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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Mobility Expo 2026 제주 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 |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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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 송년포럼 열어
    “제주도, 우주교육훈련센터 최적 후보지”
    “과학기술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미래 준비 필수적 활동”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이날 송년포럼은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이 공동 주관했다.

    이날 포럼은 김두철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행사 주관기관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의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강성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탄소중립 2035’를 위한 에너지 대전환에 기초한 e-모빌리티 기술확산 및 RE 100, EV100 도민공감대 형성에 지속적인 지원에 따른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태식 과총 회장은 먼저 “Analog Space란 지구에서 우주 환경과 유사한 지질학적 또는 대기적 특성을 가지거나, 우주 임무를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소로 우주 탐사의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장소”라고 설명했다.

    이태식 회장은 “제주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위치, 우주관련 인프라, 화산 지형으로 형성된 환경 등을 고려할 때 우주교육훈련센터의 최적의 후보지”라면서 “우주 선진국들은 우주 아날로그 시뮬레이션 시설을 조성해 우주인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우주교육훈련센터 구축을 위해서는 화성과 유사한 고립되고 화산지형이 넓게 형성된 환경이 필수적, 국내에서는 제주도가 유일하여 최적의 후보지”라며 “우주체험캠프에서 우주인 훈련 양성까지 우주교육훈련센터의 단계별 기능과 이를 통해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교육 및 훈련의 Hub로서 위상 제고하고,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제주도가 우주관광명소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는 ‘과학기술의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융합형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주연 교수는 “초지능·초연결·초실감을 구현하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이로 인해 이미 전 세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 미래 강국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글로벌 디지털 기술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세계 최고의 첨단과학기술을 선점해야 한다”면서 “우리의 미래는 첨단과학기술에 달려 있다는 확고한 비전과 목표 아래 우수한 연구진을 믿고 맡기는 장기 집중투자로 세계를 선도할 미래첨단과학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필수적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 우주모빌리티과 과장이 스페셜 스피커로 나서 ‘제주 UAM 상용화 및 우주산업 육성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제주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설명하면서 김기홍 과장은 “세계 환경의 중심 제주는 관광 접목을 통한 좋은 시장성을 갖고 UAM 정책 실현의 최적지이고 우주산업의 최적지”라면서 “제주도는 대한민국 모두의 섬이고, 혁신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는 제주를 시작으로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주제 발표를 마치고 김종현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장이 좌장이 되고 정재훈 호주 퀸즈랜드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원장, 양영진 아인스 대표, 고광훈 한국국토정보공사 과장, 김단형 메리지에어로스페이스(주) 제주지사장이 발표자들과 함께 전문가 토론을 이어갔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은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제주도가 지향하고 있는 탄소없는 섬(Carbon Free Island), 신재생에너지 및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UAM, 로봇, 스마트 시티 등이 포함된 제주 이밸리 구축을 주제로 매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정책포럼으로 진행되었다”면서, “그간 e-모빌리티뿐 아니라 제주 블록체인특구 추진 방향, 제주 실리콘 밸리 구축 가능성, 에너지, 인공지능 그리고 ASEAN과 비즈니스 협력방안 등을 주제로 제주의 미래산업을 넘어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전환을 이끌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은 제주를 넘어 미래산업을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는 핵심주제에 대한 토론과 논의를 통해 제주형 미래 산업과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 10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대환)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회장 김두철)는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김두철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의 주제발표 등으로 진행됏다.

    ‘과학기술의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융합형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주제로 발표한 이주연 교수는 “초지능·초연결·초실감을 구현하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이로 인해 이미 전 세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 미래 강국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글로벌 디지털 기술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세계 최고의 첨단과학기술을 선점해야 한다”면서 “우리의 미래는 첨단과학기술에 달려 있다는 확고한 비전과 목표 아래 우수한 연구진을 믿고 맡기는 장기 집중투자로 세계를 선도할 미래첨단과학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은 매달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정책포럼으로 진행됐다”면서, “그간 e-모빌리티뿐 아니라 제주 블록체인특구 추진 방향, 제주 실리콘 밸리 구축 가능성, 에너지, 인공지능 그리고 ASEAN과 비즈니스 협력방안 등을 주제로 제주의 미래산업을 넘어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전환을 이끌어 오고 있다”고 전했다. 

