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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Mobility Expo 2026 제주 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 |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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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꽃피는 봄, 세계 유일무이한 순수 e-Mobility 엑스포”
    2026년 3월 24~27일, 미래세대와 함께 글로벌 허브로 도약

    ▲사진=조직위원회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세계 유일의 순수 e-모빌리티 축제가 다시 한 번 꽃을 피운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26) 조직위원회가 3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Sejong LLC)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하며 ‘지속가능성과 협력 중심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릴 본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IEVE를 “매년 꽃피는 봄,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 유일무이한 순수 e-Mobility 엑스포”로 정의하고, 50여 개국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미래 산업·세대·사람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이번 출범식에는 국내외 정·재계, 학계, 산업계를 대표하는 200여 명이 참석해 ‘메머드급 조직위원회’의 위상을 입증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명예대회장으로, 고문단에는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현 유니슨 회장)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현 중앙대 이사장)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대표(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강우현 탐나라공화국 회장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조직위원장에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회장 △에드문드 아라가(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윤종수 한국수소환경협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오종환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이석구 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 회장 △고문현 한국ESG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정종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강병준 전자신문 사장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회장 등 각 분야 대표급 인사가 대거 합류했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주제는 'Our Common Future for Next Generations(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공동 미래)'로 확정됐다.


    조직위는 3개 년 로드맵(2026: For / 2027: With / 2028: Beyond)을 통해 세대 간 협력과 지속가능성을 단계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출범식의 핵심 세션 SRT(Sustainability Round Table)에서는 'Innovation GEAN: 우리는 Family'를 주제로 민·관·학·국제기구 협력 모델이 논의됐으며, 표준화, 인력 양성,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협력 방안이 제시됐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서 e-모빌리티를 통해 우리의 공동 미래를 만들어가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50개국 1만여 명의 글로벌 ‘Family’가 함께 청년의 꿈과 기업의 비전을 꽃피우는 허브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IEVE’26은 ‘신기술·산업·청년의 꿈·기업의 비전이 만나는 E-Mobility Hub’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이번 엑스포는 세계 50여 개국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제1회 한반도 전기차 발전포럼 △제11차 세계EV협의회(GEAN) 총회 △제4회 국제 친환경선박엑스포 △제5회 대학생 자율주행전기차 경진대회 △제3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글로벌 EV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India Day, China Day 등 국가별 협력 세션이 강화되며, 참가 기업과 기관에 투자 유치·기술 교류의 실질적 기회가 제공된다.

     

    조직위원회는 ESG 가치를 실현하는 비전으로 ‘Next-Gen Journey’를 제시했다.

     

    환경(E)·사회(S)·지배구조(G)의 핵심 가치를 각각 E-earn(청년이 미래를 얻다), S-save(기성세대가 미래를 지키다), G-generation(세대를 연결하다)로 재정의하며,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 세대 간 연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e-Mobility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열리는 본 행사에서 △국제포럼 △비즈니스 매칭 △기술 전시 △지속가능성 포럼 △스타트업 피칭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투자 유치, 기술 상용화,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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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꽃피는 봄, 세계 유일무이한 순수 e-Mobility 엑스포”
    2026년 3월 24~27일, 미래세대와 함께 글로벌 허브로 도약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26) 조직위원회가 3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Sejong LLC)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하며 ‘지속가능성과 협력 중심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사진=조직위원회
    [HBN뉴스 = 정재진 기자]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세계 유일의 순수 e-모빌리티 축제가 다시 한 번 꽃을 피운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26) 조직위원회가 3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Sejong LLC)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하며 ‘지속가능성과 협력 중심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릴 본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IEVE를 “매년 꽃피는 봄,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 유일무이한 순수 e-Mobility 엑스포”로 정의하고, 50여 개국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미래 산업·세대·사람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이번 출범식에는 국내외 정·재계, 학계, 산업계를 대표하는 200여 명이 참석해 ‘메머드급 조직위원회’의 위상을 입증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명예대회장으로, 고문단에는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현 유니슨 회장)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현 중앙대 이사장)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대표(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강우현 탐나라공화국 회장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조직위원장에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회장 △에드문드 아라가(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윤종수 한국수소환경협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오종환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이석구 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 회장 △고문현 한국ESG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정종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강병준 전자신문 사장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회장 등 각 분야 대표급 인사가 대거 합류했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주제는 'Our Common Future for Next Generations(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공동 미래)'로 확정됐다.

