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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3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제주 신화월드 & 신화·역사공원 일원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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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관광공사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 협약 체결/사진=제주관광공사


    [투어코리아=정하성 기자] 제주관광공사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 지원에 나섰다.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 제주관광학회(학회장 김의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대환, 김희현)와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4개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참여 및 홍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내년 12회째를 맞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50여 개국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선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 항공 교통(UAM) 등 새로운 e-모빌리티의 방향과 비전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추진 적극 협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적극 협력 △각 기관 간 상호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서로 공유하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업무 협력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네트워크 및 마케팅 사업을 활용해 ‘2025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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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관광공사·협회·학회 및 엑스포 조직위 파트너십 강화

    [제주도민일보 허영형 기자]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 제주관광학회(학회장 김의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대환, 김희현)와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4개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참여 및 홍보 활성화를 추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추진 적극 협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적극 협력, 각 기관 간 상호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서로 공유하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의 업무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2025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제주관광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네트워크 및 마케팅 사업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12회째를 맞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된다. 특히 이 자리에선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 항공 교통(UAM) 등 새로운 e-모빌리티의 방향과 비전이 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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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관광공사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학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2회째를 맞는 내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려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된다.  이 행사에선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 항공 교통(UAM) 등 새로운 e-모빌리티의 방향과 비전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추진및 이와 연계한 국내.외관광객 유치에 적극 협력하고 홍보활동에  참여하는 등의 업무 협력을 약속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2025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제주관광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네트워크 및 마케팅 사업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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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관광공사·협회·학회 및 엑스포 조직위와 업무협약…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주 관광업계가 하나 되었다. 

    ▲ 김희연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관광공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학회와 ‘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제주관광공사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학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4개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참여 및 홍보 활성화를 추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내년 12회째를 맞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된다. 특히 이 자리에선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 항공 교통(UAM) 등 새로운 e-모빌리티의 방향과 비전이 제시될 예정이다. 

    ▲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학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추진 적극 협력하고,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각 기관 간 상호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서로 공유하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의 업무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2025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제주관광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네트워크 및 마케팅 사업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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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관광공사·협회·학회 및 엑스포 조직위 등 업무협약…파트너십 강화


    제주관광공사·협회·학회 및 엑스포 조직위 등 업무협약…파트너십 강화

    ·협제주관광공사회·학회 및 엑스포 조직위 등 업무협약…파트너십 강화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 제주관광학회(학회장 김의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대환, 김희현)와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4개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참여 및 홍보 활성화를 추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내년 12회째를 맞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된다. 특히 이 자리에선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 항공 교통(UAM) 등 새로운 e-모빌리티의 방향과 비전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추진 적극 협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적극 협력 △각 기관 간 상호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서로 공유하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의 업무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2025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제주관광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네트워크 및 마케팅 사업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제주관광공사·협회·학회 및 엑스포 조직위 등 업무협약…파트너십 강화

    제주관광공사·협회·학회 및 엑스포 조직위 등 업무협약…파트너십 강화

     
  • 111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지난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송년 포럼은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지역의 혁신적 기술 발전과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포럼은 김두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의 축사도 이어졌다.

    행사 주관기관인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의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강성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탄소중립 2035’를 위한 에너지 대전환과 e-모빌리티 기술 확산을 위한 기여에 감사하는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은 "Analog Space란 우주 환경과 유사한 지구상의 장소로, 우주 탐사의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제주도가 우주 교육 훈련 센터의 최적 후보지임을 강조했다. 그는 "제주도는 화성과 유사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우주교육훈련센터 구축에 최적의 장소"라고 설명했다.

    이주연 교수는 "초지능, 초연결, 초실감을 구현하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다"며, "이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과학기술을 선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디지털 혁신 경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필수적인 활동"이라며, 과학기술의 초격차와 혁신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 우주모빌리티과 과장은 ‘제주 UAM 상용화 및 우주산업 육성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김 과장은 "제주는 UAM 정책 실현과 우주산업 육성에 최적지"라며, 제주가 혁신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으로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김종현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장의 진행으로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정재훈 호주 퀸즈랜드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원장, 양영진 아인스 대표, 고광훈 한국국토정보공사 과장, 김단형 메리지에어로스페이스 제주지사장 등이 참가한 전문가 토론에서는 제주가 지향하는 미래 산업과 정책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주도가 지향하는 탄소 없는 섬, 신재생에너지 및 스마트 그리드, 전기차, UAM, 로봇, 스마트 시티 등 제주 이밸리 구축을 위한 정책 포럼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은 2019년부터 제주를 넘어 미래 산업을 포괄하는 핵심 주제에 대한 논의와 토론을 통해 제주형 미래 산업과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문의: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 운영위원회
    전화: 064-0000-0000
    홈페이지: www.jejusmartvalley.org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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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 송년포럼 열어
    “제주도, 우주교육훈련센터 최적의 후보지”
    “과학기술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미래 준비하는 필수적 활동”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이날 송년포럼은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이 공동 주관했다.

