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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Mobility Expo 2026 제주 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 |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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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회장
    김대환 회장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겸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 지난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e-모빌리티 어워드'를 받았다.

    필리핀 전기차협회는 e모빌리티 고도화에 기여한 글로벌 파트너로 김 회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롬멜 후안 필리핀전기자동차협회장은 “김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세계적으로 e모빌리티를 발전시키기 위한 헌신에 감사한다”면서 “김 회장의 비전 있는 접근, 혁신에 대한 헌신, 지속 가능한 교통 솔루션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은 청정 이동의 미래를 그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의 기여는 세계적인 진보를 고무하고 보다 지속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세계를 추구하는 본보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마닐라에서 열린 제12차 필리핀 전기차 서밋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그린에너지 분과 최승호 위원장(Tetra Tech Inc 본부장), 한국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김승옥 총무이사(마스터 볼트 코리아 대표), 이지트로닉스 강찬호 대표, 공주대 이춘범 교수(전 자동차연구원 본부장), EV All 이후경 대표, SCS 진형규 대표, 박주성 부장 등 한국대표단과 함께 참가했다.

    한국대표단은 김 회장의 개막 리본커팅, 기조연설을 비롯해 '한국의 지속가능한 e모빌리를 위한 그린에너지 전환' 발표(최승호 위원장) 등 프레스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활동을 하고 귀국했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Global EV Association Network)는 28개국 전기차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지난 2016년 3월 제주도에서 창립됐다. 현재 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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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4일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김대환 회장, 'E-MOBILITY AWARD' 수상

    E-MOBILITY AWARD 상장
    E-MOBILITY AWARD 상장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인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 지난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필리핀 전기 자동차 서밋에서 ‘e 모빌리티 Award’를 받았다.

    필리핀 전기차협회는 전기 모빌리티 고도화에 기여한 모범 글로벌 파트너로 김대환 위원장에게 ‘e 모빌리티 Award’를 수여했다.

    필리핀전기자동차협회 롬멜 T. 후안 회장은 “김대환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전 세계적으로 전기 모빌리티를 발전시키기 위한 헌신에 대해 감사한다”면서 “김 회장의 비전 있는 접근, 혁신에 대한 헌신 그리고 지속 가능한 교통 솔루션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은 청정 이동의 미래를 크게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의 기여는 세계적인 진보를 고무하고 보다 지속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세계를 추구하는 데 강력한 본보기가 되었다.”고 덧 붙였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이기도 한 김대환 위원장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티 아시아몰 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2차 필리핀 전기차 서밋에 국제 e 모빌리티 협의회 김대환 회장은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그린에너지 분과 최승호 위원장(Tetra Tech Inc 본부장), 한국 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김승옥 총무이사(마스터 볼트 코리아 대표), 이지트로닉스 강찬호 대표, 공주대학교 이춘범 교수(전 자동차연구원 본부장), EV All 이후경 대표, SCS 진형규 대표, 박주성 부장 등 한국대표단과 함께 참여했다.

    한국대표단은 김대환 위원장의 개막 리본커팅, 기조연설을 비롯해 ‘한국의 지속가능한 이모빌리를 위한 그린에너지 전환’ 발표(최승호 위원장)를 비롯해 프레스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활동을 전개하고 귀국했다.

    한편, 세계전기차협의회(GEAN)는 28개국의 전기차 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2016년 제주도에서 창립되었으며 현재 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하고 있다.

    김대환 회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국제 e-Mobility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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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6日,陈建军总领事会见韩国国际电动汽车博览会组织委员长金大焕一行,就促进中韩在新能源汽车和智慧出行领域务实合作进行了交流探讨。



