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 페이지 |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보도자료 18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The 13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제주 신화월드 & 신화·역사공원 일원 2026.03.24(화) ~ 03.27(금)

보도자료 HOME


보도자료 목록

  • No
  • 86
    내년 4월 8~11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 개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가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세계전기차협의회(GEAN)는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행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해 전동화,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자율조행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다.

    조직위는 공동위원장에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 임성복 자동차안전연구원장, 최오출 영남대학교 총장,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등을 선임했다.

    심사위원장에는 황평 영남대교수, 집행위원장은 사종엽 영남대학교 교수, 문희창 홍익대학교 교수, 이기범 가천대학교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행사는 인공지능을 포함한 자율주행 프로그래밍 중심의 실험·실습 교육, 자율주행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과정 후 경진대회로 이어진다.

    대회 분야는 Basic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스 1/10, Intermediate자율주행모빌리티 레이스, 1/5, Advanced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1/2 등이다.

    운영일정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가지 모집공고 및 참가접수, 2025년 1월 13~1월 31일 온라인 교육(1/10레이스 참가자 해당), 4월 6~11일까지 대회 운영 등에 이어 4월 11일 엑스포 폐회식에서 시상식이 이뤄진다.

    참가 문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홈페이지나 '제4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사무국'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사무국',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운영사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 85
    ▲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세계 EV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세계 EV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

    [디지털비즈온 이은광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해 전동화.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자율조행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가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다.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세계 EV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이 같은 개최 계획을 밝혔다.

    이날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는 공동위원장에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 임성복 자동차안전연구원장, 최오출 영남대학교 총장,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등을 선임했다.

    또 심사위원장에는 황평 영남대교수, 집행위원장은 사종엽 영남대학교 교수, 문희창 홍익대학교 교수, 이기범 가천대학교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제4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프로그램은 이모빌리티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을 위한 자율주행 기술 실무 위주 교육 및 경진대회로 자율주행차 시연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을 포함한 자율주행 프로그래밍 중심의 실험/실습 교육 진행 및 자율주행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과정 후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대회 분야는 Basic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스 1/10, Intermediate자율주행모빌리티 레이스, 1/5, Advanced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1/2 등이 진행된다.

    운영일정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가지 모집공고 및 참가접수, 2025년 1월 13~1월 31일 온라인 교육(1/10레이스 참가자 해당), 4월 6~11일까지 대회 운영 등에 이어 4월 11일 엑스포 폐회식에서 시상식이 이뤄진다.

    참가 문의는 ‘제4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사무국’ 또는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사무국’,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운영사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064-702-1580, 02-320-1650, e-mail autoev@ievexpo.org, hy.kim@mlsolution.net, 종목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으로 하면된다.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EV자율주행경진대회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결합한 도전의 장으로서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대회로 발전해 국가적으로 경쟁력 있는 신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자율주행 분야는 우리 일상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바꿀 힘을 지니고 있고, 특히 대한민국의 자율주행자동차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을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EV자율주행경진대회에 많은 성원과 참석을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84
    내년 4월 8~11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 개최
    공동위원장,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 등 선임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와 연계해 전동화.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자율주행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가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다.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세계 EV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이 같은 개최 계획을 밝혔다.

    이날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조직위원회는 공동위원장에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 임성복 자동차안전연구원장, 최오출 영남대학교 총장,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등을 선임했다.

    또 심사위원장에는 황평 영남대교수, 집행위원장은 사종엽 영남대학교 교수, 문희창 홍익대학교 교수, 이기범 가천대학교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제4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프로그램은 이모빌리티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을 위한 자율주행 기술 실무 위주 교육 및 경진대회로 자율주행차 시연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을 포함한 자율주행 프로그래밍 중심의 실험/실습 교육 진행 및 자율주행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과정 후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대회 분야는 Basic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스 1/10, Intermediate자율주행모빌리티 레이스, 1/5, Advanced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1/2 등이 진행된다.

    운영일정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모집공고 및 참가접수, 2025년 1월 13~1월 31일 온라인 교육(1/10레이스 참가자 해당), 4월 6~11일까지 대회 운영 등에 이어 4월 11일 엑스포 폐회식에서 시상식이 이뤄진다.

