 IEVE, 7월 9~12일 제주에서 개최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에서 개최되며, ‘한-아세안 EV 포럼’, ‘글로벌 UAM 포럼’, ‘VC 투자 포럼’ 등 50여 개의 다양한 세션을 통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전략을 논의한다. 전 세계 5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이번 엑스포는 세계 e-모빌리티 산업의 협력과 기술 교류의 중심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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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9일 제주서 시상식…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혁신 주역 공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전기차와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를 이끌 12개 기술혁신 기업이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오는 지난 9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에서 공식 시상식을 통해 산업계와 대중에 소개된다.

     

    전기차 혁신의 주역 12개사,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 전기차 혁신의 주역 12개사,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이번 수상 기업들은 전기차(EV), 배터리, 충전 인프라, 자율주행, 에너지 효율, 수소차 관련 기술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분야에서 창의성과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괄목할 성과를 창출한 기업들로, 일부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기술 수출 및 국제 공동개발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기술혁신상 수상 12개 기업
    - 펌프킨(최용길): 스마트 모빌리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융합 기술

    - DATAM(이영철): 차량 전자제어 및 에너지 최적화 기술

    - 이지트로닉스(강찬호): 고효율 전력변환장치 및 EV 파워트레인

    - 라라클래식모터스(김주용): 클래식 전기이륜차 설계 및 상용화

    - 중국자동차공정연구원: EV 배터리 및 시스템 통합 기술

    - 이볼루션(조현민): 이륜차 전용 고효율 모터 및 BMS 기술

    - 그리너지(방성용): 재생에너지 기반 EV 충전 인프라 및 ESS

    - 휴맥스이브이(장지욱): 스마트 충전 인프라 및 통합 플랫폼

    - 델타엑스(김수훈): 경량 EV 소재 및 동력전달 시스템 기술

    - 차봇모빌리티(강성근): 자율주행 배송 및 도심형 모빌리티 플랫폼

    - SCS(진형규): EV 충전 통합관리 솔루션 및 데이터 플랫폼

    - O2NB(반승현): 수소·전기차용 배출저감 및 고기능 필터

     

    이들 기업은 △기술 독창성 △시장성 △ESG 기여도 △확장 가능성 등 실효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기술의 글로벌 확산 가능성과 사회적 파급력에 높은 평가가 부여됐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지난 6월 1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에서 열렸으며,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와 외부 독립위원이 참여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글로벌 진출과 기술 브랜딩 기회 제공
    수상 기업에게는 단순한 상장 수여를 넘어, IEVE가 제공하는 글로벌 네트워킹, 기술 브랜딩, B2B 매칭,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실질적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 시상식에는 국내외 바이어, 투자자,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수상 기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수상 기업들은 기술력과 시장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미래 유망주”라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이들의 글로벌 유니콘 도약을 위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환 IEVE 이사장도 “이 상은 격려를 넘어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세계 진출을 돕는 실질적 성장 촉진제”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제12회 IEVE, 7월 9~12일 제주에서 개최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에서 개최되며, ‘한-아세안 EV 포럼’, ‘글로벌 UAM 포럼’, ‘VC 투자 포럼’ 등 50여 개의 다양한 세션을 통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전략을 논의한다. 전 세계 5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이번 엑스포는 세계 e-모빌리티 산업의 협력과 기술 교류의 중심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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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9일 제주서 시상식…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혁신 주역 공개

    유엔저널 이미형 기자 | 전기차와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를 이끌 12개 기술혁신 기업이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오는 지난 9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에서 공식 시상식을 통해 산업계와 대중에 소개된다.