    陈总领事表示,中国新能源汽车产销量连续多年稳居全球首位,成为推动全球新能源汽车市场增长的重要引擎。中韩在电动等新能源汽车研发方面优势互补,有着广阔的合作前景。希望两国在新能源汽车、智慧出行以及低空经济领域开展深度产业交流,共同探索新的合作模式。
    金委员长表示,国际电动汽车博览会已在济州举办了11届,得到了总领馆和中国相关企业及团体的大力支持,将继续以博览会为抓手推动两国新能源汽车产业链供应链对接合作,共同开拓国际市场,实现互利共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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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들, 11회 행사 때 자원봉사 활동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도 적극적인 참여의향
    자원봉사활동 통해 국제 시민소양 함양 및 글로벌 경험 축적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에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에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를 위한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이 공식 출범했다. 이번 자원봉사단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며 동시에 학생들에게 국제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12회 국제e-Mobility 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1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남정욱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회 회장,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대표, 임관봉 제주특별자치도 이장협의회 회장, 우명률 대정읍 Cinema 갤러리 관장과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봉사단,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 봉사단은 내년 4월8일 개최하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홍보대사로 시작하며, SNS 홍보와 홈페이지 관리, 그리고 국제대학생자율주행전기차와 AI드론경진대회, 50여개 컨퍼런스 세션 보조업무와 통·번역, 안내 봉사, 첼로, 가야금, 바이올린 등 재능기부 봉사로 국제 시민으로서 소양을 함양하게 된다.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제주에서 코로나 5년을 극복하고 50여개국 1만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이라면서“50여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꿈나무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소양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가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내년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유로, 한·인도 e-Mobility 라운드테이블과, 한-아세안과 한·아랍 EV비즈니스 네트워킹포럼, 한·중·일·미 EV비즈니스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여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 72

    내년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앞둬 청소년 자원봉사 약속
    제주영어교육도시 초·중·고 학생 봉사단 “국제시민 소양 함양 기회”

    제12회 국제 이모빌리티(e-Mobility) 엑스포에서 활약할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청소년자원봉사단 협약식 및 출범식이 지난 10월 1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자원봉사단 협약·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남정욱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회장,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대표, 임관봉 제주특별자치도 이장협의회 회장, 우명률 대정읍 Cinema 갤러리 관장과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봉사단,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 봉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4월8일 열리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홍보대사 역할은 물론,  SNS 홍보와 홈페이지 관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밖에도 국제대학생자율주행전기차와  AI드론 경진대회, 50여개 콘퍼런스 세션 보조업무와 통·번역, 안내 봉사는 물론 첼로, 가야금, 바이올린 등 음악 재능기부 봉사 등으로도 국제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이날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제주에서 50여개국 1만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이 될 것”이라면서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청소년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소양을 기를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인사했다.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는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자리로,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내년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유로, 한·인도 e-Mobility 라운드테이블과, 한-아세안과 한-아랍 EV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 한·중·일·미 EV비즈니스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여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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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네트워크 엑스포로 발전
    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자리매김한다
    개최장소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으로 확정


    국제e-Mobility엑스포, 본격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집중 ...내년 4월 8일(화)- 11일(금)까지, 총 4일간 개최


    국제e-Mobility엑스포, 본격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집중 ...내년 4월 8일(화)- 11일(금)까지, 총 4일간 개최


    내년도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의 개최 장소가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으로 결정되면서 본격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거듭난다.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어제 이사회 및 임시 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내년도 엑스포 계획을 확정했다.

    임시 총회를 통해,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가 세계적인 비즈니스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엑스포의 성격을 e 모빌리티의 미래를 견인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킴 엑스포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존의 대중 전시와 포럼에 전문성을 기반으로 세계 50개국, 연인원 50,000명의 관련기업과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네트웍 장으로 발전시킨다.

    먼저 개최장소를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으로 확장하고 개초 일정도 2025년 4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4일간으로 확정했다.

    전시회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를 모토로 150개사 250부스로 한정하여 내실을 기한다. 

    B2B비즈니스 상담회도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진행하며. 글로벌 콘퍼런스는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구성해 50개국이 참가하는 50개 세션으로 전문성을 배가 시키고 품격을 증진시키기로 했다.

    전 세계  리더들과 함께  품격 있는 포럼과 컨퍼런스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돌출할수 있도록  비즈니스네트워킹 엑스포로 집중한다.

    또한 세계 유일의 순수 EV 글로벌 엑스포로 자리매김하며 50여개국 1만여명이 함께하는  ‘e-모빌리티의 다보스 포럼’으로 전기차,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또, 美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할 뿐 아니라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및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 등 시너지 효과 창출해 나간다는 것이다.

    8월중 제12회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조기에 출범하며 세계 E-Mobility 협의회 GEAN 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연사를 초빙하여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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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 제11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자원봉사 활동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도 적극적인 참여의향
    자원봉사활동 통해 국제 시민소양 함양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10월 1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었다.

