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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3th International e-Mobility Expo 제주 신화월드 & 신화·역사공원 일원 2026.03.24(화) ~ 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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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된 제12회 국제e-모빌리티(Mobility)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주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보탠다.

    엑스포 조직위는 3일 도청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제주도 자원봉사협의회 및 제주도·제주시·서귀포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 봉사자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협의회 및 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는 총 1699개며, 봉사자 수만 21만8661명에 달한다.

    출범식을 통해 자원봉사협의회 봉사자들은 엑스포에 참여해 안내를 비롯한 자원봉사 활동과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자원봉사단체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번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도자원봉사협의회장, 손영준 제주도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고태언 협의회장은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의 제주도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단 활동은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 영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UAM, 전기 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 다채로운 포럼과 볼거리를 갖추고 오는 4월 8일 시작된다.

    엑스포에서는 제4회 Worid ESG 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 130

    제주도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만8661명
    국제e-Mobility엑스포 기간 동안 자원봉사 
    국제 시민소양 함양 e-Mobility엑스포 성공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자원봉사단이 발족했다.

    이번 발족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 협의회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했다.

    또 제주시 자원봉사센터,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 1699단체 무려 21만866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집결한다.


    이들은 4월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12회국제e-Mobility엑스포 성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원봉사단 출범식은 3일 제주도 2청사에서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이 자리했다.

    더 큰 힘을 실어준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 30여명, 엑스포조직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 제주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엑스포에서 안내 등 자원봉사와 홍보대사 활동하게 된다.

    이번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 참여로 엑스포의 가치와 국제위상까지 높이게 된다.

    출범식에서 고태언 자원봉사협의회장은 "12회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고 말했다.


    고 회장은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 현장에서 자원봉사단의 봉사 활동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에 큰 디딤돌이 되겠다."고 소개했다.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는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e-모빌리티 기술력을 한 자리에서 엿볼 수 있다.

    특히 국제e-Mobility엑스포는 4회 Worid ESG 포럼, 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까지 동시에 열린다.

    미래 모빌리티산업을 이끌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전국 소재 대학생들이 집결했기 때문이다.

    각양각색의 차별화된 국제수준포럼도 포진돼 있다.

    한국-아세안EV포럼을 시작으로,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에서 참여한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다. [환경데일리 = 장수익 제주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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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단체 1699곳 21만8661명 활동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지난 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활약할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 협의회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제주시 자원봉사센터,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 1699곳 21만8661명 자원봉사자들이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 30여명,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안내 등 자원봉사와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 위상을 높인다.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면서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단의 봉사 활동으로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를 통해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 영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제4회 월드 ESG 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 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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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민 국제e-Mobility엑스포 자원봉사단 출범
    제주도내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만8661명 참여
    국제 시민소양 함양 국제e-Mobility엑스포 성공개최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제주도내 자원봉사 단체들이 협력한다.

    3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제주도 자원봉사 협의회와 제주도 자원봉사센타, 제주시 자원봉사센터,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만866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 30여명, 국제e-Mobility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4월 개최되는 제 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안내 등 자원봉사와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들의 위상을 높이게 된다.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을 위해 50여 개국이 참여한다.”면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단의 봉사 활동으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를 통해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의 영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가 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제12회 국제e-Mobility 엑스포에서는 제4회 World ESG 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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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민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자원봉사단 출범
    -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8,661명 참여
    - 자원봉사 활동으로 국제 시민소양 함양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개최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제주도내 자원봉사 단체들이 협력한다.
     

    ▲ 3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제주도내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8,66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 후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과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3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제주도 자원봉사 협의회와 제주도 자원봉사센타, 제주시 자원봉사센터,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8,66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 30여명,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4월 개최되는 제 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안내 등 자원봉사와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들의 위상을 높이게 된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을 위해 50여 개국이 참여한다.”면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단의 봉사 활동으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를 통해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의 영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는 제4회 World ESG 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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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8,661명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자원봉사 활동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도 적극적인 참여 의향
    자원봉사 활동 통해 국제 시민소양 함양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성공개최


    제12회국제e-Mobility엑스포,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단 출범
    제12회국제e-Mobility엑스포,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단 출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활약할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 협의회 및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타,제주시 자원봉사센터,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 1699단체 21만866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제12회국제e-Mobility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2월 3일 오후3시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단 출범식에는 김대환 국제e-Mobility엑스포 조직위원장,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장, 현길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운영위원 30여명, 국제e-Mobility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에서  안내 등 자원봉사와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들의 위상을 높이게 된다.

    고태언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2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전 세계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탄소중립 2035(Net-Zero City)’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면서 “50개 세션의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는 현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단의 봉사 활동으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개최를 통해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의 영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를 총망라한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가 오는 4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린다.