    참가 문의는 ‘제 4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사무국’ 또는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사무국’,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운영사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064-702-1580, 02-320-1650, e-mail autoev@ievexpo.org, hy.kim@mlsolution.net, 종목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으로 하면된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위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EV자율주행경진대회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결합한 도전의 장으로서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대회로 발전해 국가적으로 경쟁력 있는 신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자율주행 분야는 우리 일상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바꿀 힘을 지니고 있고, 특히 대한민국의 자율주행자동차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을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EV자율주행경진대회에 많은 성원과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 83

    e-모빌리티 산업 분야 협력 강화....국내 기업의 미동남부 진출 지원 청신호



    세계전기차협의회 김대환 대표(사진 왼쪽)과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 Jason J. Giulietti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와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이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계전기차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회장과 제이슨 J.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가 더욱 심층적이며 공식화된 관계를 촉진하기 위해 협력하고, 특히 e-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두 지역 사회에 모두 이롭고 각국 정부의 정책, 법률 및 국제적 의무와 양립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CSCA는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50여 개 나라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한국 e-모빌리티 기업의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해 美 중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제이슨 J.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는 “세계 전기차협의회(GEAN)와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협약을 통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중부 지역의 일자리와 투자를 늘려 차세대 경제의 중심이되고, 특히 한국기업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GEAN과의 파트너십은 e-mobility 분야의 한국 기업과 협력업에게 진정한 윈윈 상황을 제공하게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환 GEAN 회장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를 새롭게 준비하면서 미국 동남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투자유치단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EV,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UAM과 드론, 수소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충전기 등 이모빌리티산업을 리딩해 나가기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김대환 회장은 이어 “세계전기차협의회(GEAN)와 미국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 간의 양해각서(MOU) 체결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산업의 발전과 친환경 미래로의 전환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 생각한다”며 “특히 전기차와 관련된 기술 개발, 인프라 구축, 정책 협력 등에서 양측이 힘을 모으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GEAN과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은 각자의 역량과 자원을 결합해 전기차 산업의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양 기관 간의 협력 관계가 더욱 견고해져 전 세계 전기차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이번에 체결한 MOU는 단순한 협약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킬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에 함께하면서 친환경 전기차 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약체결에 앞서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기업 지원현황과 사업 환경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에 세계자동차협의회(GEAN)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고효율 열 관리 시스템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AI 컴퓨팅 개발 플랫폼인 SCS(주) 진형규 대표가 충전 산업, 전기 보트, 전기 중공업 등 전기화 분야에서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회사 소개를 했다.

    이어 자동차 엔진부품을 생산하는 명진정공 홍동욱 대표가 회사소개와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한 후  통신용 전원 공급에 주력하는 ㈜이지트로닉스 강준구 부사장이 EV 전력 변환 장치, 통신 기지국용 정류기 및 전원 공급 장치, 환경 모니터링 장치,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소개했다.

    이어 이온어스(주) 이승준 책임연구원이 자사의 이동형 ESS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Central SC Alliance(센트럴사우스캐롤라이나 경제개발연합)은 1994년에 지역 사회의 경제 발전과 풍요로움을 증진시키기 위해 비영리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경제개발 연합으로, 주도인 콜럼비아를 비롯해 8개 회원 카운티(칼훈, 클래런던, 페어필드, 커쇼, 렉싱턴, 뉴베리, 오렌지버그, 리치랜드)로 구성돼 있다. 