    조직위는 3개 년 로드맵(2026: For / 2027: With / 2028: Beyond)을 통해 세대 간 협력과 지속가능성을 단계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출범식의 핵심 세션 SRT(Sustainability Round Table)에서는 'Innovation GEAN: 우리는 Family'를 주제로 민·관·학·국제기구 협력 모델이 논의됐으며, 표준화, 인력 양성,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협력 방안이 제시됐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서 e-모빌리티를 통해 우리의 공동 미래를 만들어가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50개국 1만여 명의 글로벌 ‘Family’가 함께 청년의 꿈과 기업의 비전을 꽃피우는 허브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IEVE’26은 ‘신기술·산업·청년의 꿈·기업의 비전이 만나는 E-Mobility Hub’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이번 엑스포는 세계 50여 개국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제1회 한반도 전기차 발전포럼 △제11차 세계EV협의회(GEAN) 총회 △제4회 국제 친환경선박엑스포 △제5회 대학생 자율주행전기차 경진대회 △제3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글로벌 EV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India Day, China Day 등 국가별 협력 세션이 강화되며, 참가 기업과 기관에 투자 유치·기술 교류의 실질적 기회가 제공된다.

    조직위원회는 ESG 가치를 실현하는 비전으로 ‘Next-Gen Journey’를 제시했다.

    환경(E)·사회(S)·지배구조(G)의 핵심 가치를 각각 E-earn(청년이 미래를 얻다), S-save(기성세대가 미래를 지키다), G-generation(세대를 연결하다)로 재정의하며,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 세대 간 연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e-Mobility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열리는 본 행사에서 △국제포럼 △비즈니스 매칭 △기술 전시 △지속가능성 포럼 △스타트업 피칭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투자 유치, 기술 상용화,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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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꽃피는 봄, 세계 유일무이한 순수 e-Mobility 엑스포”
    2026년 3월 24~27일, 미래세대와 함께 글로벌 허브로 도약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26) 조직위원회가 3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Sejong LLC)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하며 ‘지속가능성과 협력 중심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사진=조직위원회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세계 유일의 순수 e-모빌리티 축제가 다시 한 번 꽃을 피운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26) 조직위원회가 3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Sejong LLC)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하며 ‘지속가능성과 협력 중심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릴 본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IEVE를 “매년 꽃피는 봄,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 유일무이한 순수 e-Mobility 엑스포”로 정의하고, 50여 개국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미래 산업·세대·사람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이번 출범식에는 국내외 정·재계, 학계, 산업계를 대표하는 200여 명이 참석해 ‘메머드급 조직위원회’의 위상을 입증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명예대회장으로, 고문단에는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현 유니슨 회장)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현 중앙대 이사장)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대표(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강우현 탐나라공화국 회장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조직위원장에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회장 △에드문드 아라가(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윤종수 한국수소환경협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오종환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이석구 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 회장 △고문현 한국ESG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정종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강병준 전자신문 사장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회장 등 각 분야 대표급 인사가 대거 합류했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주제는 'Our Common Future for Next Generations(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공동 미래)'로 확정됐다.

     

    조직위는 3개 년 로드맵(2026: For / 2027: With / 2028: Beyond)을 통해 세대 간 협력과 지속가능성을 단계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출범식의 핵심 세션 SRT(Sustainability Round Table)에서는 'Innovation GEAN: 우리는 Family'를 주제로 민·관·학·국제기구 협력 모델이 논의됐으며, 표준화, 인력 양성,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협력 방안이 제시됐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서 e-모빌리티를 통해 우리의 공동 미래를 만들어가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50개국 1만여 명의 글로벌 ‘Family’가 함께 청년의 꿈과 기업의 비전을 꽃피우는 허브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IEVE’26은 ‘신기술·산업·청년의 꿈·기업의 비전이 만나는 E-Mobility Hub’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이번 엑스포는 세계 50여 개국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제1회 한반도 전기차 발전포럼 △제11차 세계EV협의회(GEAN) 총회 △제4회 국제 친환경선박엑스포 △제5회 대학생 자율주행전기차 경진대회 △제3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글로벌 EV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India Day, China Day 등 국가별 협력 세션이 강화되며, 참가 기업과 기관에 투자 유치·기술 교류의 실질적 기회가 제공된다.

     

    조직위원회는 ESG 가치를 실현하는 비전으로 ‘Next-Gen Journey’를 제시했다.

     

    환경(E)·사회(S)·지배구조(G)의 핵심 가치를 각각 E-earn(청년이 미래를 얻다), S-save(기성세대가 미래를 지키다), G-generation(세대를 연결하다)로 재정의하며,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 세대 간 연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e-Mobility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열리는 본 행사에서 △국제포럼 △비즈니스 매칭 △기술 전시 △지속가능성 포럼 △스타트업 피칭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투자 유치, 기술 상용화,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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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꽃피는 봄, 세계 유일무이한 순수 e-Mobility 엑스포”
    2026년 3월 24~27일, 미래세대와 함께 글로벌 허브로 도약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26) 조직위원회가 3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Sejong LLC)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하며 ‘지속가능성과 협력 중심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사진=조직위원회

     

