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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3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제주 신화월드 & 신화·역사공원 일원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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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EV협의회, 2026 ‘GEAN 어워드·특별상’ 6개 수상 기관 발표…25일 시상


    2024 GEAN 어워드 시상식 –필리핀전기차협회장 Rommel T. Juan


    세계EV협의회(이하 ‘GEAN’)는 LS일렉트릭,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를 ‘2026 GEAN 어워드’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10일 밝혔다.
    ‘2026 GEAN 어워드’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미래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단체)및 기관에 주는 상이다. GEAN은 이번 수상 기관을 총 4차에 걸친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수상 기관으로는 국내 에너지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세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2026 GEAN 특별상' 수상 기관으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이달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된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전 세계 50여 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로 진행된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 동안 연례총회와 포럼을 병행 개최하며 e-모빌리티 분야 국제 협력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GEAN에는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ASEAN) 각국의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르노 닛산, BYD 등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GEAN은 매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총회에서 GEAN 어워드를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닛산,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 전자통신연구원(ETRI),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GEAN 특별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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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e-모빌리티협의회, '2026 GEAN 어워드' 수상 기관 선정


    지난 2024년 GEAN 어워드 수상현장ⓒ세계e-모빌리티협의회


    세계e-모빌리티협의회(GEAN)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및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 및 기관을 2026 GEAN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상식은오는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진행된다. GEAN은 이번 수상 기관을 총 4차에 걸친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2026 GEAN 어워드' 수상 기관으로는 국내 에너지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그리고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세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6 GEAN 특별상' 수상 기관으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e-모빌리티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전자신문, 그리고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GEAN은 매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총회에서 GEAN 어워드를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닛산,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 전자통신연구원,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GEAN 특별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현재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의 전기차협의회와 르노 닛산, BYD 등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병행 개최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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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EV협의회, 올해 ‘GEAN 어워드·특별상’ 6개 기관 수상…25일 시상식 진행



    2024 GEAN 어워드 시상식 –필리핀전기차협회장 Rommel T. Juan(왼쪽)과 Denfoss Industries Pte Ltd. Soren Kvorning President.

    세계EV협의회(GEAN)는 국내 에너지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를 ‘2026 GEAN 어워드’수상자로 선정, 시상했다고 12일 밝혔다.

    ‘2026 GEAN 어워드’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미래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단체)및 기관에 주는 상이다. 

    올해 수상 기관인 LS일렉트릭,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는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2026 GEAN 특별상'에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며, 세계 50여 개국이 참가해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의 흐름을 공유한다.



    한편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이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정례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GEAN에는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ASEAN) 각국의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르노 닛산, BYD 등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GEAN은 매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총회에서 GEAN 어워드를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닛산,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 전자통신연구원(ETRI),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GEAN 특별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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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EV협의회, ‘GEAN 어워드·특별상’ 수상 기관 6곳 확정…25일 시상식 개최


    2024 GEAN 어워드 시상식 –필리핀전기차협회장 Rommel T. Juan(왼쪽)과 Denfoss Industries Pte Ltd. Soren Kvorning President. 

    [더퍼블릭=이정도 ] 세계EV협의회(이하 ‘GEAN’)는 LS일렉트릭,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를 ‘2026 GEAN 어워드’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12일 밝혔다.

    ‘2026 GEAN 어워드’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미래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단체)및 기관에 주는 상이다. GEAN은 이번 수상 기관을 총 4차에 걸친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수상 기관으로는 국내 에너지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세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2026 GEAN 특별상' 수상 기관으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며, 세계 50여 개국이 참가해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의 흐름을 공유한다.



    한편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이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정례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GEAN에는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ASEAN) 각국의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르노 닛산, BYD 등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GEAN은 매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총회에서 GEAN 어워드를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닛산,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 전자통신연구원(ETRI),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GEAN 특별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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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AN, 2026 e-모빌리티 어워드 수상기관 발표…LS일렉트릭 등 선정


    지난 2024년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어워드 수상 현장.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GEAN)가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2026 GEAN 어워드’와 특별상을 수여한다.

