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6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2026 제주 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 | 2026.03.24(화) ~ 03.27(금)

보도자료 HOME


보도자료 목록

  • No
  • 166
    좌측부터 퍼시픽렌터카 강경훈 부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임창훈 사무총장,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
    좌측부터 퍼시픽렌터카 강경훈 부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임창훈 사무총장,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

    퍼시픽렌터카가 오는 7월9일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렌터카로 선정되었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월) 국내 대표 친환경 렌터카 기업인 퍼시픽렌터카와 엑스포 공식 렌터카로 선정하는 출범식을 가졌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출범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과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등 조직위 관계자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제주에너지공사 김호민 사장,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이 참석해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조를 약속했다.

    이날 공식렌터카 지정으로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여행사와 본부호텔, 렌터카등 지정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지정된 퍼시픽렌터카는 대한민국 렌터카 업계의 친환경 선도기업으로 이원진 회장이 창업한 이래 48년간 렌터카 업계를 이끌고 있으며 서울에 진출한 지방 렌터카 사업자 중 유일하게 성공한 렌터카업체이기도 하다. 전국에 3000여대의 차량을 공급하고 있고 현재 대한민국 1100여개 렌트카 회사 중 20위 권이며 대기업을 제외 하면 전국 빅3 기업이다.

    이정홍 퍼시픽렌터카 대표이사는 엑스포 공식 렌터카 지정 출범식을 통해“전기차 고객 경험 확대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온 퍼시픽렌터카가 차세대 전기차 시장 전략의 담론이 될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조직위와 다각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퍼시픽렌터카의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대에 대한 역량과 마케팅 경험을 높이 평가해,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공식 렌터카로 지정했다”며 “이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참관객을 위한 고품질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전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5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tiy협의회 GEAN 제10차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165

    - 국내 대표 친환경 렌터카 기업 입지 강화
    - 제주 엑스포서 EV 역량 선보일 기회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월) 국내 대표 친환경 렌터카 기업인 퍼시픽렌터카와 엑스포 공식 렌터카 출범식을 가졌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출범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과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등 조직위 관계자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제주에너지공사 김호민 사장,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이 참석해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조를 약속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과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등 조직위 관계자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제주에너지공사 김호민 사장,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과 퍼시픽렌터카 이정홍 대표이사,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등 조직위 관계자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 제주에너지공사 김호민 사장,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박문헌 회장,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 한대승 원장

    퍼시픽렌터카는 이원진 회장이 창업한 이래 48년간 국내 렌터카 업계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중견 기업이다. 현재 전국에 3,000여 대의 차량을 운영하며 국내 1,100여 개 렌터카 회사 중 상위 20위권, 특히 대기업을 제외한 순수 렌터카 기업 중에서는 선두 그룹(빅3)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며 관련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오고 있다.

    이정홍 퍼시픽렌터카 대표이사는 출범식에서 "전기차 고객 경험 확대에 적극 기여해 온 당사의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전기차 시장의 주요 담론이 펼쳐질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와 다각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퍼시픽렌터카의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대에 대한 역량과 마케팅 경험을 높이 평가해 공식 렌터카로 지정했다"며, "이번 엑스포 참관객들에게 고품질의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150개 기업이 참여하여 약 250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글로벌 바이어 초청 B2B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e-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tiy협의회 GEAN 제10차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공식 렌터카 선정을 통해 퍼시픽렌터카는 국내외 e-모빌리티 산업 관계자 및 참관객들에게 자사의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역량을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164
    왼쪽부터 강경훈 퍼시픽렌터카 부장,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 양병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이정홍 퍼시픽렌터카 대표, 박문헌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장, 한대승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장.
    왼쪽부터 강경훈 퍼시픽렌터카 부장,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 양병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이정홍 퍼시픽렌터카 대표, 박문헌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장, 한대승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장.

    퍼시픽렌터카가 오는 7월 9일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렌터카로 선정됐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 국내 대표 친환경 렌터카 기업인 퍼시픽렌터카와 엑스포 공식 렌터카로 선정하는 출범식을 가졌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출범식에는 양병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과 이정홍 퍼시픽렌터카 대표,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등 조직위 관계자 및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장,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박문헌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장, 한대승 한국레저스포츠 산업개발원장이 참석해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조를 약속했다.