    [SWTV 이일용 기자]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세계 유일의 순수 e-모빌리티 축제가 다시 한 번 꽃을 피운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26) 조직위원회가 3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Sejong LLC)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하며 ‘지속가능성과 협력 중심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릴 본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IEVE를 “매년 꽃피는 봄,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 유일무이한 순수 e-Mobility 엑스포”로 정의하고, 50여 개국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미래 산업·세대·사람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이번 출범식에는 국내외 정·재계, 학계, 산업계를 대표하는 200여 명이 참석해 ‘메머드급 조직위원회’의 위상을 입증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명예대회장으로, 고문단에는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현 유니슨 회장)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현 중앙대 이사장)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대표(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강우현 탐나라공화국 회장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조직위원장에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회장 △에드문드 아라가(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윤종수 한국수소환경협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오종환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이석구 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 회장 △고문현 한국ESG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정종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강병준 전자신문 사장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회장 등 각 분야 대표급 인사가 대거 합류했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주제는 'Our Common Future for Next Generations(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공동 미래)'로 확정됐다.

     

    조직위는 3개 년 로드맵(2026: For / 2027: With / 2028: Beyond)을 통해 세대 간 협력과 지속가능성을 단계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출범식의 핵심 세션 SRT(Sustainability Round Table)에서는 'Innovation GEAN: 우리는 Family'를 주제로 민·관·학·국제기구 협력 모델이 논의됐으며, 표준화, 인력 양성,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협력 방안이 제시됐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서 e-모빌리티를 통해 우리의 공동 미래를 만들어가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50개국 1만여 명의 글로벌 ‘Family’가 함께 청년의 꿈과 기업의 비전을 꽃피우는 허브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IEVE’26은 ‘신기술·산업·청년의 꿈·기업의 비전이 만나는 E-Mobility Hub’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이번 엑스포는 세계 50여 개국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제1회 한반도 전기차 발전포럼 △제11차 세계EV협의회(GEAN) 총회 △제4회 국제 친환경선박엑스포 △제5회 대학생 자율주행전기차 경진대회 △제3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글로벌 EV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India Day, China Day 등 국가별 협력 세션이 강화되며, 참가 기업과 기관에 투자 유치·기술 교류의 실질적 기회가 제공된다.

     

    조직위원회는 ESG 가치를 실현하는 비전으로 ‘Next-Gen Journey’를 제시했다.

     

    환경(E)·사회(S)·지배구조(G)의 핵심 가치를 각각 E-earn(청년이 미래를 얻다), S-save(기성세대가 미래를 지키다), G-generation(세대를 연결하다)로 재정의하며,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 세대 간 연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e-Mobility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열리는 본 행사에서 △국제포럼 △비즈니스 매칭 △기술 전시 △지속가능성 포럼 △스타트업 피칭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투자 유치, 기술 상용화,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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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30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열렸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위원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뒷줄 왼쪽 여덟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30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열렸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위원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뒷줄 왼쪽 여덟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세계 유일의 순수 e모빌리티 축제가 다시 열린다.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IEVE 2026) 조직위원회가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했다. 조직위는 '지속가능성과 협력 중심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며, 미래 세대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와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릴 본행사를 통해 '매년 봄,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 유일의 순수 e모빌리티 엑스포'를 실현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50여 개국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허브로 키워, 단순 전시를 넘어 미래 산업·세대·사람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이날 출범식에는 국내외 정·재계, 학계, 산업계를 대표하는 200여 명이 참석해 '메머드급 조직위'의 위상을 입증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명예대회장을 맡았으며, 고문단에는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유니슨 회장),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중앙대 이사장),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대표,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강우현 탐나라공화국 회장,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조직위원장으로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회장, 에드문드 아라가 아세안 전기차협회 회장, 윤종수 한국수소환경협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이석구 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 회장, 고문현 한국ESG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정종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강병준 전자신문 사장,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회장 등 각계 대표급 인사들이 참여했다.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주제는 'Our Common Future for Next Generations(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공동 미래)'로 확정됐다. 조직위는 3개 년 로드맵(2026: For, 2027: With, 2028: Beyond)을 마련해 세대 간 협력과 지속가능성을 단계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출범식 핵심 세션인 'Sustainability Round Table(SRT)'에서는 'Innovation GEAN: 우리는 Family'를 주제로 민·관·학·국제기구 협력 모델이 논의됐으며, 표준화·인력 양성·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 협력 방안이 제시됐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는 e모빌리티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의 공동 미래를 만들어가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50개국 1만여 명의 글로벌 패밀리가 함께 청년의 꿈과 기업의 비전을 꽃피우는 허브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IEVE 2026은 '신기술·산업·청년의 꿈·기업의 비전이 만나는 e모빌리티 허브'를 비전으로 내세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제1회 한반도 전기차 발전포럼 △제11차 세계EV협의회(GEAN) 총회 △제4회 국제 친환경선박엑스포 △제5회 대학생 자율주행전기차 경진대회 △제3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글로벌 EV 라운드테이블 등이 준비된다. India Day, China Day 등 국가별 협력 세션도 강화돼, 참가 기업과 기관에는 투자 유치와 기술 교류의 실질적 기회가 제공된다.

