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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3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제주 신화월드 & 신화·역사공원 일원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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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세계EV협의회, '2026 GEAN Award·특별상' 수상 6개 기관 선정…3월 25일 제주서 시상

    2024 GEAN Award 시상식 –필리핀전기차협회장 Rommel T. Juan
    2024 GEAN Award 시상식 –Denfoss Industries Pte Ltd. Soren Kvorning President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세계EV협의회, '2026 GEAN Award·특별상' 수상 6개 기관 선정…3월 25일 제주서 시상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세계EV협의회, '2026 GEAN Award·특별상' 수상 6개 기관 선정…3월 25일 제주서 시상



    세계EV협의회(이하 ‘GEAN’)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단체)및 기관을  2026 GEAN Awrad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9일 밝혔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3월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다.

    GEAN은 이번 수상 기관을 총 4차에 걸친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2026 GEAN Award' 수상 기관으로는 국내 에너지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그리고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세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6 GEAN 특별상' 수상 기관으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e-Mobility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전자신문, 그리고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GEAN은 매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총회에서 GEAN Award를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닛산(Nissan),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Danfoss), 전자통신연구원(ETRI),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GEAN 특별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병행 개최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현재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의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르노 닛산, BYD 등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GEAN Award 시상식이 열리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엑스포는 전 세계 50여 개국이 참가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세계EV협의회, '2026 GEAN Award·특별상' 수상 6개 기관 선정…3월 25일 제주서 시상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세계EV협의회, '2026 GEAN Award·특별상' 수상 6개 기관 선정…3월 25일 제주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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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EV협의회, ‘2026 GEAN Award·특별상’ 6개 기관 선정… 25일 제주서 시상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서 시상식 개최… LS일렉트릭·광저우 난사구청 등 수상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LS일렉트릭·광저우 난사구청 등 국내외 6개 기관이 ‘2026 GEAN Award 및 특별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세계 전기차 협력 거버넌스를 이끌고 있는 세계EV협의회(GEAN)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오는  25일 제주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에서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 기관은 총 4차에 걸친 종합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GEAN은 기술 혁신성, 산업 기여도, 글로벌 협력 확산 효과, 지속가능성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본상인 ‘2026 GEAN Award’ 수상 기관에는 LS일렉트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이름을 올렸다.

    LS일렉트릭은 전동화 전환 가속과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을 위한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충전 인프라, 전력관리 시스템, 스마트 그리드 기술 등과 연계한 통합 에너지 플랫폼 구축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저우 난사구청은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스마트시티 구현을 통한 도시 단위의 e-모빌리티 확산 정책 성과로 주목받았다. 지역 기반의 전기차 산업 생태계 조성과 디지털 물류·교통 시스템 구축 사례가 글로벌 모델로 평가됐다.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는 아세안 지역 내 전기차 보급 확대와 정책 네트워크 강화, 민관 협력 플랫폼 구축을 통해 동남아 e-모빌리티 시장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상 수상 기관으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해양 e-모빌리티 및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을 통해 탄소중립 해양 산업 전환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전자신문은 e-모빌리티 대중화와 산업 인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으며, 중국자동차기자협회는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통한 산업 정보 교류 확대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하며 글로벌 협력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간 Nissan, BYD, 삼성SDI, 국제전기기술위원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자통신연구원, CATL 등 글로벌 기업과 기관이 GEAN Award를 수상했다. 특별상으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한 바 있다.

    현재 GEAN에는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국가 전기차협의회와 글로벌 완성차 기업, 국제기구 등 30여 개국 80여 개 기관·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시상식이 열리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50여 개국이 참가해 전기차, 배터리, 충전 인프라, 자율주행, 해양 모빌리티 등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GEAN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은 기술 혁신과 국제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교통체계 전환을 가속화하는 상징적 자리”라며 “제주가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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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조직위원회, '2026 IEVE 혁신상' 수상 29개사 공개


    자율주행·수소선박·충전로봇·AI 플랫폼 등 기술 주목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서 공식 시상…글로벌 투자·협력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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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국내외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기술을 선도할 29개 혁신 기업이 ‘2026 IEVE Innovation Award’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 수상 29개 기업은 이동 수단, 충전 인프라, 에너지·부품, 그리고 SW·서비스·AI 분야에서 각각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이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시작해 4차에 걸친 혁신성, 실용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 5개 핵심 평가 기준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평가, 이같이 29개 기업을  ‘2026 IEVE Innovation Award’ 수상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동 수단 부문에서는 에서는 자율주행, 친환경 선박, 특수 목적 모빌리티 등 다양한 기술이 선정됐다.

    오토노모스에이투지- 자율주행 레벨4의 ‘로이(Roii)', 카네비모빌리티-친환경선박 및 통합 관제 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AI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형 소방로봇 및 관제 시스템, 케이엠씨피-수소 연료전지 전기 추진 보트, 클랜헌트- 국내 최초의 도로주행이 가능한 사이클카트 ‘킬리’, 한국쓰리축- 원격조정형 반자율주행 제초기가 뽑혔다.

    인프라·충전시스템 부문에는 이온어스-인디고 모바일 이동식 EV 급속충전 시스템, 바이에너지-차세대 무선/유선 충전기, 에바- 자율주행 충전로봇‘파키’, 와이파워원- 무선전기차충전시스템/솔루션, 토프모빌리티- UAM 등 포시즌 스마트 충전기가 선정됐다.

    또 에너지·부품 부문에는 빈센- 전기선박용 100kW 수소 연료전지, 스웨코- 고성능 배터리팩 열폭주 완화 솔루션, 모비- 배터리 공유 SOLUTION 그린블럭 ES3, 세종인터네셔널-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 에코피앤씨- 플랫폼기반 공회전제한장치 2.0, 정록- LOHP(Low Energy High Plasma) 환경유해물질저감모듈, 한국전자기술연구원- 48V ZCU용 1kW급 고전력밀도 DC-DC 컨버터가 뽑혔다.