     
  • 104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 개최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이 개최됐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br>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이 개최됐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화산지형이 넓게 형성된 제주도가 우주 탐사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일 우주 교육 훈련센터 최적 후보지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에서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은 이같이 말했다.

    우주 교육 훈련센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화성과 비슷하게 고립되야 하며, 화산지형이 넓게 형성된 환경이 필수적인데 국내에서는 제주도가 유일한 최적의 후보지라는 주장이다. 

    이 회장은 “Analog Space란 지구에서 우주 환경과 유사한 지질학적, 대기적 특성을 가지거나 우주 임무를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소”라며 “우주 탐사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곳”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지역적 위치, 우주 관련 인프라, 화산 지형으로 형성된 환경 등을 고려할 때 제주도는 우주 교육 훈련센터 최적 후보지”라며 “우주 선진국들은 우주 아날로그 시뮬레이션 시설을 조성해 우주인을 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우주 교육 훈련센터 구축을 위해서는 화성과 유사한 고립되고 화산지형이 넓게 형성된 환경이 필수적인데 국내에서는 제주도가 유일하다”며 “우주체험캠프에서 우주인 훈련 양성까지 우주 교육 훈련센터의 단계별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 교육 및 훈련 허브로서 위상을 높여나가고 우주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제주도는 우주 관광 명소로 도약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이 개최됐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br>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이 개최됐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이날 송년포럼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이 공동 주관했다. 

    이어 ‘과학기술의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융합형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주제로 발표한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는 “초지능·초연결·초실감을 구현하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다”며 “이미 전 세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 미래 강국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글로벌 디지털 기술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세계 최고 첨단과학기술을 선점해야 한다”며 “첨단과학기술에 미래가 있다는 확고한 비전과 목표 아래 우수한 연구진에 대한 장기 집중투자로 세계를 선도할 미래첨단과학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다음 발표에 나선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 우주모빌리티과장은 ‘제주 UAM 상용화 및 우주산업 육성전략’에 대해 언급했다. 김 과장은 “세계 환경의 중심 제주는 관광 접목을 통한 좋은 시장성을 갖고 있는 UAM 정책 실현 최적지이자 우주산업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도는 대한민국 모두의 섬이고 혁신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는 제주를 시작으로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발표에 이어 김종현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장을 좌장으로 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 

    전문가 토론에는 △정재훈 호주 퀸즈랜드대학교 한국학연구원장 △양영진 아인스 대표 △고광훈 한국국토정보공사 과장 △김단형 메리지에어로스페이스(주) 제주지사장이 참여했다.

    한편, 행사 주관기관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양영식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장과 강성의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게  e-모빌리티 기술확산 및 RE 100, EV100 도민공감대 형성 적극 지원에 따른 감사패를 수여했다. 

    2019년부터 꾸준히 개최 중인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은 제주를 넘어 미래산업을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는 핵심주제에 대한 토론과 논의로 제주형 미래 산업과 정책을 발굴하고 있다.



     
  • 103

    中 CCPIT 자동차 분회, 간쑤성 등 업무협약…지방정부 참여 의사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오른쪽 두 번째)은 27일 중국전기자동차100인회 류샤오스 상무부비서장(오른쪽 세 번째)을 만나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참여를 홍보했다. 사진=GEAN.<br>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오른쪽 두 번째)은 27일 중국전기자동차100인회 류샤오스 상무부비서장(오른쪽 세 번째)을 만나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참여를 홍보했다. 사진=GEAN.

    모빌리티 혁신과 ‘탄소중립 2035 제주’ 완성을 위한 에너지·디지털 전환을 이끌 ‘제12회 국제e-모빌리티(e-Mobility)엑스포’에 중국 지방정부와 기업, 경제단체가 관심을 보여 주목된다. 