    이날 공식렌터카 지정으로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여행사와 본부호텔, 렌터카등 지정이 마무리 됐다. 이번 지정된 퍼시픽렌터카는 대한민국 렌터카 업계의 친환경 선도기업으로 이원진 회장이 창업한 이래 48년간 렌터카 업계를 이끌고 있으며 서울에 진출한 지방 렌터카 사업자 중 유일하게 성공한 렌터카업체이기도 하다. 전국에 3000여대 차량을 공급하고 있고 현재 대한민국 1100여개 렌트카 회사 중 20위권이며 대기업을 제외하면 전국 빅3 기업이다.

    이정홍 퍼시픽렌터카 대표는 엑스포 공식 렌터카 지정 출범식을 통해 “전기차 고객 경험 확대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온 퍼시픽렌터카가 차세대 전기차 시장 전략의 담론이 될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조직위와 다각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퍼시픽렌터카의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대에 대한 역량과 마케팅 경험을 높이 평가해,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공식 렌터카로 지정했다”며 “이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참관객을 위한 고품질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전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5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tiy협의회 GEAN 제10차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콘퍼런스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163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 앞장…전기차 고객경험 확대 기대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퍼시픽렌터카가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렌터카로 선정됐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공식 렌터카 출범식을 갖고, 퍼시픽렌터카와의 협약을 체결했다.

    출범식에는 양병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이정홍 퍼시픽렌터카 대표이사,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임창훈 사무총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박문헌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 회장, 한대승 한국레저스포츠산업개발원 원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지정으로 엑스포의 공식 여행사, 본부 호텔, 렌터카 지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으며, 퍼시픽렌터카는 엑스포 참가자들에게 전기차 기반의 친환경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퍼시픽렌터카는 48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대표 친환경 렌터카 기업으로, 전국 3,000여 대 규모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기업을 제외한 렌터카 업체 중 ‘빅3’에 속하는 강소기업이다. 서울 진출에 성공한 유일한 지방 렌터카 사업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정홍 대표이사는 “퍼시픽렌터카는 전기차 이용자 경험 확대를 선도해온 기업으로, 이번 엑스포에서 차세대 e-모빌리티 전략 논의에 힘을 보태고, 조직위와 다양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조직위원장도 “퍼시픽렌터카의 친환경 전기차 보급 역량과 마케팅 경험을 높이 평가해 공식 렌터카로 선정했다”며, “엑스포 참가자들에게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150개 기업이 참가해 약 250개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바이어 초청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100건 이상의 1:1 상담이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50개국 참여)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GEAN 제10차 총회 및 포럼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AI 드론 경진대회 ▲청소년 국제학술컨퍼런스 등 다양한 동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162


    청소년국제학술콘퍼런스대회 포스터

    이미지 확대청소년국제학술콘퍼런스대회 포스터

    청소년국제학술콘퍼런스대회 포스터

    [르네상스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인공지능(AI)과 미래 e-모빌리티 기술 등을 주제로 한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콘퍼런스대회가 오는 7월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다.


    청소년들이 직접 응용·융합과학, 디지털·미래산업,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논문을 작성, 발표하는 대회다.



    참가자들은 AI, 사이버 보안과 디지털 윤리, 로봇, 드론, 자율주행 기술,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기후변화 대응 등 첨단 기술과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융합형 주제를 다루면 된다.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프로그램인 이번 행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와 ㈜르네상스테크가 공동 주관한다.


    참가 희망자는 13일까지 초록을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 합격자는 16∼20일 접수하고 나서 다음 달 6일까지 최종 논문을 제출하면 된다.


    논문은 영어 또는 한국어로 작성(7∼10쪽 분량)해 PDF 파일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7월 9일 본선에서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파워포인트(PPT) 발표를 하게 된다.


    본선 심사 후 부별로 대상, 금상 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하고, E-모빌리티 청소년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는 특전을 부여한다. 콘퍼런스 대회 참가 수료증도 발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르네상스테크(☎ 064-794-2224) 또는 이메일(sic@ievexpo.org)로 문의하면 된다.


    부정화 르네상스테크 대표는 6일 "미래 이동 혁신과 디지털 산업의 전환기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AI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스스로 탐구하고 유엔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와 연계해 사회적·인류적 가치로 확장해 보는 융합형 교육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대회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STEM 교육 강화'와 'AI 기본사회' 구축 비전과도 방향을 같이 한다"며 "세계 최대 청소년 과학대회인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 수준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달 7일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드론과 AI 융합 기술 연구, 산업 생태계 조성, 청소년 기술교육 확대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 150여개 기업이 참가하는 엑스포 본 행사에서는 B2B 상담회와 50개 이상의 국제 세션이 함께 운영된다.