    제12회 국제e-Mobility 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10월 11일(금)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회 남정욱회장, 제주신화월드 박용남대표, 임관봉 제주특별자치도 이장협의회 회장, 우명률 대정읍 Cinema 갤러리 관장과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봉사단,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협약을 통해,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 봉사단은  내년 4월8일 개최하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홍보대사로 시작하며,  SNS 홍보와  홈페이지 관리, 그리고 국제대학생자율주행전기차와  AI드론경진대회, 50여개 컨퍼런스 세션 보조업무와 통·번역, 안내 봉사, 첼로, 가야금, 바이올린 등 재능기부 봉사로 국제 시민으로서 소양을 함양하게 된다.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제주에서 코로나 5년을 극복하고 50여개국 1만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이라면서“50여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꿈나무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소양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e-Mobility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

    한편,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가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내년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ㆍ유로, 한ㆍ인도 e-Mobility 라운드테이블과, 한-아세안과 한ㆍ아랍 EV비즈니스 네트워킹포럼, 한ㆍ중ㆍ일ㆍ미 EV비즈니스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여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10월 1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었다.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회 남정욱회장 (중문관광단지협의회 회장 / 여미지식물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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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1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렸다.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1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렸다.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1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렸다.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과 남정욱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회 회장, 박용남 제주신화월드 대표, 임관봉 제주특별자치도 이장협의회 회장, 우명률 대정읍 Cinema 갤러리 관장과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봉사단,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 봉사단은 내년 4월 8일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대사 역할을 비롯해 SNS 홍보와 홈페이지 관리, 국제대학생자율주행전기차와 AI드론경진대회, 50여개 컨퍼런스 세션 보조업무와 통·번역, 안내 봉사, 첼로, 가야금, 바이올린 등 재능기부 봉사로 국제 시민으로서 소양을 함양한다.

    김대환 위원장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제주에서 코로나 5년을 극복하고 50여개국 1만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이라면서“50여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꿈나무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소양을 기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자원봉사단 학생.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자원봉사단 학생.

    한편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내년 행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유로, 한·인도 e-모빌리티 라운드테이블과 한·아세안, 한·아랍 EV비즈니스 네트워킹포럼, 한·중·일·미 EV비즈니스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여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컨퍼런스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남정욱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회 회장(중문관광단지협의회 회장, 여미지식물원대표)과 자원봉사단 학생
    남정욱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회 회장(중문관광단지협의회 회장, 여미지식물원대표)과 자원봉사단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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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 제11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자원봉사 활동
    -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도 적극적인 참여의향
    - 자원봉사활동 통해 국제 시민소양 함양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제12회 국제e-Mobility 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10월 11일(금)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었다.  

    ▲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10월 1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었다.(사진=국제e-Mobility엑스포조직위원회 제공)


      이번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회 남정욱회장, 제주신화월드 박용남대표, 임관봉 제주특별자치도 이장협의회 회장, 우명률 대정읍 Cinema 갤러리 관장과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봉사단,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부모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협약을 통해,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초·중·고 학생 봉사단은  내년 4월8일 개최하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홍보대사로 시작하며,  SNS 홍보와  홈페이지 관리, 그리고 국제대학생자율주행전기차와  AI드론경진대회, 50여개 컨퍼런스 세션 보조업무와 통·번역, 안내 봉사, 첼로, 가야금, 바이올린 등 재능기부 봉사로 국제 시민으로서 소양을 함양하게 된다. 


    ▲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에서 국제e-Mobility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이 자원봉사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제주에서 코로나 5년을 극복하고 50여개국 1만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이라면서“50여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꿈나무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소양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가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 자원봉사단 출범식에서 여미지식물원 대표인 남정욱 중문관광단지협의회 회장이 자원봉사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내년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제10차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제4회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ㆍ유로, 한ㆍ인도 E-Mobility 라운드테이블과, 한-아세안과 한ㆍ아랍 EV비즈니스 네트워킹포럼, 한ㆍ중ㆍ일ㆍ미 EV비즈니스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여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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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사전등록 반값 제공, 경품응모권 증정도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려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
    로봇, 완전자율 주행, AI, UAM, 전기선박, 그린수소 등 체험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내빈들이 전시장을 순람하고 있다. [사진=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내빈들이 전시장을 순람하고 있다. [사진=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가 사전등록을 통해 반값 입장 정책을 시행한다.

    국제 e-Mobility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30일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온라인 사전 등록 시 참관료를 50%를 할인한다고 밝혔다.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의 일반 참관료는 1만원이다. 그러나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고 현장에서 스크래치 경품 응모권도 받을 수 있다.

