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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3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제주 신화월드 & 신화·역사공원 일원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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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부터 5월 3일, 제주국제컨벤센터 및 중문관광단지 일원서 개최
    e-모빌리티 기업 혁신 기술 눈길…도민 효능감 높일 다양한 전시 마련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글로벌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산업 대전환 플랫폼’을 목표로 오는 4월 30일 개막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세계EV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5월 3일까지 열린다.

    지난 2014년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순수 전기차를 주제로 시작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의 대중화와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혁신을 이끌고 있다.

    올해는 엑스포 개최 11주년을 맞아 이름을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로 변경했다. 전기차 대중화에서 전기선박과 UAM 등 다양한 e-모빌리티 영역으로 엑스포의 역할을 확장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전시회를 비롯해 글로벌 콘퍼런스와 B2B 비즈니스 미팅, 제3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드론 경진대회 등이 진행된다.
    엑스포에서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KG모빌리티, 우진산전 등 국내 대표기업과 벤츠, 테슬라, 폴스타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대표 전기차를 전시장에서 만나고 시승해볼 수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두산모빌리티를 비롯해 덴포스(덴마크), 형통그룹(중국), 디트로이트 일렉트릭(영국) 등 글로벌 기업들의 배터리와 충전인프라, 모터 등 각종 전후방 부품을 확인해볼 수 있다.

    현장 및 버추얼 전시회를 통한 비즈니스 전시회 등에 모두 600여개 회사가 700여개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의 경우 다양한 e-모빌리티 산업군에 있는 국내외 100여개 기업이 사전 참가를 신청했다. 주최 측은 500여 건의 미팅이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50개국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다양한 150여개 세션 콘퍼런스도 진행된다. 세계 최초로 대테러드론 글로벌 교역을 촉진하는 콘퍼런스도 열릴 예정이다.

    개막일인 30일에는 세계EV협의회 제9차 총회 및 포럼을 시작으로 ▲한국ESG학회 제3회 세계ESG포럼 ▲한-중 EV산업 비즈니스 포럼 ▲아태지역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대중교통 구현 글로벌 전략 세미나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 등이 진행된다.

    이튿날에는 ▲제11회 글로벌 배터리 포럼 ▲제9회 글로벌 e-모빌리티 표준화 포럼 ▲자율주행 국제 세미나 ▲한국 드론 투자 및 수출 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 e-모빌리티 세션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등이 열린다. 
     
    5월 2일에는 ▲국제 UAM 콘퍼런스 ▲환경부·제주도 전기차 보급 정책 설명회 ▲한국광기술원 제12회 인공지능 연계 에너지 기술 세미나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한국ESG학회 제3회 세계ESG포럼 ▲전동화부품 e-Mobility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위한 비즈니스 포럼 ▲한국전력공사 e-Mobility 분야 산·학·연 세미나 ▲자율DNA 기술포럼 등이 이어진다. 
    이날부터는 제2회 국제전기선박엑스포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까지 전기선박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술적 과제 등을 진단하는 세션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5월 3일에는 한국ESG학회 ‘제3회 세계ESG포럼’과 ‘제5회 전력산업의 발전 방향 세미나’가 진행된다.

    폐막 포럼인 ‘제70차 제주 Smart e-Valley 포럼’은 제주의 산업전환 등을 주제로 탄소중립 2030 구현을 위한 제주 모빌리티 전환과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을 놓고 토론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리는 ‘제3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에는 30개 대학, 100여개 팀이 참가해 갈고닦은 솜씨를 겨룬다. 자율주행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으로 지난해 대회보다 참가 대학과 팀 수가 늘어났다.

    또 올해부터는 ‘AI 코딩 드론 경진대회’와 ‘제1회 전국 EV자율비행제어 경기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전국EV자율비행제어경기대회 조직위와 제주지역혁신플랫폼 지능형서비스사업단, 서귀포산과고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등부와 일반부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이사장은 “올해는 탄소중립 제주 2030 실현을 위해 급변하는 e-모빌리티와 에너지산업 최신 이슈를 선점하고, 로봇, 완전자율 주행, AI, UAM, 전기선박, 그린수소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를 주요 어젠다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내외 투자, 국제 산업 정책, 비즈니스 콘퍼런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기선박, 자율주행, UAM 등 e-모빌리티 전시와 시연·시승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5월 2일~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와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열린 ‘제10회 국제전기차엑스포’. 국제전기차엑스포는 올해부터 이름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로 바꾼다.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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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글로벌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산업 대전환 플랫폼을 목표로 내건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오는 30일 개막한다고 24일 밝혔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세계EV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5월 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전시회는 ‘e-모빌리티의 다보스 포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기차, 전기선박, UAM, 스마트 농기계 등 빠르게 진화하는 e-모빌리티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한다.