    또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ity 협의회 총회,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이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161
    AI(인공지능)와 미래 e-모빌리티 기술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연구한 논문을 발표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가 오는 7월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응용·융합과학 ▲디지털·미래산업 ▲UN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논문을 작성하고, 본선 컨퍼런스 현장에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드론, 자율주행, 인공지능, 에너지 전환, AI 디지털 윤리 등 첨단 기술과 사회적 책임이 결합된 융합형 주제를 다룬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은 “청소년이 AI 와 기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산업과 교육,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고 말했다.

     
  • 160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콘퍼런스대회' 제주서 7월 개최

    인공지능(AI)과 미래 e모빌리티 기술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연구한 논문을 발표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콘퍼런스대회'가 오는 7월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과학 인재 발굴과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 산업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응용·융합과학 △디지털·미래산업 △UN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논문을 작성하고, 본선 콘퍼런스 현장에서 발표한다. 드론, 자율주행, AI, 에너지 전환, AI 디지털 윤리 등 첨단 기술과 사회적 책임이 결합된 융합형 주제를 다룬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은 “청소년이 AI와 기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산업과 교육,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를 기획·운영한 AI르네상스에듀 부정화 대표는 “이번 콘퍼런스는 미래 이동 혁신과 디지털 산업의 전환기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자율주행, 그린수소 에너지, 우주, AI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스스로 탐구하고, 이를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해 사회적·인류적 가치로 확장해 보는 융합형 교육의 장”이라며 “탄소중립 2035 실현과 우주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제주에서 이러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상징적이며, 앞으로 이 대회를 세계 최대 청소년 과학대회인 ISEF(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수준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본선 진출자는 1차 초록 심사(6월 8일 마감)를 통과한 후, 2차 접수(6월 25일 마감)와 논문 제출(7월 5일)을 거쳐 콘퍼런스에서 최종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뉘며, 우수 논문에는 JDC 이사장상,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상, 한전KDN 사장상 등이 수여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논문은 'E-모빌리티 청소년 저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를 주관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7일 제주드론산업협회와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드론과 AI 융합 기술 연구, 산업 생태계 조성, 청소년 기술교육 확대 등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기술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엑스포 본 행사에는 150여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하며, B2B 상담회와 50개 이상 국제 세션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ity 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159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 제주서 7월 개최


    AI와 미래 E 모빌리티 기술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연구한 논문을 발표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가 오는 7월 9일(수)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과학 인재 발굴과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 산업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응용·융합과학 ▲디지털·미래산업 ▲UN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논문을 작성하고, 본선 컨퍼런스 현장에서 발표한다. 특히 드론, 자율주행, 인공지능, 에너지 전환, AI 디지털 윤리 등 첨단 기술과 사회적 책임이 결합된 융합형 주제를 다룬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은 “청소년이 AI 와 기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산업과 교육,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고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를 기획·운영한 AI르네상스에듀 부정화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 이동 혁신과 디지털 산업의 전환기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자율주행, 그린수소 에너지, 우주, AI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스스로 탐구하고, 이를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해 사회적·인류적 가치로 확장해 보는 융합형 교육의 장”이라며, “탄소중립 2035 실현과 우주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제주에서 이러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상징적이며, 앞으로 이 대회를 세계 최대 청소년 과학대회인 ISEF(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수준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본선 진출자는 1차 초록 심사(6월 8일 마감)를 통과한 후, 2차 접수(6월 25일 마감)와 논문 제출(7월 5일)을 거쳐 컨퍼런스에서 최종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뉘며, 우수 논문에는 JDC이사장상,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상, 한전KDN(주)사장상 등이 수여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논문은 'E-모빌리티 청소년 저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엑스포를 주관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7일 제주드론산업협회와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드론과 AI 융합 기술 연구, 산업 생태계 조성, 청소년 기술교육 확대 등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기술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엑스포 본 행사에는 15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하며, B2B 상담회와 50개 이상의 국제 세션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ity 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문의   신청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1FJa3dtERg30-A9BIVlOOx5HZRoh7Qf2Vkfr89gfTYd8/edit

     
  • 158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프로그램 7월 9일 열려
    자율주행·AI·지속가능발전목표 연계한 융합 논문 발표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한 미래 기술을 주제로 직접 연구한 논문을 발표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제주에서 열린다.