    이날 포럼은 김두철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행사 주관기관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의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강성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탄소중립 2035’를 위한 에너지 대전환에 기초한 e-모빌리티 기술확산 및 RE 100, EV100 도민공감대 형성에 지속적인 지원에 따른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이태식 과총 회장은 먼저 “Analog Space란 지구에서 우주 환경과 유사한 지질학적 또는 대기적 특성을 가지거나, 우주 임무를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소로 우주 탐사의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장소”라고 설명했다. 

    이태식 회장은 “제주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위치, 우주관련 인프라, 화산 지형으로 형성된 환경 등을 고려할 때 우주교육훈련센터의 최적의 후보지”라면서 “우주 선진국들은 우주 아날로그 시뮬레이션 시설을 조성해 우주인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우주교육훈련센터 구축을 위해서는 화성과 유사한 고립되고 화산지형이 넓게 형성된 환경이 필수적, 국내에서는 제주도가 유일하여 최적의 후보지”라며 “우주체험캠프에서 우주인 훈련 양성까지 우주교육훈련센터의 단계별 기능과 이를 통해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교육 및 훈련의 Hub로서 위상 제고하고,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제주도가 우주관광명소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는 ‘과학기술의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융합형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주연 교수는 “초지능·초연결·초실감을 구현하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이로 인해 이미 전 세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 미래 강국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글로벌 디지털 기술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세계 최고의 첨단과학기술을 선점해야 한다”면서 “우리의 미래는 첨단과학기술에 달려 있다는 확고한 비전과 목표 아래 우수한 연구진을 믿고 맡기는 장기 집중투자로 세계를 선도할 미래첨단과학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필수적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이어서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 우주모빌리티과 과장이 스페셜 스피커로 나서 ‘제주 UAM 상용화 및 우주산업 육성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제주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설명하면서 김기홍 과장은 “세계 환경의 중심 제주는 관광 접목을 통한 좋은 시장성을 갖고 UAM 정책 실현의 최적지이고 우주산업의 최적지”라면서 “제주도는 대한민국 모두의 섬이고, 혁신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는 제주를 시작으로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주제 발표를 마치고 김종현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장이 좌장이 되고 정재훈 호주 퀸즈랜드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원장, 양영진 아인스 대표, 고광훈 한국국토정보공사 과장, 김단형 메리지에어로스페이스(주) 제주지사장이 발표자들과 함께 전문가 토론을 이어갔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은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제주도가 지향하고 있는 탄소없는 섬(Carbon Free Island), 신재생에너지 및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UAM, 로봇, 스마트 시티 등이 포함된 제주 이밸리 구축을 주제로 매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정책포럼으로 진행되었다”면서, “그간 e-모빌리티뿐 아니라 제주 블록체인특구 추진 방향, 제주 실리콘 밸리 구축 가능성, 에너지, 인공지능 그리고 ASEAN과 비즈니스 협력방안 등을 주제로 제주의 미래산업을 넘어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전환을 이끌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은 제주를 넘어 미래산업을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는 핵심주제에 대한 토론과 논의를 통해 제주형 미래 산업과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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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올해의 환경인상’ 환경부 차은철 과장, ㈜천일에너지 박상원 대표이사
    - 한국환경공단 국민소통실 박동구 실장 ‘감사패’
    - 공로패 환경방송 권병창 편집국장・환경데일리 김영민 편집국장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본지 왕보현 편집국장이 ‘2024년 올해의 환경기자상’을 수상했다. 