    SW·서비스·AI 부문에는 에노바- AI 엣지 데이터 센터, 엑스와이지- 멀티모달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 건솔루션- AI 팩토리 자율제조 통합 플랫폼, 디케이원글로벌- 전기 스키드로더 앨리스 900, 모리스- XR버스 튜닝 개조 및 제작, 배터플라리- AI 기반 EV 배터리 전주기(Lifecycle) 진단·인증 플랫폼, 잇뉴- AI 데이터 기반 로컬 커넥티비티 플랫폼, 제주전기차서비스- RE 100 실현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 징코스테크놀러지- Wi-Fi 최적화 설계 및 무선환경측정 서비스, 포앤-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제조 및 배터리 기반 기술 서비스, 퓨처렉스- xEV Scan 기반 전기차 통합 진단 및 데이터 서비스가 선정됐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와 외부 독립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며 진행됐다"며 "특히 기술의 실효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다각도로 검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산 가능성과 ESG 기여도에 높은 비중을 두어 혁신이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평가 기준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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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수상 기업은 오는 24일부터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공식 시상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Pitch Deck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와 소비자 앞에 혁신 가치를 소개한다.

    올해 행사는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연계, 50여 개 세션과 50개국 이상의 참가로 e-모빌리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종선 공동조직위원장 겸 혁신상 심의위원회 집행위원장은 “혁신상 수상 기업들은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유니콘 후보로, 이번 엑스포가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성찬 혁신기술분과위원장 역시 “이번 상은 단순 수상이 아닌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라며 수상기업의 미래를 응원했다.

    한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와 친환경 선박,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배터리,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트렌드를 포괄하며 글로벌 산업 협력과 기술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오는 24~27일 제주신화월드,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워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워크투데이(http://www.work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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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EV협의회, 2026 ‘GEAN 어워드·특별상’ 6개 수상 기관 발표…25일 시상



     
    2024 GEAN 어워드 시상식 –필리핀전기차협회장 Rommel T. Juan

     

    세계EV협의회(이하 ‘GEAN’)는 LS일렉트릭,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를 ‘2026 GEAN 어워드’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10일 밝혔다.

    ‘2026 GEAN 어워드’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미래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단체)및 기관에 주는 상이다. GEAN은 이번 수상 기관을 총 4차에 걸친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수상 기관으로는 국내 에너지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세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2026 GEAN 특별상' 수상 기관으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이달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된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전 세계 50여 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로 진행된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 동안 연례총회와 포럼을 병행 개최하며 e-모빌리티 분야 국제 협력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GEAN에는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ASEAN) 각국의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르노 닛산, BYD 등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GEAN은 매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총회에서 GEAN 어워드를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닛산,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 전자통신연구원(ETRI),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GEAN 특별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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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혁신상 29개사 발표…50개국 참가 속 글로벌 협력 확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더퍼블릭=이정도 ] 국내외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는 29개 기업이 ‘2026 IEVE Innovation Award’의 영예를 안았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시작해, 4차에 걸친 심사 과정을 거쳤다. 혁신성, 실용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 다섯 가지 핵심 평가 기준을 적용해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최종 수상기업을 선정했다.

    혁신상에 빛나는 29개 기업은 이동 수단, 충전 인프라, 에너지·부품, 그리고 SW·서비스·AI 분야에서 각각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을 제시한다.

    먼저 이동 수단 부문에는 ▲오토노모스에이투지(한지형대표이사) 자율주행 레벨4의 ‘로이(Roii)' ▲카네비모빌리티(정종택대표이사) 친환경선박 및 통합 관제 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엄인섭대표) AI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형 소방로봇 및 관제 시스템 ▲케이엠씨피(김성하대표이사) 수소 연료전지 전기 추진 보트 ▲클랜헌트(배효수대표) 국내 최초의 도로주행이 가능한 사이클카트 ‘킬리’ ▲한국쓰리축(유구현대표이사) 원격조정형 반자율주행 제초기가 뽑혔다.

    이어 인프라·충전시스템 부문에는 ▲이온어스(허은대표이사) 인디고 모바일 이동식 EV 급속충전 시스템 ▲바이에너지(이자현대표이사) 차세대 무선/유선 충전기 ▲에바(이훈대표이사) 자율주행 충전로봇‘파키’ ▲와이파워원(조동호대표) 무선전기차충전시스템/솔루션 ▲토프모빌리티(정찬영) UAM 등 포시즌 스마트 충전기가 선정됐다.

    또 에너지·부품 부문에는 ▲빈센(이칠환대표이사) 전기선박용 100kW 수소 연료전지 ▲스웨코(이주호대표이사) 고성능 배터리팩 열폭주 완화 솔루션 ▲모비(이형규대표이사) 배터리 공유 SOLUTION 그린블럭 ES3 ▲세종인터네셔널(김철호대표이사)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 ▲에코피앤씨(정동우대표이사) 플랫폼기반 공회전제한장치 2.0 ▲정록(이수연대표이사) LOHP(Low Energy High Plasma) 환경유해물질저감모듈 ▲한국전자기술연구원(신희동원장) 48V ZCU용 1kW급 고전력밀도 DC-DC 컨버터가 뽑혔다.

    마지막으로 SW·서비스·AI 부문에는 ▲에노바(최승호대표이사) AI 엣지 데이터 센터 ▲엑스와이지(황성재대표이사) 멀티모달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 ▲건솔루션(김삼성대표이사) AI 팩토리 자율제조 통합 플랫폼 ▲디케이원글로벌(이대규대표이사) 전기 스키드로더 앨리스 900 ▲모리스(우현규대표) XR버스 튜닝 개조 및 제작 ▲배터플라리(박성원대표이사) AI 기반 EV 배터리 전주기(Lifecycle) 진단·인증 플랫폼 ▲잇뉴(고병욱대표이사) AI 데이터 기반 로컬 커넥티비티 플랫폼 ▲제주전기차서비스(장지욱대표이사) RE 100 실현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 ▲징코스테크놀러지(채연근대표이사) Wi-Fi 최적화 설계 및 무선환경측정 서비스 ▲포앤(최성진대표이사)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제조 및 배터리 기반 기술 서비스 ▲퓨처렉스(정래훈대표이사) xEV Scan 기반 전기차 통합 진단 및 데이터 서비스가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와 외부 독립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며 진행됐으며, 기술의 실효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다각도로 검증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산 가능성과 ESG 기여도에 높은 비중을 두어 혁신이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평가 기준을 마련했다.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수상 기업은 오는 24일부터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공식 시상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Pitch Deck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와 소비자 앞에 혁신 가치를 소개한다. 올해 행사는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연계, 50여 개 세션과 50개국 이상의 참가로 e-모빌리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종선 공동조직위원장 겸 혁신상 심의위원회 집행위원장은“혁신상 수상 기업들은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유니콘 후보로, 이번 엑스포가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성찬 혁신기술분과위원장 역시 “이번 상은 단순 수상이 아닌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라며 수상기업의 미래를 응원했습니다.