     

    전기차 혁신의 주역 12개사,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 전기차 혁신의 주역 12개사,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이번 수상 기업들은 전기차(EV), 배터리, 충전 인프라, 자율주행, 에너지 효율, 수소차 관련 기술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분야에서 창의성과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괄목할 성과를 창출한 기업들로, 일부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기술 수출 및 국제 공동개발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기술혁신상 수상 12개 기업
    - 펌프킨(최용길): 스마트 모빌리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융합 기술

    - DATAM(이영철): 차량 전자제어 및 에너지 최적화 기술

    - 이지트로닉스(강찬호): 고효율 전력변환장치 및 EV 파워트레인

    - 라라클식모터스(김주용): 클래식 전기이륜차 설계 및 상용화

    - 중국자동차공정연구원: EV 배터리 및 시스템 통합 기술

    - 이볼루션(조현민): 이륜차 전용 고효율 모터 및 BMS 기술

    - 그리너지(방성용): 재생에너지 기반 EV 충전 인프라 및 ESS

    - 휴맥스이브이(장지욱): 스마트 충전 인프라 및 통합 플랫폼

    - 델타엑스(김수훈): 경량 EV 소재 및 동력전달 시스템 기술

    - 차봇모빌리티(강성근): 자율주행 배송 및 도심형 모빌리티 플랫폼

    - SCS(진형규): EV 충전 통합관리 솔루션 및 데이터 플랫폼

    - O2NB(반승현): 수소·전기차용 배출저감 및 고기능 필터

     

    이들 기업은 △기술 독창성 △시장성 △ESG 기여도 △확장 가능성 등 실효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기술의 글로벌 확산 가능성과 사회적 파급력에 높은 평가가 부여됐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지난 6월 1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에서 열렸으며,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와 외부 독립위원이 참여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글로벌 진출과 기술 브랜딩 기회 제공
    수상 기업에게는 단순한 상장 수여를 넘어, IEVE가 제공하는 글로벌 네트워킹, 기술 브랜딩, B2B 매칭,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실질적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 시상식에는 국내외 바이어, 투자자,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수상 기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수상 기업들은 기술력과 시장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미래 유망주”라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이들의 글로벌 유니콘 도약을 위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환 IEVE 이사장도 “이 상은 격려를 넘어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세계 진출을 돕는 실질적 성장 촉진제”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제12회 IEVE, 7월 9~12일 제주에서 개최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에서 개최되며, ‘한-아세안 EV 포럼’, ‘글로벌 UAM 포럼’, ‘VC 투자 포럼’ 등 50여 개의 다양한 세션을 통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전략을 논의한다. 전 세계 5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이번 엑스포는 세계 e-모빌리티 산업의 협력과 기술 교류의 중심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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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9일 제주서 시상식… 전기차·친환경 모빌리티 기술 미래 선도 기업 선정

    전기차 혁신 주역 12개사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국내외 e모빌리티 산업 혁신을 선도할 12개 유망 기술기업이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오는 7월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 개막식에서 공식 시상식을 통해 산업계와 대중 앞에 소개될 예정이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상임위원장 이희범)는 지난 1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2025 IEVE Innovation Award' 제6차 심사위원회를 열고, 기술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12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기술혁신상 12개 혁신 기업은 △펌프킨(대표 최용길):스마트 모빌리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융합 기술 △DATAM(대표 이영철):차량 전자제어 및 에너지 최적화 기술 △이지트로닉스(대표 강찬호):고효율 전력변환장치 및 EV 파워트레인 △라라클래식모터스(대표 김주용):클래식 전기이륜차 설계 및 상용화 △중국자동차공정연구원:EV 배터리 및 시스템 통합 기술 △이볼루션(대표 조현민):이륜차 전용 고효율 모터 및 BMS 기술 △그리너지(대표 방성용):재생에너지 기반 EV 충전 인프라 및 ESS △휴맥스이브이(대표 장지욱):스마트 충전 인프라 및 통합 플랫폼 △델타엑스(대표 김수훈):경량 EV소재 및 동력전달 시스템 기술 △차봇모빌리티(대표 강성근):자율주행 배송 및 도심형 모빌리티 플랫폼 △SCS(대표 진형규):EV 충전 통합관리 솔루션 및 데이터 플랫폼 △O2NB(대표 반승현):수소·전기차용 배출저감 및 고기능 필터 등이다.

    이들 기업은 전기차, 배터리, 충전 인프라, 자율주행, 에너지 효율, 친환경 기술 분야에서 실질적 사업성과를 내고 있으며, 일부는 글로벌 진출을 통해 기술 수출 및 국제 공동개발도 추진 중이다.

