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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Mobility Expo 2026 제주 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 |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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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서 개최

    제주신화월드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업무협약 체결식. [사진=제주신화월드]
    제주신화월드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업무협약 체결식. [사진=제주신화월드]

    제주신화월드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랜딩 컨벤션센터 우도 룸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은 2025년 4월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 예정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의 상호 협력을 위해 기획됐다. 협약식에는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COO(최고운영책임자)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엑스포 참가자 대상 최상의 서비스 제공 ▲전시 및 콘퍼런스 진행을 위한 마이스 시설 제공 ▲제주신화월드의 외부 공간 적극 활용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제주신화월드의 홍보 채널 활용을 통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강화 등을 논의했다.

    양사 협약을 통해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릴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실현 슬로건’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

  • 60
    MOU 체결...2025~2027년 3년간 개최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신화월드에서 2025년부터 전기차의 향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린다.

    제주신화월드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신화월드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제주신화월드] 2024.08.30 mmspress@newspim.com

    지난 29일 랜딩 컨벤션센터 우도 룸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은 2025년 4월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 예정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의 상호 협력을 위해 기획했다.

    협약식에는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COO(최고운영책임자)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엑스포 참가자 대상 최상의 서비스 제공, 전시 및 콘퍼런스 진행을 위한 마이스 시설 제공, 제주신화월드의 외부 공간 적극 활용,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제주신화월드의 홍보 채널 활용을 통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강화 등을 논의했다.

    양사 협약을 통해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릴 예정이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실현'을 슬로건'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하며, B2B 비즈니스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린다. 

    제주신화월드는 조직위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행사를 위해 마이스 시설을 제공하고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협조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며 본부 호텔로서 엑스포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적인 행사인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제주신화월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제주신화월드 역시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귀 기울이며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릴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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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제주신화월드, 지난 29일 업무협약 체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제주신화월드가 지난 29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제주신화월드가 지난 29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내년 4월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신화월드가 손을 잡았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주신화월드는 지난 29일 랜딩 컨벤션센터 우도 룸에서 업무 협약식을 개최, 내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신화월드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과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COO(최고운영책임자)를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는 엑스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시 및 컨퍼런스 진행을 위한 마이스 시설 제공, 제주신화월드의 외부 공간 적극 활용,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제주신화월드의 홍보 채널 활용을 통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적인 행사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제주신화월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라며 “제주신화월드 역시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귀 기울이며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릴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도 “제12회 엑스포는 개최 장소를 제주신화월드로 변경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선도하게 된다”면서 “50여개국에서 1만여 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로로 진행해 탄소중립 2035 제주에서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제주신화월드가 지난 29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제주신화월드가 지난 29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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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신화월드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상호 협력 관계 구축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예정

    ▲제주신화월드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주신화월드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주신화월드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랜딩 컨벤션센터 우도 룸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은 2025년 4월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 예정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의 상호 협력을 위해 기획됐다.

    협약식에는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COO(최고운영책임자)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 엑스포 참가자 대상 최상의 서비스 제공 ▲ 전시 및 콘퍼런스 진행을 위한 마이스 시설 제공 ▲ 제주신화월드의 외부 공간 적극 활용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 제주신화월드의 홍보 채널 활용을 통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강화 등을 논의했다.

    양사 협약을 통해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릴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실현 슬로건’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린다.

    제주신화월드는 조직위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행사를 위해 마이스 시설을 제공하고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협조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며 본부 호텔로서 엑스포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적인 행사인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제주신화월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라며 “제주신화월드 역시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귀 기울이며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릴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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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신화월드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상호 협력 관계 구축
    -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예정

    제주신화월드 X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업무협약(MOU) 체결식   [사진=제주신화월드]
    제주신화월드 X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업무협약(MOU) 체결식 [사진=제주신화월드]

    [디스커버리뉴스=정기환 기자] 제주신화월드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랜딩 컨벤션센터 우도 룸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은 2025년 4월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 예정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의 상호 협력을 위해 기획되었다. 협약식에는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COO(최고운영책임자)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 엑스포 참가자 대상 최상의 서비스 제공 ▲ 전시 및 콘퍼런스 진행을 위한 마이스 시설 제공 ▲ 제주신화월드의 외부 공간 적극 활용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 제주신화월드의 홍보 채널 활용을 통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강화 등을 논의했다.