     
  • 82

    [디지털비즈온 이은광 기자]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와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이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계전기차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세계전기차협의회 김대환 대표(사진 왼쪽)과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 Jason J. Giulietti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세계전기차협의회 김대환 대표(사진 왼쪽)과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 Jason J. Giulietti가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김대환 회장과 제이슨 J.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가 더욱 심층적이며 공식화된 관계를 촉진하기 위해 협력하고, 특히 e-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두 지역 사회에 모두 이롭고 각국 정부의 정책, 법률 및 국제적 의무와 양립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CSCA는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50여 개 나라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한국 e-모빌리티 기업의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해 美 중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제이슨 J.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는 “세계 전기차협의회(GEAN)와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협약을 통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중부 지역의 일자리와 투자를 늘려 차세대 경제의 중심이되고, 특히 한국기업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GEAN과의 파트너십은 e-mobility 분야의 한국 기업과 협력업에게 진정한 윈윈 상황을 제공하게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환 GEAN 회장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를 새롭게 준비하면서 미국 동남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투자유치단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EV,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UAM과 드론, 수소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충전기 등 이모빌리티산업을 리딩해 나가기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협약체결에 앞서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기업 지원현황과 사업 환경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에 세계자동차협의회(GEAN)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고효율 열 관리 시스템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AI 컴퓨팅 개발 플랫폼인 SCS(주) 진형규 대표가 충전 산업, 전기 보트, 전기 중공업 등 전기화 분야에서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회사 소개를 했다.

    이어 자동차 엔진부품을 생산하는 명진정공 홍동욱 대표가 회사소개와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한 후 통신용 전원 공급에 주력하는 ㈜이지트로닉스 강준구 부사장이 EV 전력 변환 장치, 통신 기지국용 정류기 및 전원 공급 장치, 환경 모니터링 장치,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소개했다.

    곽이온어스(주) 이승준 책임연구원이 자사의 이동형 ESS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Central SC Alliance(센트럴사우스캐롤라이나 경제개발연합)은 1994년에 지역 사회의 경제 발전과 풍요로움을 증진시키기 위해 비영리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경제개발 연합으로, 주도인 콜럼비아를 비롯해 8개 회원 카운티(칼훈, 클래런던, 페어필드, 커쇼, 렉싱턴, 뉴베리, 오렌지버그, 리치랜드)로 구성돼 있다. 
  • 81
    Photo Image
    김대환 GEAN 회장(왼쪽)과 제이슨 줄리예티 센트럴SC연합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는 미국 센트럴사우스캐롤라이나경제개발연합(센트럴SC연합)과 e모빌리티를 포함한 산업 및 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고 6일 밝혔다.

    양측은 이날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김대환 GEAN 회장과 제이슨 줄리예티 센트럴SC연합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한국 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관계자도 자리했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와 한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힘쓴다. e모빌리티 산업을 비롯해 지역 사회에 이롭고, 각국 정부의 정책·법률·국제의무에 부합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상호 번영을 촉진하기 위해 심층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양측은 지역 파트너, 기관·협회 등이 상호 교류하며 새로운 혁신 모델을 창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Photo Image

    줄리에티 대표는 “GEAN과의 협력으로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중부 지역이 차세대 경제에서 일자리와 투자를 계속 늘리는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참여가 늘어날 것”이라면서 “e모빌리티 분야 한국 기업과 협력업체에 '윈윈'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대환 회장은 “e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것”이라면서 “내년 4월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도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80

    - 우리 기업의 미동남부 진출 지원 청신호

    [티티씨뉴스=글·사진 왕보현 기자]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는 11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는 11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체결에 앞서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기업 지원현황과 사업 환경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에 세계전기차협의회(GEAN)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다. 