    한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와 친환경 선박,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배터리,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트렌드를 포괄하며 글로벌 산업 협력과 기술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오는 24~27일 제주신화월드,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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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혁신상 29개사 선정 발표



    50개국 참여… 국제 비즈니스 허브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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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국내외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는 29개 기업이 ‘2026 IEVE Innovation Award’의 영예를 안았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시작해, 4차에 걸친 심사 과정을 거쳤다. 혁신성, 실용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 다섯 가지 핵심 평가 기준을 적용해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최종 수상기업을 선정했다.

    혁신상에 빛나는 29개 기업은 이동 수단, 충전 인프라, 에너지·부품, 그리고 SW·서비스·AI 분야에서 각각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을 제시한다.

    먼저 이동 수단 부문에는 ▲오토노모스에이투지(한지형대표이사) 자율주행 레벨4의 ‘로이(Roii)', ▲카네비모빌리티(정종택대표이사) 친환경선박 및 통합 관제 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엄인섭대표) AI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형 소방로봇 및 관제 시스템, ▲케이엠씨피(김성하대표이사) 수소 연료전지 전기 추진 보트, ▲클랜헌트(배효수대표) 국내 최초의 도로주행이 가능한 사이클카트 ‘킬리’, ▲한국쓰리축(유구현대표이사) 원격조정형 반자율주행 제초기가 뽑혔다.

    이어 인프라·충전시스템 부문에는 ▲이온어스(허은대표이사) 인디고 모바일 이동식 EV 급속충전 시스템, ▲바이에너지(이자현대표이사) 차세대 무선/유선 충전기, ▲에바(이훈대표이사) 자율주행 충전로봇‘파키’, ▲와이파워원(조동호대표) 무선전기차충전시스템/솔루션, ▲토프모빌리티(정찬영) UAM 등 포시즌 스마트 충전기가 선정됐다.


    또 에너지·부품 부문에는 ▲빈센(이칠환대표이사) 전기선박용 100kW 수소 연료전지, ▲스웨코(이주호대표이사) 고성능 배터리팩 열폭주 완화 솔루션, ▲모비(이형규대표이사) 배터리 공유 SOLUTION 그린블럭 ES3, ▲세종인터네셔널(김철호대표이사)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 ▲에코피앤씨(정동우대표이사) 플랫폼기반 공회전제한장치 2.0, ▲정록(이수연대표이사) LOHP(Low Energy High Plasma) 환경유해물질저감모듈, ▲한국전자기술연구원(신희동원장) 48V ZCU용 1kW급 고전력밀도 DC-DC 컨버터가 뽑혔다.

    마지막으로 SW·서비스·AI 부문에는 ▲에노바(최승호대표이사) AI 엣지 데이터 센터, ▲엑스와이지(황성재대표이사) 멀티모달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 ▲건솔루션(김삼성대표이사) AI 팩토리 자율제조 통합 플랫폼, ▲디케이원글로벌(이대규대표이사) 전기 스키드로더 앨리스 900, ▲모리스(우현규대표) XR버스 튜닝 개조 및 제작, ▲배터플라리(박성원대표이사) AI 기반 EV 배터리 전주기(Lifecycle) 진단·인증 플랫폼, ▲잇뉴(고병욱대표이사) AI 데이터 기반 로컬 커넥티비티 플랫폼, ▲제주전기차서비스(장지욱대표이사) RE 100 실현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 ▲징코스테크놀러지(채연근대표이사) Wi-Fi 최적화 설계 및 무선환경측정 서비스, ▲포앤(최성진대표이사)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제조 및 배터리 기반 기술 서비스, ▲퓨처렉스(정래훈대표이사) xEV Scan 기반 전기차 통합 진단 및 데이터 서비스가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는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를 비롯해 외부 독립위원들이 참여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으며, 기술의 실효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특히 글로벌 시장 확산 가능성과 ESG 기여도를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해 혁신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했다.

    수상 기업은 오는 24일부터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공식 시상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Pitch Deck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와 소비자 앞에 혁신 가치를 소개한다. 올해 행사는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연계, 50여 개 세션과 50개국 이상의 참가로 e-모빌리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종선 공동조직위원장 겸 혁신상 심의위원회 집행위원장은“혁신상 수상 기업들은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유니콘 후보로, 이번 엑스포가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성찬 혁신기술분과위원장 역시 “이번 상은 단순 수상이 아닌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라며 수상기업의 미래를 응원했습니다.

    한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친환경 선박,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배터리, 자율주행 등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다루며 글로벌 산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선도하는 행사다.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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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혁신상 29개사 선정…50개국 참가 속 비즈니스 플랫폼 확대



    ▲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국내외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는 29개 기업이 ‘2026 IEVE Innovation Award’의 영예를 안았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시작해, 4차에 걸친 심사 과정을 거쳤다. 혁신성, 실용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 다섯 가지 핵심 평가 기준을 적용해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최종 수상기업을 선정했다.

    혁신상에 빛나는 29개 기업은 이동 수단, 충전 인프라, 에너지·부품, 그리고 SW·서비스·AI 분야에서 각각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을 제시한다.

    먼저 이동 수단 부문에는 ▲오토노모스에이투지(한지형 대표이사) 자율주행 레벨4의 ‘로이(Roii)' ▲카네비모빌리티(정종택 대표이사) 친환경선박 및 통합 관제 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엄인섭 대표) AI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형 소방로봇 및 관제 시스템 ▲케이엠씨피(김성하 대표이사) 수소 연료전지 전기 추진 보트 ▲클랜헌트(배효수 대표) 국내 최초의 도로주행이 가능한 사이클카트 ‘킬리’ ▲한국쓰리축(유구현 대표이사) 원격조정형 반자율주행 제초기가 뽑혔다.

    이어 인프라·충전시스템 부문에는 ▲이온어스(허은 대표이사) 인디고 모바일 이동식 EV 급속충전 시스템 ▲바이에너지(이자현 대표이사) 차세대 무선/유선 충전기 ▲에바(이훈 대표이사) 자율주행 충전로봇‘파키’ ▲와이파워원(조동호 대표) 무선전기차충전시스템/솔루션 ▲토프모빌리티(정찬영 대표) UAM 등 포시즌 스마트 충전기가 선정됐다.