    이번 심사위원회에는 산업계, 학계, 기술연구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독립위원도 포함됐다. 평가 항목은 기술 독창성, 시장성, ESG 기여도, 확장 가능성 등 실효적 기준으로 구성됐으며, 실질적인 글로벌 확산 가능성과 사회적 파급력에 주목했다.

    수상 기업에 대한 시상은 오는 7월 9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국내외 바이어, 투자자,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수상 기업들에는 IEVE가 제공하는 글로벌 네트워킹, 기술 브랜딩, B2B 매칭,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이번 수상 기업들은 기술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주목할 만한 혁신 주체들”이라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이들의 글로벌 유니콘 기업 도약을 위한 브랜딩 플랫폼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IEVE 이사장은 “이 상은 단순한 격려가 아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제도”라며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제주에서 개최된다. 한-아세안 EV 포럼, 글로벌 UAM 포럼, VC 투자 포럼 등 50여개 세션이 열릴 예정이며, 전기차, 충전소, 배터리, 자율주행 등 최신 트렌드와 산업 협력 전략이 논의된다. 50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이번 엑스포는 세계 e-모빌리티 산업의 협력과 기술 교류의 중심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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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너지·델타엑스·이지트로닉스·차봇모빌리티 등 12개사 선정
    7월 9일 ‘제 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에서 시상 예정



    지난해 5월 제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11회 국제 e-모빌리티 엓포 개막식 [ED자료 사진]
    지난해 5월 제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11회 국제 e-모빌리티 엓포 개막식 [ED자료 사진]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전기자동차 및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를 이끌 12개 유망 기술 기업이 ‘2025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 수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상임위원장 이희범)는 지난 1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에서 '2025 IEVE Innovation Award' 제6차 심사위원회를 열고, 그리너지·델타엑스·이지트로닉스·차봇모빌리티 등 총 12개 기업을 기술혁신상 수상 기업으로 발표했다.

    ‘IEVE Innovation Award 기술혁신상’은 미래 모빌리티 전환과 탄소중립 사회 구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2024년 신설된 상이다. 기술력, 창의성, 지속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엄정하게 평가했다.

    이번 수상 기업들은 전기차(EV), 친환경 모빌리티,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시장성을 입증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제주 엑스포 현장에서는 국내외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비즈니스 연계 기회도 제공받는다.

    2025년 수상 기업은 ▲펌프킨(최용길 대표) ▲DATAM(이영철 회장) ▲이지트로닉스(강찬호 대표) ▲라라클래식모터스(김주용 대표) ▲중국자동차공정연구원 ▲이볼루션(조현민 대표) ▲그리너지(방성용 대표) ▲휴맥스이브이(장지욱 대표) ▲델타엑스(김수훈 대표) ▲차봇모빌리티(강성근 대표) ▲SCS(진형규 대표) ▲O2NB(반승현 대표)등 12곳이다. 

    이들 기업에 대한 시상은 오는 7월 9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위원단은 학계, 연구기관,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독립 위원도 참여했다. 기술력은 물론 창의성과 사업화 가능성까지 다각도로 검토한 이번 심사를 통해, 수상 기업들은 전기차 및 e-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주체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희범 위원장은 “이번 수상 기업들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나아가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엑스포는 이들 기술을 브랜딩하고 실질적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이사장은 “2025 IEVE Innovation Award 혁신상을 통해 발굴된 기술은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뿐 아니라 국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엑스포가 수상 기업들과 함께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 실질적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 7월 9일부터 4일간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며, 한-아세안 EV 포럼, 글로벌 UAM 포럼 등 50여 개 세션과 글로벌 컨퍼런스가 예정돼 있다. 50개국 이상이 참여해 글로벌 e-모빌리티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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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상임위원장 이희범)는 ‘2025 IEVE Innovation Award’ 제6차 심사위원회를 열고 총 12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IEVE Innovation Award는 국내외 이모빌리티(e-Mobility)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유망 기술기업을 선발하는 시상식이다.