    ▲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는 11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고효율 열 관리 시스템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AI 컴퓨팅 개발 플랫폼인 SCS(주) 진형규 대표가 충전 산업, 전기 보트, 전기 중공업 등 전기화 분야에서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회사 소개를 했다. 이어서 자동차 엔진부품을 생산하는 명진정공 홍동욱 대표가 회사소개와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한 후 통신용 전원 공급에 주력하는 ㈜이지트로닉스 강준구 부사장이 EV 전력 변환 장치, 통신 기지국용 정류기 및 전원 공급 장치, 환경 모니터링 장치,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소개했다. 곽무선 LG Display ESG 총괄담당이 자사 제품과 ESG정책에 대한 소개하고, 이온어스(주) 이승준 책임연구원이 자사의 이동형 ESS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서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회장과 제이슨 J.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가 더욱 심층적이며 공식화된 관계를 촉진하기 위해 협력하고, 특히 e-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두 지역 사회에 모두 이롭고 각국 정부의 정책, 법률 및 국제적 의무와 양립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 대표 김대환)는 11월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美 센트럴 사우스캐롤라이나 연합(CSCA, Central South Carolina Alliance, 대표 Jason J. Giulietti)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CSCA는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50여 개 나라에서 1만 여 명이 참여하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한국 e-모빌리티 기업의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해 美 중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줄리예티 중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합 대표는 “세계 전기차협의회(GEAN)와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협약을 통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중부 지역의 일자리와 투자를 늘려 차세대 경제의 중심이되고, 특히 한국기업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GEAN과의 파트너십은 e-mobility 분야의 한국 기업과 협력업에게 진정한 윈윈 상황을 제공하게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환 GEAN 회장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를 새롭게 준비하면서 미국 동남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투자유치단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EV,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UAM과 드론, 수소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충전기 등 이모빌리티산업을 리딩해 나가기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Central SC Alliance(센트럴사우스캐롤라이나 경제개발연합)은 1994년에 지역 사회의 경제 발전과 풍요로움을 증진시키기 위해 비영리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경제개발 연합으로, 주도인 콜럼비아를 비롯해 8개 회원 카운티(칼훈, 클래런던, 페어필드, 커쇼, 렉싱턴, 뉴베리, 오렌지버그, 리치랜드)로 구성되 있다.

  • 79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 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e 모빌리티 Award’를 받았다.  

    ▲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 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e 모빌리티 Award’를 받았다.


    필리핀 전기차협회는 전기 모빌리티 고도화에 기여한 모범 글로벌 파트너로 김대환 위원장에게 ‘e 모빌리티 Award’를 수여했다.

    필리핀전기자동차협회 롬멜 T. 후안 회장은 “김대환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전 세계적으로 전기 모빌리티를 발전시키기 위한 헌신에 대해 감사한다”면서 “김 회장의 비전 있는 접근, 혁신에 대한 헌신 그리고 지속 가능한 교통 솔루션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은 청정 이동의 미래를 크게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의 기여는 세계적인 진보를 고무하고 보다 지속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세계를 추구하는 데 강력한 본보기가 되었다.”고 덧 붙였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기도 한 김대환 위원장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티 아시아몰 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2차 필리핀 전기차 서밋에 국제 e 모빌리티 협의회 김대환 회장은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그린에너지 분과 최승호 위원장(Tetra Tech Inc 본부장), 한국 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김승옥 총무이사(마스터 볼트 코리아 대표), 이지트로닉스 강찬호 대표, 공주대학교 이춘범 교수(전 자동차연구원 본부장), EV All 이후경 대표, SCS 진형규 대표, 박주성 부장 등 한국대표단과 함께 참여했다.


    한국대표단은 김대환 위원장의 개막 리본커팅, 기조연설을 비롯해 ‘한국의 지속가능한 이모빌리를 위한 그린에너지 전환’ 발표(최승호 위원장)를 비롯해 프레스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활동을 전개하고 귀국했다.

    한편,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Global EV Association Network)는 28개국 전기차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지난 2016년 3월 제주도에서 창립되었고 현재 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다.
  • 78
    김대환 회장
    김대환 회장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겸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 지난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e 모빌리티 어워드(Award)’를 받았다. 

    필리핀 전기차협회는 전기 모빌리티 고도화에 기여한 모범 글로벌 파트너로 김회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롬멜 T. 후안 필리핀전기자동차협회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전기 모빌리티를 발전시키기 위한 김대환 회장의 헌신에 감사한다”면서 “김 회장의 기여는 보다 지속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세계를 추구하는 데 강력한 본보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티 아시아몰 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2차 필리핀 전기차 서밋에 한국대표단과 함께 참가했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Global EV Association Network)는 28개국 전기차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지난 2016년 3월 제주도에서 창립됐다. 현재 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다. <헤드라인제주>

     

  • 77

    필리핀전기차협회 “김대환 회장, 지구촌 청정 e모빌리티 발전 본보기 공로” 

    필리핀 전기자동차협회(회장 롬멜 T. 후안)가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에게 글로벌 파트너로서 전기 모빌리티 고도화에 기여한 공로로 ‘e 모빌리티 Award’를 수여했다. 