    제12회 국제e-Mobility엑스포 에서는 제4회 Worid ESG 포럼, 제3회 국제친환경선박엑스포, 세계 e-Mobiltiy협의회 총회 및 포럼,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한-아세안 EV포럼, 한중일EV포럼, 글로벌 UAM포럼, 한-아프리카 모빌리티 에너지포럼, 국제EV표준포럼 등 50개국이 참여하는 50개 세션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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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e-mobility 협의회, 한국 ESG 대상 선정  
    세계e-mobility 협의회, 한국 ESG 대상 선정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 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가 2024 한국 ESG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전기차 탄생 200여년 만에 전기차의 대중화 선도, 그리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및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 실천 선도 단체로, 한국 ESG학회(회장 고문현)가 시행하는 ‘2024 한국 ESG대상’에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가 선정되었다.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는 친환경 및 Net Zero 실현을 위해 매년 정례적으로 11회 까지 탄소중립 2035제주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Carbon Free Island 실현을 위한 제주 smart e-valley 포럼, 70회 개최의 공로가 인정되어 ‘2024 한국 ESG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사득환 한국ESG학회 부회장은 “최근 기후위기와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ESG 가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올해의 ESG 모범사례를 격려하고 널리 알려 ESG 실천 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계e-mobility 협의회, 한국 ESG 대상 선정  
    세계e-mobility 협의회, 한국 ESG 대상 선정  
     
    세계e-mobility협의회 김대환회장은 “세계 28개국 E-Mobility 협회 설립지원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최를 통한 ESG 활동이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 E-Mobility 기술의 세계표준화와 충전 인프라 확대 보급 그리고 각국 정부 정책및 비즈니스 모델 선도, 기반시설 구축과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4 한국 ESG대상’에는 세계 e-mobility 협의회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4곳, 지방의원 2인, 공공기관 6곳, 기업 16곳, 단체 3곳, 교육기관 8곳과 개인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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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 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 한국 ESG 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김대환 이사장(가운데)이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 한국 ESG 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 정운찬 전 국무총리, 오른쪽 고문현 한국 ESG학회장(사진=GEAN제공)


    ‘2024 한국 ESG대상’은 2050 탄소중립 및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해 한국 ESG학회(회장 고문현)가 시행한다.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는 28개국 전기차 협회 구성 지원과 전기차 탄생 200여년 만에 전기차의 대중화 선도, 전기차를 넘어 친환경선박 ㆍUAMㆍ로봇등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엑스포 개최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리고 제주 스마트 e-valley 포럼의 70회 개최와 Carbon Free Island 실현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 구축의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으며 ‘2024 한국 ESG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대환 세계 e-mobility 협의회 이사장은 “세계 28개국 전기자동차 협회 설립지원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엑스포 개최를 통한 ESG 활동이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전기차 기술의 세계 표준화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조 확립과 정부 정책, 비즈니스 모델, 기반시설 구축과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4 한국 ESG대상’에는 세계 e-mobility 협의회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4곳, 지방의원 2인, 공공기관 6곳, 기업 16곳, 단체 3곳, 교육기관 8곳과 개인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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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 본부 둔 국제이모빌리티 네트워크...탄소중립 역할 공로  

    세계e-mobility협의회(GEAN)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 한국 ESG 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운찬 전 국무총리, 가운데 김대환 GEAN 회장, 고문현 한국 ESG학회장 / 사진=GEAN 제공 ⓒ제주의소리
    세계e-mobility협의회(GEAN)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 한국 ESG 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운찬 전 국무총리, 가운데 김대환 GEAN 회장, 고문현 한국 ESG학회장 / 사진=GEAN 제공 ⓒ제주의소리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가 ‘2024 한국 ESG대상’을 수상했다.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는 한국 ESG학회(회장 고문현)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4 한국 ESG대상’에서 단체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기차의 대중화 선도,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및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기여,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 실천 선도 등의 공로다. 

    특히 친환경 및 넷 제로(Net Zero) 실현을 위해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1~11회까지 매년 개최)와 카본프리 아일랜드(Carbon Free Island) 실현을 위한 제주 스마트 이밸리(smart e-valley) 포럼을 70회나 개최한 공로도 높게 평가됐다. 

    사득환 한국ESG학회 부회장은 이날 시상에서 “최근 기후위기와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ESG 가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올해의 ESG 모범사례를 격려하고 널리 알려 ESG 실천 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장은 “세계 28개국 E-Mobility 협회 설립지원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최를 통한 ESG 활동이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E-Mobility 기술의 세계 표준화와 충전 인프라 확대 보급 그리고 각국 정부 정책 및 비즈니스 모델 선도, 기반시설 구축과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 한국 ESG대상’에는 세계e-mobility협의회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4곳, 지방의원 2인, 공공기관 6곳, 기업 16곳, 단체 3곳, 교육기관 8곳과 개인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세계e-mobility협의회는 지구촌 28개국 이모빌리티협의회가 참여하는 국제적 네트워크로 지난 2016년 3월 제주도에서 ‘세계전기차협의회’란 이름으로 창립됐다. 세계e-mobility협의회로 명칭 변경되었고, 현재 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다.