    선정 기업들은 전기차와 배터리, 충전 인프라, 자율주행, 에너지 효율, 친환경 기술 등의 분야에서 실질적 사업성과를 내고 있다.

    심사위원회에는 기술 독창성과 시장성, ESG 기여도, 확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기업을 선정했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독립위원도 평가에 참여했다.

    시상식은 7월 9일 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수상 기업에는 IEVE가 제공하는 글로벌 네트워킹, 기술 브랜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수상 기업들은 기술력과 함께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IEVE 이사장은 “시상식은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제도”라며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수상 기업 명단
    ∆ 펌프킨 (최용길) : 스마트 모빌리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융합 기술
    ∆ DATAM (이영철) : 차량 전자제어 및 에너지 최적화 기술
    ∆ 이지트로닉스 (강찬호) : 고효율 전력변환장치 및 EV 파워트레인
    ∆ 라라클래식모터스 (김주용) : 클래식 전기이륜차 설계 및 상용화
    ∆ 중국자동차공정연구원 : EV 배터리 및 시스템 통합 기술
    ∆ 이볼루션 (조현민) : 이륜차 전용 고효율 모터 및 BMS 기술
    ∆ 그리너지 (방성용) : 재생에너지 기반 EV 충전 인프라 및 ESS
    ∆ 휴맥스이브이 (장지욱) : 스마트 충전 인프라 및 통합 플랫폼
    ∆ 델타엑스 (김수훈) : 경량 EV소재 및 동력전달 시스템 기술
    ∆ 차봇모빌리티 (강성근) : 자율주행 배송 및 도심형 모빌리티 플랫폼
    ∆ SCS (진형규) : EV 충전 통합관리 솔루션 및 데이터 플랫폼
    ∆O2NB (반승현) : 수소·전기차용 배출저감 및 고기능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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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 4일 서포터즈 발대식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는 6월 4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김선배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과 회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회장과 김희현 공동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등 조직위원회 관계자, 고태언 재주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터즈 출범식을 개최했다. ⓒ제주의소리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는 6월 4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김선배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과 회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회장과 김희현 공동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등 조직위원회 관계자, 고태언 재주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터즈 출범식을 개최했다. ⓒ제주의소리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 기사들이 오는 7월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공식 서포터즈로 나선다.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는 6월 4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김선배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과 회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회장과 김희현 공동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등 조직위원회 관계자, 고태언 재주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터즈 출범식을 갖고 적극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약속했다.

    전기택시모임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2014년 제1회 국제전기차엑스포 시작과 함께 지금까지 서포터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제주에서는 2013년 전기택시 6대가 시범 운행하기 시작해 2016년 100대까지 늘면서 전기택시모임이 결성됐다. 현재 50여 명의 회원이 엑스포 서포터즈 활동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제주도에서 운행하고 있는 전체 개인택시의 60%인 2100여 대가 전기 택시일 정도로, 이제는 택시 영업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 김선배 회장은 “2013년 완충해도 135㎞밖에 운행할 수 없는 전기차 6대를 시작으로, 이제는 전기차가 영업용 택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대세를 이르게 된 것은 국제전기차엑스포가 큰 공헌을 했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며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엑스포 초창기, 전기차 보급도 제대로 안된 시기에 전기택시모임을 결성해 엑스포 서포터즈로 봉사해 온 마음에 경의를 표한다”며 “올해 엑스포에서도 참관객과 VIP들을 위한 서포터스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오는 7월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막한다.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00개사가 약 1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30여개 세션에 약 5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표 컨퍼런스로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ity협의회 10차 총회 및 포럼이 있으며, e-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제1회 청소년 국제학술 컨퍼런스 대회 등이 진행된다.

     
  • 173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는 지난 4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활약할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 서포터즈 출범식을 개최했다.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는 지난 4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활약할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 서포터즈 출범식을 개최했다.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전택회)는 다음달 9일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VIP셔틀 등 엑스포 성공을 위해 공식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하는 개인택시 서포터즈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난 4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서포터즈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과 김선배 제주전기택시모임 회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장, 김희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등 조직위관계자와 전택회 임원, 회원들이 참석해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약속했다.