    필리핀 전기자동차협회는 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12차 필리핀 전기자동차 서밋에서 ‘e 모빌리티 Award’ 수상자로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장을 선정하고 상을 전달했다.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장이&nbsp;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12차 필리핀 전기자동차 서밋에서 필리핀 전기자동차협회로부터  ‘e 모빌리티 Award’를 수상했다.&nbsp;<br>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장이 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12차 필리핀 전기자동차 서밋에서 필리핀 전기자동차협회로부터 ‘e 모빌리티 Award’를 수상했다. 

    롬멜 T. 후안 필리핀전기차협회장은 “김대환 회장의 헌신적 리더십과 전 세계적 e모빌리티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면서 “김 회장의 비전, 혁신, 지속적인 교통솔루션 지원 등으로 지구촌 청정 이동의 미래가 건강하게 형성됐고, 세계적인 본보기가 됐다”고 수상자 선정 배경을 밝혔다. 

    제12차 필리핀 전기차 서밋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티 아시아몰 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 서밋에는 한국대표단으로 김대환 회장 외에도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그린에너지 분과 최승호 위원장(Tetra Tech Inc 본부장), 김승옥 한국 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총무이사(마스터 볼트 코리아 대표), 강찬호 이지트로닉스 대표, 이춘범 공주대학교 교수(전 자동차연구원 본부장), 이후경 EV All 대표, 진형규 SCS 대표, 박주성 부장 등이 참가했다. 

    한국대표단은 김대환 위원장의 개막 기조연설을 비롯해, 최승호 위원장의 ‘한국의 지속가능한 이모빌리를 위한 그린에너지 전환’ 발표 등과 프레스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Global EV Association Network)는 세계 28개국 전기차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지난 2016년 3월 제주도에서 창립되었고 현재 본부가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다. 

     

  • 76
    김대환 회장
    김대환 회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겸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 지난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e-모빌리티 어워드'를 받았다.

    필리핀 전기차협회는 e모빌리티 고도화에 기여한 글로벌 파트너로 김 회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롬멜 후안 필리핀전기자동차협회장은 “김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세계적으로 e모빌리티를 발전시키기 위한 헌신에 감사한다”면서 “김 회장의 비전 있는 접근, 혁신에 대한 헌신, 지속 가능한 교통 솔루션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은 청정 이동의 미래를 그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의 기여는 세계적인 진보를 고무하고 보다 지속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세계를 추구하는 본보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마닐라에서 열린 제12차 필리핀 전기차 서밋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그린에너지 분과 최승호 위원장(Tetra Tech Inc 본부장), 한국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김승옥 총무이사(마스터 볼트 코리아 대표), 이지트로닉스 강찬호 대표, 공주대 이춘범 교수(전 자동차연구원 본부장), EV All 이후경 대표, SCS 진형규 대표, 박주성 부장 등 한국대표단과 함께 참가했다.

    한국대표단은 김 회장의 개막 리본커팅, 기조연설을 비롯해 '한국의 지속가능한 e모빌리를 위한 그린에너지 전환' 발표(최승호 위원장) 등 프레스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활동을 하고 귀국했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Global EV Association Network)는 28개국 전기차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지난 2016년 3월 제주도에서 창립됐다. 현재 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다.

  • 75
    10월 24일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김대환 회장, 'E-MOBILITY AWARD' 수상

    E-MOBILITY AWARD 상장
    E-MOBILITY AWARD 상장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인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 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e 모빌리티 Award’를 받았다.

    필리핀 전기차협회는 전기 모빌리티 고도화에 기여한 모범 글로벌 파트너로 김대환 위원장에게 ‘e 모빌리티 Award’를 수여했다.

    필리핀전기자동차협회 롬멜 T. 후안 회장은 “김대환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전 세계적으로 전기 모빌리티를 발전시키기 위한 헌신에 대해 감사한다”면서 “김 회장의 비전 있는 접근, 혁신에 대한 헌신 그리고 지속 가능한 교통 솔루션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은 청정 이동의 미래를 크게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의 기여는 세계적인 진보를 고무하고 보다 지속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세계를 추구하는 데 강력한 본보기가 되었다.”고 덧 붙였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기도 한 김대환 위원장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티 아시아몰 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2차 필리핀 전기차 서밋에 국제 e 모빌리티 협의회 김대환 회장은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그린에너지 분과 최승호 위원장(Tetra Tech Inc 본부장), 한국 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김승옥 총무이사(마스터 볼트 코리아 대표), 이지트로닉스 강찬호 대표, 공주대학교 이춘범 교수(전 자동차연구원 본부장), EV All 이후경 대표, SCS 진형규 대표, 박주성 부장 등 한국대표단과 함께 참여했다.