    현대차를 비롯해 KG모빌리티, 우진산전 등 국내 대표기업과 해외 브랜드인 벤츠, 테슬라, 폴스타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대표 전기차를 시승하고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단일 행사로는 보기 드물게 많은 브랜드의 전기차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두산모빌리티를 비롯해 덴포스(덴마크), 형통그룹(중국), 디트로이트 일렉트릭(영국) 등 글로벌 기업들도 배터리와 충전인프라, 모터 등 각종 부품을 선보인다.

    현장 및 버추얼 전시회를 통한 비즈니스 전시회 등에 모두 600여개 사가 7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주요 행사 사진

    일정별로 보면, 개막일인 오는 30일에는 ▲세계EV협의회 제9차 총회 및 포럼 ▲한국ESG학회의 제3회 세계ESG포럼 ▲한-중 EV산업 비즈니스 포럼 ▲아태지역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대중교통 구현 글로벌 전략 세미나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 프로그램 IEA HEV EXCO 59 등이 진행된다.

    이어 5월 1일에는 ▲제11회 글로벌 Battery 포럼 ▲제9회 글로벌 E-Mobility 표준화 포럼 ▲자율주행 국제 세미나 ▲한국 드론 투자 및 수출 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 e-모빌리티 세션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 프로그램 IEA HEV EXCO 59등이 열린다.


    5월 2일에는 ▲국제 UAM 콘퍼런스 ▲환경부·제주도 전기차 보급 정책 설명회▲한국광기술원 제12회 인공지능 연계 에너지 기술 세미나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한국ESG학회 제3회 세계ESG포럼 ▲전동화 부품 e-Mobility 수출 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위한 비즈니스 포럼 ▲한국전력공사 e-Mobility 분야 산·학·연 세미나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 프로그램 IEA HEV EXCO 59 ▲자율DNA 기술 포럼 등이 이어진다.

    폐막 포럼인 제70차 제주 Smart e-Valley 포럼은 제주의 산업전환 등을 주제로 탄소중립 2030 구현을 위한 제주 모빌리티 전환과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을 놓고 발제와 토론장이 마련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이사장은 “올해 엑스포는 ‘탄소중립 제주 2030’ 실현을 위해 급변하는 e-모빌리티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최신 이슈를 선점하고, 로봇, 완전자율 주행, AI, UAM, 전기선박, 그린수소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를 주요 아젠다로 선정했다”며 “국ㆍ내외 투자, 국제 산업 정책, 비즈니스 콘퍼런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기선박, 자율주행, UAM 등 e-모빌리티 전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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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3일까지 ICC 제주서 개최… 모빌리티 혁신‧에너지 대전환 플랫폼 구현
    - 글로벌 콘퍼런스와 바이어 초청 1:1 ‘B2B비즈니스 상담회’ 등 진행
    - EV자율주행의 미래 한 눈에… 드론과 자율주행 경진대회 등도 풍성
    - 현대차·테슬라·벤츠·KGM 등 주요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시승과 전시

    제10회 엑스포 개막식 모습 │사진 제공-엑스포 조직위원회
    제10회 엑스포 개막식 모습 │사진 제공-엑스포 조직위원회

    ‘글로벌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산업 대전환 플랫폼’을 목표로 내건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오는 4월 30일(화) ICC제주서 개막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세계EV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5월 3일(금)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2014년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계 최초로 순수 전기차를 주제로 시작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명실상부하게 전기차의 대중화를 견인한 데 이어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엑스포 개최 11주년을 맞아 행사 명칭을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로 바꿨다. 그동안 전기차의 대중화를 선도했던 역할을 확대해 전기선박과 UAM 등 다양한 e-모빌리티 영역으로 엑스포의 역할을 확장하는 의지를 담았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전시회는 ‘e-모빌리티의 다보스 포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기차, 전기선박, UAM, 스마트 농기계 등 빠르게 진화하는 e-모빌리티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한다.

    제10회 엑스포 현장 모습 │사진 제공-엑스포 조직위원회
    제10회 엑스포 현장 모습 │사진 제공-엑스포 조직위원회

    현대차를 비롯해 KG모빌리티, 우진산전 등 국내 대표기업과 해외 브랜드인 벤츠·테슬라·폴스타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대표 전기차를 시승하고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단일 행사로는 보기 드물게 많은 브랜드의 전기차를 탈 수 있는 기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두산모빌리티를 비롯해 덴포스(덴마크)·형통그룹(중국)·디트로이트 일렉트릭(영국) 등 글로벌 기업들도 배터리와 충전 인프라, 모터 등 각종 전후방 부품을 선보인다.