    ▲ 본지 왕보현 편집국장(오른쪽)이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2024 환경기자상'에 선정되었다. 10일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대강의실에서 진행된 ‘2024년 올해의 환경인’ 시상식에서 정경춘(왼쪽)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회장으로 부터 올해의 환경기자상을 수여받고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제공)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회장 정경춘)는 10일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대강의실에서 ‘2024년 올해의 환경인’ 시상식을 가졌다.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2024년 올해의 환경기자상’을 수상한 본지 왕보현 기자는 환경전문기자로서 심층 취재를 통해 특종을 발굴 보도함으로서 우리나라 환경정책에 기여함은 물론 환경전문기자들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왕보현 기자는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저 개인의 성취라기보다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동료기자들과 공유하고 싶은 상”이라며 “이 상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전하고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환경과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올해의 환경기자상을 수상한 왕보현 국장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사진=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제공)


    또,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환경인상’은 그해에 탁월한 환경 활동을 전개한 분들 중 환경전문 기자들의 투표에 의해 선정되는 대표적인 환경인 상으로 1996년부터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는 전통 있는 상이다.

    2024년 올해의 환경인상(정책부문)을 수상한 차은철 과장은 환경부 자연생태정책과장으로 재직하면서 환경영향평가 혁신방안 마련, 보호지역 확대, 훼손지 복원, 생태관광 활성화 및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개선 등을 통해 국토의 환경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 됐다.

    이어, 2024년 올해의 환경인상(기업부문)을 수상한 박상원 대표이사는 ㈜천일에너지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폐목재류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인 Bio-SRF를 제조하고 있으며, Bio-SRF를 사용하는 친환경 집단에너지(스팀) 공급 시설을 설립 후 포천양문염색일반산업단지에 스팀을 공급하여 단지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저감하는 등 환경개선에 기여했다.
     

    ▲ 10일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대강의실에서 진행된 ‘2024년 올해의 환경인’ 시상식의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민 환경데일리 편집국장, 박동구 한국환경공단 국민소통실장, 차은철 환경부 자연생태정책과장, (주)천일에너지 조준희 과장, 왕 국장, 권병창 환경방송 편집국장(사진=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제공)


    차은철 과장은 “환경부에서 20년 넘게 근무를 했지만 환경분야에서 환경인 상이라는 첫 상을 수상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자연보전국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좀더 고민하고 자연 보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상원 대표이사를 대신해 수상한 조준희 과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천일에너지는 내년에 계획 중인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국환경공단 국민소통실 박동구 실장은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에 대한 지속적인 업무협력은 물론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 했다.
    박 실장은 수상소감으로 “앞으로도 자연과 미래 세대를 위해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제 역할을 다 하겠다”면서 “특히 기후위기와 자원 순환 문제 해결에 노력해달라는 취지로 오늘의 이 감사패를 저에게 주신 것으로 알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4년 올해의 환경인상(정책부문)을 수상한 차은철 환경부 자연생태정책과장이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사진=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제공)


    이어서,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환경언론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환경방송 권병창 편집국장과 환경데일리 김영민 편집국장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정경춘 회장은 “기후 위기 속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묵묵히 자신이 속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환경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며 “남들보다 조금 더 환경보호에 열정을 쏟으시어 기후 위기라는 큰 고난을 헤쳐 나가는데 힘을 보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는 1995년 10월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환경언론 및 기자들의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으며 현재 18개 언론사가 참여하고 있는 언론단체이다.

  • 108

    -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 송년포럼 열어
    - “제주도, 우주교육훈련센터 최적의 후보지”
    - “과학기술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미래 준비하는 필수적 활동”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송년 포럼이 열렸다.  

    ▲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 2024송년 포럼에 참석한 인사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이날 송년포럼은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이 공동 주관했다.

    이날 포럼은 김두철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행사 주관기관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의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강성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탄소중립 2035’를 위한 에너지 대전화에 기초한 e-모빌리티 기술확산 및 RE 100, EV100 도민공감대 형성에 지속적인 지원에 따른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이태식 과총 회장은 먼저 “Analog Space란 지구에서 우주 환경과 유사한 지질학적 또는 대기적 특성을 가지거나, 우주 임무를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소로 우주 탐사의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장소”라고 설명했다. 


