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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Mobility Expo 2026 제주 신화월드 및 생태·신화·역사공원 일원 |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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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출범
    인도 특별관,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 예정
    “제주가 마련한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수출 전진기지로서의 대한민국’ 실현, 그리고 ‘탄소중립 2035 제주’ 완성을 향한 에너지·디지털 전환을 이끌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내년 4월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지난 26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2025년 엑스포 개최를 향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 출범식에 참여한 상임조직위원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조환익 전 한전사장,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김수종 국제녹색섬포럼 이사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 김희현 전 제주부지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박성찬 남서울대학교 교수, 이기진 한남대 연구센터장, 정지호 신한펀드 대표이사, 최승호 그린에너지 분과 위원장, 양훈철 LS그룹 가온전선 본부장, 김민교 하이드릭 앤 스트러글스 코리아 전무, 이득희 신화월드 부장,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장, 노상목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제공 ⓒ제주의소리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 출범식에 참여한 상임조직위원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조환익 전 한전사장,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김수종 국제녹색섬포럼 이사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 김희현 전 제주부지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박성찬 남서울대학교 교수, 이기진 한남대 연구센터장, 정지호 신한펀드 대표이사, 최승호 그린에너지 분과 위원장, 양훈철 LS그룹 가온전선 본부장, 김민교 하이드릭 앤 스트러글스 코리아 전무, 이득희 신화월드 부장,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장, 노상목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제공 ⓒ제주의소리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급속히 성장하고 진화하고 있다. 지난해 전기차(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모두 포함한 전 세계 전동화 차량 판매량은 1,388만대를 돌파했다. 

    불과 6년 전인 2017년과 비교해 무려 12.5배에 이르는 급격한 성장세를 보인다. 2014년 제주에서 ‘제1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란 이름으로 첫발을 내디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그 글로벌 전기차 시장 리드 그룹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는 이날 출범식에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명예대회장에, 오사마헤사나인(Ossama R. Hassanein) 실리콘밸리 회장을 명예 조직위원장에 각각 추대했다. 

    이어 오명 전 부총리, 이승훈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위성곤 국회의원, 문대림 국회의원, 김한규 국회의원 등 9명을 조직위 고문으로 위촉했다. 

    또한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일환 전국 국립거점대학 총장협의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야코보샤마시 전 뉴욕주립대 부총장, Edmund Araga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이준호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고문현 한국 ESG 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을 각각 조직위 상임위원장에 위촉해 외연을 확장했다. 

    끝으로 김희현 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와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회장을 공동조직위원장에 위촉했다.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 /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 제공 ⓒ제주의소리
    이날 참석한 조직위원들은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사고로 글로벌시장의 흐름이 된 친환경전기차 확산 기조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전기차 안전성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는 전기차에 이어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e모빌리티 모든 영역에 집중해 향후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이를 위해 내년 엑스포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자리잡게 하고,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갈 것도 결의했다. 또한 엑스포와 함께 개최되는 포럼을 통해서도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기로 했다. 

    내년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글로벌 배터리포럼,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기후문제해결을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 전기차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e모빌리티를 통한 에너지 전환과 기후 위기 극복의 단초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장도 “전 국민적 관심이 전기차 배터리와 전기차 안전에 집중되고 있는데 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 같다” 면서 “전기차 포비아를 불식하고 배터리 안전을 통해 모빌리티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자”고 말했다.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은 “전기에서 출발해 전기차 e-모빌리티로 나아가고 있다. UAM, 자율주행, 로봇 등 움직이는 모든 것은 모빌리티”라면서 “e-모빌리티의 e는 전기, 전자, 에너지를 포괄하는 의미로서 전동화 자율화로 나아가는 일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은 “지난 11년 동안 방황하던 사람들이 집을 찾은 느낌이다. 세계적인 이목은 끌었지만 국내에서는 기업 하나가 하는 것보다 못하다는 비난을 듣기도 했다. 이제 물이 들어오고 배가 떠날 준비가 되었다”면서 “카본프리아일랜드 제주가 이모빌리티의 테스트베드를 넘어 세계를 이끌어 가기 위해선 미국과 중국만 바라보지 말고 인도의 유망기업을 유치해 인도관을 설치하고 대학생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역설했다. 