    현장 및 버추얼 전시회를 통한 비즈니스 전시회 등에 모두 600여 개 사가 7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도 엑스포의 강점이다. 올해도 다양한 e-모빌리티 산업군에 있는 국내외 기업 100여 개 기업이 사전 참가를 신청해 500여 건의 미팅이 예상된다.

    아울러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다른 모빌리티 전시회와 확연하게 차별화한 프로그램이 고품격 콘퍼런스다. 50개국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다양한 콘퍼런스가 이번 엑스포에서도 150여 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세계 최초로 대테러드론 글로벌 교역을 촉진하는 콘퍼런스도 개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제2회 국제전기선박엑스포 포럼이 5월 2일과 3일 열려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외 전기선박 생태계를 진단하고 기술적인 진화를 공유한다.

    일정별로 보면, 개막일인 오는 30일에는 세계EV협의회 제9차 총회 및 포럼을 시작으로 ▲한국ESG학회의 제3회 세계ESG포럼 ▲한-중 EV산업 비즈니스 포럼 ▲아태지역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대중교통 구현 글로벌 전략 세미나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 등이 진행된다.

    제10회 엑스포 개막식에서 주요 인사들이 전시장 투어를 하는 모습 │사진 제공-엑스포 조직위원회
    제10회 엑스포 개막식에서 주요 인사들이 전시장 투어를 하는 모습 │사진 제공-엑스포 조직위원회

    이어 5월 1일에는 ▲제11회 글로벌 Battery 포럼 ▲제9회 글로벌 E-Mobility 표준화 포럼 ▲자율주행 국제 세미나 ▲한국 드론 투자 및 수출 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 e-모빌리티 세션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 등이 열린다.

    5월 2일에는 ▲국제 UAM 콘퍼런스 ▲환경부·제주도 전기차 보급 정책 설명회 ▲한국광기술원 제12회 인공지능 연계 에너지 기술 세미나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한국ESG학회 제3회 세계ESG포럼 ▲전동화부품 e-Mobility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위한 비즈니스 포럼 ▲한국전력공사 e-Mobility 분야 산·학·연 세미나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 ▲자율DNA 기술포럼 등이 이어진다.

    특히 제2회 국제전기선박엑스포 개막식과 포럼이 이날 시작돼 3일까지 전기선박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술적 과제 등을 진단하는 세션으로 꾸며진다.

    엑스포 마지막 날인 5월 3일에는 한국ESG학회의 제3회 세계ESG포럼과 제5회 전력산업의 발전 방향 세미나가 열린다.

    제10회 엑스포 현장 모습 │사진 제공-엑스포 조직위원회
    제10회 엑스포 현장 모습 │사진 제공-엑스포 조직위원회

    폐막 포럼인 제70차 제주 Smart e-Valley 포럼은 제주의 산업전환 등을 주제로 탄소중립 2030 구현을 위한 제주 모빌리티 전환과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을 놓고 발제와 토론장이 마련된다.

    차세대 e-모빌리티 산업 주역인 대학생들이 겨루는 제3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와 드론 경진대회 등도 주목받고 있다.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열리는 ‘제3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에는 30개 대학에서 100여 개 팀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솜씨를 겨룬다. 지난해 대회보다 참가 대학과 팀 수가 늘어나면서 자율주행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부터 ‘AI 코딩 드론 경진대회’와 ‘제1회 전국 EV자율비행제어 경기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전국EV자율비행제어경기대회 조직위와 제주지역혁신플랫폼 지능형서비스사업단, 서귀포산과고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등부와 일반부 등으로 나눠 경연을 펼친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이사장은 “올해 엑스포는 ‘탄소중립 제주 2030’ 실현을 위해 급변하는 e-모빌리티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최신 이슈를 선점하고, 로봇, 완전자율 주행, AI, UAM, 전기선박, 그린수소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를 주요 아젠다로 선정했다”라며 “국내외 투자, 국제 산업 정책, 비즈니스 콘퍼런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기선박, 자율주행, UAM 등 e-모빌리티 전시와 시연·시승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10회 엑스포 현장 모습 │사진 제공-엑스포 조직위원회
    제10회 엑스포 현장 모습 │사진 제공-엑스포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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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일까지 ICC 제주서 … 모빌리티 혁신‧에너지 대전환 플랫폼 구현
    전기차․전기 선박‧UAM 등 e-모빌리티 600여개 기업 혁신 기술 선봬
    EV자율주행의 미래 한 눈에 … 드론과 자율주행 경진대회도 개최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오는 4월 30일 개막, 5월 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글로벌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산업 대전환 플랫폼’을 목표로 내건 올해 엑스포는 11주년을 맞아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로 행사 명칭을 바꿨다. 그동안 전기차의 대중화를 선도했던 역할을 확대, 전기선박과 UAM 등 다양한 e-모빌리티 영역으로 엑스포의 역할을 확장하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전시회를 비롯해 ‘e-모빌리티의 다보스 포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심도있는 이슈를 다루는 글로벌 콘퍼런스와 B2B 비즈니스 미팅 등이 관심을 모은다.