    조직위는 ESG 가치를 구현하는 비전으로 'Next-Gen Journey'를 제시했다. 환경(E)·사회(S)·지배구조(G)의 핵심 가치를 각각 △E-earn(청년이 미래를 얻다) △S-save(기성세대가 미래를 지키다) △G-generation(세대를 연결하다)로 재정의하고, 기술혁신과 사회적 책임, 세대 간 연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e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내년 3월 본행사에서는 △국제포럼 △비즈니스 매칭 △기술 전시 △지속가능성 포럼 △스타트업 피칭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조직위는 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투자 유치, 기술 상용화,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구체적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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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유일 순수 e-모빌리티 엑스포, 미래 세대와 함께하는 글로벌 허브 도액
    2026년 3월24~27일, 제주 신화월드및생태. 신화 .역사공원 일원서 개최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국제 e-모빌리티 산업의 대표 플랫폼인 제13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IEVE’26)조직위원회가 새로운 비전과 리더십으로 공식 출범했다.

    IEVE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대환)는 3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을 열고, 내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제 제13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정·재계, 학계, 산업계를 대표하는 30여 명이 참석해 명실상부한 ‘메머드급 조직위원회’의 위상을 입증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이어령 전 장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제주가 관광 중심의 이미지를 넘어, 창조와 교육·문화가 융합된 ‘창조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며 “전기차를 비롯한 미래차 산업이 제주에서 태동해야만 진정한 ‘미래 문명 엑스포’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엑스포를 중심으로 탐라문화, 교육도시, 문화도시로서의 제주 이미지를 확립한다면 세계가 탐내는 도시가 될 것”이라며 “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문명의 꿈을 보여줄 수 있다면, 제주가 ‘꿈의 섬’이자 ‘미래’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어령 전장관은 “런던 산업박람회 이후 처음으로, 기술과 산업을 넘어 인류의 가치와 창조성을 주제로 한 진정한 미래 엑스포가 제주에서 열릴 수 있다”며 “이 엑스포가 한국과 세계가 함께하는 창조의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IEVE를 “매년 꽃피는 봄,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 유일무이한 순수 e-모빌리티 엑스포”로 규정하고, 50여 개국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네트워킹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또한 단순한 전시를 넘어, 미래 산업과 세대, 사람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어 조직위원회 조직 구성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조직위원회 명예대회장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맡았다.

    고문단에는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현 유니슨 회장),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현 중앙대 이사장),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대표(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강우현 탐나라공화국 회장,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조직위원장에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회장, 에드문드 아라가(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윤종수 한국수소환경협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이석구 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 회장, 고문현 한국ESG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정종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강병준 전자신문 사장,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회장 등 각 분야 대표급 인사가 대거 합류했다.

    제13회 엑스포의 공식 주제는 ‘Our Common Future for Next Generations(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공동 미래)’로 확정됐으며, 조직위는 3개 년 로드맵(2026: For / 2027: With / 2028: Beyond)을 통해 세대 간 협력과 지속가능성을 실현할 계획이다.

    출범식의 핵심 세션 SRT(Sustainability Round Table)에서는 “Innovation GEAN: 우리는 Family”를 주제로 민·관·학·국제기구 협력 모델이 논의됐으며, 표준화, 인력 양성,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협력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IEVE’26 은 ‘신기술·산업·청년의 꿈·기업의 비전이 만나는 E-Mobility Hub’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제13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서 e-모빌리티를 통해 우리의 공동 미래를 만들어가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50개국 1만여 명의 글로벌 ‘Family’가 함께 청년의 꿈과 기업의 비전을 꽃피우는 허브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엑스포는 세계 50여 개국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제1회 한반도 전기차 발전포럼 △제11차 세계EV협의회(GEAN) 총회 △제4회 국제 친환경선박엑스포 △제5회 대학생 자율주행전기차 경진대회 △제3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글로벌 EV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India Day, China Day 등 국가별 협력 세션이 강화되며, 참가 기업과 기관에 투자 유치·기술 교류의 실질적 기회가 제공된다.