    GEAN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미래 전략 산업 성장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을 ‘2026 GEAN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이번 수상 기관은 총 네 차례에 걸친 종합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2026 GEAN 어워드’ 수상 기관으로는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 기관은 전동화 전환과 e-모빌리티 인프라 확대, 스마트시티 구축, 아세안 지역 전기차 보급 확대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6 GEAN 특별상’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수상한다. 이들 기관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GEAN은 매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해 열리는 연례총회에서 GEAN 어워드를 시상하고 있다. 그동안 닛산,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Danfoss), 전자통신연구원(ETRI),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했다. GEAN 특별상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받은 바 있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개최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현재 GEAN에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세안 국가 전기차 협의회와 르노-닛산, BYD 등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기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3월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전 세계 50여 개국이 참가해 e-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 291

    세계EV협의회, ‘GEAN 어워드·특별상’ 수상 기관 선정…LS일렉트릭 등


    세계EV협의회, ‘GEAN 어워드·특별상’ 수상 기관 선정. 사진은 2024년 어워드 수상 현장 [사진 제공=세계EV협의회]
    세계EV협의회, ‘GEAN 어워드·특별상’ 수상 기관 선정. 사진은 2024년 어워드 수상 현장 [사진 제공=세계EV협의회]

    세계EV협의회(GEAN)가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기관 6곳을 ‘2026 GEAN 어워드’ 및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다.

    2026 GEAN 어워드 수상 기관으로는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GEAN은 이들 기관이 전동화 전환과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2026 GEAN 특별상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에 돌아갔다. GEAN은 e-모빌리티 산업 확산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대한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GEAN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해 매년 연례총회에서 어워드를 시상해 왔다. 협의회는 2016년 출범 이후 제주에서 총회와 포럼을 열며 글로벌 협력 거버넌스를 확대해 왔고, 현재 미국·일본과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 르노 닛산, BYD 등 30여개국 80여개 협회·단체 및 기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세계 50여개국이 참가한다.

  • 290

    세계e-모빌리티협의회, 2026 GEAN 어워드서 6개 기관 시상



    LS일렉트릭 등 선정…25일 제주 엑스포서 시상식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로고 [사진=세계e-모빌리티협의회(GEAN)]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로고 [사진=세계e-모빌리티협의회(GEAN)]


    세계e-모빌리티협의회(GEAN)는 오는 25일 제주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에서 ‘2026 GEAN 어워드’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16년 출범한 GEAN은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수상 기관으로는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를 선정했다. 세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과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별상에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중국자동차기자협회 등 3개 기관을 선정했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금까지 GEAN 어워드 수상 기관에는 닛산,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GEAN 특별상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있었다.


    한편 GEAN은 현재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의 전기차협의회와 르노 닛산, BYD 등 30여개국 80여개 협회·단체, 국제기구와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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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GEAN 어워드' 수상자 발표…LS일렉트릭 등 6곳 선정


    본문 이미지 -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로고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로고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세계e-모빌리티협의회(GEAN)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및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단체) 및 기관을 2026 GEAN 어워드(Awrad)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오는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다. 2026 GEAN 어워드는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그리고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받는다. 세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6 GEAN 특별상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GEAN은 2016년 출범했으며 현재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GEAN 어워드 시상식이 열리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 288

    [메가 人사이드] 위성곤 의원 "제주를 미래 모빌리티 글로벌 실증 거점으로"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앞두고 산업 비전 제시…"전기차·에너지 전환 테스트베드 강화"
    전기차 보급률 1위 제주, 전기선박·자율주행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 테스트베드 구축
    엑스포 계기 산업 생태계 도약… 배터리·충전·전력망 협력 확대
    이동수단 넘어 서비스·플랫폼 산업으로”…V2G·스마트그리드 기반 에너지 모빌리티 강조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모빌리티 산업은 이동수단 중심의 제조 산업을 넘어 에너지·데이터·플랫폼이 결합된 서비스 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제주가 이러한 산업 전환을 실제로 실험하고 구현하는 글로벌 혁신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제22대 국회의원 위성곤(더불어민주당·제주 서귀포시) 의원이 제주를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위성곤 의원. [사진=위성곤 의원실]