    또 에너지·부품 부문에는 ▲빈센(이칠환 대표이사) 전기선박용 100kW 수소 연료전지 ▲스웨코(이주호 대표이사) 고성능 배터리팩 열폭주 완화 솔루션 ▲모비(이형규 대표이사) 배터리 공유 SOLUTION 그린블럭 ES3 ▲세종인터네셔널(김철호 대표이사)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 ▲에코피앤씨(정동우 대표이사) 플랫폼기반 공회전제한장치 2.0 ▲정록(이수연 대표이사) LOHP(Low Energy High Plasma) 환경유해물질저감모듈 ▲한국전자기술연구원(신희동 원장) 48V ZCU용 1kW급 고전력밀도 DC-DC 컨버터가 뽑혔다.

    마지막으로 SW·서비스·AI 부문에는 ▲에노바(최승호 대표이사) AI 엣지 데이터 센터 ▲엑스와이지(황성재 대표이사) 멀티모달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 ▲건솔루션(김삼성 대표이사) AI 팩토리 자율제조 통합 플랫폼 ▲디케이원글로벌(이대규 대표이사) 전기 스키드로더 앨리스 900 ▲모리스(우현규 대표) XR버스 튜닝 개조 및 제작 ▲배터플라리(박성원 대표이사) AI 기반 EV 배터리 전주기(Lifecycle) 진단·인증 플랫폼 ▲잇뉴(고병욱 대표이사) AI 데이터 기반 로컬 커넥티비티 플랫폼 ▲제주전기차서비스(장지욱 대표이사) RE 100 실현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 ▲징코스테크놀러지(채연근 대표이사) Wi-Fi 최적화 설계 및 무선환경측정 서비스 ▲포앤(최성진 대표이사)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제조 및 배터리 기반 기술 서비스 ▲퓨처렉스(정래훈 대표이사) xEV Scan 기반 전기차 통합 진단 및 데이터 서비스가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및 외부 독립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술의 실효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글로벌 시장 확산 가능성과 ESG 기여도를 핵심 기준으로 삼아 혁신이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평가가 이뤄졌다.

    수상 기업은 오는 24일부터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공식 시상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Pitch Deck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와 소비자 앞에 혁신 가치를 소개한다. 올해 행사는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연계, 50여개 세션과 50개국 이상의 참가로 e-모빌리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종선 공동조직위원장 겸 혁신상 심의위원회 집행위원장은 “혁신상 수상 기업들은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유니콘 후보로, 이번 엑스포가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성찬 혁신기술분과위원장 역시 “이번 상은 단순 수상이 아닌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라며 수상기업의 미래를 응원했다.

    한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와 친환경 선박,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배터리,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아우르며 글로벌 산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오는 24~27일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대에서 분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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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혁신상 수상기업 29개사 발표…50개국 참여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국내외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는 29개 기업이 ‘2026 IEVE Innovation Award’의 영예를 안았다.

     

    ▲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시작해, 4차에 걸친 심사 과정을 거쳤다. 혁신성, 실용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 다섯 가지 핵심 평가 기준을 적용해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최종 수상기업을 선정했다.

    혁신상에 빛나는 29개 기업은 이동 수단, 충전 인프라, 에너지·부품, 그리고 SW·서비스·AI 분야에서 각각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을 제시한다.

    먼저 이동 수단 부문에는 ▲오토노모스에이투지(한지형대표이사) 자율주행 레벨4의 ‘로이(Roii)', ▲카네비모빌리티(정종택대표이사) 친환경선박 및 통합 관제 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엄인섭대표) AI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형 소방로봇 및 관제 시스템, ▲케이엠씨피(김성하대표이사) 수소 연료전지 전기 추진 보트, ▲클랜헌트(배효수대표) 국내 최초의 도로주행이 가능한 사이클카트 ‘킬리’, ▲한국쓰리축(유구현대표이사) 원격조정형 반자율주행 제초기가 뽑혔다.

    이어 인프라·충전시스템 부문에는 ▲이온어스(허은대표이사) 인디고 모바일 이동식 EV 급속충전 시스템, ▲바이에너지(이자현대표이사) 차세대 무선/유선 충전기, ▲에바(이훈대표이사) 자율주행 충전로봇‘파키’, ▲와이파워원(조동호대표) 무선전기차충전시스템/솔루션, ▲토프모빌리티(정찬영) UAM 등 포시즌 스마트 충전기가 선정됐다.

    또 에너지·부품 부문에는 ▲빈센(이칠환대표이사) 전기선박용 100kW 수소 연료전지, ▲스웨코(이주호대표이사) 고성능 배터리팩 열폭주 완화 솔루션, ▲모비(이형규대표이사) 배터리 공유 SOLUTION 그린블럭 ES3, ▲세종인터네셔널(김철호대표이사)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 ▲에코피앤씨(정동우대표이사) 플랫폼기반 공회전제한장치 2.0, ▲정록(이수연대표이사) LOHP(Low Energy High Plasma) 환경유해물질저감모듈, ▲한국전자기술연구원(신희동원장) 48V ZCU용 1kW급 고전력밀도 DC-DC 컨버터가 뽑혔다.


    마지막으로 SW·서비스·AI 부문에는 ▲에노바(최승호대표이사) AI 엣지 데이터 센터, ▲엑스와이지(황성재대표이사) 멀티모달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 ▲건솔루션(김삼성대표이사) AI 팩토리 자율제조 통합 플랫폼, ▲디케이원글로벌(이대규대표이사) 전기 스키드로더 앨리스 900, ▲모리스(우현규대표) XR버스 튜닝 개조 및 제작, ▲배터플라리(박성원대표이사) AI 기반 EV 배터리 전주기(Lifecycle) 진단·인증 플랫폼, ▲잇뉴(고병욱대표이사) AI 데이터 기반 로컬 커넥티비티 플랫폼, ▲제주전기차서비스(장지욱대표이사) RE 100 실현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 ▲징코스테크놀러지(채연근대표이사) Wi-Fi 최적화 설계 및 무선환경측정 서비스, ▲포앤(최성진대표이사)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제조 및 배터리 기반 기술 서비스, ▲퓨처렉스(정래훈대표이사) xEV Scan 기반 전기차 통합 진단 및 데이터 서비스가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와 외부 독립위원들이 참여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으며, 기술의 실효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종합적으로 검증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산 가능성과 ESG 기여도를 주요 기준으로 삼아, 혁신이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가 체계를 설계했다.