    끝으로 이희범 상임위원장은 “제12회 엑스포는 제주신화월드로 개최 장소를 변경했다. 선택과 집중을 위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까지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리딩하겠다”면서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포로 전환한다. 탄소중립 2035 제주에서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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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mobilty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공

     


    (사)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지난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2025년 4월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명예대회장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명예 조직위원장에 오사마헤사나인(Ossama R. Hassanein) 실리콘밸리 회장을 위촉하고, 오명 전 부총리, 이승훈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위성곤 국회의원, 문대림 국회의원, 김한규 국회의원 등 9명의 고문을 위촉했다. 


    조직위원회는 상임위원장에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일환 전국 국립거점대학 총장협의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야코보샤마시 전 뉴욕주립대 부총장, Edmund Araga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이준호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고문현 한국 ESG 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김희현 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에 이어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e모빌리티로 영역에 집중해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美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간다는 것이다. 함께 개최되는 포럼을 통해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게 된다.


    전기차,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해 디지털과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 등 첨단 기술을 등에 업고 거대 산업으로 발전시키게 된다. 


    2025년도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화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화,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글로벌 밧터리포럼,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다.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기후문제해결을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 전기차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e모빌리티를 통한 에너지 전환과 기후 위기 극복의 단초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장은 “전 국민적 관심이 전기차 배터리와 전기차 안전에 집중되고 있는데 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 같다” 면서 “전기차 포비아를 불식하고 배터리 안전을 통해 모빌리티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자”고 말했다.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은 “전기에서 출발해 전기차 e-모빌리티로 나아가 UAM, 자율주행, 로봇 등 움직이는 모든 것은 모빌리티”라면서 “e-모빌리티의 e가 전기, 전자, 에너지를 포괄하는 의미로 전동화 자율화로 나가는 일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문국현 회장은 “11년 동안 방황하던 사람들이 집을 찾은 느낌이다. 글로벌 세계적인 이목은 끌었지만 국내에서는 기업 하나가 하는 것 보다 못하다는 비난을 들어 왔는데 이제 물이 들어오고 배가 떠날 준비가 되었다.”면서 “카본프리아일랜드 제주가 이모빌리티의 테스트베드를 넘어 세계를 이끌어 가기 위해 미국과 중국만 바라보지 말고 인도의 유망기업을 유치해 인도관을 설치하고 대학생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희범 상임위원장은 “제 12회 엑스포는 개최 장소를 제주신화월드로 변경하고 선택과 집중을 위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 까지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리딩하겠다”면서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로로 전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탄소중립 2035 제주에서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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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

    ▲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 참여한 상임조직위원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조환익 전 한전사장,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김수종 국제녹색섬포럼 이사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 김희현 전 제주부지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박성찬 남서울대학교 교수, 이기진 한남대 연구센터장, 정지호 신한펀드 대표이사, 최승호 그린에너지 분과 위원장, 양훈철 LS그룹 가온전선 본부장, 김민교 하이드릭 앤 스트러글스 코리아 전무, 이득희 신화월드 부장,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장, 노상목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 참여한 상임조직위원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조환익 전 한전사장,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김수종 국제녹색섬포럼 이사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 김희현 전 제주부지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박성찬 남서울대학교 교수, 이기진 한남대 연구센터장, 정지호 신한펀드 대표이사, 최승호 그린에너지 분과 위원장, 양훈철 LS그룹 가온전선 본부장, 김민교 하이드릭 앤 스트러글스 코리아 전무, 이득희 신화월드 부장,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장, 노상목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내년 4월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2025년 4월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명예대회장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명예 조직위원장에 오사마헤사나인(Ossama R. Hassanein) 실리콘밸리 회장을 위촉하고, 오명 전 부총리, 이승훈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 위성곤 국회의원, 문대림 국회의원, 김한규 국회의원 등 9명의 고문을 위촉했다. 
    그리고 조직위원회는 상임위원장에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일환 전국 국립거점대학 총장협의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야코보샤마시 전 뉴욕주립대 부총장, Edmund Araga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이준호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고문현 한국 ESG 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김희현 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글로벌 전기차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BNEF(Bloomberg New Energy Finance,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전동화 판매량은 1,388만대를 돌파했다. 전기차(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모두 포함한 수치다. 6년 전인 2017년의 12.5배에 이르는 성장이다.