    양사 협약을 통해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릴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실현 슬로건’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린다. 제주신화월드는 조직위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행사를 위해 마이스 시설을 제공하고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협조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며 본부 호텔로서 엑스포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적인 행사인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제주신화월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라며 “제주신화월드 역시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귀 기울이며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릴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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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업무협약 체결 후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오른쪽)과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COO(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제공
    ▲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업무협약 체결 후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오른쪽)과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COO(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제공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가 지난 29일 제주신화월드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신화월드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COO(최고운영책임자)가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COO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적인 행사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제주신화월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제주신화월드 역시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귀 기울이며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릴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엑스포 참가자 대상 최상의 서비스 제공, 전시 및 콘퍼런스 진행을 위한 마이스 시설 제공, 제주신화월드의 외부 공간 적극 활용,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제주신화월드의 홍보 채널 활용을 통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강화 등을 담았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은 "제12회 엑스포는 개최 장소를 제주신화월드로 변경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선도하게 된다"며,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로로 진행해 탄소중립 2035 제주에서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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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50개국 모빌리티 기업 참석…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엑스포 개최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COO(왼쪽)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했다./사진제공=제주신화월드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COO(왼쪽)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제12회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했다./사진제공=제주신화월드

    제주신화월드가 지난 29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내년 4월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제주신화월드 랜딩 컨벤션센터 우도 룸에서 진행됐으며 박용남 제주신화월드COO(최고운영책임자)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내년 4월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엑스포 참가자 대상 최상의 서비스 제공 △전시 및 콘퍼런스 진행을 위한 마이스 시설 제공 △제주신화월드의 외부 공간 적극 활용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제주신화월드의 홍보 채널 활용을 통한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강화 등이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참석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실현 슬로건'으로 50여개국이 참여한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린다.

    제주신화월드는 조직위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행사를 위해 마이스 시설을 제공하고 엑스포 홍보 협조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박 COO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적인 행사인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제주신화월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제주신화월드 역시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귀 기울이며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릴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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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기원
    향후 3년간 최상 서비스‧마이스 시설 제공 등 약속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COO(왼쪽)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이 '제12회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제주신화월드 제공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COO(왼쪽)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이 '제12회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제주신화월드 제공

    제주신화월드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가 내년 4월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9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 우도룸에서 체결했다.

    30일 제주신화월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COO(최고운영책임자)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 등 두 기관 대표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내년 4월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엑스포 참가자 대상 최상의 서비스 제공 △전시 및 콘퍼런스 진행을 위한 마이스 시설 제공 △제주신화월드 외부 공간 적극 활용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제주신화월드 홍보 채널 활용을 통한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강화 등이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참석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실현 슬로건’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린다.

    제주신화월드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행사를 위해 마이스 시설을 제공하고 엑스포 홍보 협조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박 COO는 “국제적인 행사인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제주신화월드 역시 ‘카본프리 아일랜드 제주’라는 제주도의 당면 과제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귀 기울이며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릴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53

    Evolving into a global business networking expo with over 10,000 attendees from 50 countries

    By Diplomacy Journal Lee Jon-young

     

    The 12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will be held at Jeju Shinhwa World for four days from April 8 next year. 

     

    The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announced on Aug. 26 that the 12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Organizing Committee held a launching ceremony at Sejong Law Firm's conference room to hold the event from April 8 to 11, 2025 at Jeju Shinhwa World.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12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held a launching ceremony at the conference room of law firm Sejong on Aug. 26. Lee Hee-beom, former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Cho Hwan-ik, former President of KEPCO, Moon Kook-hyun, Chairman of New Paradigm Institute, Kim Hee-hyun, former Vice Governor of Jeju, and others participated in the ceremony.
    ▲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12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held a launching ceremony at the conference room of law firm Sejong on Aug. 26. Lee Hee-beom, former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Cho Hwan-ik, former President of KEPCO, Moon Kook-hyun, Chairman of New Paradigm Institute, Kim Hee-hyun, former Vice Governor of Jeju, and others participated in the ceremony.

     

    At the launching ceremony,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Oh Young-hoon was appointed as the honorary chairman of the event, Silicon Valley Chairman Ossama R. Hassanein was appointed as the honorary organizing committee chairman, and nine advisors were appointed, including former Vice Prime Minister Oh Myung, former chairman of the Green Growth Council Lee Seung-hoon, Chairman of Black Yak Kang Tae-sun, Chairman Choi Yeol of Environmental Foundation, Kim Soo-jong, former chief writer of Hankook Ilbo, former Hyundai Motor Company Vice Chairman Lee Hyun-soon, Representatives Wi Sung-gon, Moon Dae-rim, and Kim Han-kyu. 