    스크래치 경품 응모권은 사전 온라인 등록 완료 후 현장 등록 데스크에서 네임택과 아이디 밴드를 부여받을 때 증정된다. 스크래치 응모권에 당첨되면 다양한 특별 상품 및 제주 탐나는전 또는 농산물상품권 1만 원 권, 5000원 권 중 1장을 증정 제주 도내 재래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행사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연인원 1만 여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되며 동시에 B2B 비즈니스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최신 이슈를 선점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로봇, 완전자율 주행, AI, UAM, 전기선박, 그린수소 등)를 주요 아젠다로 선정하고, 전시회, 콘퍼런스, 그리고 미래 모빌리티 체험과 각종 동시 행사 개최를 통해 역동적인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계기 마련하게 된다.

    또한, 국·내외 투자, 국제 산업 정책, 비즈니스 콘퍼런스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전기선박, 자율주행, UAM 등 미래 모빌리티 시연·시승을 즐길 수 있다.

    이희범 상임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가 탄소중립 2030 제주에서 e-Mobility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명실상부한 ‘경제엑스포’로 더욱 발전된 기술과 서비스로 제주 지역 사회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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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4월 8일~11일, 제주신화월드서 개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반값’, 경품응모권도 증정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내년 4월에 열리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참가와 관련해 사전등록할 경우 반값에 참여할 수 있다.

    국제 E-Mobility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30일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온라인 사전 등록 시 참관료를 50%를 할인한다고 밝혔다.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다. 일반 참관료는 1만원이지만, 공식 홈페이지(http://www.ievexpo.org)를 통해 사전 등록할 경우 50% 할인 혜택과 함께 경품응모권도 챙길 수 있다. 

    스크래치 경품응모권은 사전 온라인 등록 완료 후 현장 등록 데스크에서 네임택과 아이디 밴드를 부여받을 때 증정된다. 스크래치 응모권에 당첨되면 다양한 특별 상품 및 제주 탐나는전 또는 농산물상품권 1만원권, 5000원권 중 1장이 랜덤으로 증정된다.

    이번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행사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연인원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된다. 동시에 B2B 비즈니스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린다.

    이와 함께 국내·외 투자, 국제 산업 정책, 비즈니스 콘퍼런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기선박, 자율주행, UAM 등 미래 모빌리티 시연·시승을 즐길 수도 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최신 이슈를 선점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로봇, 완전자율 주행, AI, UAM, 전기선박, 그린수소 등)를 주요 아젠다로 한 다양한 전시회, 콘퍼런스, 미래 모빌리티 체험 등을 통해 역동적인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범 상임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가 탄소중립 2030 제주에서 e-Mobility 수출 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명실상부한 ‘경제엑스포’로 더욱 발전된 기술과 서비스로 제주지역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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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사전등록 참관료 50%할인, 경품응모권 증정도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서 열려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가 사전등록을 통해 반값 입장 정책을 시행한다.

    국제 E-Mobility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9일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 온라인 사전 등록 시 참관료를 50%를 할인한다고 밝혔다.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의 일반 참관료는 1만원이다. 

    다만, 온라인(공식홈페이지 http://www.ievexpo.org)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고 현장에서 스크래치 경품 응모권도 받을 수 있다. 

    스크래치 경품 응모권은 사전 온라인 등록 완료 후 현장 등록 데스크에서 네임택과 아이디 밴드를 부여받을 때 증정된다. 

    스크래치 응모권에 당첨되면 다양한 특별 상품 및 제주 탐나는전 또는 농산물상품권 1만 원 권, 5000원 권 중 1장을 증정 제주 도내 재래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행사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연인원 1만 여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되며, 동시에 B2B 비즈니스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최신 이슈를 선점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로봇, 완전자율 주행, AI, UAM, 전기선박, 그린수소 등)를 주요 아젠다로 선정하고, 전시회, 콘퍼런스, 그리고 미래 모빌리티 체험과 각종 동시 행사 개최를 통해 역동적인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계기 마련하게 된다. 

    또한, 국·내외 투자, 국제 산업 정책, 비즈니스 콘퍼런스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전기선박, 자율주행, UAM 등 미래 모빌리티 시연·시승을 즐길 수 있다.