    친환경 전기차의 확산은 이미 전 세계적인 흐름으로 굳건히 자리 잡았지만 전기차 화재로 인해 국내에선 전기차 안전의 문제가 넘어야 할 새로운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배터리 안전의 문제를 넘어 모빌리티의 전동화는 대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에 이어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e모빌리티로 영역에 집중해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美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간다는 것이다. 함께 개최되는 포럼을 통해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게 된다. 전기차,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해 디지털과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 등 첨단 기술을 등에 업고 거대 산업으로 발전시키게 된다.

    2025년도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화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화,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글로벌 밧터리포럼,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다.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기후문제해결을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 전기차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e모빌리티를 통한 에너지 전환과 기후 위기 극복의 단초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장은 “전 국민적 관심이 전기차 배터리와 전기차 안전에 집중되고 있는데 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 같다” 면서 “전기차 포비아를 불식하고 배터리 안전을 통해 모빌리티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자”고 말했다.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은 “전기에서 출발해 전기차 e-모빌리티로 나아가 UAM, 자율주행, 로봇 등 움직이는 모든 것은 모빌리티”라면서 “e-모빌리티의 e가 전기, 전자, 에너지를 포괄하는 의미로 전동화 자율화로 나가는 일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문국현 회장은 “11년 동안 방황하던 사람들이 집을 찾은 느낌이다. 글로벌 세계적인 이목은 끌었지만 국내에서는 기업 하나가 하는 것 보다 못하다는 비난을 들어 왔는데 이제 물이 들어오고 배가 떠날 준비가 되었다.”면서 “카본프리아일랜드 제주가 이모빌리티의 테스트베드를 넘어 세계를 이끌어 가기 위해 미국과 중국만 바라보지 말고 인도의 유망기업을 유치해 인도관을 설치하고 대학생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희범 상임위원장은 “제 12회 엑스포는 개최 장소를 제주신화월드로 변경하고 선택과 집중을 위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 까지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리딩하겠다”면서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로로 전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탄소중립 2035 제주에서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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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투데이 임헌섭 기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지난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명예대회장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명예 조직위원장에 오사마헤사나인(Ossama R.Hassanein) 실리콘밸리 회장을 위촉하고, 오명 전 부총리, 이승훈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위성곤 국회의원, 문대림 국회의원, 김한규 국회의원 등 9명의 고문을 위촉했다.

    그리고 조직위원회는 상임위원장에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일환 전국 국립거점대학 총장협의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야코보샤마시 전 뉴욕주립대 부총장, Edmund Araga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이준호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고문현 한국 ESG 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김희현 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글로벌 전기차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BNEF(블룸버그 뉴 에너지파이낸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전동화 판매량은 1,388만대를 돌파했다. 전기차(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모두 포함한 수치다. 6년 전인 2017년의 12.5배에 이르는 성장이다.

    사진 : 이희범 상임위원장

    사진 : 이희범 상임위원장


    친환경 전기차의 확산은 이미 전 세계적인 흐름으로 굳건히 자리 잡았지만 전기차 화재로 인해 국내에 전기차 안전의 문제가 넘어야 할 새로운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배터리 안전의 문제를 넘어 모빌리티의 전동화는 대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에 이어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e모빌리티로 영역에 집중해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美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간다는 것이다. 

    함께 개최되는 포럼을 통해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게 된다. 또 전기차,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해 디지털과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 등 첨단 기술을 등에 업고 거대 산업으로 발전시키게 된다.

    2025년도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화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화,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글로벌 밧터리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다.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 전기차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며, “e모빌리티를 통한 에너지 전환과 기후 위기 극복의 단초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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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열렸다. 김대환 세계e-모빌리티협의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앞줄 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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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열렸다. 위원장을 맡은 김대환 세계e-모빌리티협의회 회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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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김수종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고문(앞줄 왼쪽부터), 김대환 세계e-모빌리티협의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이희범 부영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과 김희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뒷줄 왼쪽 여섯번째부터),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 조직위 고문과 위원장·위원이 기념촬영했다. 〈사진 김민수 기자〉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김수종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고문(앞줄 왼쪽부터), 김대환 세계e-모빌리티협의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이희범 부영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과 김희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뒷줄 왼쪽 여섯번째부터),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 조직위 고문과 위원장·위원이 기념촬영했다. 〈사진 김민수 기자〉

    내년 12회째를 맞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담금질을 시작했다. 행사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를 목표로 내걸고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 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내년 제12회 행사를 이끌어갈 조직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직위 출범식은 전날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에서 진행됐다.