    ‘제12회 국제e-모벨리티엑스포’는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 등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자리로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를 주최하는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에 초대받아 중국 국제무역 촉진위원회(CCPIT) 등과 폭넓게 교류했다.

    박람회 기간 CCPIT는 ‘한·중기업 공급망 촉진교류회’를 주최했으며, GEAN과 CCPIT는 청정에너지와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각국 전시회에 참여해 무역과 기술교류를 늘리기로 했다.

    또 이번 교류회에서는 CCPIT 자동차 분회와 GEAN 간 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두 기관은 향후 북경모터쇼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각국 기업들의 참여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진첸안 CCPIT 부회장은 “한국은 중국의 두 번째로 큰 무역상대국으로 지속적인 두 나라 경제 발전을 위해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및 디지털 기술 부문 상호협력이 중요하다”며 “세계 이 모빌리티 협의회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GEAN은 중국 간쑤성(甘肅省)에서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및 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가진 약 50여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CCPIT 간쑤성 위원회와 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CCPIT 간쑤성 위원회 성운봉 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및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차량 기술 개발 및 응용 분야 협력을 강조, 엑스포 전시 참가 및 사절단 파견을 약속했다. 

    이로써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는 이미 참가 의사를 밝힌 안후이성(安微省)과 함께 두 곳 이상의 중국 지방정부가 참가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향후 5~6곳 지방정부가 더 참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어 이번 중국 국제 공급망 박람회를 주관한 중국 국제 전람중심의 마라(馬力) 부총재는 상호 글로벌 마케팅에 협력, GEAN 회원 가입을 추진키로 했다. 

    중국 GEAN 회원은 현재 BYD와 중국전기자동차 100인회(China EV100), 중국자동차신문에 이어 CCPIT 자동차 분회,  중국 국제전시 전람중심 등 5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GEAN에는 TESLA, 현대자동차 및 LG에너지 솔루션, 삼성SDI, SK On 등 한국 Battery 제조 3사가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280여 회원사를 보유한 ‘중국전기차 100인회’ 리우 샤오스(劉小詩) 상무비서장은 “안전, 환경 및 도로법규 분야에서 한국기업들과 상호공동연구 및 협력이 중요하다”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촉매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국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李可) 비서장은  “우리는 저탄소 구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집중, 친환경자동차 수출을 늘리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적극 참여, 세계 회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자동차, 친환경전기선박, UAM을 비롯한 모빌리티와 배터리, 충전기, 신재생에너지, 분산에너지, 그린수소 등이 다뤄진다. 

     

  • 102

    - 세계 e-mobility 협의회 회원 글로벌 기관으로 확장
    - 중국 CCPIT 자동차 분회 및 간쑤성 등과도 업무협력
    - 중국 ‘국제전시 전람중심’ GEAN회원 가입 추진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2025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중국의 기업과 경제단체는 물론 지방기업들까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왼쪽)은 27일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장에서 조양 국제무역 촉진위원회(CCPIT) 자동차분회 부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북경모터쇼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각국 기업들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제12회 엑스포를 주최하는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에 초대받아 중국의 국제무역 촉진위원회(CCPIT) 등과 폭넓은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박람회 기간 중에는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한·중기업 공급망 촉진교류회’를 주최하고 향후 한·중간 청정에너지와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각국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무역 및 기술교류를 확대시키기로 했다. 

    ▲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왼쪽)은 27일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장에서 성윤봉 CCPIT 간쑤성 위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이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및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차량 기술 개발 및 응용 분야에서 한중간 협력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전시참가 및 사절단 파견을 약속했다.