     

    위 의원은 현재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오는 대한민국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그는 전기차 보급률 전국 1위라는 제주도의 강점을 바탕으로 전기차·전기선박·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실증하고 산업화하는 ‘글로벌 테스트베드’로 제주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를 계기로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위 의원은 이번 엑스포가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배터리, 충전 인프라, 전력망, 자율주행, 데이터 플랫폼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산업이 융합되는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Q1.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국내 제주에서 개최하는 세계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행사인데 국내 관련 기업을 비롯한 산업 생태계에 이번 엑스포가 어떤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시나요?


    ▲ 모빌리티 산업은 배터리 기반의 전기화 제품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선박, 물류, 도심 교통, 농기계 등 다양한 모빌리티가 전기화 제품으로 확장되며 배터리, 충전 인프라, 전력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산업이 융합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제주는 전기차 보급률이 국내 1위인 지역이자 전기버스와 전기선박 보급 등 e모빌리티 분야에서 중요한 실증 지역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을 고려할 때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국내 기업들이 기술과 제품을 세계 시장에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 기회를 넓힐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히 배터리, 충전 인프라, 전력망,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만큼 이번 엑스포는 국내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가 미래 전환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제주가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화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 지역인 만큼 이번 엑스포가 기술 전시를 넘어 실제 정책과 산업 실증 사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진=위성곤 의원실]


    Q2. 이번 엑스포는 국가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정책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는데 민간 기업과 공공성이 있는 정부, 공공 연구기관 등 산업계가 해당 산업 발전을 위해 각자 어떤 방향의 역할을 해야 하나요?


    ▲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은 에너지, 전력망, 배터리, 디지털 기술이 결합되며 융합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민간 기업과 정부, 연구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분명히 하면서 협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민간 기업은 기술 혁신과 시장 창출의 중심 주체입니다. 배터리, 전기차, 충전 인프라, 자율주행 등 핵심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만큼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도 중요합니다.

     

    정부는 산업 전환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인프라 구축과 제도 정비, 초기 시장 형성을 뒷받침해야 합니다. 특히 인프라 확충, 전력망 연계, 표준과 안전 기준 마련 등 정부의 정책적 역할이 중요한 분야입니다.

     

    공공 연구기관은 핵심 원천 기술 개발과 기술 실증, 산업 표준 마련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민간 기업이 단기간에 투자하기 어려운 기초 연구와 장기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산업 현장과 연구개발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도 필요합니다.

     

    결국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은 어느 한 주체만의 노력으로 성장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 정부의 정책 방향, 기업의 혁신과 투자, 연구기관의 기술 개발이 함께 맞물릴 때 산업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Q3. 중장기적으로 모빌리티 생태계가 ‘이동수단’ 중심에서 ‘서비스·플랫폼·생태계’ 중심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모빌리티 철학에 대해 공감하시는지 여부와 공감하신다면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 모빌리티 산업이 이동수단 중심에서 서비스와 플랫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과거에는 하드웨어 제품이 산업의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이동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와 서비스, 그리고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결하는 플랫폼 등 소프트웨어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은 자율주행 기술과 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이 결합하면서 새로운 생태계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이동수단을 넘어 전력망과 연결되는 에너지 저장장치로서의 역할도 함께 갖게 되고 있습니다.