    이날 전기택시모임 엑스포 서포터즈 출범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2014년 제1회 국제전기차엑스포 시작과 더불어 전기택시 보급 당시부터 서포터즈로 참여해 지금까지 서포터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전기택시모임은 2013년 제주도 최초로 6대를 시범운행으로 시작해 2016년도까지 전기택시 100대를 운영하며 전기택시모임 발대식을 갖기도 했다. 현재 50여명 회원이 엑스포 서포터즈 활동 외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제주도 개인택시 60%인 2100여대가 전기택시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이제 제주도 택시영업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

    김선배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장은 “2013년 제주도에 배정받은 6대의 전기 택시로 완충시 135km밖에 안되는 전기차로 시작해 이제는 전기차가 영업용 택시에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대세를 이르게 된 것은 국제전기차엑스포가 큰 공헌을 했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며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와 전기택시모임 서포터즈 활동을 적극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엑스포 초창기부터 전기차 보급도 제대로 안된 시기에 전기택시모임이 결성돼 엑스포 서포터즈 활동으로 봉사해오신 마음에 경의를 표하며 엑스포 조직위도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대에 대한 역량 집중함과 동시에 이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참관객과 VIP들을 위한 서포터스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음달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00개사가 약 1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며,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30여개 세션에 약 5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표 콘퍼런스로는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ity협의회 10차 총회 및 포럼이 있으며, e-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제1회 청소년 국제학술 콘퍼런스 대회도 연계 행사로 행사기간 동안 동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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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전택회)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서포터즈 공식출범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전택회)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서포터즈 공식출범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전택회)가 오는 7월9일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VIP셔틀 등 엑스포 성공을 위해 공식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다.

    어제 6월4일(수)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활약할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 서포터즈 출범식이 개최되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타 회의실에서 진행된 서포터즈 출범식에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김대환조직위원장과 제주전기택시모임 김선배회장,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회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김희현 공동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등 조직위관계자와 전택회 임원, 회원들이 참석해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약속했다.

    이날 전기택시모임 엑스포 서포터즈 출범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2014년 제1회 국제전기차엑스포 시작과 더불어 전기택시 보급당시부터 서포터즈로 참여해 지금까지 서포터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전기택시모임(전택회)은 2013년 제주도 최초로 6대를 시범운행으로 시작하여 2016년도까지 전기택시 100대를 운영하며 전기택시모임 발대식을 갖기도 했다.

    현재 50여명의 회원이 엑스포 서포터즈 활동외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제주도 개인택시 60%인 2,100여대가 전기택시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이제 제주도  택시영업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 전기택시모임,전택회는  제주 전기택시보급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는 것이다.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 김선배회장은 “2013년 제주도에 배정받은 6대의 전기 택시로 완충시 135Km밖에 안되는 전기차로 시작하여 이제는 전기차가 영업용 택시에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대세를 이르게 된 것은 국제전기차엑스포가 큰 공헌을 했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며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조직위와 전기택시모임 서포터즈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엑스포 초창기부터 전기차 보급도 제대로 안된 시기에 전기택시모임이 결성되어  엑스포 서포터즈 활동으로 봉사해오신 마음에 경의를 표하며  엑스포 조직위도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대에 대한 역량 집중함과 동시에 하여, 이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참관객과 VIP들을 위한 서포터스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7월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00개사가 약 1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며,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30여개 세션에 약 5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표 컨퍼런스로는,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ity협의회 10차 총회 및 포럼이 있으며, e-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제1회 청소년 국제학술 컨퍼런스 대회도 연계 행사로 행사기간동안 동시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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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 10년 동행한 ‘전택회’, VIP 셔틀·현장 지원으로 성공 개최 힘 보탠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전기차 보급 10년의 산증인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전택회)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식 서포터즈 활동에 돌입했다. 엑스포와 함께 성장해온 전택회는 올해도 VIP 셔틀 운영과 행사 지원을 통해 국내외 참관객들에게 친환경 이동수단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제주 전기차 개인택시협회(전택회)는 오는 7월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서포터즈로서 활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전택회 서포터즈 출범식은 지난 6월 4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김대환 위원장, 김희현 공동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과 제주전기택시모임 김선배 회장,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포터즈의 본격적인 활동 개시를 축하했다.