    조직위원회는 ESG 가치를 실현하는 비전으로 ‘Next-Gen Journey’를 제시했다. 환경(E)·사회(S)·지배구조(G)의 핵심 가치를 각각 E-earn(청년이 미래를 얻다), S-save(기성세대가 미래를 지키다), G-generation(세대를 연결하다)로 재정의하며,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 세대 간 연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e-Mobility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열리는 본행사에서 △국제포럼 △비즈니스 매칭 △기술 전시 △지속가능성 포럼 △스타트업 피칭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투자 유치, 기술 상용화,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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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3월 24~27일, 미래세대와 함께 글로벌 허브로 도약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세계 유일의 순수 e-모빌리티 축제가 펼쳐진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26) 조직위원회가 3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Sejong LLC)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하며 ‘지속가능성과 협력 중심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릴 본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IEVE를 “매년 꽃피는 봄,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 유일무이한 순수 e-Mobility 엑스포” 로 정의하며, 50여 개국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미래 산업·세대·사람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이번 출범식에는 국내외 정·재계, 학계, 산업계를 대표하는 200여 명이 참석해 명실상부한 ‘메머드급 조직위원회’의 위상을 입증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명예대회장으로, 고문단에는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현 유니슨 회장),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현 중앙대 이사장),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대표(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강우현 탐나라공화국 회장,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조직위원장에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회장, 에드문드 아라가(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윤종수 한국수소환경협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이석구 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 회장, 고문현 한국ESG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정종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강병준 전자신문 사장,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회장 등 각 분야 대표급 인사가 대거 합류했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주제는 'Our Common Future for Next Generations(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공동 미래)'로 확정됐다. 


    출범식의 핵심 세션 SRT(Sustainability Round Table)에서는 'Innovation GEAN: 우리는 Family'를 주제로 민·관·학·국제기구 협력 모델이 논의됐으며, 표준화, 인력 양성,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협력 방안이 제시됐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서 e-모빌리티를 통해 우리의 공동 미래를 만들어가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50개국 1만여 명의 글로벌 ‘Family’가 함께 청년의 꿈과 기업의 비전을 꽃피우는 허브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IEVE’26은 ‘신기술·산업·청년의 꿈·기업의 비전이 만나는 E-Mobility Hub’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이번 엑스포는 세계 50여 개국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제1회 한반도 전기차 발전포럼 △제11차 세계EV협의회(GEAN) 총회 △제4회 국제 친환경선박엑스포 △제5회 대학생 자율주행전기차 경진대회 △제3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글로벌 EV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India Day, China Day 등 국가별 협력 세션이 강화되며, 참가 기업과 기관에 투자 유치·기술 교류의 실질적 기회가 제공된다.

    조직위원회는 ESG 가치를 실현하는 비전으로 ‘Next-Gen Journey’를 제시했다.
    환경(E)·사회(S)·지배구조(G)의 핵심 가치를 각각 E-earn(청년이 미래를 얻다), S-save(기성세대가 미래를 지키다), G-generation(세대를 연결하다)로 재정의하며,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 세대 간 연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e-Mobility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열리는 본 행사에서 △국제포럼 △비즈니스 매칭 △기술 전시 △지속가능성 포럼 △스타트업 피칭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투자 유치, 기술 상용화,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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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유일 e-모빌리티 축제가 제주에서 열린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30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2026년 3월24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등에서 열리는 본행사를 ‘매년 꽃피는 봄, 탄소중립의 섬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 유일무이한 순수 e-모빌리티 엑스포’로 정의해 행사 준비에 나섰다.

    50여개국에서 1만명 정도가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허브를 목표로 산업과 세대, 사람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해 계획하고 있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주제는 ‘Our Common Future for Next Generations(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공동 미래)’으로 확정됐다. 


    조직위는 3개 년 로드맵을 통해 단계적으로 지속가능성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출범식 세션 Sustainability Round Table(SRT)에서 ‘Innovation GEAN:우리는 Family’를 주제로 국제기구 협력 모델이 논의됐으며, 표준화와 인력 양성,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협력 방안이 제시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명예대회장을 맡고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역임한 조환익 유니슨 회장, 이현순 중앙대 이사장(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강우현 탐나라공화국 회장, 문대림·김한규·위성곤 등 제주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여한다. 

    또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회장, 에드문드 아라가(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윤종수 한국수소환경협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오종환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이석구 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 회장, 고문현 한국ESG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정종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강병준 전자신문 사장,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회장 등이 공동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한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탄소중립 시대 핵심 산업 e-모빌리티를 통해 공동의 미래를 만드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50개국 1만여명의 글로벌 가족들이 함께 청년의 꿈과 기업의 비전을 꽃피우는 허브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엑스포에서는 제1회 한반도 전기차 발전포럼, 제11회 세계EV협의회 총회, 제4회 국제 친환경선박엑스포, 제5회 대학생 자율주행전기차 경진대회, 제3회 국제AI드론 경진대회, 글로벌 EV라운드테이블 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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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프런티어(대표 조남국)가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IEVE)와 함께 추진 중인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협력사업’을 기반으로 양측 간 협력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조프런티어는 지난 17일 서울에서 열린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협력 MOU 체결식’을 통해 인도 법무법인 P&A(Prasad & Associates)그룹, Shila Corporation, IEVE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조프런티어 관계자는 “이번 협력의 목표는 한국 기업이 인도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법률, 시장,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종합적 지원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P&A그룹은 인도 내 인허가·규제 자문을 담당하고, Shila Corporation은 현지 시장 매칭과 사업 실행을 지원한다. 조프런티어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과 프로젝트 추진을 총괄하며, IEVE는 기술 교류와 네트워킹 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