    진첸안 CCPIT 부회장은 “한국은 중국의 두 번째 큰 무역상대국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양국경제발전을 이루기 위하여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및 디지털 기술 부문에서 상호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하여 “세계 이 모빌리티 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CCPIT 자동차 분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가 업무협정(MOU)을 체결하고,  향후 북경모터쇼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각국 기업들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오른쪽 두 번째)은 27일 중국전기자동차100인회 류샤오스 상무부비서장(오른쪽 세 번째)을 만나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참여를 홍보했다. 이 자리에서 박 총장은 “GEAN은 초연결 연합, 중국 기업들과 신에너지 자동차, 배터리 및 충전기, ESS 부품 및 원자재, 태양열 및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협력하고 교류하며, 공동으로 세계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고 기술 혁신과 시장 확대를 실현하며, 기후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녹색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면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들과 함께 녹색 산업, 청정에너지, 전기차 충전기 등의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를 연결하고, 미래를 함께 만들고, 세계의 녹색 발전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간쑤성(甘肅省)에서도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및 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가진 약 50여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CCPIT 간쑤성 위원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가 업무협정(MOU)을 체결하였다. 
    이 자리에서 CCPIT 간쑤성 위원회 성운봉 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및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차량 기술 개발 및 응용 분야에서 한중간 협력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전시참가 및 사절단 파견을 약속했다.

    이로써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는 이미 참가의사를 밝힌 안후이성(安微省)과 함께 두개 이상의 지방정부의 참가할 것이며 향후 5~6개 지방정부가 더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중국 국제 공급망 박람회를 주관한 중국 국제 전람중심의 마라(馬力) 부총재도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와 상호 글로벌 마케팅을 함께 해 나기로 협의하고 세계 이 모빌리티 협의회 (GEAN) 회원으로 가입을 추진키로 했다.  

    ▲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왼쪽 두 번째)은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 (李可)비서장(왼쪽에서 세 번째)을 만나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GEAN 회원들과의 교류 확대를 당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차오맹천 중국자동차기자협회 부비서장, 박 사무총장, 리커 비서장.


    이에 따라 중국의 GEAN 회원은 현재 BYD와 중국전기자동차 100인회(China EV100), 중국자동차신문에 이어 CCPIT 자동차 분회 그리고  중국 국제전시 전람중심 등 5곳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GEAN에는 TESLA, 현대자동차 및 LG에너지 솔루션, 삼성SDI, SK On 등 한국 Battery 제조 3사가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280여 회원사를 가지고 있는 ‘중국전기차 100인회’ 리우 샤오스(劉 小詩)상무비서장은 “안전, 환경 및 도로법규분야에서 한국기업들과 상호공동연구 및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그러한 촉매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별히 이번 방문 기간 중 중국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 (李可)비서장은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은 녹색에너지, 도시가상발전소, 전기고속도로 등을 통한 저탄소 구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역점을 두고 중국 친환경자동차 수출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와 같은 점에서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 아니라 세계 이 모빌리티 회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는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친환경전기선박, UAM 등 모빌리티는 몰론 Battery 와 충전기, ESS, 부품과 소재, 신재생에너지와 그린 수소 및 분산에너지에 관한 전시와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는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과 인도뿐 아니라 ASEAN 등 50여 개국 1만 명의 글로벌 비즈니스 Family의 현장방문과 온라인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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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 회원 글로벌 기관으로 확장 
    중국 CCPIT 자동차 분회 및 간쑤성과도 업무 협력 
    중국 ‘국제전시 전람중심’ GEAN 회원 가입도 추진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왼쪽)과 조양 국제무역 촉진위원회(CCPIT) 자동차분회 부회장이 지난달 27일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 제공.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중국 기업과 경제단체가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12회 엑스포를 주최하는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회장 김대환)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에 초대받아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등과 교류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박람회 기간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한·중기업 공급망 촉진교류회’를 주최하고 향후 한·중 간 청정에너지와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각국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를 통해 무역 및 기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진첸안 CCPIT 부회장은 “한국은 중국의 두 번째 큰 무역상대국으로, 지속적으로 양국 경제발전을 이루기 위해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및 디지털 기술 부문에서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세계이모빌리티 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CCPIT 자동차 분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가 업무협정(MOU)을 체결하고, 앞으로 북경모터쇼와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각국 기업들의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다. 

    중국 간쑤성(甘肅省)에서도 신재생에너지, 자동차와 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가진 약 50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CCPIT 간쑤성 위원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가 업무협정(MOU)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성운봉 CCPIT 간쑤성 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및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차량 기술 개발 및 응용 분야에서 한중간 협력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 참가와 사절단 파견을 약속했다. 