    또 차세대 e-모빌리티 산업 주역인 대학생들이 겨루는 제3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와 드론 경진대회 등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제10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행사 모습. /사진=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지난해 열린 제10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행사 모습. /사진=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전시회에서는 전기차, 전기선박, UAM, 스마트 농기계 등 빠르게 진화하는 e-모빌리티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 마련된다.

    현대차를 비롯해 KG모빌리티, 우진산전 등 국내 대표기업과 해외 브랜드인 벤츠, 테슬라, 폴스타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대표 전기차를 시승하고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단일 행사로는 보기 드물게 많은 브랜드의 전기차를 탈 수 있는 기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두산모빌리티를 비롯해 덴포스(덴마크), 형통그룹(중국), 디트로이트 일렉트릭(영국) 등 글로벌 기업들도 배터리와 충전 인프라, 모터 등 각종 전후방 부품을 선보인다.

    현장 및 버추얼 전시회를 통한 비즈니스 전시회 등에 모두 600여개사가 700여개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다양한 e-모빌리티 산업군에 있는 국내‧외 100여 개 기업이 사전 참가를 신청, 500여 건의 미팅이 예상된다.

    50개국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다양한 콘퍼런스는 모두 150여 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 중에는 세계 최초로 대테러드론 글로벌 교역을 촉진하는 콘퍼런스가 예정돼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고,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제2회 국제전기선박엑스포 포럼은 5월 2일과 3일 이틀간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외 전기선박 생태계를 진단하고 기술적인 진화를 공유하게 된다.

    일정별로는 개막일인 오는 30일에는 세계EV협의회 제9차 총회 및 포럼을 시작으로 한국ESG학회의 제3회 세계ESG포럼, 한-중 EV산업 비즈니스 포럼, 아태지역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대중교통 구현 글로벌 전략 세미나,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 등이 진행된다.

    이어 5월 1일에는 제11회 글로벌 Battery 포럼, 제9회 글로벌 E-Mobility 표준화 포럼, 자율주행 국제 세미나, 한국 드론 투자 및 수출 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 e-모빌리티 세션,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 등이 열린다.

    5월 2일에는 국제 UAM 콘퍼런스, 환경부·제주도 전기차 보급 정책 설명회, 한국광기술원 제12회 인공지능 연계 에너지 기술 세미나,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한국ESG학회 제3회 세계ESG포럼, 전동화부품 e-Mobility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위한 비즈니스 포럼, 한국전력공사 e-Mobility 분야 산·학·연 세미나,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 자율DNA 기술포럼 등이 이어진다.

    특히 제2회 국제전기선박엑스포 개막식과 포럼이 이날 시작돼 3일까지 전기선박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술적 과제 등을 진단하는 세션으로 꾸며진다.

    엑스포 마지막 날인 5월 3일에는 한국ESG학회의 제3회 세계ESG포럼과 제5회 전력산업의 발전 방향 세미나가 열린다.

    폐막 포럼인 제70차 제주 Smart e-Valley 포럼은 제주의 산업전환 등을 주제로 탄소중립 2030 구현을 위한 제주 모빌리티 전환과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을 놓고 발제와 토론장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열리는 ‘제3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에는 30개 대학에서 100여 개 팀이 참여, 평소 갈고 닦은 솜씨를 겨루게 되며, 올해부터 ‘AI 코딩 드론 경진대회’와 ‘제1회 전국 EV자율비행제어 경기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전국EV자율비행제어경기대회 조직위와 제주지역혁신플랫폼 지능형서비스사업단, 서귀포산과고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등부와 일반부 등으로 나눠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이사장은 “올해 엑스포는 ‘탄소중립 제주 2030’ 실현을 위해 급변하는 e-모빌리티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최신 이슈를 선점하고 로봇, 완전자율 주행, AI, UAM, 전기선박, 그린수소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를 주요 아젠다로 선정했다”며 “국내‧외 투자, 국제 산업 정책, 비즈니스 콘퍼런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기선박, 자율주행, UAM 등 e-모빌리티 전시와 시연·시승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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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빌리티 혁신‧에너지 대전환 플랫폼 구현 
    사진은 지난 제10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모습.
    ‘글로벌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산업 대전환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오는 30일 개막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세계EV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5월 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2014년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계 최초로 순수 전기차를 주제로 시작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명실상부하게 전기차의 대중화를 견인한 데 이어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엑스포 개최 11주년을 맞아 행사 명칭을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로 바꿨다. 그동안 전기차의 대중화를 선도했던 역할을 확대해 전기선박과 UAM 등 다양한 e-모빌리티 영역으로 엑스포의 역할을 확장하는 의지를 담았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전시회를 비롯해 ‘e-모빌리티의 다보스 포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심도있는 이슈를 다루는 글로벌 콘퍼런스와 B2B 비즈니스 미팅 등이 관심을 모은다.