     

    The organizing committee also includes Lee Hee-beom, former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as Executive Chairman; Moon Kook-hyun, Chairman of the Silicon Valley Investment Business Forum; Cho Hwan-ik, former President of KEPCO; Kim Il-hwan, President of the Council of Presidents of National Universities; Bang Seung-chan, President of the Korea Electronics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Lee Tae-sik, President of the Federation of Korean Science and Technology Organization; and Yakobo Shamashi, former Vice Chancellor of 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Edmund Araga, Chairman of the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Woong-Hee Son, President of the Korea Robotics Industry Promotion Agency; Jun-ho Lee, President-Elect of the Korea Electrotechnology Society; Goh Moon-hyun, President of the Korea ESG Society; Gil Hong-keun, Standing Chairman of the Korea Electric Ship Council; Kim Hee-hyun Kim, former Vice Governor of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and Kim Dae-hwan, President of the World e-Mobility Council as co-chairmen of the council.  

     

    The global electric vehicle transition is an irresistible trend. According to Bloomberg New Energy Finance (BNEF), global sales of electrification topped 13.88 million units last year. This figure includes both electric vehicles (EVs) and plug-in hybrids (PHEVs). That's 12.5 times the growth of 2017, six years ago. 

     

    The 3rd international students’ EV autonomous driving competition is on the way.
    ▲ The 3rd international students’ EV autonomous driving competition is on the way.

     

    While the proliferation of eco-friendly EVs is already well established as a global trend, EV fires have created a new barrier for EV safety to overcome in Korea. However, beyond the issue of battery safety, the electrification of mobility is becoming a mainstream trend. 

     

    The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aims to establish itself as the 'Davos Forum of e-Mobility' by focusing on e-mobility, including electric vehicles, electric ships, and urban air mobility (UAM).  


    The Expo aims to lead Korea as an e-mobility export promotion base as a sustainable global business expo through the regularization of the Silicon Valley Investment Forum. 

     

    The forum will be held in conjunction with the event to proactively respond to global issues such as carbon neutrality and lead the transition to green energy. By creating a business platform for e-mobility such as electric vehicles, electric ships, and UAM, it will be developed into a huge industry based on advanced technologies such as digital,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information technology (IT). 

     

    Members of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12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hold a conference on Aug. 26.
    ▲ Members of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12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hold a conference on Aug. 26.

     

    The 12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in 2025 will host 50 global conferences with 50 sessions, including the Silicon Valley Investment Biz Forum, the 3rd International Green Shipping Expo, the World e-Mobility Consultative Assembly and Forum, the University Student EV Autonomous Driving Competition, the ASEAN-Korea EV Forum, the Korea-China-Japan EV Forum, the Global UAM Forum, the Korea-Africa Mobility Energy Forum, the Global Battery Forum, and the International EV Standards Forum. 

     

    “We need to reduce vehicle emissions to solve the climate problem, and electric vehicles are becoming the mainstream,” said Choi Yeol, Chairman of the Environment Foundation. ”We hope that e-mobility will be the beginning of energy transition and overcoming the climate crisis.” 

     

    “The entire nation's attention is focused on electric vehicle batteries and electric vehicle safety, and I think the expo can bring a new era of electricity,” said Gil Hong-geun, Chairman of the Korea Electric Shipbuilding Council. ”Let's dispel electric vehicle phobia and open a new chapter of mobility through battery safety.” 

     

    “Everything that moves is mobility, including UAM, autonomous driving, and robots,” said Bang Seung-chan, President of the Korea Electronics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adding, ”The e-mobility encompasses electricity, electronics, and energy, so let's work together to move toward electrified autonomy."

     

    Chairman Moon Kook-hyun said, “It's like people who have been wandering for 11 years have found a home. We have attracted global attention, but domestically we have been criticized for not being able to do more than one company, but now the water is coming in and the ship is ready to leave.” 

     

    ‘In order for Carbon Free Island Jeju to lead the world beyond being a testbed for e-mobility, let's not just look to the U.S. and China, but attract promising companies from India to set up an Indian pavilion and make efforts to engage university students and startups,’ said Moon. 

     

    “For the 12th Expo, we will change the venue to Jeju Shinhwa World for selection and focus, and lead Korea as an e-mobility export promotion base from EVs, UAMs, electric ships, and farm machinery electrification,” said Lee Hee-beom, Standing Committee Chairman. ”We will also switch to EXPO, a global business networking platform with more than 10,000 people from over 50 countries. We will promote energy transition and digital transformation in carbon-neutral Jeju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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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 유치 비즈니스 포럼도 개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출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출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출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린다.