    명예대회장에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사, 명예조직위원장에는 오사마 헤사나인 미국 실리콘밸리 라이징 타이드 펀드 회장이 각각 추대됐다. 공동조직위원장은 이희범 부영 회장을 상임위원장으로 고문현 한국ESG학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김대환 세계e-모빌리티협의회장, 김희현 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으로 꾸려졌다.

    김한규·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과 오명 전 부총리, 이현순 학교법인 중앙대학교 이사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등이 고문으로 참여한다.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조직위는 내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에 주안점을 두고 개최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기관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전기차에 이어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e모빌리티로 영역을 확대해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발전한다는 목표다.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 총회·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 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글로벌 배터리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이 함께 열린다.

    이희범 상임위원장은 “제12회 엑스포를 통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까지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 대한민국을 리딩하겠다”면서 “50여개국에서 1만여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어 “탄소중립 2035 제주에서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희범 조직위 상임위원장
    이희범 조직위 상임위원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기후문제 해결을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이는 과정에서 전기차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e모빌리티를 통한 에너지 전환과 기후 위기 극복의 단초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장은 “전 국민적 관심이 전기차 배터리와 전기차 안전에 집중되고 있는데 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면서 “전기차 포비아를 불식하고 배터리 안전을 통해 모빌리티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자”고 제안했다.

    방승찬 ETRI 원장은 “e모빌리티의 e는 전기, 전자, 에너지를 포괄하는 의미”라면서 “전동화 자율화로 나가는 일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문국현 회장은 “카본프리아일랜드 제주가 e모빌리티의 테스트베드를 넘어 세계를 이끌어 가기 위해 미국과 중국만 바라보지 말고 인도의 유망기업을 유치해 인도관을 설치하고 대학생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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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대회장 오영훈 제주지사 ․명예 조직위원장 오사마헤사나인 실리콘밸리 회장
    상임위원장 이희범 전산업부장관․공동위원장 문국현․조환익․이태식․김대환 회장 등
    내년 4월8~11일 제주, 새 e모빌리티․탄소중립 2035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전환 제시
    50여 개국 1만 여명 참여 글로벌 비즈니스 컨퍼런스․ 한-아프리카․한중일 EV포럼 등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 참여한 상임공동조직위원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조환익 전 한전사장,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회장,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김수종 국제녹색섬포럼 이사장, 고문현 한국ESG학회장, 김희현 전 제주부지사, 박성찬 남서울대학교 교수, 이기진 한남대 연구센터장, 정지호 신한펀드 대표이사, 최승호 그린에너지 분과 위원장, 양훈철 LS그룹 가온전선 본부장, 김민교 하이드릭 앤 스트러글스 코리아 전무, 이득희 신화월드 부장,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장, 노상목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내년 4월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명예대회장에 오영훈 제주지사, 명예 조직위원장에 오사마헤사나인 실리콘밸리 회장, 공동조직위원장에 이희범 전 산업부 장관을 위촉하는 등 공식 출범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2025년 4월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명예대회장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명예 조직위원장에 오사마헤사나인(Ossama R. Hassanein) 실리콘밸리 회장을 위촉하고, 오명 전 부총리, 이승훈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위성곤 국회의원, 문대림 국회의원, 김한규 국회의원, 중앙대학교 이현순 이사장 등 9명의 고문을 위촉했다.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린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또한 조직위원회는 상임위원장에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위촉하고,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과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일환 전국 국립거점대학 총장협의회 회장,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야코보샤마시 전 뉴욕주립대 부총장, Edmund Araga ASEAN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이준호 대한전기학회 차기회장, 고문현 한국 ESG 학회 회장,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 상임위원장, 김희현 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회장 등을 공동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전기차에 이어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e모빌리티로 영역에 집중해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이번 엑스포에서는 美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함께 개최되는 포럼을 통해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해 디지털과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 등 첨단 기술을 등에 업고 거대 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포부다.