    한국대표단은 김대환 위원장의 개막 리본커팅, 기조연설을 비롯해 ‘한국의 지속가능한 이모빌리를 위한 그린에너지 전환’ 발표(최승호 위원장)를 비롯해 프레스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활동을 전개하고 귀국했다.

    한편, 세계전기차협의회(GEAN)는 28개국의 전기차 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2016년 제주도에서 창립되었으며 현재 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하고 있다.

    김대환 회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국제 e-Mobility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74

    1016日,陈建军总领事会见韩国国际电动汽车博览会组织委员长金大焕一行,就促进中韩在新能源汽车和智慧出行领域务实合作进行了交流探讨。



    陈总领事表示,中国新能源汽车产销量连续多年稳居全球首位,成为推动全球新能源汽车市场增长的重要引擎。中韩在电动等新能源汽车研发方面优势互补,有着广阔的合作前景。希望两国在新能源汽车、智慧出行以及低空经济领域开展深度产业交流,共同探索新的合作模式。
    金委员长表示,国际电动汽车博览会已在济州举办了11届,得到了总领馆和中国相关企业及团体的大力支持,将继续以博览会为抓手推动两国新能源汽车产业链供应链对接合作,共同开拓国际市场,实现互利共赢。
  • 73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들, 11회 행사 때 자원봉사 활동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도 적극적인 참여의향
    자원봉사활동 통해 국제 시민소양 함양 및 글로벌 경험 축적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에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에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를 위한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이 공식 출범했다. 이번 자원봉사단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며 동시에 학생들에게 국제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12회 국제e-Mobility 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1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남정욱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회 회장,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대표, 임관봉 제주특별자치도 이장협의회 회장, 우명률 대정읍 Cinema 갤러리 관장과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봉사단,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 봉사단은 내년 4월8일 개최하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홍보대사로 시작하며, SNS 홍보와 홈페이지 관리, 그리고 국제대학생자율주행전기차와 AI드론경진대회, 50여개 컨퍼런스 세션 보조업무와 통·번역, 안내 봉사, 첼로, 가야금, 바이올린 등 재능기부 봉사로 국제 시민으로서 소양을 함양하게 된다.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제주에서 코로나 5년을 극복하고 50여개국 1만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이라면서“50여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꿈나무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소양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가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내년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유로, 한·인도 e-Mobility 라운드테이블과, 한-아세안과 한·아랍 EV비즈니스 네트워킹포럼, 한·중·일·미 EV비즈니스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여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 72

    내년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앞둬 청소년 자원봉사 약속
    제주영어교육도시 초·중·고 학생 봉사단 “국제시민 소양 함양 기회”

    제12회 국제 이모빌리티(e-Mobility) 엑스포에서 활약할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청소년자원봉사단 협약식 및 출범식이 지난 10월 1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자원봉사단 협약·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남정욱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회장,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대표, 임관봉 제주특별자치도 이장협의회 회장, 우명률 대정읍 Cinema 갤러리 관장과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봉사단,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 봉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4월8일 열리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홍보대사 역할은 물론,  SNS 홍보와 홈페이지 관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밖에도 국제대학생자율주행전기차와  AI드론 경진대회, 50여개 콘퍼런스 세션 보조업무와 통·번역, 안내 봉사는 물론 첼로, 가야금, 바이올린 등 음악 재능기부 봉사 등으로도 국제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이날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제주에서 50여개국 1만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이 될 것”이라면서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청소년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소양을 기를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인사했다.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는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자리로,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내년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유로, 한·인도 e-Mobility 라운드테이블과, 한-아세안과 한-아랍 EV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 한·중·일·미 EV비즈니스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여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