     

    차량과 전력망을 연결하는 V2G 기술은 전기차를 하나의 분산형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모빌리티가 기존의 하드웨어 산업을 넘어 에너지·데이터·플랫폼 산업과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 생태계로 발전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앞으로의 모빌리티 정책과 산업 전략은 단순히 보급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자율주행과 AI, 에너지 시스템이 결합된 통합적인 이동 서비스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은 이동수단의 기능을 넘어 데이터, 인공지능, 에너지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다양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Q4. 이번 엑스포를 통해 국내 산업계가 원팀과 같은 산업 생태계 구축 및 발전 관점에서 제주도 안에서 갖춰야 할 인프라는 무엇이 있을까요?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은 제조업의 영역을 넘어 배터리, 충전 인프라, 전력망,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산업까지 연결되는 복합적인 산업 생태계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민간과 공공이 함께 협력하며 기술을 실증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주는 이미 높은 전기차 보급률과 재생에너지 기반을 갖추고 있는 만큼 전기차·전기선박·자율주행 등 다양한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시험하고 검증할 수 있는 모빌리티 실증 인프라를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주가 가진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실험하고 검증하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모빌리티와 에너지 시스템이 결합되는 흐름을 고려해 충전 인프라, 스마트 그리드, V2G, 에너지저장장치 등 전력·에너지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전기차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전력 시스템과 연결되는 분산형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기업, 연구기관, 대학, 스타트업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연구개발과 실증, 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산업 협력 플랫폼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기반이 마련된다면 제주는 단순히 전기차 보급을 선도하는 지역을 넘어 미래 모빌리티와 에너지 전환을 함께 실험하고 발전시키는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287

    세계EV협의회, 올해 ‘GEAN 어워드·특별상’ 6개 수상 기관 선정…25일 시상식 개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세계EV협의회(이하 ‘GEAN’)는 LS일렉트릭,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를 ‘2026 GEAN 어워드’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10일 밝혔다.

     

    ▲ 2024 GEAN 어워드 시상식 –필리핀전기차협회장 Rommel T. Juan


    ‘2026 GEAN 어워드’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미래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단체)및 기관에 주는 상이다. GEAN은 이번 수상 기관을 총 4차에 걸친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수상 기관으로는 국내 에너지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세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2026 GEAN 특별상' 수상 기관으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이달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3월24~27일, 4일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50여 개국이 참가한다.

    한편 GEAN은 지난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병행 개최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GEAN에는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ASEAN) 각국의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르노 닛산, BYD 등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GEAN은 매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총회에서 GEAN 어워드를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닛산,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 전자통신연구원(ETRI),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GEAN 특별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 286

    세계EV협의회, ‘GEAN 어워드·특별상’ 6개 수상 기관 발표…25일 시상식 개최



      <2024 GEAN 어워드 시상식>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세계EV협의회(이하 ‘GEAN’)는 LS일렉트릭,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를 ‘2026 GEAN 어워드’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10일 밝혔다.


    ‘2026 GEAN 어워드’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미래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단체)및 기관에 주는 상이다. GEAN은 이번 수상 기관을 총 4차에 걸친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수상 기관으로는 국내 에너지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세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2026 GEAN 특별상' 수상 기관으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이달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된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전 세계 50여 개국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GEAN은 지난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공식 출범했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함께 진행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GEAN에는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ASEAN) 각국의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르노 닛산, BYD 등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GEAN은 매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총회에서 GEAN 어워드를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닛산,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 전자통신연구원(ETRI),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GEAN 특별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 285

    세계EV협의회, ‘GEAN 어워드 및 특별상’ 수상 기관 6곳 선정…25일 시상식



    ▲ 2024 GEAN 어워드 시상식 –Denfoss Industries Pte Ltd. Soren Kvorning President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세계EV협의회(이하 ‘GEAN’)는 LS일렉트릭,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를 ‘2026 GEAN 어워드’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10일 밝혔다.


    ‘2026 GEAN 어워드’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미래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단체)및 기관에 주는 상이다. GEAN은 이번 수상 기관을 총 4차에 걸친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수상 기관으로는 국내 에너지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세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2026 GEAN 특별상' 수상 기관으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과 함께 이달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계 50여 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로 마련된다.