    이외에도 내년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화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화, 한-아세안 EV포럼, 국제EV포럼, 글로벌 UAM포럼, 국제전기선박엑스포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글로벌 배터리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도 마련돼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전 세계 전기차(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포함한 전동차 판매량은 6년 전인 2017년의 12.5배에 이르는 1388만대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전기차 전환이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인 상황에서 이번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출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친환경 전기차의 확산은 이미 전 세계적인 흐름으로 굳건히 자리 잡았지만 전기차 화재로 인해 국내에선 전기차 안전의 문제가 넘어야 할 새로운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 출범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린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이희범 상임조직위원장이 인사하고 있다.

    26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열린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이희범 상임조직위원장이 인사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서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기후문제해결을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 전기차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e모빌리티를 통한 에너지 전환과 기후 위기 극복의 단초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홍근 한국전기선박협의회장은 “전 국민적 관심이 전기차 배터리와 전기차 안전에 집중되고 있는데 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 같다” 면서 “전기차 포비아를 불식하고 배터리 안전을 통해 모빌리티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자”고 말했다.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은 “전기에서 출발해 전기차 e-모빌리티로 나아가 UAM, 자율주행, 로봇 등 움직이는 모든 것은 모빌리티”라면서 “e-모빌리티의 e가 전기, 전자, 에너지를 포괄하는 의미로 전동화 자율화로 나가는 일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문국현 회장은 “11년 동안 방황하던 사람들이 집을 찾은 느낌이다. 글로벌 세계적인 이목은 끌었지만 국내에서는 기업 하나가 하는 것 보다 못하다는 비난을 들어 왔는데 이제 물이 들어오고 배가 떠날 준비가 되었다.”면서 “카본프리아일랜드 제주가 이모빌리티의 테스트베드를 넘어 세계를 이끌어 가기 위해 미국과 중국만 바라보지 말고 인도의 유망기업을 유치해 인도관을 설치하고 대학생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희범 상임위원장은 “제 12회 엑스포는 개최 장소를 제주신화월드로 변경하고 선택과 집중을 위해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 까지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리딩하겠다”면서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엑스로로 전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탄소중립 2035 제주에서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환 공동위원장이 제12회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대환 공동위원장이 제12회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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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공.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공.
     


    내년 4월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27일 (사)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 따르면, 내년 엑스포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 유치 비즈니스 포럼을 비롯해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 총회 및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를 통해 e-모빌리티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실리콘밸리 투자 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위상을 높이고, 한국을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로 견인해 나간다는 목표다.

    또 전기차는 물론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하고 디지털,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 등 첨단 기술을 더해 거대 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전동차 판매량은 1천388만대(전기차(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 전기차 안전의 문제가 넘어야 할 새로운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배터리 안전 문제를 넘어 모빌리티의 전동화가 대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 출범식에서 명예대회장에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명예조직위원장에 오사마 헤사나인 실리콘밸리 회장을 각각 위촉했다.

    오명 전 부총리, 이승훈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수종 전 한국일보 주필,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위성곤·문대림·김한규 국회의원은 고문으로 위촉했다.

    공동 상임위원장으로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문국현 실리콘밸리 투자 유치 비즈니스포럼 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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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법무법인 세종서 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 개최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서 개최…그린에너지 분과 신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에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안상민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에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안상민 기자]

    제주도에서 내년 개막되는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최신 재생에너지 분야 정보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에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최방안을 논의했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 조성과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다.

    내년 행사에서는 ▲제 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 제 10차 총회 및 포럼 ▲제 4회 국제대학생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 2회 전국 EV자율비행제어 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코딩드론 경진대회 등 행사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조직위원회는 내년 엑스포 행사에서 그린에너지 분과를 신설해 재생에너지 분야의 업계 현황을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세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그간 엑스포가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 트렌드를 이끌어 온 데 이어 최근 추세인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키워드를 함께 잡는다는 계획이다.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안상민 기자]
    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인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그동안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모빌리티만 강조되고 e(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적었다”며 “에너지와 전기에 대한 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에너지 세션을 강화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승호 그린에너지 분과위원회 위원장은 “에너지를 강조하기 위해 에너지 분야 금융 기관인 맥커리나 블랙락의 관계자들이 엑스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며 “또 양해각서(MOU)를 비롯해 사업 성과를 즉석에서 낼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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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내년도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의 개최 장소가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으로 결정되면서 본격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거듭난다. 