    이태식 회장은 “제주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위치, 우주관련 인프라, 화산 지형으로 형성된 환경 등을 고려할 때 우주교육훈련센터의 최적의 후보지”라면서 “우주 선진국들은 우주 아날로그 시뮬레이션 시설을 조성해 우주인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태식 한국과총 회장이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 2024송년 포럼에거 주제 발표하고 있다.(사진=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이 회장은 “우주교육훈련센터 구축을 위해서는 화성과 유사한 고립되고 화산지형이 넓게 형성된 환경이 필수적, 국내에서는 제주도가 유일하여 최적의 후보지”라며 “우주체험캠프에서 우주인 훈련 양성까지 우주교육훈련센터의 단계별 기능과 이를 통해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교육 및 훈련의 Hub로서 위상 제고하고,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제주도가 우주관광명소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는 ‘과학기술의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융합형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주연 교수는 “초지능·초연결·초실감을 구현하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이로 인해 이미 전 세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 미래 강국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글로벌 디지털 기술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세계 최고의 첨단과학기술을 선점해야 한다”면서 “우리의 미래는 첨단과학기술에 달려 있다는 확고한 비전과 목표 아래 우수한 연구진을 믿고 맡기는 장기 집중투자로 세계를 선도할 미래첨단과학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필수적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 2024송년 포럼의 주제 발표를 마치고 김종현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장이 좌장이 되고 정재훈 호주 퀸즈랜드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원장, 양영진 아인스 대표, 고광훈 한국국토정보공사 과장, 김단형 메리지에어로스페이스(주) 제주지사장이 발표자들과 함께 전문가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이어서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 우주모빌리티과 과장이 스페셜 스피커로 나서 ‘제주 UAM 상용화 및 우주산업 육성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제주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설명하면서 김기홍 과장은 “세계 환경의 중심 제주는 관광 접목을 통한 좋은 시장성을 갖고 UAM 정책 실현의 최적지이고 우주산업의 최적지”라면서 “제주도는 대한민국 모두의 섬이고, 혁신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는 제주를 시작으로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주제 발표를 마치고 김종현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장이 좌장이 되고 정재훈 호주 퀸즈랜드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원장, 양영진 아인스 대표, 고광훈 한국국토정보공사 과장, 김단형 메리지에어로스페이스(주) 제주지사장이 발표자들과 함께 전문가 토론을 이어갔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은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제주도가 지향하고 있는 탄소없는 섬(Carbon Free Island), 신재생에너지 및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UAM, 로봇, 스마트 시티 등이 포함된 제주 이밸리 구축을 주제로 매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정책포럼으로 진행되었다”면서, “그간 e-모빌리티뿐 아니라 제주 블록체인특구 추진 방향, 제주 실리콘 밸리 구축 가능성, 에너지, 인공지능 그리고 ASEAN과 비즈니스 협력방안 등을 주제로 제주의 미래산업을 넘어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전환을 이끌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은 제주를 넘어 미래산업을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는 핵심주제에 대한 토론과 논의를 통해 제주형 미래 산업과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 107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최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을 개최했다.

    송년포럼은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 운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는 김두철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이주연 아주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의 축사로 진행됐다.

    시작에 앞서 주관기관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의 김대환 위원장은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강성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탄소중립 2035'를 위한 에너지 대전환에 기초한 e-모빌리티 기술확산 및 RE 100, EV100 도민공감대 형성에 지속적인 지원에 따른 감사패를 수여했다.

    2024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 “친환경 모빌리티 제주를 시작으로 세계로”

    이날 이태식 과총 회장은 먼저 “Analog Space란 지구에서 우주 환경과 유사한 지질학적 또는 대기적 특성을 가지거나, 우주 임무를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소로 우주 탐사의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장소”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제주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위치, 우주관련 인프라, 화산 지형으로 형성된 환경 등을 고려할 때 우주교육훈련센터의 최적의 후보지”라면서 “우주 선진국들은 우주 아날로그 시뮬레이션 시설을 조성해 우주인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우주교육훈련센터 구축을 위해서는 화성과 유사한 고립되고 화산지형이 넓게 형성된 환경이 필수적, 국내에서는 제주도가 유일하여 최적의 후보지”라며 “우주체험캠프에서 우주인 훈련 양성까지 우주교육훈련센터의 단계별 기능과 이를 통해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교육 및 훈련 허브로서 위상을 제고하고,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제주도가 우주관광명소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태식 과총 회장은
    이태식 과총 회장은

    이주연 교수는 '과학기술의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융합형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주연 교수는 “초지능·초연결·초실감을 구현하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이미 전 세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 미래 강국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글로벌 디지털 기술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세계 최고의 첨단과학기술을 선점해야 한다”면서 “우리의 미래는 첨단과학기술에 달려 있다는 확고한 비전과 목표 아래 우수한 연구진을 믿고 맡기는 장기 집중투자로 세계를 선도할 미래첨단과학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필수적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 우주모빌리티과 과장이 특별연사로 나서 '제주 UAM 상용화 및 우주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했다.

