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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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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中 BYD 왕촨푸 회장 "제주를 전기차 거점으로"
  • 작성자관리자
  • 조회수50
  • 등록일2018-07-02
  • 번호42
  • http://v.media.daum.net/v/20180527174802445

     

    中 BYD 왕촨푸 회장 "제주를 전기차 거점으로"


     

    삼성은 중요한 투자자..車 전장사업 협력강화
    "버스부터 전기차 투입..환경·교통문제 해결"



    ◆ 중국 첨단제조업 굴기 (上) ◆

     

     

    세계1위 전기차 中 BYD 왕촨푸 회장 단독인터뷰

     

     

    세계 1위 전기자동차 생산 기업인 중국 비야디(BYD)가 제주도를 전기차 거점 지역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전 세계 모든 도시에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겠다는 전략을 구체화하려는 계획의 일환이다. 삼성전자와 전기차 관련 전장사업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도 표시했다. 

             

    BYD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왕촨푸 회장(52)은 지난 25일 국내 언론 중 처음으로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한국 진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왕 회장은 "현재 제주도 우도에 전기버스 20대를 투입했는데 운영 상황이 매우 양호하다"며 "BYD의 목표는 제주도 전체를 전기차가 운행되도록 하는, 즉 전동화(전기에너지로 구동)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왕 회장은 매일경제가 미디어 파트너로 참가해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서 열린 '세계 제조산업 컨벤션 2018'에서 만나 이같이 밝혔다.

    29세 때인 1995년 BYD를 창업한 왕 회장은 초기에 휴대폰 등 전자제품용 배터리를 제조하다가 2008년 전기차 개발을 시작했다. 전기차 핵심인 배터리 기술 덕분에 BYD는 전기차 기업으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가인 워런 버핏에게서 약 2500억원을 투자받으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삼성전자도 2016년 BYD의 유상증자 때 5000억원(지분 1.92%)을 투자한 바 있다.

     

    BYD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 지역을 비롯해 전 세계 30여 곳에서 전기차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랭커스터 공장을 북미 최대 규모 전기버스·전기트럭 공장으로 확장한 BYD는 생산대수를 10배 늘리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왕 회장은 특히 삼성전자와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왕 회장은 지난달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난 바 있다. 그는 "삼성은 우리 회사의 대단히 중요한 투자자 중 한 곳"이라며 "지난달 이 부회장과 만나 우리 회사의 사정과 중국 전기차 시장에 대한 많은 얘기를 나눴고 앞으로도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번 만남에서 자동차 전장사업과 관련한 논의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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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매일경제 원본을 참고해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http://v.media.daum.net/v/201805271748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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