    이번 중국 국제 공급망 박람회를 주관한 중국국제전람중심의 마라(馬力) 부총재도 국제 e-mobility 엑스포와 상호 글로벌 마케팅을 함께하기로 협의하고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 회원 가입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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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전기차협회 박종천 사무총장(왼쪽)과 CCPIT자동차분회 조양 부회장(오른쪽). 

    세계전기차협회 박종천 사무총장(왼쪽)과 CCPIT자동차분회 조양 부회장(오른쪽).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중국의 기업과 경제단체는 물론 지방기업들까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12회 엑스포를 주최하는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에 초대받아 중국의 국제무역 촉진위원회(CCPIT) 등과 폭넓은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박람회 기간 중에는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한·중기업 공급망 촉진교류회’를 주최하고 향후 한·중간 청정에너지와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각국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무역 및 기술교류를 확대시키기로 했다.


    진첸안 CCPIT 부회장.

    진첸안 CCPIT 부회장.


    진첸안 CCPIT 부회장은 “한국은 중국의 두 번째 큰 무역상대국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양국경제발전을 이루기 위하여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및 디지털 기술 부문에서 상호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하여 “세계 이 모빌리티 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CCPIT 자동차 분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가 업무협정(MOU)을 체결하고,  향후 북경모터쇼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각국 기업들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중국 간쑤성(甘肅省)에서도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및 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가진 약 50여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CCPIT 간쑤성 위원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가 업무협정(MOU)을 체결하였다. 


    세계전기차협회 박종천 사무총장(왼쪽)과 CCPIT간쑤성 위원회 성윤봉 위원장(오른쪽). 

    세계전기차협회 박종천 사무총장(왼쪽)과 CCPIT간쑤성 위원회 성윤봉 위원장(오른쪽). 


    이 자리에서 CCPIT 간쑤성 위원회 성윤봉 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및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차량 기술 개발 및 응용 분야에서 한중간 협력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전시참가 및 사절단 파견을 약속했다.


    이로써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는 이미 참가의사를 밝힌 안후이성(安微省)과 함께 두개 이상의 지방정부의 참가할 것이며 향후 5~6개 지방정부가 더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중국 국제 공급망 박람회를 주관한 중국 국제 전람중심의 마라(馬力) 부총재도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와 상호 글로벌 마케팅을 함께 해 나기로 협의하고 세계 이 모빌리티 협의회 (GEAN) 회원으로 가입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중국의 GEAN 회원은 현재 BYD와 중국전기자동차 100인회(China EV100), 중국자동차신문에 이어 CCPIT 자동차 분회 그리고  중국 국제전시 전람중심 등 5곳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GEAN에는 TESLA, 현대자동차 및 LG에너지 솔루션, 삼성SDI, SK On 등 한국 Battery 제조 3사가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280여 회원사를 가지고 있는 ‘중국전기차 100인회’ 리우 샤오스(劉 小詩)상무비서장은 “안전, 환경 및 도로법규분야에서 한국기업들과 상호공동연구 및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그러한 촉매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국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 (李可)비서장.

    중국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 (李可)비서장.


    특별히 이번 방문 기간 중 중국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 (李可)비서장은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은 녹색에너지, 도시가상발전소, 전기고속도로 등을 통한 저탄소 구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역점을 두고 중국 친환경자동차 수출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와 같은 점에서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 아니라 세계 이 모빌리티 회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는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친환경전기선박, UAM 등 모빌리티는 몰론 Battery 와 충전기, ESS, 부품과 소재, 신재생에너지와 그린 수소 및 분산에너지에 관한 전시와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는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과 인도뿐 아니라 ASEAN 등 50여 개국 1만 명의 글로벌 비즈니스 Family의 현장방문과 온라인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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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의 전신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모습.