    김 과장은 “세계 환경의 중심 제주는 관광 접목을 통한 좋은 시장성을 갖고 UAM 정책 실현의 최적지이고 우주산업의 최적지”라면서 “제주도는 대한민국 모두의 섬이고, 혁신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는 제주를 시작으로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주제 발표를 마치고 김종현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 운영위원장이 좌장이 되고 정재훈 호주 퀸즈랜드대 한국학연구원 원장, 양영진 아인스 대표, 고광훈 한국국토정보공사 과장, 김단형 메리지에어로스페이스 제주지사장이 발표자와 함께 전문가 토론을 이어갔다.

    김 위원장은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제주도가 지향하고 있는 탄소없는 섬(Carbon Free Island), 신재생에너지 및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UAM, 로봇, 스마트 시티 등이 포함된 제주 이밸리 구축을 주제로 매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정책포럼으로 진행되었다”면서 “그간 e-모빌리티뿐 아니라 제주 블록체인특구 추진 방향, 제주 실리콘 밸리 구축 가능성, 에너지, 인공지능 그리고 ASEAN과 비즈니스 협력방안 등을 주제로 제주의 미래산업을 넘어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전환을 이끌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은 제주를 넘어 미래산업을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는 핵심주제에 대한 토론과 논의를 통해 제주형 미래 산업과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열리고 있다. 

  • 106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 송년포럼 열어
    “제주도, 우주교육훈련센터 최적 후보지”
    “과학기술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미래 준비 필수적 활동”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이 9일 오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송년 포럼이 열렸다.

    이날 송년포럼은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이 공동 주관했다.

    이날 포럼은 김두철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행사 주관기관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의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강성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탄소중립 2035’를 위한 에너지 대전환에 기초한 e-모빌리티 기술확산 및 RE 100, EV100 도민공감대 형성에 지속적인 지원에 따른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태식 과총 회장은 먼저 “Analog Space란 지구에서 우주 환경과 유사한 지질학적 또는 대기적 특성을 가지거나, 우주 임무를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소로 우주 탐사의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장소”라고 설명했다.

    이태식 회장은 “제주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위치, 우주관련 인프라, 화산 지형으로 형성된 환경 등을 고려할 때 우주교육훈련센터의 최적의 후보지”라면서 “우주 선진국들은 우주 아날로그 시뮬레이션 시설을 조성해 우주인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우주교육훈련센터 구축을 위해서는 화성과 유사한 고립되고 화산지형이 넓게 형성된 환경이 필수적, 국내에서는 제주도가 유일하여 최적의 후보지”라며 “우주체험캠프에서 우주인 훈련 양성까지 우주교육훈련센터의 단계별 기능과 이를 통해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교육 및 훈련의 Hub로서 위상 제고하고,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제주도가 우주관광명소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는 ‘과학기술의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융합형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주연 교수는 “초지능·초연결·초실감을 구현하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이로 인해 이미 전 세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 미래 강국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글로벌 디지털 기술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세계 최고의 첨단과학기술을 선점해야 한다”면서 “우리의 미래는 첨단과학기술에 달려 있다는 확고한 비전과 목표 아래 우수한 연구진을 믿고 맡기는 장기 집중투자로 세계를 선도할 미래첨단과학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필수적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 우주모빌리티과 과장이 스페셜 스피커로 나서 ‘제주 UAM 상용화 및 우주산업 육성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제주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설명하면서 김기홍 과장은 “세계 환경의 중심 제주는 관광 접목을 통한 좋은 시장성을 갖고 UAM 정책 실현의 최적지이고 우주산업의 최적지”라면서 “제주도는 대한민국 모두의 섬이고, 혁신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는 제주를 시작으로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주제 발표를 마치고 김종현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장이 좌장이 되고 정재훈 호주 퀸즈랜드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원장, 양영진 아인스 대표, 고광훈 한국국토정보공사 과장, 김단형 메리지에어로스페이스(주) 제주지사장이 발표자들과 함께 전문가 토론을 이어갔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은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제주도가 지향하고 있는 탄소없는 섬(Carbon Free Island), 신재생에너지 및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UAM, 로봇, 스마트 시티 등이 포함된 제주 이밸리 구축을 주제로 매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정책포럼으로 진행되었다”면서, “그간 e-모빌리티뿐 아니라 제주 블록체인특구 추진 방향, 제주 실리콘 밸리 구축 가능성, 에너지, 인공지능 그리고 ASEAN과 비즈니스 협력방안 등을 주제로 제주의 미래산업을 넘어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전환을 이끌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은 제주를 넘어 미래산업을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는 핵심주제에 대한 토론과 논의를 통해 제주형 미래 산업과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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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대환)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회장 김두철)는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김두철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의 주제발표 등으로 진행됏다.