     

    ▲사진제공 =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c)시사타임즈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어제 이사회 및 임시 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내년도 엑스포 계획을 확정했다.

     

    임시 총회를 통해,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가 세계적인 비즈니스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엑스포의 성격을 e 모빌리티의 미래를 견인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킴 엑스포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존의 대중 전시와 포럼에 전문성을 기반으로 세계 50개국, 연인원 50,000명의 관련기업과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네트웍 장으로 발전시킨다.

     

    먼저 개최장소를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으로 확장하고 개초 일정도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으로 확정했다.

     

    전시회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를 모토로 150개사 250부스로 한정하여 내실을 기한다. 


     

    ▲사진제공 =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c)시사타임즈

    ▲사진제공 =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c)시사타임즈

    B2B비즈니스 상담회도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진행하며. 글로벌 콘퍼런스는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구성해 50개국이 참가하는 50개 세션으로 전문성을 배가 시키고 품격을 증진시키기로 했다.

     

    전 세계  리더들과 함께  품격 있는 포럼과 컨퍼런스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돌출할수 있도록  비즈니스네트워킹 엑스포로 집중한다.

     

    또한 세계 유일의 순수 EV 글로벌 엑스포로 자리매김하며 50여개국 1만여명이 함께하는  ‘e-모빌리티의 다보스 포럼’으로 전기차,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美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할 뿐 아니라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 및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 등 시너지 효과 창출해 나간다는 것이다.

     

    8월 중 제12회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조기에 출범하며 세계 E-Mobility 협의회 GEAN 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연사를 초빙하여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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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 네트워크 엑스포로 발전
    - 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자리매김한다
    - 내년 4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총 4일간 개최
    -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으로 개최장소 확정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내년도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의 개최 장소가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으로 결정되면서 본격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거듭난다.  

    ▲ 내년도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의 개최 장소가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으로 결정되면서 본격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거듭난다. 사진은 지난 4월 30일 제주국제컨벤션(ICC JEJU)에서 개막된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티티씨뉴스 자료사진)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어제 이사회 및 임시 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내년도 엑스포 계획을 확정했다.

    임시 총회를 통해,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가 세계적인 비즈니스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엑스포의 성격을 e 모빌리티의 미래를 견인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킴 엑스포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존의 대중 전시와 포럼에 전문성을 기반으로 세계 50개국, 연인원 50,000명의 관련기업과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네트웍 장으로 발전시킨다.

    먼저 개최장소를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으로 확장하고 개초 일정도 2025년 4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4일간으로 확정했다.

    전시회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를 모토로 150개사 250부스로 한정하여 내실을 기한다. 
    B2B비즈니스 상담회도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1 상담을 진행하며. 글로벌 콘퍼런스는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구성해 50개국이 참가하는 50개 세션으로 전문성을 배가 시키고 품격을 증진시키기로 했다.

    전 세계  리더들과 함께  품격 있는 포럼과 컨퍼런스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돌출할수 있도록  비즈니스네트워킹 엑스포로 집중한다. 

    ▲ 내년도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의 개최 장소가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으로 결정되면서 본격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거듭난다. 사진은 지난 4월 30일 부터 5월 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ICC JEJU)에서 개막된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제3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티티씨뉴스 자료사진)


    또한 세계 유일의 순수 EV 글로벌 엑스포로 자리매김하며 50여개국 1만여명이 함께하는  ‘e-모빌리티의 다보스 포럼’으로 전기차,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또, 美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할 뿐 아니라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및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 등 시너지 효과 창출해 나간다는 것이다.

    8월중 제12회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조기에 출범하며 세계 E-Mobility 협의회 GEAN 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연사를 초빙하여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집중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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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법무법인 세종서 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 개최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서 개최…그린에너지 분과 신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에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안상민 기자]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에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안상민 기자]


    제주도에서 내년 개막되는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최신 재생에너지 분야 정보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6일 서울 법무법인 세종에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최방안을 논의했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전기선박, 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 조성과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다.