    수상 기업은 오는 24일부터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공식 시상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Pitch Deck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와 소비자 앞에 혁신 가치를 소개한다. 올해 행사는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연계, 50여 개 세션과 50개국 이상의 참가로 e-모빌리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종선 공동조직위원장 겸 혁신상 심의위원회 집행위원장은“혁신상 수상 기업들은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유니콘 후보로, 이번 엑스포가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성찬 혁신기술분과위원장 역시 “이번 상은 단순 수상이 아닌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라며 수상기업의 미래를 응원했습니다.

    한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친환경 선박,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배터리, 자율주행 등 최신 산업 트렌드를 폭넓게 다루며 글로벌 산업 협력과 기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다.

  • 273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혁신상’ 29개사 발표…50개국 참가 비즈니스 허브 도약



     

    [HBN뉴스 = 정동환 기자] 국내외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는 29개 기업이 ‘2026 IEVE Innovation Award’의 영예를 안았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시작해, 4차에 걸친 심사 과정을 거쳤다. 혁신성, 실용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 다섯 가지 핵심 평가 기준을 적용해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최종 수상기업을 선정했다.

    혁신상에 빛나는 29개 기업은 이동 수단, 충전 인프라, 에너지·부품, 그리고 SW·서비스·AI 분야에서 각각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을 제시한다.

    먼저 이동 수단 부문에는 ▲오토노모스에이투지(한지형대표이사) 자율주행 레벨4의 ‘로이(Roii)', ▲카네비모빌리티(정종택대표이사) 친환경선박 및 통합 관제 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엄인섭대표) AI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형 소방로봇 및 관제 시스템, ▲케이엠씨피(김성하대표이사) 수소 연료전지 전기 추진 보트, ▲클랜헌트(배효수대표) 국내 최초의 도로주행이 가능한 사이클카트 ‘킬리’, ▲한국쓰리축(유구현대표이사) 원격조정형 반자율주행 제초기가 뽑혔다.

    이어 인프라·충전시스템 부문에는 ▲이온어스(허은대표이사) 인디고 모바일 이동식 EV 급속충전 시스템, ▲바이에너지(이자현대표이사) 차세대 무선/유선 충전기, ▲에바(이훈대표이사) 자율주행 충전로봇‘파키’, ▲와이파워원(조동호대표) 무선전기차충전시스템/솔루션, ▲토프모빌리티(정찬영) UAM 등 포시즌 스마트 충전기가 선정됐다.

    또 에너지·부품 부문에는 ▲빈센(이칠환대표이사) 전기선박용 100kW 수소 연료전지, ▲스웨코(이주호대표이사) 고성능 배터리팩 열폭주 완화 솔루션, ▲모비(이형규대표이사) 배터리 공유 SOLUTION 그린블럭 ES3, ▲세종인터네셔널(김철호대표이사)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 ▲에코피앤씨(정동우대표이사) 플랫폼기반 공회전제한장치 2.0, ▲정록(이수연대표이사) LOHP(Low Energy High Plasma) 환경유해물질저감모듈, ▲한국전자기술연구원(신희동원장) 48V ZCU용 1kW급 고전력밀도 DC-DC 컨버터가 뽑혔다.


    마지막으로 SW·서비스·AI 부문에는 ▲에노바(최승호대표이사) AI 엣지 데이터 센터, ▲엑스와이지(황성재대표이사) 멀티모달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 ▲건솔루션(김삼성대표이사) AI 팩토리 자율제조 통합 플랫폼, ▲디케이원글로벌(이대규대표이사) 전기 스키드로더 앨리스 900, ▲모리스(우현규대표) XR버스 튜닝 개조 및 제작, ▲배터플라리(박성원대표이사) AI 기반 EV 배터리 전주기(Lifecycle) 진단·인증 플랫폼, ▲잇뉴(고병욱대표이사) AI 데이터 기반 로컬 커넥티비티 플랫폼, ▲제주전기차서비스(장지욱대표이사) RE 100 실현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 ▲징코스테크놀러지(채연근대표이사) Wi-Fi 최적화 설계 및 무선환경측정 서비스, ▲포앤(최성진대표이사)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제조 및 배터리 기반 기술 서비스, ▲퓨처렉스(정래훈대표이사) xEV Scan 기반 전기차 통합 진단 및 데이터 서비스가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및 외부 독립위원들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보장하며 참여해 기술의 실효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면밀히 검증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산 가능성과 ESG 기여도에 큰 비중을 둬, 혁신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도록 설계되었다.

    수상 기업은 오는 24일부터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공식 시상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Pitch Deck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와 소비자 앞에 혁신 가치를 소개한다. 올해 행사는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연계, 50여 개 세션과 50개국 이상의 참가로 e-모빌리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종선 공동조직위원장 겸 혁신상 심의위원회 집행위원장은“혁신상 수상 기업들은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유니콘 후보로, 이번 엑스포가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성찬 혁신기술분과위원장 역시 “이번 상은 단순 수상이 아닌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라며 수상기업의 미래를 응원했습니다.

    한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친환경 선박,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배터리, 자율주행 등 최신 트렌드를 망라하며, 글로벌 산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선도하는 무대로 오는 24~27일, 제주신화월드,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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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IEVE 혁신상’ 29개 기업 선정…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 집결


    자율주행·수소선박·충전로봇·AI 플랫폼 등 기술 주목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서 공식 시상…글로벌 투자·협력 기회 확대



    사진: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사진: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 기술을 선도할 29개 혁신기업이 ‘2026 IEVE Innovation Award’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동수단, 충전 인프라, 에너지·부품, 소프트웨어·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기술을 선보인 기업들이 선정되며 글로벌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최근 ‘2026 IEVE Innovation Award’ 수상 기업 29곳을 최종 발표했다.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친 심사를 진행했으며 ▲혁신성 ▲실용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 5개 핵심 평가 기준을 중심으로 기술 경쟁력과 시장 성장 가능성을 종합 평가했다.

    이번 혁신상에는 이동수단, 충전 인프라, 에너지 및 부품, SW·서비스·AI 분야에서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기술들이 대거 포함됐다.

    자율주행·친환경 선박 등 이동수단 기술 주목

    이동수단 부문에서는 자율주행, 친환경 선박, 특수 목적 모빌리티 등 다양한 기술이 선정됐다.