    차세대 e-모빌리티 산업 주역인 대학생들이 겨루는 제3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와 드론 경진대회 등도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전시회는 ‘e-모빌리티의 다보스 포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기차, 전기선박, UAM, 스마트 농기계 등 빠르게 진화하는 e-모빌리티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한다.

    현대차를 비롯해 KG모빌리티, 우진산전 등 국내 대표기업과 해외 브랜드인 벤츠․테슬라․폴스타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대표 전기차를 시승하고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단일 행사로는 보기 드물게 많은 브랜드의 전기차를 탈 수 있는 기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두산모빌리티를 비롯해 덴포스(덴마크)․형통그룹(중국)․디트로이트 일렉트릭(영국) 등 글로벌 기업들도 배터리와 충전인프라, 모터 등 각종 전후방 부품을 선보인다.

    현장 및 버추얼 전시회를 통한 비즈니스 전시회 등에 모두 600여 개 사가 7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도 엑스포의 강점이다. 올해도 다양한 e-모빌리티 산업군에 있는 국내․외 기업 100여 개 기업이 사전 참가를 신청해 500여 건의 미팅이 예상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다른 모빌리티 전시회와 확연하게 차별화한 프로그램이 고품격 콘퍼런스다. 50개국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다양한 콘퍼런스가 이번 엑스포에서도 150여 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세계 최초로 대테러드론 글로벌 교역을 촉진하는 콘퍼런스도 개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제2회 국제전기선박엑스포 포럼이 5월 2일과 3일 열려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외 전기선박 생태계를 진단하고 기술적인 진화를 공유한다.

    일정별로 보면, 개막일인 오는 30일에는 세계EV협의회 제9차 총회 및 포럼을 시작으로 ▲한국ESG학회의 제3회 세계ESG포럼 ▲한-중 EV산업 비즈니스 포럼 ▲아태지역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대중교통 구현 글로벌 전략 세미나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 등이 진행된다.

    이어 5월 1일에는 ▲제11회 글로벌 Battery 포럼 ▲제9회 글로벌 E-Mobility 표준화 포럼 ▲자율주행 국제 세미나 ▲한국 드론 투자 및 수출 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 e-모빌리티 세션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등이 열린다. 
     
    5월 2일에는 ▲국제 UAM 콘퍼런스 ▲환경부·제주도 전기차 보급 정책 설명회▲한국광기술원 제12회 인공지능 연계 에너지 기술 세미나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한국ESG학회 제3회 세계ESG포럼 ▲전동화부품 e-Mobility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위한 비즈니스 포럼 ▲한국전력공사 e-Mobility 분야 산·학·연 세미나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 ▲자율DNA 기술포럼 등이 이어진다. 

    특히 제2회 국제전기선박엑스포 개막식과 포럼이 이날 시작돼 3일까지 전기선박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술적 과제 등을 진단하는 세션으로 꾸며진다.
     
    엑스포 마지막 날인 5월 3일에는 한국ESG학회의 제3회 세계ESG포럼과 제5회 전력산업의 발전 방향 세미나가 열린다.

    폐막 포럼인 제70차 제주 Smart e-Valley 포럼은 제주의 산업전환 등을 주제로 탄소중립 2030 구현을 위한 제주 모빌리티 전환과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을 놓고 발제와 토론장이 마련된다. 

    엑스포 기간 열리는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와 드론 경진대회는 e-모빌리티 꿈나무들의 ‘우정의 무대’로 갈수록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열리는 ‘제3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에는 30개 대학에서 100여 개 팀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솜씨를 겨룬다. 지난해 대회보다 참가 대학과 팀 수가 늘어나면서 자율주행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부터 ‘AI 코딩 드론 경진대회’와 ‘제1회 전국 EV자율비행제어 경기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전국EV자율비행제어경기대회 조직위와 제주지역혁신플랫폼 지능형서비스사업단, 서귀포산과고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등부와 일반부 등으로 나눠 경연을 펼친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이사장은 “올해 엑스포는 ‘탄소중립 제주 2030’ 실현을 위해 급변하는 e-모빌리티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최신 이슈를 선점하고, 로봇, 완전자율 주행, AI, UAM, 전기선박, 그린수소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를 주요 아젠다로 선정했다”며 “국ㆍ내외 투자, 국제 산업 정책, 비즈니스 콘퍼런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기선박, 자율주행, UAM 등 e-모빌리티 전시와 시연·시승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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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일까지 ICC 제주…모빌리티 혁신‧에너지 대전환 플랫폼 
    전기차․전기 선박‧UAM․… e-모빌리티 600개 기업 혁신 기술 
    글로벌 바이어 초청 ‘B2B비즈니스 상담회’ … 1:1 상담 진행
    자율주행 미래 한 눈에... 드론과 자율주행 등 경진대회 열려
    벤츠.테슬라,도요타 등 국내 진출 주요브랜드 시승 및 전시
    자료사진=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글로벌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산업 대전환 플랫폼‘을 목표로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오는 4월 30일 개막한다. 

