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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3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제주 신화월드 & 신화·역사공원 일원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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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인공지능)와 미래 e-모빌리티 기술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연구한 논문을 발표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가 오는 7월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응용·융합과학 ▲디지털·미래산업 ▲UN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논문을 작성하고, 본선 컨퍼런스 현장에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드론, 자율주행, 인공지능, 에너지 전환, AI 디지털 윤리 등 첨단 기술과 사회적 책임이 결합된 융합형 주제를 다룬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은 “청소년이 AI 와 기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산업과 교육,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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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콘퍼런스대회' 제주서 7월 개최

    인공지능(AI)과 미래 e모빌리티 기술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연구한 논문을 발표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콘퍼런스대회'가 오는 7월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과학 인재 발굴과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 산업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응용·융합과학 △디지털·미래산업 △UN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논문을 작성하고, 본선 콘퍼런스 현장에서 발표한다. 드론, 자율주행, AI, 에너지 전환, AI 디지털 윤리 등 첨단 기술과 사회적 책임이 결합된 융합형 주제를 다룬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은 “청소년이 AI와 기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산업과 교육,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를 기획·운영한 AI르네상스에듀 부정화 대표는 “이번 콘퍼런스는 미래 이동 혁신과 디지털 산업의 전환기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자율주행, 그린수소 에너지, 우주, AI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스스로 탐구하고, 이를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해 사회적·인류적 가치로 확장해 보는 융합형 교육의 장”이라며 “탄소중립 2035 실현과 우주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제주에서 이러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상징적이며, 앞으로 이 대회를 세계 최대 청소년 과학대회인 ISEF(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수준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본선 진출자는 1차 초록 심사(6월 8일 마감)를 통과한 후, 2차 접수(6월 25일 마감)와 논문 제출(7월 5일)을 거쳐 콘퍼런스에서 최종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뉘며, 우수 논문에는 JDC 이사장상,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상, 한전KDN 사장상 등이 수여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논문은 'E-모빌리티 청소년 저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를 주관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7일 제주드론산업협회와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드론과 AI 융합 기술 연구, 산업 생태계 조성, 청소년 기술교육 확대 등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기술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엑스포 본 행사에는 150여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하며, B2B 상담회와 50개 이상 국제 세션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ity 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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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 제주서 7월 개최


    AI와 미래 E 모빌리티 기술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연구한 논문을 발표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가 오는 7월 9일(수)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과학 인재 발굴과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 산업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응용·융합과학 ▲디지털·미래산업 ▲UN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논문을 작성하고, 본선 컨퍼런스 현장에서 발표한다. 특히 드론, 자율주행, 인공지능, 에너지 전환, AI 디지털 윤리 등 첨단 기술과 사회적 책임이 결합된 융합형 주제를 다룬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은 “청소년이 AI 와 기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산업과 교육,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고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를 기획·운영한 AI르네상스에듀 부정화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 이동 혁신과 디지털 산업의 전환기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자율주행, 그린수소 에너지, 우주, AI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스스로 탐구하고, 이를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해 사회적·인류적 가치로 확장해 보는 융합형 교육의 장”이라며, “탄소중립 2035 실현과 우주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제주에서 이러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상징적이며, 앞으로 이 대회를 세계 최대 청소년 과학대회인 ISEF(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수준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본선 진출자는 1차 초록 심사(6월 8일 마감)를 통과한 후, 2차 접수(6월 25일 마감)와 논문 제출(7월 5일)을 거쳐 컨퍼런스에서 최종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뉘며, 우수 논문에는 JDC이사장상,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상, 한전KDN(주)사장상 등이 수여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논문은 'E-모빌리티 청소년 저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엑스포를 주관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7일 제주드론산업협회와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드론과 AI 융합 기술 연구, 산업 생태계 조성, 청소년 기술교육 확대 등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기술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엑스포 본 행사에는 15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하며, B2B 상담회와 50개 이상의 국제 세션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ity 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문의   신청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1FJa3dtERg30-A9BIVlOOx5HZRoh7Qf2Vkfr89gfTYd8/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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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프로그램 7월 9일 열려
    자율주행·AI·지속가능발전목표 연계한 융합 논문 발표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한 미래 기술을 주제로 직접 연구한 논문을 발표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제주에서 열린다.