    주요 수상 기업은 ▲오토노모스에이투지 – 자율주행 레벨4 차량 ‘로이(Roii)’ ▲카네비모빌리티 – 친환경 선박 및 통합 관제 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 – AI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형 소방로봇 ▲케이엠씨피 – 수소 연료전지 전기 추진 보트 ▲클랜헌트 – 도로 주행 사이클카트 ‘킬리’ ▲한국쓰리축 – 원격조정형 반자율주행 제초기 등으로, 자율주행과 친환경 해상 모빌리티 기술이 주목받았다.

    충전 인프라·에너지 기술도 혁신 경쟁

    충전 인프라 및 충전시스템 부문에서는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높이는 기술들이 선정됐다.

    대표적으로 ▲이온어스 – 이동식 EV 급속충전 시스템 ▲바이에너지 – 차세대 유무선 충전기 ▲에바 – 자율주행 충전 로봇 ‘파키’ ▲와이파워원 – 무선 전기차 충전 시스템
    ▲토프모빌리티 – UAM 대응 스마트 충전기 등이 수상했다.

    에너지 및 부품 산업 부문에서는 수소 연료전지, 배터리 안전 기술, 태양광 발전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주요 수상 기술은 ▲빈센 – 전기선박용 100kW 수소 연료전지 ▲스웨코 – 배터리 열폭주 완화 솔루션 ▲모비 – 배터리 공유 플랫폼 ‘그린블럭 ES3’ ▲세종인터네셔널 –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BIPV) ▲에코피앤씨 – 플랫폼 기반 공회전 제한 장치 ▲정록 – 환경 유해물질 저감 플라즈마 모듈 ▲한국전자기술연구원 – 고전력 밀도 DC-DC 컨버터 등이다.

    AI·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

    SW·서비스·AI 부문에서도 다양한 디지털 기반 기술이 선정됐다.

    주요 기업으로는 ▲에노바 – AI 엣지 데이터센터 ▲엑스와이지 –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건솔루션 – AI 팩토리 자율제조 플랫폼 ▲배터플라이 – EV 배터리 전주기 진단 플랫폼 ▲잇뉴 – AI 데이터 기반 커넥티비티 플랫폼 ▲제주전기차서비스 – RE100 기반 에너지 플랫폼 ▲포앤 –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제조 기술 ▲퓨처렉스 – 전기차 통합 진단 데이터 서비스 등이 포함됐다.

    이번 심사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와 외부 독립위원들이 참여해 기술 실효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검증했으며 글로벌 확산 가능성과 ESG 기여도도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글로벌 모빌리티 협력 플랫폼으로 확대

    수상 기업들은 오는 3월 24일부터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공식 시상식을 갖는다.

    행사 기간 동안 수상 기업들은 글로벌 투자자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기술 발표(Pitch Deck)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정종선 공동조직위원장은 “혁신상 수상 기업들은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기업들”이라며 “이번 엑스포가 기술과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찬 혁신기술분과위원장도 “혁신상은 단순한 시상이 아니라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 발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친환경 선박, UAM, 충전 인프라, 배터리, 자율주행 등 최신 모빌리티 기술을 아우르는 국제 행사로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50여 개국이 참여하며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연계한 50여 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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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2026 IEVE '혁신상' 수상기업 발표



    국내외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는 29개 기업이 ‘2026 IEVE Innovation Award’의 영예를 안았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시작해, 4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해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혁신성, 실용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 다섯 가지 핵심 평가 기준을 적용해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평가했다.

    혁신상 수상 29개 기업은 이동수단, 충전 인프라, 에너지 및 부품, 그리고 SW·서비스·AI 분야에서 각각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주)카네비모빌리티는 친환경 선박과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주)오토노모스에이투지는 자율주행 레벨4 차량 ‘로이(Roii)’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AI 소방로봇, 수소 연료전지 보트, 모바일 급속 충전 시스템, 자율주행 충전 로봇 등 최신 기술들이 혁신의 중심에 섰다.

    올해 혁신상 29개 혁신 기업은 이동수단부문에 ▲(주)오토노모스에이투지(한지형대표이사) 자율주행 레벨4의 '로이(Roii)', ▲(주)카네비모빌리티(정종택대표이사) 친환경선박 및 통합 관제 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엄인섭대표) AI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형 소방로봇 및 관제 시스템, ▲케이엠씨피(주)(김성하대표이사) 수소 연료전지 전기 추진 보트, ▲클랜헌트(유)(배효수대표) 국내 최초의 도로주행이 가능한 사이클카트 "킬리", ▲(주)한국쓰리축(유구현대표이사) 원격조정형 반자율주행 제초기 등이 선정됐다.

    인프라.충전시스템부문 선정 기업은 ▲이온어스(주)(허은대표이사) 인디고 모바일 이동식 EV 급속충전 시스템, ▲(주)바이에너지(이자현대표이사) 차세대 무선/유선 충전기, ▲(주)에바(이훈대표이사) 자율주행 충전로봇 ‘파키‘, ▲와이파워원(조동호대표) 무선전기차충전시스템/솔루션, ▲(주)토프모빌리티(정찬영) UAM 등 포시즌 스마트 충전기 등이다. 

    에너지/부품산업부문에서는 ▲(주)빈센(이칠환대표이사) 전기선박용 100kW 수소 연료전지, ▲(주)스웨코(이주호대표이사) 고성능 배터리팩 열폭주 완화 솔루션, ▲(주)모비(이형규대표이사) 배터리 공유 SOLUTION 그린블럭 ES3, ▲세종인터네셔널(주)(김철호대표이사)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 ▲(주)에코피앤씨(정동우대표이사) 플랫폼기반 공회전제한장치 2.0, ▲(주)정록(이수연대표이사) LOHP (Low Energy High Plasma) 환경유해물질저감모듈, ▲한국전자기술연구원(신희동원장) 48V ZCU용 1kW급 고전력밀도 DC-DC 컨버터 등이 선정됐다.



    SW.서비스.AI부문 수상 기업은 ▲에노바(주)(최승호대표이사) AI 엣지 데이터 센터, ▲(주)엑스와이지(황성재 대표이사) 멀티모달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 ▲건솔루션(주)(김삼성대표이사) AI 팩토리 자율제조 통합 플랫폼, ▲(주)디케이원글로벌(이대규대표이사) 전기 스키드로더 앨리스 900, ▲모리스(우현규대표) XR버스 튜닝 개조 및 제작, ▲(주)배터플라리(박성원대표이사) AI 기반 EV 배터리 전주기(Lifecycle) 진단·인증 플랫폼, ▲잇뉴(고병욱대표이사) AI 데이터 기반 로컬 커넥티비티 플랫폼, ▲(주)제주전기차서비스(장지욱대표이사) RE 100 실현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 ▲(주)징코스테크놀러지(채연근대표이사) Wi-Fi 최적화 설계 및 무선환경측정 서비스, ▲(주)포앤 (최성진대표이사)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제조 및 배터리 기반 기술 서비스, ▲퓨처렉스(주)(정래훈대표이사) xEV Scan 기반 전기차 통합 진단 및 데이터 서비스 등이다.