    사단법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세계EV협의회가 주최하고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5월 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e-모빌리티 관련 첨단 혁신 기술 등을 선보인다.  

    지난 2014년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계 최초로 순수 전기차를 주제로 한 시작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명실상부하게 전기차의 대중화를 견인한 데 이어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엑스포 개최 11주년을 맞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로 명칭을 바꾸고 전기차 중심에서 벗어나 전기선박과 UAM 등으로 모빌리티 영역을 확장하는 한편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인다.

    자료사진=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국내 진출 주요브랜드 시승․전시

    ‘e-모빌리티의 다보스 포럼’ 구축과 전기차,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 UAM 등  모빌리티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현대자동차 ㆍ벤츠(독일)ㆍ 테슬라(미국) ㆍKGM(쌍용자동차)ㆍ폴스타(중국)ㆍ우진산전ㆍ도요타(일본)등 완성차 업체와 두산모빌리티ㆍ덴포스(덴마크)ㆍ형통그룹(중국)ㆍ 디트로이트 일렉트릭(영국)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글로벌 업체가 참가하면서 전시장 또한 풍성하다. 이들 글로벌 기업과 함께 다양한 모델의 전기차와 배터리, 모터 등 전후방 부품 기업과 충전인프라. 현장 및 버추얼 전시회를 통한 비즈니스 전시회 등에 600개사가 700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부스 전시와 함께 국내 진출 주요 브랜드의 시승행사도 진행된다.


    자료사진=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 세계최초 대테러 드론 무역 상담 주목 

    B2B비즈니스 상담회도 마련돼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한 100개사, 500건 1:1 상담이 진행되며, 50개국 150여개 세션의 글로벌-모빌리티 콘퍼런스도 구성돼 있다. 이번 전시와 상담에서는 다양한 드론 무역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세계 최초로 대테러드론 무역 상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세계EV협의회 제9차 이사회 및 총회,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제6회 한반도 전기차 정책포럼, 한일 EV산업 비즈니스 포럼,  제6회 전동화 · 자율주행 농기계 정책포럼, 제8회 전기차 · 자율주행차 국제 포럼 등도 예정돼 있다. 

    특히, 중국 인도 등 e-Mobility 신흥 시장의 참가로 e-모빌리티 확장과 기술의 전파가 주목된다. 또 세계EV협의회가 올해 처음 도입한 EV Award와 혁신기술상에 대한 기업 간 치열한 정보경쟁도 볼 만하다.

    이외에도 제7회 국제EV표준포럼, 글로벌 UAM 포럼, 제2회 한국엔젤투자협회, 향후 주력전시로 성장할 제2회 국제전기선박엑스포 포럼, 제5회 전력산업의 발전 방향, 글로벌 배터리 포럼 등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배터리 등 부품생태계를 전망하고 자율주행의 발전을 점쳐 볼 수 있다. 

    세부적으로 4월 30일에는 세계EV협의회 제9차 총회 및 포럼, 한국ESG학회의 제3회 세계ESG포럼(Sustainability through ESG)의 ESG의 근원과 현황, 공식기자회견 등에 이어 개막 테이프 커팅식, 한-중 EV산업 비즈니스 포럼(중국무역촉진위원회 CCPIT Korea), 아태지역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대중교통 구현 글로벌 전략 세미나 (유엔훈련연구기구 제주국제연수센터 UNITAR),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 등의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자료사진=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포럼과 협의회 통해 e-Mobility 비전제시

    5월 1일에는 제11회 글로벌 Battery 포럼, 제9회 글로벌 E-Mobility 표준화 포럼(세계EV협의회,한국표준원, ISO, IEC), 자율주행 국제 세미나(세계EV협의회 자율주행 분과위원회), 한국 드론 투자 및 수출 전략 세미나, e-모빌리티 세션(법무법인 세종, 한국교통연구원),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등이 진행된다. 
     
    5월 2일에는 국제 UAM 콘퍼런스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공항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전파진흥협회, SKT), 환경부·제주도 전기차 보급 정책 설명회, 한국광기술원의 제12회 인공지능 연계 에너지 기술 세미나 (인공지능 연계 에너지 수요관리 기반 탄소중립기술), 제6회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 등이 계획돼 있다.