    전기택시모임(전택회)은 2013년 제주도에 처음으로 6대의 전기택시를 시범 운행하며 시작됐다. 이후 2016년까지 100대까지 확대 운영했으며, 현재 제주 개인택시의 약 60%인 2,100여 대가 전기택시로 운행될 정도로 제주도 내 친환경 교통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회원 50여 명으로 구성된 전택회는 엑스포 서포터즈 활동뿐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선배 전택회 회장은 “2013년 완충 시 135km 주행에 불과했던 전기택시로 출발했지만, 이제는 제주 택시의 절반 이상이 전기차일 정도로 성장했다”며 “이 모든 변화는 엑스포가 함께해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택회는 조직위와 함께 적극적으로 서포터즈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전기차 보급 초기부터 묵묵히 봉사해온 전택회에 경의를 표한다”며 “올해도 VIP 셔틀 등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엑스포의 품격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세계 100개 e-모빌리티 기업이 약 150개 부스를 설치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50개국이 참여하는 30여 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대표 행사로는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ity협의회 제10차 총회 ▲제4회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제1회 청소년 국제학술 컨퍼런스 등이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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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렌터카 출범식. 사진=제12회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26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렌터카 출범식. 사진=제12회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렌터카 업체로 '퍼시픽렌터카'가 선정됐다.

    제12회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26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퍼시픽렌터카를 엑스포 공식 렌터카로 선정하는 출범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과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등 조직위 관계자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제주에너지공사 김호민 사장,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 등이 참석했다.

    퍼시픽렌터카는 대한민국 렌터카 업계의 친환경 선도기업으로 전국에 3000여대의 차량을 공급하고 있다. 대한민국 1100여개 렌터카 회사 중 20위권에 속한다. 

    이정홍 퍼시픽렌터카 대표이사는 "전기차 고객 경험 확대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온 퍼시픽렌터카가 차세대 전기차 시장 전략의 담론이 될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조직위와 다각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퍼시픽렌터카의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대에 대한 역량과 마케팅 경험을 높이 평가해,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공식 렌터카로 지정했다"며 "이번 엑스포 참관객을 위한 고품질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식렌터카 지정으로 7월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여행사와 본부호텔, 렌터카 등 지정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엑스포에는 전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대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5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출처 : 제주의소리(https://www.jejuso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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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대표 친환경 렌터카 기업, 엑스포 성공 개최 위한 업무 협력 출범

    유엔저널 이미형 기자 |  퍼시픽렌터카가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렌터카로 선정됐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26일(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퍼시픽렌터카를 공식 렌터카로 지정하는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협력 체계를 출범시켰다.

     

    좌측부터 퍼시픽렌터카 강경훈 부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임창훈 사무총장,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사진-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공)
    ▲ 좌측부터 퍼시픽렌터카 강경훈 부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임창훈 사무총장,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사진-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공)

     

    이날 출범식에는 양병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이정홍 퍼시픽렌터카 대표이사,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을 비롯해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박문헌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회장, 한대승 한국레저스포츠산업개발원 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 성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퍼시픽렌터카는 창립 48주년을 맞이한 중견 렌터카 기업으로, 전기차 중심의 친환경 차량 운영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서울에 진출한 지방 렌터카 기업 중 유일하게 성공을 거둔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전국 3,000여 대의 차량을 운영 중이다. 현재 국내 약 1,100개 렌터카 업체 가운데 상위 20위권, 대기업을 제외하면 ‘빅3’에 해당하는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이정홍 대표이사는 “퍼시픽렌터카는 전기차 대중화와 고객 경험 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해왔다”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전기차 시장의 미래 전략을 함께 모색하고, 조직위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행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퍼시픽렌터카의 전기차 보급 역량과 친환경 마케팅 경험을 높이 평가해 공식 렌터카로 선정했다”며 “엑스포 참가자들이 편리하고 품격 있는 이동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150개 관련 기업이 250개 부스를 통해 참가하고, 글로벌 바이어 50개사를 초청해 100건 이상의 1:1 B2B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50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를 비롯해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GEAN 제10차 총회 및 포럼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청소년 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 등 다채로운 동시 행사가 개최된다.