    이번 평가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및 외부 독립위원들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보장하며 참여해 기술의 실효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면밀히 검증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산 가능성과 ESG 기여도에 큰 비중을 두어, 혁신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도록 설계됐다.

    수상 기업은 오는 24일부터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공식 시상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Pitch Deck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와 소비자 앞에 혁신 가치를 소개한다. 

    올해 행사는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연계, 50여 개 세션과 50개국 이상의 참가로 e모빌리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종선 공동조직위원장 겸 혁신상 심의위원회 집행위원장은“혁신상 수상 기업들은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유니콘 후보로, 이번 엑스포가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성찬 혁신기술분과위원장 역시 “이번 상은 단순 수상이 아닌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라며 수상 기업의 미래를 응원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친환경 선박,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배터리, 자율주행 등 최신 트렌드를 망라하며, 글로벌 산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선도하는 무대로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50여 개국이 참가하며,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와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드는 중요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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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29개 혁신기업, 2026 IEVE ‘혁신상’ 수상기업 발표



    사진: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사진: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국내외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는 29개 기업이‘2026 IEVE Innovation Award’의 영예를 안았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시작해, 4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해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했으며, 혁신성, 실용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 다섯 가지 핵심 평가 기준을 적용해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평가했다.

    혁신상이 빛나는 29개 기업은 이동수단, 충전 인프라, 에너지 및 부품, 그리고 SW·서비스·AI 분야에서 각각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주)카네비모빌리티는 친환경 선박과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주)오토노모스에이투지는 자율주행 레벨4 차량 ‘로이(Roii)’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AI 소방로봇, 수소 연료전지 보트, 모바일 급속 충전 시스템, 자율주행 충전 로봇 등 최신 기술들이 혁신의 중심에 섰다.

    올해 혁신상 29개 혁신 기업은


    ●이동수단부문에

     ▲(주)오토노모스에이투지(한지형대표이사) 자율주행 레벨4의 '로이(Roii)', ▲(주)카네비모빌리티(정종택대표이사) 친환경선박 및 통합 관제 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엄인섭대표) AI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형 소방로봇 및 관제 시스템, ▲케이엠씨피(주)(김성하대표이사) 수소 연료전지 전기 추진 보트, ▲클랜헌트(유)(배효수대표) 국내 최초의 도로주행이 가능한 사이클카트 "킬리", ▲(주)한국쓰리축(유구현대표이사) 원격조정형 반자율주행 제초기,

    ●인프라/충전시스템부문에

     ▲이온어스(주)(허은대표이사) 인디고 모바일 이동식 EV 급속충전 시스템, ▲(주)바이에너지(이자현대표이사) 차세대 무선/유선 충전기, ▲(주)에바(이훈대표이사) 자율주행 충전로봇 ‘파키‘, ▲와이파워원(조동호대표) 무선전기차충전시스템/솔루션, ▲(주)토프모빌리티(정찬영) UAM 등 포시즌 스마트 충전기,

    ●에너지/부품산업부문에

     ▲(주)빈센(이칠환대표이사) 전기선박용 100kW 수소 연료전지, ▲(주)스웨코(이주호대표이사) 고성능 배터리팩 열폭주 완화 솔루션, ▲(주)모비(이형규대표이사) 배터리 공유 SOLUTION 그린블럭 ES3, ▲세종인터네셔널(주)(김철호대표이사)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 ▲(주)에코피앤씨(정동우대표이사) 플랫폼기반 공회전제한장치 2.0, ▲(주)정록(이수연대표이사) LOHP (Low Energy High Plasma) 환경유해물질저감모듈, ▲한국전자기술연구원(신희동원장) 48V ZCU용 1kW급 고전력밀도 DC-DC 컨버터 

    사진: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사진: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 및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SW/서비스/AI부문에

     ▲에노바(주)(최승호대표이사) AI 엣지 데이터 센터, ▲(주)엑스와이지(황재성대표이사) 멀티모달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 ▲건솔루션(주)(김삼성대표이사) AI 팩토리 자율제조 통합 플랫폼, ▲(주)디케이원글로벌(이대규대표이사) 전기 스키드로더 앨리스 900, ▲모리스(우현규대표) XR버스 튜닝 개조 및 제작, ▲(주)배터플라리(박성원대표이사) AI 기반 EV 배터리 전주기(Lifecycle) 진단·인증 플랫폼, ▲잇뉴(고병욱대표이사) AI 데이터 기반 로컬 커넥티비티 플랫폼, ▲(주)제주전기차서비스(장지욱대표이사) RE 100 실현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 ▲(주)징코스테크놀러지(채연근대표이사) Wi-Fi 최적화 설계 및 무선환경측정 서비스, ▲(주)포앤 (최성진대표이사)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제조 및 배터리 기반 기술 서비스, ▲퓨처렉스(주)(정래훈대표이사) xEV Scan 기반 전기차 통합 진단 및 데이터 서비스,

    이번 평가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및 외부 독립위원들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보장하며 참여해 기술의 실효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면밀히 검증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산 가능성과 ESG 기여도에 큰 비중을 두어, 혁신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도록 설계되었다.

    수상 기업은 3월 24일부터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공식 시상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Pitch Deck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와 소비자 앞에 혁신 가치를 소개한다.

    올해 행사는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연계, 50여 개 세션과 50개국 이상의 참가로 e모빌리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종선 공동조직위원장 겸 혁신상 심의위원회 집행위원장은“혁신상 수상 기업들은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유니콘 후보로, 이번 엑스포가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성찬 혁신기술분과위원장 역시 “이번 상은 단순 수상이 아닌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라며 수상 기업의 미래를 응원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친환경 선박,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배터리, 자율주행 등 최신 트렌드를 망라하며, 글로벌 산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선도하는 무대로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50여 개국이 참가하며,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와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드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EV), 전기선박, UAM, 드론, 그린수소, AI, 로봇틱스(로봇공학)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한 글로벌 전시〮컨퍼런스〮국제포럼 행사로, 2026년 3월 24일(화)~27일(금), 4일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다.