    또한 제2회 국제 전기선박엑스포  개막식 & 포럼, 한국ESG학회 제3회 세계ESG포럼 Sustainability through ESG-원자력 에너지와 ESG, 전동화부품 e-Mobility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위한 비즈니스 포럼, 한국전력공사의 e-Mobility 분야 산·학·연 세미나(e-Mobility 영역확장 및 EV 유연자원화 실현 방안), 국제에너지기구 전기차 기술협력프로그램 IEA HEV EXCO 59,  자율DNA 기술포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5월 3일에는 제2회 국제 전기선박 엑스포 포럼, 한국ESG학회의 제3회 세계ESG포럼Sustainability through ESG- ESG와 에너지, 제70차 제주 Smart e-Valley 포럼, 한국ESG학회 제3회 세계ESG포럼 Sustainability through ESG-친환경 물류, 제5회 전력산업의 발전 방향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자료사진=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아울러 동시 개최행사로 열리는 ‘제3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에는 30개 대학교, 100팀(2회, 28개 대학교, 85팀 참가)이 참여한다.  올해부터는 자율주행 전기차·드론 5개 부문 경진대회에 중고등 부문도 신설돼 진행된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이사장은 “탄소없는 섬 제주 2030 실현을 위해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최신 이슈를 선점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로봇, 완전자율 주행, AI, UAM, 전기선박, 그린수소 등)를 주요 아젠다로 선정하고, 전시회, 콘퍼런스, 그리고 미래 모빌리티 체험과 각종 동시 행사 개최를 통해 역동적인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계기 마련할 것”이라며  “국ㆍ내외 투자, 국제 산업 정책, 비즈니스 콘퍼런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기선박, 자율주행, UAM 등 미래 모빌리티 시연·시승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김 이사장은 이어서 “e-모빌리티의 비전을 제시할 이번 엑스포에서는 인도 중국 등 신흥시장의 참가로 시장이 확장되고, 처음 시상하는 EV Award에 대한 관심과 정보 전쟁이 치열하다”면서 “특히 향후 세계의 주력시장으로 성장할 제2회 전기선박엑스포와 대테러 드론 무역 상담 등에 주목하면서 드론과 자율주행 경진대회에 참여하는 꿈나무들의 성장에도 주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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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세계 e-모빌리티엑스포’특별 세션…‘드론 투자 및 수출 전략’ 세미나
    제주도와 당진시 등 자치단체의 모빌리티 추진현황 및 투자 유치 전략 소개
    세계 EV 협의회 드론분과위, '미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UAM 트렌드 및 미래'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제주 서귀포 일원에서 4월 30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11회 세계 e-Mobility 엑스포’ 특별 세션으로 한국 최고의 드론 기술 기업의 기술을 비롯해 국내 개발 제트엔진 및 모바일 스테이션(특장차), 한국 드론 기술의 우수성과 투자 전략과 수출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특히 제주도와 당진시 등 자치단체의 모빌리티 추진현황 및 투자 유치 전략의 설명과 함께 미국, 싱가폴, 인도네시아의 UAM 트렌드 및 미래 등 해외 기술 등을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제11회 세계 e-Mobility 엑스포’ 기간인 오는 5월 1일 오후 13:30 ~ 17:50까지 특별 세션으로 제주 서귀포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 B에서 ‘한국 드론 최고 기술 투자 및 수출 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EV 협의회 드론분과위원회(위원장 이병석 경찰대 교수) 주관으로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이태식 과총회장(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의 개회사, 이대성 항공안전기술원 원장과 강태선 엑스포 조직위원회 고문(블랙야크 회장)의 축사가 예정돼 있다.

    이어 진행되는 제1세션 ‘우수 드론 기술 및 정책 소개’에서는 경찰대학 이병석 교수(국제대테러 연구센터장)가 좌장으로 최재혁 대표(니어스랩)의 'AI 드론과 공격형 드론 제작 및 수출', 김사순 대표(패리티)가 '액화수소 드론 활용 방안', 김영준 대표(파블로항공)의 '파블로 기술 소개 및 투자 우수사례' , 권성우 부회장(선진정공)이 '모바일 드론스테이션 개발 및 사업 전략' 등의 발표가 이뤄진다,

    제2세션 국방・지자체 드론 사업(좌장 이병석 교수)에선 강민성 본부장(토리스스퀘어)이 '대드론 레이더 사업 추진 사례', 김대중 대표(시스레인)가 '대드론 재밍 기술 소개 및 전략', 조윤흥 대표(DSI)가 '드론용 제트 엔진 국내 기술소개'. 오성환 시장(당진시)의 '당진시 모빌리티 현황 및 전략(15‘)', 김기홍 과장(제주도)의 '제주도 모빌리티 현황 및 전략' 등의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다.