    27일 (사)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 따르면 내년 엑스포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 유치 비즈 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 포럼, 한중일 EV 포럼, 글로벌 도심항공교통(UAM) 포럼, 한-아프리카 에너지 포럼, 글로벌 배터리 포럼, 국제 EV 표준 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개최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실리콘밸리 투자 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위상을 높이고, 한국을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로 견인해 나간다는 목표다.



    또 전기차는 물론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하고 디지털,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 등 첨단 기술을 더해 거대 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전동차 판매량은 1천388만대(전기차(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 전기차 안전의 문제가 넘어야 할 새로운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배터리 안전 문제를 넘어 모빌리티의 전동화가 대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 출범식에서 명예대회장에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명예조직위원장에 오사마 헤사나인 실리콘밸리 회장을 각각 위촉했다.


    오명 전 부총리, 이승훈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위성곤·문대림·김한규 국회의원은 고문으로 위촉했다.


    공동 상임위원장으로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 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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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

    내년 4월8~11일 신화월드 개최

    이희범 전 장관 상임위원장 맡아

    "e모빌리티계 다보스 포럼 구상"

    이희범(앞줄 왼쪽 네번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이 지난 26일 법무법인 세종에서 열린 조직위 출범식에서 조직위 관계자들과 박수를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제e-모빌리티조직위원회
     


    전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참가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내년 4월 제주도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지난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행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직위는 명예대회장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명예 조직위원장에 오사마헤사나인 실리콘밸리 회장을 위촉했다. 고문으로는 오명 전 부총리와 이승훈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등 9명을, 상임위원장에는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각각 위촉했다.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 13명은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전기차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에서 전기차(EV)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를 포함한 전기차 판매량은 1388만대를 돌파했다. 2017년 대비 12.5배에 이른다.

    조직위는 전기차에 이어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e모빌리티 영역에 집중해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내년 행사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투자유치 포럼을 정례화해 e모빌리티 기업의 수출을 도울 방침이다.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외에도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화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글로벌 밧터리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다.

    이희범 조직위 상임위원장은 “제 12회 엑스포는선택과 집중을 위해 개최 장소를 제주신화월드로 변경했다"며 “전기차부터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까지 대한민국을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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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조직위원회

    지난 26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조직위원회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내년 4월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사)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지난 26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2025년 엑스포 개최를 향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는 이날 출범식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명예대회장, 오사마헤사나인(Ossama R. Hassanein) 실리콘밸리 회장을 명예 조직위원장으로 각각 추대했다.


    이어 오명 전 부총리, 이승훈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위성곤 국회의원, 문대림 국회의원, 김한규 국회의원 등 9명을 조직위 고문으로 위촉했다.

    또한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일환 전국 국립거점대학 총장협의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야코보샤마시 전 뉴욕주립대 부총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이준호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고문현 한국 ESG 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을 각각 조직위 상임위원장에 위촉해 외연을 확장했다.


    끝으로 김희현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회장을 공동조직위원장에 위촉했다.


    이날 참석한 조직위원들은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사고로 글로벌시장의 흐름이 된 친환경 전기차 확산 기조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전기차 안전성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는 전기차에 이어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e모빌리티 모든 영역에 집중해 향후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이를 위해 내년 엑스포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자리잡게 하고,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갈 것도 결의했다. 또한 엑스포와 함께 개최되는 포럼을 통해서도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기로 했다.


    내년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이희범 상임위원장은 “제12회 엑스포에서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까지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로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겠다”면서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포로 자리 잡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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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김수종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고문(앞줄 왼쪽부터), 김대환 세계e-모빌리티협의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이희범 부영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과 김희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뒷줄 왼쪽 여섯번째부터),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 조직위 고문과 위원장·위원이 기념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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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개국 참여, 실리콘밸리투자유치 포럼 등 글로벌 콘퍼런스 진행
    • ▲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 참여한 상임조직위원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조환익 전 한전사장,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김수종 국제녹색섬포럼 이사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 김희현 전 제주부지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박성찬 남서울대학교 교수, 이기진 한남대 연구센터장, 정지호 신한펀드 대표이사, 최승호 그린에너지 분과 위원장, 양훈철 LS그룹 가온전선 본부장, 김민교 하이드릭 앤 스트러글스 코리아 전무, 이득희 신화월드 부장,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장, 노상목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제공
      ▲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 참여한 상임조직위원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조환익 전 한전사장,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김수종 국제녹색섬포럼 이사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 김희현 전 제주부지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박성찬 남서울대학교 교수, 이기진 한남대 연구센터장, 정지호 신한펀드 대표이사, 최승호 그린에너지 분과 위원장, 양훈철 LS그룹 가온전선 본부장, 김민교 하이드릭 앤 스트러글스 코리아 전무, 이득희 신화월드 부장,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장, 노상목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제공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26일 출범식을 갖고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7일 조직위에 따르면 내년 열릴 엑스포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화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글로벌 UAM포럼 등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에 50개국이 참여한다.