    *전시: 2026년 3월 25일(수)~27일(금) / 3일간

    *야외전시: 2026년 3월 24일(화)~27일(금) / 4일간

    *컨퍼런스/부대행사 등: 2026년 3월 24일(화)~27일(금) / 4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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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서 청소년 국제 학술 컨퍼런스 열린다



    3월 27일 e-모빌리티·AI 등을 주제로

    [미디어제주 = 김형훈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오는 3월 27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제2회 청소년 국제 학술 컨퍼런스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기차, 자율주행, 드론 등 e-모빌리티 기술과 AI·디지털 미래산업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창의적 연구와 해결책을 직접 제시하는 자리다.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융합된 글로벌 미래산업 주제도 다뤄진다.

    참가 자격은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면 국적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2인 팀으로 참가 가능하다. 참가자는 응용·융합과학, 디지털·미래산업, UN SDGs 등 세 가지 분야 중 주제를 선택해 7~10페이지 분량의 연구논문을 제출해야 한다.

    대회는 온라인 서류 심사(1차)와 현장 발표(2차)로 진행된다. 1차 접수는 3월 11일까지이며, 본선 진출자는 3월 27일 오후 1시부터 발표(7분)와 질의응답(5분)을 통해 심사를 받는다.

    시상은 대상·금상·은상·동상으로 나뉘며, 제주도지사상과 제주대학교 총장상 등 권위 있는 기관의 상장이 수여된다. 문의는 전화(☎ 064-794-2224) 또는 이메일(sic@ievexpo.or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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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2026 IEVE '혁신상' 수상기업 29곳 발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왼쪽)과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왼쪽)과 2025 IEVE Innovation Awrad 시상식.

    국내외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는 29개 기업이 '2026 IEVE Innovation Award' 영예를 안았다.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시작해, 4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해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조직위는 혁신성, 실용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 다섯 가지 핵심 평가 기준을 적용해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평가했다.

    혁신상이 빛나는 29개 기업은 이동수단, 충전 인프라, 에너지 및 부품, 그리고 SW·서비스·AI 분야에서 각각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카네비모빌리티는 친환경 선박과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오토노모스에이투지는 자율주행 레벨4 차량 '로이(Roii)'로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AI 소방로봇, 수소 연료전지 보트, 모바일 급속 충전 시스템, 자율주행 충전 로봇 등 최신 기술들이 혁신의 중심에 섰다.

    올해 혁신상 29개 혁신 기업은 이동수단부문에 △오토노모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자율주행 레벨4의 '로이(Roii)' △카네비모빌리티(대표 정종택) 친환경선박 및 통합 관제 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대표 엄인섭) AI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형 소방로봇 및 관제 시스템 △케이엠씨피(대표 김성하) 수소 연료전지 전기 추진 보트 △클랜헌트(대표 배효수) 국내 최초 도로주행이 가능한 사이클카트 '킬리' △한국쓰리축(대표 유구현) 원격조정형 반자율주행 제초기가 선정됐다.

    인프라·충전시스템부문에 △이온어스(대표 허은) 인디고 모바일 이동식 EV 급속충전 시스템 △바이에너지(대표 이자현) 차세대 무선·유선 충전기 △에바(대표 이훈) 자율주행 충전로봇 '파키' △와이파워원(대표 조동호) 무선전기차충전시스템·솔루션 △토프모빌리티(대표 정찬영) UAM 등 포시즌 스마트 충전기가 뽑혔다.

    에너지·부품산업부문에 △빈센(대표 이칠환) 전기선박용 100kW 수소 연료전지 △스웨코(대표 이주호) 고성능 배터리팩 열폭주 완화 솔루션 △모비(대표 이형규) 배터리 공유 솔루션 '그린블럭 ES3' △세종인터네셔널(대표 김철호)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 △에코피앤씨(대표 정동우) 플랫폼 기반 공회전제한장치 2.0 △정록(대표 이수연) LOHP(Low Energy High Plasma) 환경유해물질저감모듈 △한국전자기술연구원(원장 신희동) 48V ZCU용 1kW급 고전력밀도 DC-DC 컨버터가 선정됐다,

    SW·서비스·AI 부문에 △에노바(대표 최승호) AI 엣지 데이터 센터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 멀티모달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 △건솔루션(대표 김삼성) AI 팩토리 자율제조 통합 플랫폼 △디케이원글로벌(대표 이대규) 전기 스키드로더 앨리스 900 △모리스(대표 우현규) XR버스 튜닝 개조 및 제작 △배터플라리(대표 박성원) AI 기반 EV 배터리 전주기(Lifecycle) 진단·인증 플랫폼 △잇뉴(대표 고병욱) AI 데이터 기반 로컬 커넥티비티 플랫폼 △제주전기차서비스(대표 장지욱) RE 100 실현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 △징코스테크놀러지(대표 채연근) Wi-Fi 최적화 설계 및 무선환경측정 서비스 △포앤(대표 최성진)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제조 및 배터리 기반 기술 서비스 △퓨처렉스(대표 정래훈) xEV Scan 기반 전기차 통합 진단 및 데이터 서비스가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및 외부 독립위원들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보장하며 참여해 기술의 실효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면밀히 검증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확산 가능성과 ESG 기여도에 큰 비중을 둬 혁신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도록 설계됐다.

    수상 기업은 오는 24일부터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공식 시상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와 네트워킹, Pitch Deck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와 소비자 앞에 혁신 가치를 소개한다. 올해 행사는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연계, 50여개 세션과 50개국 이상 참가로 e모빌리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종선 공동조직위원장 겸 혁신상 심의위원회 집행위원장은“혁신상 수상 기업들은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유니콘 후보로, 이번 엑스포가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찬 혁신기술분과위원장도 “이번 상은 단순 수상이 아닌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라고 밝혔다.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전기차, 친환경 선박,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배터리, 자율주행 등 최신 트렌드를 망라하며, 글로벌 산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선도하는 무대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50여개국이 참가하며,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미래와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드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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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드론연구회-지식센터-모빌리티엑스포 업무협약



    제주드론교육연구회(회장 고성무)는 지난 23일 제주대 지식재산교육센터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장 김대환), 지식재산교육센터(단장 김인중) 등과 미래산업 혁신과 교육이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다양한 첨단 프로그램을 전국드론레이싱대회와 연계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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