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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전기차 대중화 원년을 열다!
배포일 : 2017-02-16 / 조회수 : 1145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전기차 대중화 원년을 열다!


오는 3월 17일부터 제주 여미지식물원·중문관광단지에서 개최

 

■ 제주특별자치도와 산업통산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이 주최하고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오는 3월 17일부터 일주일간 여미지식물원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를 비롯한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진행된다. 

 

■ “전기자동차의 미래 그리고 친환경 혁명”을 슬로건으로, 전기차 대중화 원년을 함께할 이번 엑스포는 ‘전기차 B2B 올림픽’이자, ‘전기차 다보스포럼’으로 도약하고자하는 의지를 곳곳에 심었다.

 

■ 세계 최초로 식물원에서 펼쳐지는 ‘친환경 컨셉’의 전기차 전시, 세계 전기자동차 선도도시들의 중앙 및 지방정부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기차 산업의 발전을 공동모색하는 ▲EV리더스 라운드테이블 ▲EV CEO 써밋 ▲글로벌 EV 협의회 등 수준 높은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 이번 엑스포는 주요 완성차, 배터리, 충전기 등 전기차 관련 기업들과 전력·에너지 부품, 인프라, 협회, 연구소 등 전기차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유망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 지난해는 완성차 5개사 및 관련 산업군 145개사가 참가했으며, 약 7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올해는 완성차 9개사 및 관련 산업군 200개사, 10만 명 이상의 참관객을 기대하고 있다.
 

■ 전기자동차의 정책과 트렌드를 통해 향후 미래를 전망하는 ▲제2회 전기차국제표준포럼 ▲제1회 자율주행·전기차국제포럼 ▲전기차 이용자 포럼 ▲제2회 국제전기차컨셉디자인 공모전 ▲ICESI2017(국제 EV논문전) 등의 부대행사가 준비되어있다.
 
■ 입장료(전시, 콘퍼런스 포함)는 성인 기준 2만원이며 사전 등록 시 50% 할인된다.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하여 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한 제주도민에 한하여서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메인 전시장인 여미지식물원은 1일 3만 명으로 입장을 제한할 예정이다.

 

 

 

 

* 제주특별자치도청 출입기자 브리핑을 위해 준비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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