    사진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의 전신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모습.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제11회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기후위기 시대 미래모빌리티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카본프리 산업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주관해 시상하는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내년 4월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공모대상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 신청 기관, 기업 및 개인 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 첫 출시 제품 및 기술이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로 분야별 성과평가를 받고, 그 후 조엑스포 조직위원 및 세계EV협의회와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부터 종합심사를 받은 후 선정된다. 


    공모 분야는 ▲EV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배터리/충전기 ▲모빌리티 전장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유저용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홈페이지(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통해 발굴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은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특히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이 미래 기술을 더욱 완성시키고 브랜딩화 하는데 엑스포를 통해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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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 사진은 지난해 시상식 모습.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 사진은 지난해 시상식 모습.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상임위원장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이하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제11회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혁신기술상은 기후위기 시대 미래 모빌리티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카본 프리(Carbon Free) 산업에 기여한 기업·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IEVE(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주관하는 혁신기술상 시상식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참가 신청 기관, 기업, 개인 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 첫 출시 제품(서비스) 및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IEVE 조직위원, 세계EV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공모 분야는 ▲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 ▲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 ▲ 배터리/충전기 (배터리모듈/배터리셀/양극제/충전기/충전인프라) ▲ 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 ▲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그리드) ▲ 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상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 서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혁신기술상을 통해 발굴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물론 글로벌 패밀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특히 혁신상 수상 기업이 미래 기술을 더욱 완성시키고 브랜딩화 하는데 엑스포가 실질적인 파트너가 돼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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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산업을 선도할 e-모빌리티 혁신기술 발굴
    기술·디자인 혁신성과 사업성 부문 심사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IEVE, 상임위원장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희범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상임위원장(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상임위원장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는 11월 22일,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을 이끌 혁신기술을 발굴하고, e-모빌리티 및 탄소 프리(Carbon Free) 산업 분야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된다.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2023년 4월 제11회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된 이후, 지속적으로 혁신적 기술과 제품을 발굴하는 중요한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제2회 공모는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공모 대상 및 심사 기준

    공모 대상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출시된 혁신 기술 및 제품으로, e-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포함해 다양한 분야에서 최신 기술이 포함된다.

    공모 작품은 추천서를 제출받아 1차 분야별 성과 평가와 2차 종합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종합 심사는 IEVE 조직위원과 세계 EV 협의회,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는다.

    공모 분야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배터리/충전기 (배터리 모듈/배터리 셀/양극제/충전기/충전 인프라)▲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 그리드)▲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 상품)

    추천서 및 관련 서류는 국제 e-Mobility 엑스포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기술 혁신과 사업성 부문을 통합하여,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기업과 기술을 발굴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들이 e-모빌리티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수상한 기업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엑스포가 실질적인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번 공모를 통해 e-모빌리티 및 관련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세상에 소개하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미래 산업을 이끌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e-모빌리티 분야의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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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25년 4월 8일 시상


    [인사이트에너지뉴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상임위원장 이희범, 이하 IEVE)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   

    지난 4월 제11회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기후위기 시대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IEVE(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주관해 시상하는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공모대상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 참가 신청 기관, 기업 및 개인 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2023년 1월 1일 ~ 2025년 3월 31일) 첫 출시 제품(서비스) 및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IEVE 조직위원, 세계EV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공모 분야는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 △배터리·충전기(배터리모듈·배터리셀·양극제·충전기·충전인프라) △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그리드) △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상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포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통해 발굴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물론 글로벌 Family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특히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이 미래 기술을 더욱 완성시키고 브랜딩화 하는데 엑스포가 실질적인 파트너가 돼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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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산업 선도 e-모빌리티 혁신기술발굴, 기술·디자인 혁신성과 사업성 부문 심사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상임위원장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

    지난 5월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카네비모빌리티, H-ENERGY 등 14개 기업이 수상하며, 기후위기 시대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IEVE(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주관해 시상하는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공모대상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 참가 신청 기관, 기업 및 개인 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23.01.01.~25.03.31.) 첫 출시 제품(서비스) 및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IEVE 조직위원, 세계EV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공모 분야는 ▲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 ▲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 ▲ 배터리/충전기 (배터리모듈/배터리셀/양극제/충전기/충전인프라) ▲ 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 ▲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그리드) ▲ 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상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포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통해 발굴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물론 글로벌 Family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특히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이 미래 기술을 더욱 완성시키고 브랜딩화 하는데 엑스포가 실질적인 파트너가 돼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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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는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 제11회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기후위기 시대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카본프리(Carbon Free)산업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공모대상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 참가 신청 기관, 기업 및 개인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2023년1월1일~2025년3월31일) 첫 출시 제품(서비스) 및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IEVE 조직위원, 세계EV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시상식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내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이뤄진다.