     

    퍼시픽렌터카의 참여는 e-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대중적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친환경 체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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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대표 친환경 렌터카 기업, 엑스포 성공 개최 위한 업무 협력 출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퍼시픽렌터카가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렌터카로 선정됐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26일(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퍼시픽렌터카를 공식 렌터카로 지정하는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협력 체계를 출범시켰다.

     

    좌측부터 퍼시픽렌터카 강경훈 부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임창훈 사무총장,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사진-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공)
    ▲ 좌측부터 퍼시픽렌터카 강경훈 부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임창훈 사무총장,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사진-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공)

     

    이날 출범식에는 양병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이정홍 퍼시픽렌터카 대표이사,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을 비롯해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박문헌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회장, 한대승 한국레저스포츠산업개발원 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 성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퍼시픽렌터카는 창립 48주년을 맞이한 중견 렌터카 기업으로, 전기차 중심의 친환경 차량 운영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서울에 진출한 지방 렌터카 기업 중 유일하게 성공을 거둔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전국 3,000여 대의 차량을 운영 중이다. 현재 국내 약 1,100개 렌터카 업체 가운데 상위 20위권, 대기업을 제외하면 ‘빅3’에 해당하는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이정홍 대표이사는 “퍼시픽렌터카는 전기차 대중화와 고객 경험 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해왔다”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전기차 시장의 미래 전략을 함께 모색하고, 조직위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행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퍼시픽렌터카의 전기차 보급 역량과 친환경 마케팅 경험을 높이 평가해 공식 렌터카로 선정했다”며 “엑스포 참가자들이 편리하고 품격 있는 이동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150개 관련 기업이 250개 부스를 통해 참가하고, 글로벌 바이어 50개사를 초청해 100건 이상의 1:1 B2B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50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를 비롯해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GEAN 제10차 총회 및 포럼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청소년 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 등 다채로운 동시 행사가 개최된다.

     

    퍼시픽렌터카의 참여는 e-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대중적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친환경 체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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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퍼시픽렌터카가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렌터카로 선정됐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26일(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퍼시픽렌터카를 공식 렌터카로 지정하는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협력 체계를 출범시켰다.

     

    좌측부터 퍼시픽렌터카 강경훈 부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임창훈 사무총장,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사진-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공)
    ▲ 좌측부터 퍼시픽렌터카 강경훈 부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임창훈 사무총장,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사진-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공)

     

    이날 출범식에는 양병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이정홍 퍼시픽렌터카 대표이사,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을 비롯해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박문헌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회장, 한대승 한국레저스포츠산업개발원 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 성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퍼시픽렌터카는 창립 48주년을 맞이한 중견 렌터카 기업으로, 전기차 중심의 친환경 차량 운영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서울에 진출한 지방 렌터카 기업 중 유일하게 성공을 거둔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전국 3,000여 대의 차량을 운영 중이다. 현재 국내 약 1,100개 렌터카 업체 가운데 상위 20위권, 대기업을 제외하면 ‘빅3’에 해당하는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이정홍 대표이사는 “퍼시픽렌터카는 전기차 대중화와 고객 경험 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해왔다”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전기차 시장의 미래 전략을 함께 모색하고, 조직위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행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퍼시픽렌터카의 전기차 보급 역량과 친환경 마케팅 경험을 높이 평가해 공식 렌터카로 선정했다”며 “엑스포 참가자들이 편리하고 품격 있는 이동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150개 관련 기업이 250개 부스를 통해 참가하고, 글로벌 바이어 50개사를 초청해 100건 이상의 1:1 B2B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50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를 비롯해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GEAN 제10차 총회 및 포럼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청소년 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 등 다채로운 동시 행사가 개최된다.

     

    퍼시픽렌터카의 참여는 e-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대중적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친환경 체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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