    조프런티어는 IEVE와 함께 향후 3년간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현지 네트워크 구축 △전문 인력 교류 △엑스포·포럼 연계사업 등 다층적 협력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간 사업 발굴 건수, 투자 유치 규모 등 주요 지표를 설정해 협력의 지속성과 실행 가능성을 검증하는 체계를 마련 중이다.


    조프런티어 김영미 원장은 “한-인도 협력이 산업 외교의 새로운 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프런티어 조남국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IEVE와의 연계 프로그램이 강화되며 엑스포-포럼-데이터 매칭-시장 실행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협력 구조(Loop)를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하며 “양국 산업이 단계적으로 맞물리며 실행의 토대를 다져가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프런티어 관계자는 “내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13차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India Day’를 신설해, 인도와 한국의 공동 비전과 산업 전략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한-인도 협력의 방향성과 사업 모델이 한층 구체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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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법무법인 P&A그룹-Shila Corporation-조프런티어 등과 한-인도 상호 협력 MOU
    지속가능한 미래전략산업 창출… 3년간 공동 연구·시장 진출·기술개발 협력 추진

    ▲국제이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인도법무법인 P&A Aditya Shankar Prasad 대표와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국제이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nternational E-Mobility Expo, IEVE)는 지난 17일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한국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인도 법무법인 P&A(Prasad & Associate)그룹, Shila Corporation, 플랫폼 기업 조프런티어 등과 한-인도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P&A그룹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 기반을 공고히 하고, 법률·인허가·규제 자문을 체계화함으로써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양측은 향후 3년간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인도 현지 네트워크 구축 및 비즈니스 매칭 △전문인력 교류와 교육 △인허가·법률·회계 자문 △엑스포·포럼 연계사업 등을 실질적으로 추진한다.

     

    인도는 전기차(EV)와 지속가능 모빌리티 분야의 급성장 시장으로, 대규모 내수 수요와 충전 인프라 확충 정책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은 단기적 수출 확대를 넘어,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EVE는 글로벌 전시·포럼 플랫폼으로서 기술 교류와 기업 홍보의 장을 제공하고, P&A그룹은 인허가 및 규제 자문을 통한 리스크 최소화, Shila Corporation은 현지 시장 매칭 및 실행력 강화, 조프런티어는 플랫폼 기반 데이터 매칭을 통한 한-인도 진출 실행 지원 역할을 맡는다.

     

    협약 기간은 3년으로, 정기 협의체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사업 발굴 건수, 파일럿 착수 수, 투자유치 규모 등을 KPI로 설정해 실질적 성과 창출을 도모한다.

     

    우선 6개월 내 시장조사 및 파일럿 기획을 완료하고, 12~18개월 내 모델 검증 및 사업모델 보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국 기업은 시장 진입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현지화 전략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ditya Shankar Prasad P&A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13차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IEVE)에서 ‘India Day’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인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기술 경쟁력과 인도의 시장 잠재력이 결합된 상징적 협력으로, 양국이 함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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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법무법인 P&A그룹-Shila Corporation-조프런티어 등과 한-인도 상호 협력 MOU
    지속가능한 미래전략산업 창출… 3년간 공동 연구·시장 진출·기술개발 협력 추진


    국제이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인도법무법인 P&A Aditya Shankar Prasad 대표와 MOU를 체결하고 있다. / 사진=국제이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

     
    [HBN뉴스 = 정재진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nternational E-Mobility Expo, IEVE)는 지난 17일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한국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인도 법무법인 P&A(Prasad & Associate)그룹, Shila Corporation, 플랫폼 기업 조프런티어 등과 한-인도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P&A그룹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 기반을 공고히 하고, 법률·인허가·규제 자문을 체계화함으로써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양측은 향후 3년간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인도 현지 네트워크 구축 및 비즈니스 매칭 △전문인력 교류와 교육 △인허가·법률·회계 자문 △엑스포·포럼 연계사업 등을 실질적으로 추진한다.