    오는 7월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가 개최된다. 이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을 위한 최초의 국제 학술 컨퍼런스로 마련됐다. 대회는 AI, 드론, 자율주행, 그린수소 등 미래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 과학 인재의 역량을 키우고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융합형 교육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응용·융합과학 ▲디지털·미래산업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등 세 가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 논문을 작성하고, 본선에서 이를 직접 발표하게 된다. 논문 주제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디지털 윤리, 에너지 전환, 사회적 책임 등 사회적 가치와의 연계를 강조하고 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은 “AI와 기술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인재 양성의 출발점”이라며, “교육과 산업, 지역과 세계를 잇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기획·운영한 AI르네상스에듀 부정화 대표는 “청소년들이 자율주행, 우주, AI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탐구하고 이를 사회적 가치로 연결해보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ISEF(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수준의 세계적 청소년 과학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참가자는 6월 8일까지 1차 초록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이 확정되며, 2차 접수와 논문 제출을 마친 후 최종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게 된다.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우수 논문에는 JDC이사장상,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상, 한전KDN(주)사장상 등이 수여된다. 전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논문은 『E-모빌리티 청소년 저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7일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드론 융합기술 연구, 청소년 기술교육 확대, 지속가능한 인재 양성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섰다. 엑스포 본 행사에는 글로벌 기업 150여 개가 참가하며, 50개 이상의 국제 세션, 친환경 선박, 자율주행 EV, AI 드론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157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지난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은 물론,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주의소리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지난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은 물론,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주의소리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e-모빌리티 엑스포를 통한 미래 혁신과 제주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고 걸음을 함께 내디뎠다.  

    조직위와 협회는 지난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은 물론,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분야,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교류, 연구 협력,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추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은 “자연과 사람 중심의 드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드론을 활용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여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도 “미래산업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 그린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제주드론산업협회가 드론 분야 연구, 교육, 산업지원 및 국내외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산업의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견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에서 약 250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에서 100건 이상의 1:1 상담이 예정돼 실질적 계약 성과가 기대된다. 

    또한, 약 30개국이 참여할 예정인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156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왼쪽)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장이 드론 산업 발전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왼쪽)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장이 드론 산업 발전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엑스포를 통한 드론산업 진흥과 확산으로 미래 혁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는 지난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트랙룸에서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 추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장은 “'자연과 사람중심의 드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드론을 활용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양병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의회 부의장은 “미래산업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 그린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제주드론산업협회가 드론 분야 연구, 교육, 산업지원 및 국내외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산업의 대전환의 시대적 흐름을 견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대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3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155
    좌측부터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좌측부터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엑스포를 통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으로 미래 혁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는 5월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트랙룸에서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추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은“자연과 사람중심의 드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드론을 활용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은 “미래산업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 그린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제주드론산업협회가 드론 분야 연구, 교육, 산업지원 및 국내외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산업의 대전환의 시대적 흐름을 견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3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앞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이덕영부영사,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제주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오경수 (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우주모빌리티과 김홍찬 주무관,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뒷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반정 사무관, 강경환 제주드론산업협회 사무국장, 이진영 그린코딩(주) 대표, 제주 한림공업고등학교 이광수 선생님, 공주삼 제주드론산업협회 부회장
    앞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이덕영부영사,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제주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오경수 (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우주모빌리티과 김홍찬 주무관,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뒷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반정 사무관, 강경환 제주드론산업협회 사무국장, 이진영 그린코딩(주) 대표, 제주 한림공업고등학교 이광수 선생님, 공주삼 제주드론산업협회 부회장

     
  • 154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산업생태계 조성 등 협약 체결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좌)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좌)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인사이트에너지뉴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엑스포를 통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으로 미래 혁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는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트랙룸에서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추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은 “자연과 사람중심의 드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드론을 활용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은 “미래산업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 그린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제주드론산업협회가 드론 분야 연구, 교육, 산업지원 및 국내외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산업의 대전환의 시대적 흐름을 견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7월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3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153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교환,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7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의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발굴, 드론과 인공지능(AI) 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기술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을 넓히고 교육·문화콘텐츠를 같이 개발하기로 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사진 왼쪽),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7일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사진 왼쪽),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7일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은 "드론을 활용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는 7월 열리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각지에서 모빌리티 관련 기업 150여곳이 참여한다. 콘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30개 나라가 참여한다.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 e 모빌리티협의회·총회,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드론경진대회 등이 같이 열린다.


  • 152

    드론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드론·AI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 육성
    7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서 성과 공유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왼쪽)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왼쪽)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엑스포를 통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으로 미래 혁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는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트랙룸에서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추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은 "자연과 사람중심의 드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에 드론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하겠다"며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은 “미래산업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 그린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제주드론산업협회가 드론 분야 연구, 교육, 산업지원 및 국내외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산업의 대전환의 시대적 흐름을 견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3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