    이희범 상임조직위원장은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가 탄소중립 2030 제주에서 e-Mobility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명실상부한 ‘경제엑스포’로 더욱 발전된 기술과 서비스로 제주 지역 사회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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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목) 제주 RIS지능형서비스사업단 회의실에서 친환경 해녀작업선 추진 협약을 체결한 (왼쪽부터)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성우 박영호 대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이사장, 제주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박문헌 회장, 제주RIS지능형서비스사업단 변영철 단장, ㈜제주마린테크 정현정 대표, (사)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 양종훈 이사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19일(목) 제주 RIS지능형서비스사업단 회의실에서 친환경 해녀작업선 추진 협약을 체결한 (왼쪽부터)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성우 박영호 대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이사장, 제주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박문헌 회장, 제주RIS지능형서비스사업단 변영철 단장, ㈜제주마린테크 정현정 대표, (사)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 양종훈 이사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대환)은 19일(목) 제주 RIS지능형서비스사업단 회의실에서 ‘제주해녀 F.A.O.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친환경 해녀작업선 추진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혁신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김대환과 제주RIS지능형서비스사업 변영철 사업단장, ㈜제주마린테크 정현정 대표이사, 제주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박문헌 상임위원장, (사)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 양종훈 이사장,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조수환 단장 등이 참석해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여섯 개 기관이 우수 인력 교류, 학술 기술 정보 공유, 문화예술 공동 연구, 자원 공동 활용 등을 통해 제주 지역의 문화예술 및 친환경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제주 미래를 위한 첫걸음으로 주목받고 있다.

    변영철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제주 문화의 가치를 보존하고, 친환경 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전통과 미래가 공존할 수 있도록 청년의 정주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종훈 이사장은 "해녀 문화를 포함한 제주 고유의 문화유산을 발전시키고, 디지털 전환으로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전기 선박과 같은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의 개발과 보급은 미래 제주가 나아갈 방향"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제주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발전된 기술과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며, 50여 개국에서 1만 여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새로운 e모빌리티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가 친환경 기술과 문화유산을 동시에 발전시키는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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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RIS지능형서비스사업단 등과 친환경 해녀작업선 추진 협약 체결



    19일 제주 RIS지능형서비스사업단 회의실에서 열린 친환경 해녀작업선 추진 협약식에서 (사진 왼쪽부터)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 박영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이사장, 제주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박문헌 회장, 제주RIS지능형서비스사업단 변영철 단장, ㈜제주마린테크 정현정 대표, (사)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 양종훈 이사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제주RIS지능형서비스사업단과 ㈜제주마린테크, 제주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등을 비롯한 제주 지역 선도기관과 혁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대환)은 19일(목) 제주 RIS지능형서비스사업단 회의실에서 친환경 해녀작업선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 제주RIS지능형서비스사업 변영철 사업단장, ㈜제주마린테크 정현정 대표이사, 제주친환경전기선박협의회 박문헌 상임위원장, (사)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 양종훈 이사장,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조수환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여하여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해 지역혁신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여섯 기관이 우수 인력 교류 및 양성, 학술 기술 정보 교환 및 공유, 문화예술 공동연구, 시설 및 장비 등 자원을 공동 활용 협력하여 제주 지역 내 문화예술 및 친환경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변영철 제주RIS 지능형서비스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기반으로 제주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친환경 기술로 지속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며 청년의 정주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 양종훈 이사장은 “해녀 문화를 비롯한 제주 고유의 문화유산을 더욱 발전시키고 디지털 전환으로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데 이번 협약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전기 선박과 같은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의 개발과 보급은 미래의 제주가 나아갈 방향”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된 기술과 서비스로 제주 지역 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되며, 50여 개국에서 1만 여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되며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새로운 e모빌리티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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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된다.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모빌리티 기업들이 제주도로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실현 슬로건’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할 전망이다.

    ‘미래여기까지 왔다’ 제주신화월드, 3년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거머쥔다

    특히 B2B 비즈니스 상담회는 물론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다.

    제주신화월드는 앞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9일 랜딩 컨벤션센터 우도 룸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내년 2025년 4월, 제주신화월드에서 개막하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 협약식에는 이번 글로벌 엑스포 행사를 주도적으로 기획한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COO(최고운영책임자)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위원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동반 참석했다.

    협약 내용으로 엑스포 참가자 대상 최상의 서비스 제공, 전시 및 콘퍼런스 진행을 위한 마이스 시설 제공, 제주신화월드의 외부 공간 적극 활용,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제주신화월드 홍보 채널 활용 통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강화 등을 논의했다.

    양사 협약을 통해 내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릴 예정이다.

    B2B 비즈니스 상담회, 전시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린다.

    제주신화월드는 조직위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행사를 위해 마이스 시설을 제공하고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홍보 협조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며 본부 호텔로서 엑스포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적인 행사인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제주신화월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라며 “제주신화월드 역시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귀 기울이며 향후 3년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릴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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