    내년 행사에서는 ▲제 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 제 10차 총회 및 포럼 ▲제 4회 국제대학생EV자율주행 경진대회 ▲제 2회 전국 EV자율비행제어 경진대회 ▲제2회 전국 AI코딩드론 경진대회 등 행사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조직위원회는 내년 엑스포 행사에서 그린에너지 분과를 신설해 재생에너지 분야의 업계 현황을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세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그간 엑스포가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 트렌드를 이끌어 온 데 이어 최근 추세인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키워드를 함께 잡는다는 계획이다.


    김대환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안상민 기자]
    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인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그동안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모빌리티만 강조되고 e(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적었다”며 “에너지와 전기에 대한 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에너지 세션을 강화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승호 그린에너지 분과위원회 위원장은 “에너지를 강조하기 위해 에너지 분야 금융 기관인 맥커리나 블랙락의 관계자들이 엑스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며 “또 양해각서(MOU)를 비롯해 사업 성과를 즉석에서 낼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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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의 개최 장소가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지난 30일 이사회 및 임시 총회를 열고 내년 엑스포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내년 행사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엑스포의 성격을 e 모빌리티의 미래를 견인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킴 엑스포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존의 대중 전시와 포럼에 전문성을 기반으로 세계 50개국, 연인원 5만명의 관련기업과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네트웍 장으로 발전시킨다.

    먼저 개최장소를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으로 확정했다. 행사는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린다.

    전시회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를 모토로 150개사 250부스로 한정하여 내실을 기한다. 

    B2B비즈니스 상담회도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50개사가 100건 이상의 1대 1 상담을 진행하며. 글로벌 콘퍼런스는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구성해 50개국이 참가하는 50개 세션으로 전문성을 배가 시키고 품격을 증진시키기로 했다.




    전 세계  리더들과 함께  품격 있는 포럼과 컨퍼런스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돌출할수 있도록  비즈니스네트워킹 엑스포로 집중한다.

    세계 유일의 순수 EV 글로벌 엑스포로 자리매김하며 50여개국 1만여명이 함께하는 'e-모빌리티의 다보스 포럼’으로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로 e-모빌리티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견인할 뿐 아니라 탄소중립 등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 대응및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 등 시너지 효과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8월 중 제12회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조기에 출범하며 세계 E-Mobility 협의회 GEAN 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연사를 초빙하여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집중하기로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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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및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일원서 개최
    150개 회사-250개 부스, 50개국 참여 비즈니스 네트워킹 운영

    지난해 열린&nbsp;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현장. 사진=IEVE.
    지난해 열린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현장. 사진=IEVE.

    세계 유일 순수 EV 글로벌 엑스포로 시작해 e-모빌리티 혁신과 에너지 대전환 등 산업을 아우르는 엑스포로 성장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내년 4월 개최된다.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는 30일 임시 총회를 통해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제12회 국제e-Mobility 엑스포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이사회는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를 세계적 비즈니스 포럼으로 만들기 위해 엑스포 성격을 e 모빌리티 미래를 이끌어가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발전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이번 엑스포는 기존 대중 전시와 포럼뿐만 아니라 전문성을 기반으로 세계 50개국, 연인원 5만명에 달하는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장으로 마련된다.

    IEVE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를 주제로 150개 회사가 참여하는 250여개 부스를 마련해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글로벌 바이어 초청 ‘B2B비즈니스 상담회’도 50개 회사가 참여, 100건 이상 1대1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진행된 ‘제3회 국제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글로벌 e-모빌리티 콘퍼런스는 50개국이 참가하는 50개 세션으로 구성해 전문성을 키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리더들이 포럼과 콘퍼런스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50여개 나라, 1만여 명이 함께하는  ‘e-모빌리티 다보스 포럼’으로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e-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이다.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포럼을 정례화해 대한민국을 e-모빌리티 수출 전진기지로 만들기 위한 시도도 이뤄진다. 탄소중립을 비롯한 글로벌 이슈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이루는 등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간다는 목표다.

    IEVE는 8월 중 제12회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세계 E-Mobility 협의회 ‘GEAN’과 함께  명망 있는 연사를 초빙,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를 만드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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