    제3세션 해외 사례 소개에서는 권희춘 교수(인지과학산업협회 회장)가 좌장으로 Generative A.I drone for en Waters(WIBOTIC INC.)가 미국 UAM 트렌드와 미래, Preetwant Singh(싱가폴) 싱가폴 UAM 트렌드와 미래, Asha Wadya Saelan(인도네시아) 인니 UAM 트렌드와 미래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주제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종합토론에는 발표자 모두와 지정토론자로 이기진(우주EMSO 전력소요장교), 서일영 대표표(ATEK)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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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IEVE 이사장(오른쪽에서 3번째)과 이주희 동신대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미래 혁신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산‧학‧연‧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제E-Mobility엑스포 제공

     

    ㈔국제E-Mobility엑스포(이사장 김대환‧이하 IEVE)가 동신대(총장 이주희·이하 동신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IEVE와 동신대는 지난 13일 동신대 중앙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미래 혁신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산‧학‧연‧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또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구‧기술개발 성과 확산과 사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등도 적극 협력한다.

     

    특히 내년 4월30일~5월3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참가 등 상호 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에도 힘쓴다.


    김대환 IEVE 이사장은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으로 출발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명실공히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과 혁신적인 에너지 산업 부문에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동신대와 지속가능한 교류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와 에너지 대전환을 함께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주희 동신대 총장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더 넓은 시야와 글로벌 마인드를 갖춰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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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업무협약 체결, e-모빌리티‧에너지 신산업 분야 네트워크 확대

    13일 오후 동신대 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동신대 간 업무협약식에서 김대환 IEVE 이사장(오른쪽 3번째)과 이주희 동신대 총장(오른쪽 4번째)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사)국제E-Mobility엑스포
    13일 오후 동신대 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동신대 간 업무협약식에서 김대환 IEVE 이사장(오른쪽 3번째)과 이주희 동신대 총장(오른쪽 4번째)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사)국제E-Mobility엑스포

    (사)국제E-Mobility엑스포(이사장 김대환‧이하 IEVE)와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 이하 동신대)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IEVE와 동신대는 지난 13일 오후 동신대 중앙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미래 혁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산‧학‧연‧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 두 기관은 대한민국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또,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구‧기술개발 성과 확산과 사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등도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두 기관은 내년 4월 30일~5월 3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참가 등 상호 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에도 힘쓴다.

    김대환 IEVE 이사장은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으로 출발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명실공히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과 혁신적인 에너지 산업 부문에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동신대와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와 에너지 대전환을 함께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희 동신대 총장은 “우리 대학도 에너지 신산업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육성하면서 나주를 RE100 도시로 만들기 위해 나주시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더 넓은 시야와 글로벌 마인드를 갖춰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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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VE-동신대, 미래혁신산업인재양성 업무협약…e-모빌리티‧에너지 신산업 네트워크 확대

    13일 오후 동신대 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동신대 간 업무협약식에서 김대환 IEVE 이사장(오른쪽 3번째)과 이주희 동신대 총장(오른쪽 4번째)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사)국제E-Mobility엑스포(이사장 김대환‧이하 IEVE)와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 이하 동신대)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IEVE와 동신대는 13일 동신대 중앙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미래 혁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산‧학‧연‧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 두 기관은 대한민국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또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구‧기술개발 성과 확산과 사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등도 적극 협력한다.

     두 기관은 내년 4월 30일~5월 3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참가 등 상호 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에도 힘쓴다.

    김대환 IEVE 이사장은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으로 출발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명실공히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과 혁신적인 에너지 산업 부문에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동신대와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와 에너지 대전환을 함께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희 동신대 총장은 “우리 대학도 에너지 신산업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육성하면서 나주를 RE100 도시로 만들기 위해 나주시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더 넓은 시야와 글로벌 마인드를 갖춰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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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IEVE 이사장(오른쪽에서 3번째)과 이주희 동신대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미래 혁신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산‧학‧연‧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제E-Mobility엑스포 제공

     

    ㈔국제E-Mobility엑스포(이사장 김대환‧이하 IEVE)가 동신대(총장 이주희·이하 동신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IEVE와 동신대는 지난 13일 동신대 중앙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미래 혁신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산‧학‧연‧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또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구‧기술개발 성과 확산과 사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등도 적극 협력한다.

     

    특히 내년 4월30일~5월3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참가 등 상호 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에도 힘쓴다.

    김대환 IEVE 이사장은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으로 출발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명실공히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과 혁신적인 에너지 산업 부문에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동신대와 지속가능한 교류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와 에너지 대전환을 함께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주희 동신대 총장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더 넓은 시야와 글로벌 마인드를 갖춰 친환경 e-모빌리티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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