      조직위 측은 "배터리 안전 문제를 넘어 모빌리티의 전동화가 대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글로벌 전기차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전 세계 전동화(배터리 전기차와 하이브리차 차량을 결합한 구동 시스템) 판매량은 1388만대를 돌파했다. 6년 전보다 12.5배다.

      특히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전기차뿐 아니라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영역으로 확대해 관련 업계의 '다보스포럼'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이날 출범식에서 명예대회장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명예 조직위원장에 오사마헤사나인(Ossama R. Hassanein) 실리콘밸리 회장을 각각 위촉했다. 

      또 오명 전 부총리, 이승훈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위성곤 국회의원, 문대림 국회의원, 김한규 국회의원 등 9명의 고문을 위촉했다. 

      아울러 상임위원장에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일환 전국 국립거점대학 총장협의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야코보샤마시 전 뉴욕주립대 부총장, Edmund Araga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을 공동위원장에 위촉했다. 
    공동위원장에는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이준호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고문현 한국 ESG 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김희현 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회장도 포함됐다.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기후문제해결을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 전기차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며 "e모빌리티를 통한 에너지 전환과 기후 위기 극복의 단초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장은 "전 국민적 관심이 전기차 배터리와 전기차 안전에 집중되고 있는데 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전기차 포비아를 불식하고 배터리 안전을 통해 모빌리티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자"고 말했다.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은 "전기에서 출발해 전기차 e-모빌리티로 나아가 UAM, 자율주행, 로봇 등 움직이는 모든 것은 모빌리티"라며 "e-모빌리티의 e가 전기, 전자, 에너지를 포괄하는 의미로 전동화 자율화로 나가는 일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은 "카본프리아일랜드 제주가 이모빌리티의 테스트베드를 넘어 세계를 이끌어 가기 위해 미국과 중국만 바라보지 말고 인도의 유망기업을 유치해 인도관을 설치하고 대학생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이희범 상임위원장은 "내년 열리는 엑스포는 50여개국에서 1만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로로 진화하게 된다"며 "탄소중립 2035 제주에서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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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위원회 출범 50여개국에서 1만여명 참여 예정
    전기차 및 e모빌리티 영역 집중 '다보스포럼' 형태 구축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 참여한 상임조직위원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조환익 전 한전사장,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김수종 국제녹색섬포럼 이사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 김희현 전 제주부지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박성찬 남서울대학교 교수, 이기진 한남대 연구센터장, 정지호 신한펀드 대표이사, 최승호 그린에너지 분과 위원장, 양훈철 LS그룹 가온전선 본부장, 김민교 하이드릭 앤 스트러글스 코리아 전무, 이득희 신화월드 부장,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장, 노상목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IEVE]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 참여한 상임조직위원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조환익 전 한전사장,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김수종 국제녹색섬포럼 이사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 김희현 전 제주부지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박성찬 남서울대학교 교수, 이기진 한남대 연구센터장, 정지호 신한펀드 대표이사, 최승호 그린에너지 분과 위원장, 양훈철 LS그룹 가온전선 본부장, 김민교 하이드릭 앤 스트러글스 코리아 전무, 이득희 신화월드 부장,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장, 노상목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IEVE]
     
    [이뉴스투데이 노해리 기자]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열고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명예대회장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명예 조직위원장에 오사마헤사나인(Ossama R. Hassanein) 실리콘밸리 회장을 위촉하고, 오명 전 부총리, 이승훈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위성곤 국회의원, 문대림 국회의원, 김한규 국회의원 등 9명의 고문을 위촉했다.


    조직위원회는 상임위원장에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일환 전국 국립거점대학 총장협의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야코보샤마시 전 뉴욕주립대 부총장, Edmund Araga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이준호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고문현 한국 ESG 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김희현 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회장을 공동위원장이 올랐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에 이어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e모빌리티로 영역에 집중해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美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간다는 것이다. 함께 개최되는 포럼을 통해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다.

    또 2025년도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화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화,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글로벌 밧터리포럼,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린다.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기후문제해결을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 전기차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며 “e모빌리티를 통한 에너지 전환과 기후 위기 극복의 단초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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