    ‘과학기술의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융합형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주제로 발표한 이주연 교수는 “초지능·초연결·초실감을 구현하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이로 인해 이미 전 세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 미래 강국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글로벌 디지털 기술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세계 최고의 첨단과학기술을 선점해야 한다”면서 “우리의 미래는 첨단과학기술에 달려 있다는 확고한 비전과 목표 아래 우수한 연구진을 믿고 맡기는 장기 집중투자로 세계를 선도할 미래첨단과학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은 매달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정책포럼으로 진행됐다”면서, “그간 e-모빌리티뿐 아니라 제주 블록체인특구 추진 방향, 제주 실리콘 밸리 구축 가능성, 에너지, 인공지능 그리고 ASEAN과 비즈니스 협력방안 등을 주제로 제주의 미래산업을 넘어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전환을 이끌어 오고 있다”고 전했다. 

     
  • 104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 개최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이 개최됐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br>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이 개최됐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화산지형이 넓게 형성된 제주도가 우주 탐사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일 우주 교육 훈련센터 최적 후보지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에서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은 이같이 말했다.

    우주 교육 훈련센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화성과 비슷하게 고립되야 하며, 화산지형이 넓게 형성된 환경이 필수적인데 국내에서는 제주도가 유일한 최적의 후보지라는 주장이다. 

    이 회장은 “Analog Space란 지구에서 우주 환경과 유사한 지질학적, 대기적 특성을 가지거나 우주 임무를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소”라며 “우주 탐사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곳”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지역적 위치, 우주 관련 인프라, 화산 지형으로 형성된 환경 등을 고려할 때 제주도는 우주 교육 훈련센터 최적 후보지”라며 “우주 선진국들은 우주 아날로그 시뮬레이션 시설을 조성해 우주인을 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우주 교육 훈련센터 구축을 위해서는 화성과 유사한 고립되고 화산지형이 넓게 형성된 환경이 필수적인데 국내에서는 제주도가 유일하다”며 “우주체험캠프에서 우주인 훈련 양성까지 우주 교육 훈련센터의 단계별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 교육 및 훈련 허브로서 위상을 높여나가고 우주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제주도는 우주 관광 명소로 도약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이 개최됐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br>
    지난 9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송년 포럼이 개최됐다. 사진=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이날 송년포럼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이 공동 주관했다. 

    이어 ‘과학기술의 초격차와 디지털혁신경제 -융합형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주제로 발표한 이주연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는 “초지능·초연결·초실감을 구현하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다”며 “이미 전 세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 미래 강국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글로벌 디지털 기술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세계 최고 첨단과학기술을 선점해야 한다”며 “첨단과학기술에 미래가 있다는 확고한 비전과 목표 아래 우수한 연구진에 대한 장기 집중투자로 세계를 선도할 미래첨단과학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다음 발표에 나선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 우주모빌리티과장은 ‘제주 UAM 상용화 및 우주산업 육성전략’에 대해 언급했다. 김 과장은 “세계 환경의 중심 제주는 관광 접목을 통한 좋은 시장성을 갖고 있는 UAM 정책 실현 최적지이자 우주산업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도는 대한민국 모두의 섬이고 혁신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는 제주를 시작으로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발표에 이어 김종현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장을 좌장으로 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 

    전문가 토론에는 △정재훈 호주 퀸즈랜드대학교 한국학연구원장 △양영진 아인스 대표 △고광훈 한국국토정보공사 과장 △김단형 메리지에어로스페이스(주) 제주지사장이 참여했다.