    GEAN은 지난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 동안 매년 연례총회와 포럼을 병행 개최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GEAN에는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ASEAN) 각국의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르노 닛산, BYD 등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GEAN은 매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총회에서 GEAN 어워드를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닛산,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 전자통신연구원(ETRI),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GEAN 특별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 284

    세계EV협의회, '2026 GEAN Award·특별상' 수상 6개 기관 선정


    3월 25일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서 시상


    2024 GEAN Award 시상식에서 Rommel T. Juan 필리핀전기차협회장(왼쪽)과 Soren Kvorning 덴마크 댄포스 회장이 수상하고 있다.
    2024 GEAN Award 시상식에서 Rommel T. Juan 필리핀전기차협회장(왼쪽)과 Soren Kvorning 덴마크 댄포스 회장이 수상하고 있다.

    세계EV협의회(이하 'GEAN')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전략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국내외 기업(단체) 및 기관을 2026 GEAN Awrad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3월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다.

    GEAN은 이번 수상 기관을 총 4차에 걸친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2026 GEAN Award' 수상 기관으로는 국내 에너지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그리고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3개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6 GEAN 특별상' 수상기관으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e모빌리티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전자신문 그리고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GEAN은 매년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총회에서 GEAN Award를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닛산(Nissan),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Danfoss), 전자통신연구원(ETRI),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GEAN 특별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병행 개최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현재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르노 닛산, BYD 등 30여개국 80여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GEAN Award 시상식이 열리는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는 전 세계 50여개국이 참가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83

    세계EV협의회, '2026 GEAN Award·특별상' 수상 6개 기관 선정 


    사진은 2024 GEAN Award 시상식.
    사진은 2024 GEAN Award 시상식.

    세계EV협의회(이하 ‘GEAN’)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단체)및 기관을  2026 GEAN Awrad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상식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오는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다.

    GEAN은 이번 수상 기관을 총 4차에 걸친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2026 GEAN Award' 수상 기관으로는 국내 에너지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그리고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세 기관은 각각 전동화 전환 및 e-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스마트 시티 구현, 아세안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6 GEAN 특별상' 수상 기관으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e-Mobility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전자신문, 그리고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GEAN은 매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총회에서 GEAN Award를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닛산(Nissan), BYD, 삼성SDI, ASEAN EV 협의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전기차협회, 덴마크 댄포스(Danfoss), 전자통신연구원(ETRI), 우진산전, 중국 CATL, 태국전기차협회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GEAN 특별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GEAN은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후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에 연례총회와 포럼을 병행 개최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협력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현재 미국·일본을 비롯해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각국의 전기차협의회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르노 닛산, BYD 등 30여 개국 80여 개 협회·단체,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GEAN Award 시상식이 열리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는 전 세계 50여 개국이 참가하며,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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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GEAN Award 주인공 6곳은?



    (왼쪽) 필리핀전기차협회장 Rommel T. Juan (오른쪽) Denfoss Industries Pte Ltd. Soren Kvorning President
    2024 GEAN Award 시상자 모습.
    (좌) 필리핀전기차협회장 Rommel T. Juan / (우) Denfoss Industries Pte Ltd. Soren Kvorning President

    [미디어제주 = 김은애 기자] 전기차 산업을 움직여 온 기관들의 이름이 다시 한번 제주에서 불린다.

    세계EV협의회(GEAN)는 ‘2026 GEAN Award’와 특별상 수상 기관 6곳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3월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올해 GEAN Award 수상 기관에는 LS일렉트릭, 중국 광저우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가 선정됐다. 전기차 인프라 구축과 전동화 전환, 스마트시티 기반 조성, 아세안 지역 전기차 보급 확대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GEAN 특별상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신문, 중국자동차기자협회가 받는다. e-모빌리티 산업 확산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한 점이 평가됐다.

    수상 기관은 총 4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GEAN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기간에 열리는 연례총회에서 매년 GEAN Award를 시상하고 있다. 그동안 닛산, BYD, 삼성SDI,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글로벌 기업과 기관들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 50여 개국이 참가해 전기차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컨퍼런스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www.ievexpo.org)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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