    인도는 전기차(EV)와 지속가능 모빌리티 분야의 급성장 시장으로, 대규모 내수 수요와 충전 인프라 확충 정책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은 단기적 수출 확대를 넘어,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EVE는 글로벌 전시·포럼 플랫폼으로서 기술 교류와 기업 홍보의 장을 제공하고, P&A그룹은 인허가 및 규제 자문을 통한 리스크 최소화, Shila Corporation은 현지 시장 매칭 및 실행력 강화, 조프런티어는 플랫폼 기반 데이터 매칭을 통한 한-인도 진출 실행 지원 역할을 맡는다.


    협약 기간은 3년으로, 정기 협의체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사업 발굴 건수, 파일럿 착수 수, 투자유치 규모 등을 KPI로 설정해 실질적 성과 창출을 도모한다.

    우선 6개월 내 시장조사 및 파일럿 기획을 완료하고, 12~18개월 내 모델 검증 및 사업모델 보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국 기업은 시장 진입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현지화 전략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ditya Shankar Prasad P&A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13차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IEVE)에서 ‘India Day’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인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기술 경쟁력과 인도의 시장 잠재력이 결합된 상징적 협력으로, 양국이 함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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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법무법인 P&A그룹-Shila Corporation-조프런티어와 한-인도 상호 협력 MOU
    지속가능한 미래전략산업 창출…3년간 공동 연구·시장 진출·기술개발 협력 추진

    ▲국제이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인도법무법인 P&A Aditya Shankar Prasad 대표와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국제이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SWTV 이일용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nternational E-Mobility Expo, IEVE)는 지난 17일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한국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인도 법무법인 P&A(Prasad & Associate)그룹, Shila Corporation, 플랫폼 기업 조프런티어 등과 한-인도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P&A그룹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 기반을 공고히 하고, 법률·인허가·규제 자문을 체계화함으로써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양측은 향후 3년간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인도 현지 네트워크 구축 및 비즈니스 매칭 △전문인력 교류와 교육 △인허가·법률·회계 자문 △엑스포·포럼 연계사업 등을 실질적으로 추진한다.

     

    인도는 전기차(EV)와 지속가능 모빌리티 분야의 급성장 시장으로, 대규모 내수 수요와 충전 인프라 확충 정책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은 단기적 수출 확대를 넘어,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EVE는 글로벌 전시·포럼 플랫폼으로서 기술 교류와 기업 홍보의 장을 제공하고, P&A그룹은 인허가 및 규제 자문을 통한 리스크 최소화, Shila Corporation은 현지 시장 매칭 및 실행력 강화, 조프런티어는 플랫폼 기반 데이터 매칭을 통한 한-인도 진출 실행 지원 역할을 맡는다.

     

    협약 기간은 3년으로, 정기 협의체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사업 발굴 건수, 파일럿 착수 수, 투자유치 규모 등을 KPI로 설정해 실질적 성과 창출을 도모한다.

     

    우선 6개월 내 시장조사 및 파일럿 기획을 완료하고, 12~18개월 내 모델 검증 및 사업모델 보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국 기업은 시장 진입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현지화 전략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ditya Shankar Prasad P&A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13차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IEVE)에서 ‘India Day’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인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기술 경쟁력과 인도의 시장 잠재력이 결합된 상징적 협력으로, 양국이 함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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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법무법인 P&A그룹-Shila Corporation-조프런티어 등과 한-인도 상호 협력 MOU
    지속가능한 미래전략산업 창출… 3년간 공동 연구·시장 진출·기술개발 협력 추진

    국제이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인도법무법인 P&A Aditya Shankar Prasad 대표와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국제이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nternational E-Mobility Expo, IEVE)는 지난 17일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한국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인도 법무법인 P&A(Prasad & Associate)그룹, Shila Corporation, 플랫폼 기업 조프런티어 등과 한-인도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P&A그룹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 기반을 공고히 하고, 법률·인허가·규제 자문을 체계화함으로써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양측은 향후 3년간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인도 현지 네트워크 구축 및 비즈니스 매칭 △전문인력 교류와 교육 △인허가·법률·회계 자문 △엑스포·포럼 연계사업 등을 실질적으로 추진한다.

     

    인도는 전기차(EV)와 지속가능 모빌리티 분야의 급성장 시장으로, 대규모 내수 수요와 충전 인프라 확충 정책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은 단기적 수출 확대를 넘어,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EVE는 글로벌 전시·포럼 플랫폼으로서 기술 교류와 기업 홍보의 장을 제공하고, P&A그룹은 인허가 및 규제 자문을 통한 리스크 최소화, Shila Corporation은 현지 시장 매칭 및 실행력 강화, 조프런티어는 플랫폼 기반 데이터 매칭을 통한 한-인도 진출 실행 지원 역할을 맡는다.

    협약 기간은 3년으로, 정기 협의체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사업 발굴 건수, 파일럿 착수 수, 투자유치 규모 등을 KPI로 설정해 실질적 성과 창출을 도모한다.