    한편, 행사 주관기관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양영식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장과 강성의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게  e-모빌리티 기술확산 및 RE 100, EV100 도민공감대 형성 적극 지원에 따른 감사패를 수여했다. 

    2019년부터 꾸준히 개최 중인 제주 스마트 이밸리 포럼은 제주를 넘어 미래산업을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는 핵심주제에 대한 토론과 논의로 제주형 미래 산업과 정책을 발굴하고 있다.



     
  • 103

    中 CCPIT 자동차 분회, 간쑤성 등 업무협약…지방정부 참여 의사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오른쪽 두 번째)은 27일 중국전기자동차100인회 류샤오스 상무부비서장(오른쪽 세 번째)을 만나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참여를 홍보했다. 사진=GEAN.<br>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오른쪽 두 번째)은 27일 중국전기자동차100인회 류샤오스 상무부비서장(오른쪽 세 번째)을 만나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참여를 홍보했다. 사진=GEAN.

    모빌리티 혁신과 ‘탄소중립 2035 제주’ 완성을 위한 에너지·디지털 전환을 이끌 ‘제12회 국제e-모빌리티(e-Mobility)엑스포’에 중국 지방정부와 기업, 경제단체가 관심을 보여 주목된다. 

    ‘제12회 국제e-모벨리티엑스포’는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 등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자리로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를 주최하는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에 초대받아 중국 국제무역 촉진위원회(CCPIT) 등과 폭넓게 교류했다.

    박람회 기간 CCPIT는 ‘한·중기업 공급망 촉진교류회’를 주최했으며, GEAN과 CCPIT는 청정에너지와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각국 전시회에 참여해 무역과 기술교류를 늘리기로 했다.

    또 이번 교류회에서는 CCPIT 자동차 분회와 GEAN 간 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두 기관은 향후 북경모터쇼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각국 기업들의 참여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진첸안 CCPIT 부회장은 “한국은 중국의 두 번째로 큰 무역상대국으로 지속적인 두 나라 경제 발전을 위해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및 디지털 기술 부문 상호협력이 중요하다”며 “세계 이 모빌리티 협의회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GEAN은 중국 간쑤성(甘肅省)에서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및 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가진 약 50여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CCPIT 간쑤성 위원회와 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CCPIT 간쑤성 위원회 성운봉 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및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차량 기술 개발 및 응용 분야 협력을 강조, 엑스포 전시 참가 및 사절단 파견을 약속했다. 

    이로써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는 이미 참가 의사를 밝힌 안후이성(安微省)과 함께 두 곳 이상의 중국 지방정부가 참가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향후 5~6곳 지방정부가 더 참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어 이번 중국 국제 공급망 박람회를 주관한 중국 국제 전람중심의 마라(馬力) 부총재는 상호 글로벌 마케팅에 협력, GEAN 회원 가입을 추진키로 했다. 

    중국 GEAN 회원은 현재 BYD와 중국전기자동차 100인회(China EV100), 중국자동차신문에 이어 CCPIT 자동차 분회,  중국 국제전시 전람중심 등 5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GEAN에는 TESLA, 현대자동차 및 LG에너지 솔루션, 삼성SDI, SK On 등 한국 Battery 제조 3사가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280여 회원사를 보유한 ‘중국전기차 100인회’ 리우 샤오스(劉小詩) 상무비서장은 “안전, 환경 및 도로법규 분야에서 한국기업들과 상호공동연구 및 협력이 중요하다”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촉매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국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李可) 비서장은  “우리는 저탄소 구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집중, 친환경자동차 수출을 늘리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적극 참여, 세계 회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내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자동차, 친환경전기선박, UAM을 비롯한 모빌리티와 배터리, 충전기, 신재생에너지, 분산에너지, 그린수소 등이 다뤄진다. 