    공모 분야는 ▲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 ▲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 ▲ 배터리/충전기 (배터리모듈/배터리셀/양극제/충전기/충전인프라) ▲ 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 ▲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그리드) ▲ 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상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포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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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산업 선도할 e-모빌리티 혁신기술 발굴
    - 기술·디자인 혁신성과 사업성 부문 심사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상임위원장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제2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공모한다.    


    ▲ 지난 4월 30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김대환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오른쪽)이 제1회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수여하고 있다.(자료사진)

    기후위기 시대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지난 5월,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처음 시상한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카네비모빌리티, H-ENERGY 등 14개 기업이 수상했다. 

    IEVE(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주관해 시상하는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은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공모대상은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참가 신청 기관, 기업 및 개인 의 혁신기술 제품 가운데 최근 2년 내(23.01.01.~25.03.31.) 첫 출시 제품(서비스) 및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작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IEVE 조직위원, 세계EV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공모 분야는 ▲ EV (승용차/초소형/전기버스/상용차/이륜차/삼륜차/개인이동) ▲ 친환경 선박/UAM/농기계 (중소형 선박/UAM/드론/농기계) ▲ 배터리/충전기 (배터리모듈/배터리셀/양극제/충전기/충전인프라) ▲ Mobility 전장 (부품/소재/생산시설/산업장비·용품/검사·측정) ▲ 자율주행/AI/커넥티드/로보틱스/소프트웨어) ▲ 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신재생에너지/ESS/스마트그리드) ▲ 전기차 유저용품 (전기차 관리/안전/악세서리/굿즈/문화상품)  등이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포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은 “‘e-모빌리티 혁신기술상’을 통해 발굴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물론 글로벌 Family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특히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이 미래 기술을 더욱 완성시키고 브랜딩화 하는데 엑스포가 실질적인 파트너가 돼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면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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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와 기업 시상
    - 12월 31일까지 관련 단체 등의 추천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2025 GEAN Award’를 공모한다.  

    ▲ 김대환(오른쪽)GEAN회장이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Danfoss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Jan Schoemaker,에게 2024 GEAN AWARD 를 수여하고 있다.(티티씨뉴스 자료사진)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기후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에너지 대전환 과 디지털 대전환으로 스마트 시티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5 GEAN Award’를 공개 모집한다.

    ‘GEAN Award’는 기후위기 시대 Carbon Free Island & Smart City와 e-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산·학·연·관 Family 및 GEAN 발전에 기여한 Family를 치하하고 시상한다. 

    GEAN이 주최하고, 국제e-Mobility엑스포(IEVE)가 주관해 시상하는 ‘2025 GEAN 어워드’는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이슈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e-모빌리티 및 Carbon Free 산업과 GEAN 발전에 기여한 단체(기업)을 선정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025년 4월 8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상된다.

    수상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차 분야별 성과평가와 2차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추천서 등 관련서류는 국제e-Mobility엑스 웹사이트(www.iev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 분야는 ▲EV ▲충전 ▲배터리 ▲EV 관련 전·후방 부품 및 소재 ▲AI·자율주행·서비스 부문 등이다.

    지난 2024 GEAN 어워드는 덴마크 글로벌 기술기업인 댄포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필리핀전기차협회가 수상했다. 
    역대 GEAN Award 수상 업체는 닛산, BYD,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삼성SDI 등 이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 때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됐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중국 BYD 등 30여 개국 70여 개 협회 및 단체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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