    오는 7월 9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회 청소년국제학술컨퍼런스대회’가 개최된다. 이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을 위한 최초의 국제 학술 컨퍼런스로 마련됐다. 대회는 AI, 드론, 자율주행, 그린수소 등 미래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 과학 인재의 역량을 키우고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융합형 교육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응용·융합과학 ▲디지털·미래산업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등 세 가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 논문을 작성하고, 본선에서 이를 직접 발표하게 된다. 논문 주제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디지털 윤리, 에너지 전환, 사회적 책임 등 사회적 가치와의 연계를 강조하고 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은 “AI와 기술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인재 양성의 출발점”이라며, “교육과 산업, 지역과 세계를 잇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기획·운영한 AI르네상스에듀 부정화 대표는 “청소년들이 자율주행, 우주, AI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탐구하고 이를 사회적 가치로 연결해보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ISEF(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수준의 세계적 청소년 과학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참가자는 6월 8일까지 1차 초록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이 확정되며, 2차 접수와 논문 제출을 마친 후 최종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게 된다.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우수 논문에는 JDC이사장상,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상, 한전KDN(주)사장상 등이 수여된다. 전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논문은 『E-모빌리티 청소년 저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7일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드론 융합기술 연구, 청소년 기술교육 확대, 지속가능한 인재 양성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섰다. 엑스포 본 행사에는 글로벌 기업 150여 개가 참가하며, 50개 이상의 국제 세션, 친환경 선박, 자율주행 EV, AI 드론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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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지난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은 물론,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주의소리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지난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은 물론,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주의소리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e-모빌리티 엑스포를 통한 미래 혁신과 제주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고 걸음을 함께 내디뎠다.  

    조직위와 협회는 지난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은 물론,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분야,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교류, 연구 협력,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추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은 “자연과 사람 중심의 드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드론을 활용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여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도 “미래산업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 그린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제주드론산업협회가 드론 분야 연구, 교육, 산업지원 및 국내외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산업의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견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에서 약 250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에서 100건 이상의 1:1 상담이 예정돼 실질적 계약 성과가 기대된다. 

    또한, 약 30개국이 참여할 예정인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156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왼쪽)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장이 드론 산업 발전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왼쪽)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장이 드론 산업 발전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엑스포를 통한 드론산업 진흥과 확산으로 미래 혁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는 지난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트랙룸에서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 추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장은 “'자연과 사람중심의 드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드론을 활용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양병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의회 부의장은 “미래산업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 그린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제주드론산업협회가 드론 분야 연구, 교육, 산업지원 및 국내외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산업의 대전환의 시대적 흐름을 견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대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3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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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좌측부터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엑스포를 통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으로 미래 혁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는 5월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트랙룸에서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추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은“자연과 사람중심의 드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드론을 활용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은 “미래산업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 그린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제주드론산업협회가 드론 분야 연구, 교육, 산업지원 및 국내외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산업의 대전환의 시대적 흐름을 견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3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앞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이덕영부영사,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제주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오경수 (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우주모빌리티과 김홍찬 주무관,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뒷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반정 사무관, 강경환 제주드론산업협회 사무국장, 이진영 그린코딩(주) 대표, 제주 한림공업고등학교 이광수 선생님, 공주삼 제주드론산업협회 부회장
    앞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이덕영부영사,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제주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오경수 (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우주모빌리티과 김홍찬 주무관,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뒷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반정 사무관, 강경환 제주드론산업협회 사무국장, 이진영 그린코딩(주) 대표, 제주 한림공업고등학교 이광수 선생님, 공주삼 제주드론산업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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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산업생태계 조성 등 협약 체결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좌)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좌)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인사이트에너지뉴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엑스포를 통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으로 미래 혁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는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트랙룸에서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추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은 “자연과 사람중심의 드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드론을 활용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은 “미래산업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 그린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제주드론산업협회가 드론 분야 연구, 교육, 산업지원 및 국내외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산업의 대전환의 시대적 흐름을 견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7월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3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153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교환,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7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의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발굴, 드론과 인공지능(AI) 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기술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 등 상호협력 프로그램을 넓히고 교육·문화콘텐츠를 같이 개발하기로 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사진 왼쪽),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7일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사진 왼쪽),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7일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은 "드론을 활용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는 7월 열리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각지에서 모빌리티 관련 기업 150여곳이 참여한다. 콘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30개 나라가 참여한다.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 e 모빌리티협의회·총회,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드론경진대회 등이 같이 열린다.