     

  • 122

    한국 ESG학회, ‘2024 한국 ESG대상’시상식 개최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 Global E-Mobility Association Network)가 2024 한국 ESG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 ESG학회(회장 고문현)는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24 한국 ESG대상’시상식을 열고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등 지방자치단체 4곳, 지방의원 2인, 공공기관 6곳, 기업 16곳, 단체 3곳, 교육기관 8곳과 개인 5명 등 ‘2024 한국 ESG 대상 수상자’에 대해 시상했다.

    세계e-mobility 협의회세계e-mobility 협의회는 전기차 탄생 200여년 만에 전기차의 대중화 선도, 그리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및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 실천 선도 단체다.

    세계e-mobility 협의회(GEAN)는 친환경 및 Net Zero 실현을 위해 매년 정례적으로 11회 까지 탄소중립 2035제주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Carbon Free Island 실현을 위한 제주 smart e-valley 포럼, 70회 개최의 공로가 인정돼 ‘2024 한국 ESG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사득환 한국ESG학회 부회장은 “최근 기후위기와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ESG 가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올해의 ESG 모범사례를 격려하고 널리 알려 ESG 실천 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계e-mobility협의회 김대환 회장은 “세계 28개국 E-Mobility 협회 설립지원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최를 통한 ESG 활동이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 E-Mobility 기술의 세계표준화와 충전 인프라 확대 보급 그리고 각국 정부 정책및 비즈니스 모델 선도, 기반시설 구축과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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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세계e-모빌리티협의회장(가운데)이 2024 한국ESG 대상을 받았다.
    김대환 세계e-모빌리티협의회장(가운데)이 2024 한국ESG 대상을 받았다.

    세계e-모빌리티협의회(GEAN)가 2024 한국ESG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GEAN은 전기차 대중화 선도와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및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 실천을 선도해왔다.

    GEAN은 친환경과 넷제로 실현을 위해 매년 제주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제주 스마트 e-밸리포럼을 70회 여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ESG 대상을 공동 주최한 한국ESG학회의 사득환 부회장은 “최근 기후위기와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ESG 가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올해의 ESG 모범사례를 격려하고 널리 알려 ESG 실천 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GEAN 회장은 “세계 28개국 협회 설립지원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최를 통한 ESG 활동이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e-모빌리티 기술의 세계 표준화와 충전 인프라 확대 보급, 각국 정부 정책과 비즈니스 모델 선도, 기반시설 구축과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120

    [조이뉴스24 배정화 기자]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 [사진=제주관광공사]

    협약에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 제주관광학회(학회장 김의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대환, 김희현)가 참여했다.

    이날 협약은 4개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참여 및 홍보 활성화를 추진한다.

    내년 12회째를 맞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된다.

    특히 이 자리에선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 항공 교통(UAM) 등 새로운 e-모빌리티의 방향과 비전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추진 적극 협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적극 협력 △각 기관 간 상호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서로 공유하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의 업무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2025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제주관광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네트워크 및 마케팅 사업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119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내년 4월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를 지원한다.

    제주관광공사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 제주관광학회(학회장 김의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대환, 김희현)와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네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내년 12회째를 맞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된다. 특히 이 자리에선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 항공 교통(UAM) 등 새로운 e-모빌리티의 방향과 비전이 제시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2025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제주관광공사가 보유한 국내·외 네크워크 및 마케팅 사업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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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관광공사와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학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상호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관광공사와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학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상호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주관광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학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상호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4개 기관·단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내년 4월 8~11일 제주신화월드 일대에서 열릴 예정인 '2025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공사가 보유한 국내외 네트워크와 마케팅 사업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제주 드림타워 도민 초청 이벤트에 2만145명 응모

    롯데관광개발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개관 4주년 기념 제주도민 초청 이벤트에 2만145명이 응모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전날 추첨을 진행해 당첨자 1600명을 선정했다. 당첨 결과는 18일 이메일로 개별 통보된다.

    당첨자에겐 그랜드 하얏트 제주 호텔 1박 숙박권(2인 기준·400명 대상), 그랜드키친 저녁 식사권(2인 기준·400명 대상), 포차 20만원 상당 식사권(4인 기준·800명 대상) 등이 증정된다. 각 바우처는 내년 1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개관 4주년을 맞기까지 제주도민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도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117

    관광공사-협회-학회-조직위
    17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관광협회(회장 강동훈), 제주관광학회(학회장 김의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대환, 김희현)와 '2025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4개 기관은 내년도 엑스포 참여 및 홍보 활성화를 추진하는데 협력하게 된다.

    내년 12회째를 맞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025년 4월 8~11일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새로운 e-모빌리티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하며, 50여개국에서 1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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