     

    우선 6개월 내 시장조사 및 파일럿 기획을 완료하고, 12~18개월 내 모델 검증 및 사업모델 보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국 기업은 시장 진입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현지화 전략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ditya Shankar Prasad P&A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13차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IEVE)에서 ‘India Day’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인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기술 경쟁력과 인도의 시장 잠재력이 결합된 상징적 협력으로, 양국이 함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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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가 지난 17일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한국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인도 법무법인 P&A(Prasad & Associate) 그룹, Shila Corporation, 플랫폼 기업 조프런티어 등과 한-인도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가 지난 17일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한국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인도 법무법인 P&A(Prasad & Associate) 그룹, Shila Corporation, 플랫폼 기업 조프런티어 등과 한-인도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

    사진=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대환)가 지난 17일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한국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인도 법무법인 P&A(Prasad & Associate) 그룹, Shila Corporation, 플랫폼 기업 조프런티어 등과 한-인도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P&A그룹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 기반을 공고히 하고, 법률·인허가·규제 자문을 체계화함으로써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양측은 향후 3년간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인도 현지 네트워크 구축 및 비즈니스 매칭 △전문인력 교류와 교육 △인허가·법률·회계 자문 △엑스포·포럼 연계사업 등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인도는 전기차(EV)와 지속가능 모빌리티 분야의 급성장 시장으로, 대규모 내수 수요와 충전 인프라 확충 정책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은 단기적 수출 확대를 넘어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IEVE)는 글로벌 전시·포럼 플랫폼으로서 기술 교류와 기업 홍보의 장을 제공하고, P&A그룹은 인허가 및 규제 자문을 통한 리스크 최소화, Shila Corporation은 현지 시장 매칭 및 실행력 강화, 조프런티어는 플랫폼 기반 데이터 매칭을 통한 한-인도 진출 실행 지원 역할을 맡는다.


    협약 기간은 3년으로, 이들 4곳의 협약 주체들은 정기 협의체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사업 발굴 건수, 파일럿 착수 수, 투자유치 규모 등을 KPI로 설정해 실질적 성과 창출을 도모하는 한편 우선 우선 6개월 내 시장조사 및 파일럿 기획을 완료하고, 12~18개월 내 모델 검증 및 사업 모델 보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국 기업은 시장 진입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현지화 전략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디티야 샹카 Prasad P&A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13차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IEVE)에서 ‘India Day’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인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대해 “한국의 기술 경쟁력과 인도의 시장 잠재력이 결합된 상징적 협력으로, 양국이 함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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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법무법인 P&A그룹, Shila Corporation, 조프런티어 등과 상호 협력 MOU
    지속가능한 미래전략산업 창출…3년간 공동 연구·시장 진출·기술개발 협력 추진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협력 본격화했다. 김대환 조직위원장, Aditya Shankar Prasad  인도법무법인 P&A 대표(왼쪽 두 번째부터)가 MOU를 맺었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협력 본격화했다. 김대환 조직위원장, Aditya Shankar Prasad 인도법무법인 P&A 대표(왼쪽 두 번째부터)가 MOU를 맺었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 조직위원장 김대환)는 지난 17일 한·인도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한국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인도 법무법인 P&A(Prasad & Associate)그룹, Shila Corporation, 플랫폼 기업 조프런티어 등과 한-인도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P&A그룹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 기반을 공고히 하고, 법률·인허가·규제 자문을 체계화함으로써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양측은 향후 3년간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인도 현지 네트워크 구축 및 비즈니스 매칭 △전문인력 교류와 교육 △인허가·법률·회계 자문 △엑스포·포럼 연계사업 등을 실질적으로 추진한다.

    인도는 전기차(EV)와 지속가능 모빌리티 분야의 급성장 시장으로, 대규모 내수 수요와 충전 인프라 확충 정책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은 단기적 수출 확대를 넘어,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EVE는 글로벌 전시·포럼 플랫폼으로서 기술 교류와 기업 홍보의 장을 제공하고, P&A그룹은 인허가 및 규제 자문을 통한 리스크 최소화, Shila Corporation은 현지 시장 매칭 및 실행력 강화, 조프런티어는 플랫폼 기반 데이터 매칭을 통한 한-인도 진출 실행 지원 역할을 맡는다.

    협약 기간은 3년으로, 정기 협의체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사업 발굴 건수, 파일럿 착수 수, 투자유치 규모 등을 KPI로 설정해 실질적 성과 창출을 도모한다.

    우선 6개월 내 시장조사 및 파일럿 기획을 완료하고, 12~18개월 내 모델 검증 및 사업모델 보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국 기업은 시장 진입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현지화 전략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ditya Shankar Prasad P&A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13차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IEVE)에서 'India Day'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인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기술 경쟁력과 인도의 시장 잠재력이 결합된 상징적 협력으로, 양국이 함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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