     

  • 102

    - 세계 e-mobility 협의회 회원 글로벌 기관으로 확장
    - 중국 CCPIT 자동차 분회 및 간쑤성 등과도 업무협력
    - 중국 ‘국제전시 전람중심’ GEAN회원 가입 추진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2025년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중국의 기업과 경제단체는 물론 지방기업들까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왼쪽)은 27일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장에서 조양 국제무역 촉진위원회(CCPIT) 자동차분회 부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북경모터쇼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각국 기업들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제12회 엑스포를 주최하는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회장 김대환)은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에 초대받아 중국의 국제무역 촉진위원회(CCPIT) 등과 폭넓은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박람회 기간 중에는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한·중기업 공급망 촉진교류회’를 주최하고 향후 한·중간 청정에너지와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각국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무역 및 기술교류를 확대시키기로 했다. 

    ▲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왼쪽)은 27일 중국 북경 ‘국제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국제공급망 박람회장에서 성윤봉 CCPIT 간쑤성 위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이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및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차량 기술 개발 및 응용 분야에서 한중간 협력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전시참가 및 사절단 파견을 약속했다.


    진첸안 CCPIT 부회장은 “한국은 중국의 두 번째 큰 무역상대국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양국경제발전을 이루기 위하여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및 디지털 기술 부문에서 상호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하여 “세계 이 모빌리티 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CCPIT 자동차 분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가 업무협정(MOU)을 체결하고,  향후 북경모터쇼와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각국 기업들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오른쪽 두 번째)은 27일 중국전기자동차100인회 류샤오스 상무부비서장(오른쪽 세 번째)을 만나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참여를 홍보했다. 이 자리에서 박 총장은 “GEAN은 초연결 연합, 중국 기업들과 신에너지 자동차, 배터리 및 충전기, ESS 부품 및 원자재, 태양열 및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협력하고 교류하며, 공동으로 세계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고 기술 혁신과 시장 확대를 실현하며, 기후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녹색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면서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들과 함께 녹색 산업, 청정에너지, 전기차 충전기 등의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를 연결하고, 미래를 함께 만들고, 세계의 녹색 발전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간쑤성(甘肅省)에서도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및 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가진 약 50여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CCPIT 간쑤성 위원회와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가 업무협정(MOU)을 체결하였다. 
    이 자리에서 CCPIT 간쑤성 위원회 성운봉 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및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차량 기술 개발 및 응용 분야에서 한중간 협력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제12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에 전시참가 및 사절단 파견을 약속했다.

    이로써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는 이미 참가의사를 밝힌 안후이성(安微省)과 함께 두개 이상의 지방정부의 참가할 것이며 향후 5~6개 지방정부가 더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중국 국제 공급망 박람회를 주관한 중국 국제 전람중심의 마라(馬力) 부총재도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와 상호 글로벌 마케팅을 함께 해 나기로 협의하고 세계 이 모빌리티 협의회 (GEAN) 회원으로 가입을 추진키로 했다.  

    ▲ 박종천 세계이모빌리티협의회(GEAN) 사무총장(왼쪽 두 번째)은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 (李可)비서장(왼쪽에서 세 번째)을 만나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GEAN 회원들과의 교류 확대를 당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차오맹천 중국자동차기자협회 부비서장, 박 사무총장, 리커 비서장.


    이에 따라 중국의 GEAN 회원은 현재 BYD와 중국전기자동차 100인회(China EV100), 중국자동차신문에 이어 CCPIT 자동차 분회 그리고  중국 국제전시 전람중심 등 5곳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GEAN에는 TESLA, 현대자동차 및 LG에너지 솔루션, 삼성SDI, SK On 등 한국 Battery 제조 3사가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280여 회원사를 가지고 있는 ‘중국전기차 100인회’ 리우 샤오스(劉 小詩)상무비서장은 “안전, 환경 및 도로법규분야에서 한국기업들과 상호공동연구 및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그러한 촉매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별히 이번 방문 기간 중 중국 중관춘(中關村)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 리커 (李可)비서장은  “‘초인터넷 신인프라 산업혁신 연맹’은 녹색에너지, 도시가상발전소, 전기고속도로 등을 통한 저탄소 구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역점을 두고 중국 친환경자동차 수출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와 같은 점에서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 아니라 세계 이 모빌리티 회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는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친환경전기선박, UAM 등 모빌리티는 몰론 Battery 와 충전기, ESS, 부품과 소재, 신재생에너지와 그린 수소 및 분산에너지에 관한 전시와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제12회 국제 이 모빌리티 엑스포에는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과 인도뿐 아니라 ASEAN 등 50여 개국 1만 명의 글로벌 비즈니스 Family의 현장방문과 온라인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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