  • 152

    드론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드론·AI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 육성
    7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서 성과 공유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왼쪽)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왼쪽)과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엑스포를 통한 드론산업의 진흥과 확산으로 미래 혁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는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트랙룸에서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 세미나, 포럼 및 경진대회등 상호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추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은 "자연과 사람중심의 드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관광, 농업, 안전, 문화, 스포츠, 교육 등에 드론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하겠다"며 "한 분야 발전이 다른 분야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효과를 이번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통해 가시적으로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은 “미래산업중심이 e-모빌리티, 로봇, AI, 도심항공교통(UAM), 신재생에너, 그린수소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제주드론산업협회가 드론 분야 연구, 교육, 산업지원 및 국내외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산업의 대전환의 시대적 흐름을 견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또한 글로벌 e-모빌리티 컨퍼런스에는 50개 세션에 약 30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제4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2회 국제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151
    [제주=뉴시스]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제주드론산업협회의 지속가능한 드론 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 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2025.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제주드론산업협회의 지속가능한 드론 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 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2025.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주드론산업협회와 지속가능한 드론 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정보 교환 및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데 모아 드론 분야 신기술 발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발굴에 힘쓰고, 드론과 AI기술 융합으로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드론, e-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공동 발전 및 기술 교류, 연구자료 협조, 드론 분야 전시·세미나·포럼·경진대회 등 상호 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홍보 추진, 미래 인재 육성 교육, 문화 콘텐츠 공동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 150

    제주드론산업협회와 협력 체결… 드론-AI 기술 융합, 전시·포럼·경진대회로 실질 성과 기대


    앞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이덕영부영사,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제주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오경수 (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우주모빌리티과 김홍찬 주무관,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뒷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반정 사무관, 강경환 제주드론산업협회 사무국장, 이진영 그린코딩(주) 대표, 제주 한림공업고등학교 이광수 선생님, 공주삼 제주드론산업협회 부회장

    앞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이덕영부영사,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제주도의회 양병우 부의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오경수 (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우주모빌리티과 김홍찬 주무관, 임창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뒷줄 좌측부터 주제주중국총영사관 반정 사무관, 강경환 제주드론산업협회 사무국장, 이진영 그린코딩(주) 대표, 제주 한림공업고등학교 이광수 선생님, 공주삼 제주드론산업협회 부회장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드론과 e-모빌리티의 융합이 미래 산업의 돌파구로 주목받는 가운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제주드론산업협회가 지속 가능한 드론 생태계 조성과 산업 확산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협력과 지역 혁신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제주드론산업협회는 7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트랙룸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드론 산업의 기술 발전과 비즈니스 모델 발굴, 지역 중심의 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안광희 제주드론산업협회 회장, 양병우 제주도의회 부의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임창훈 엑스포 사무총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 드론과 AI 기반 신기술 개발, 전시회 및 포럼 공동 개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문화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드론을 중심으로 관광, 농업, 안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기술을 접목해 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주력한다.

    안광희 회장은 “자연과 사람 중심의 드론 산업 육성을 통해 다방면에서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번 엑스포를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양병우 부의장은 “드론 산업은 e-모빌리티, AI, UAM,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산업과의 융합이 가능한 핵심 분야”라며 “제주가 기술 혁신과 에너지 전환 흐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탄소중립 제주 2035 실현’을 슬로건으로 열리며, 전 세계 150개사가 참가해 약 250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바이어 초청 B2B 상담회, 30개국이 참여하는 e-모빌리티 컨퍼런스, AI 드론 경진대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등 동시 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 149

    "참관료 50% 할인 혜택과 함께, 제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특별한 기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 자료사진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2025년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가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된다. 이를 기념하여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사전 등록을 통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전 등록을 완료한 참가자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ievexpo.org)에서 5,000원에 참관할 수 있다. 일반 참관료는 1만원이다.

    사전 등록을 통해 제공되는 할인 혜택 외에도 현장에서 다양한 특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참가자는 사전 등록 후 결제를 완료하고 현장 등록 데스크에서 네임택과 아이디 밴드를 받으면 스크래치 경품 응모권을 제공받는다.

    이 응모권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당첨 시에는 제주 탐나는전 또는 농산물상품권 1만원권 또는 5,000원권 중 한 장을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엑스포는 단순한 산업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엑스포는 단순한 E-Mobility 산업의 전시회가 아니라, 탄소중립 2030과 같은 국가적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는 전 세계적으로 E-Mobility 관련 기술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번 엑스포는 제주가 E-Mobility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이다.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E-Mobility 기술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 교통수단의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질 전망이다.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는 E-Mobility 기술 혁신의 최전선에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최신 E-Mobility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업계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과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과 관련된 기술들이 소개되며, 이는 향후 E-Mobility 시장의 확장과 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E-Mobility 엑스포는 제주 지역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수천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제주를 찾을 예정으로, 숙박, 관광, 외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제주 탐나는전과 농산물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는 E-Mobility 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선보이는 중요한 행사이자, 제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특히 이번 이모빌리티 엑스포를 통해 제주지역의 탄소중립 2030과 함께 E-Mobility 산업 발전에도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희범 국제 E-Mobility 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가 탄소중립 2030 목표를 달성하고, 제주를 E-Mobility 수출 전진기지로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엑스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제엑스포'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148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는 지난 21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식 만찬주로 '백록주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록주가'는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 탁주부문 대상을 받은 제주 전통주다. 

    제주의 맑은 물과 전통 누룩, 국내산 쌀을 비롯해 제주자생 왕벚꽃과 선인장 열매인 백년초를 함께 사용해 전통 옹기로 빚어냈다. 

    한편 오는 7월 9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여 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ity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 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
  • 147
    백록주가의 제주사계 제품들.
    백록주가의 제주사계 제품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백록주가(대표 이현일)는 지난 21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와 향토기업 제품 애용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엑스포 공식 만찬주로 백록주가를 선정했다.

    이에따라 백록주가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50여 개국, 1만여명, 연인원 5만여명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행사에 만찬주로 사용하는 등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백록주가는 지난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 탁주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우리술 탁주부문 대상을 받은 '벚꽃피는날에제주 500ml 12%'는 조선시대 전래기술을 그대로 복원한 주품으로 제주 청정 맑은 물과 전통누룩, 국내산 쌀을 비롯해 제주자생 왕벚꽃과 선인장 열매인 백년초를 함께 사용해 전통옹기로 발효로 숙성해 빚어낸 고유탁주 이기도하다.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탁주 벚꽃피는날에제주와 더불어 탁주 제주사계(춘-벚꽃피는날에제주 500ml 10%, 하-바질피는날에제주 500ml 10%, 추-키위익는날에제주 500ml 10%. 동-감귤익는날에제주 500ml 10%)를 엑스포에 참여하는 국내외 참가기업 및 기관에 제공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문구가 들어간 홍보라벨를 붙여 출시되며 엑스포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7월 9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150여개사가 약 250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여개사가 약100건 이상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 계약 성과를 도출하게 되며,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에는 50여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e-Mobility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 드론 (Drone):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전파를 이용해 비행하는 무인기상세보기▶드론 경진대회 등도 동시 행사로 진행된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를 위해 50여 개국이 참여하기로 했다”면서 “이를 통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로봇, 농기계 전동화, 수소까지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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